1. 하반기 배당매력이 인상적인 은행주

    Date 2019-10-08 07:33 By admin
  2. 최근 가장 흥미로운 섹터는 은행업종의 선전에 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4/4분기를 앞두고 은행업종의 주가가 다시 정상화 경로로 복귀하고 있는 사실에서 비추어 볼 때은행주 전반에 대한 ‘PBR 기준 저평가 심화와 배당 매력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인식이 강화되고 있다고 평가해 볼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KB금융기업은행과 같이 전통적으로 배당 수익률이 높은 시중 은행주는 물론 DGB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와 같은 지방은행주에 대해서도 점검해보기로 한다.

    먼저 KB금융의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 매매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일관된 순매수 기조를 보이고 있다이러한 순매수 기조의 배경은 앞서 언급했듯이 ‘PBR 기준 저평가 심화와 배당 매력에 있다고 볼 수 있다.

    [KB금융에 대한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 매매 동향]

    그렇다면현재 은행주의 대표주자인 KB금융의 주가는 저평가가 확실한가그렇다기본적으로 은행주의 이익 전망은 결국 순이자마진(NIM)’의 방향성에 달려 있다.

    올해의 경우 서민형 안심전환 대출 판매로 인해서 NIM의 축소가 은행주 전반적으로 예상된다는 점이 은행주의 PBR을 낮추는 주요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KB금융의 3분기 추정 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한 9,300~9,400억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시중금리 하락 및 서민형 안심전환 대출 등으로 인한 NIM 0.02% 가량 소폭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반영된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KB금융의 2019년 예상 순이익이 3.3조원에 육박하는 반면, PBR 0.45배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점에 있다.

    올해 예상 순이익보다 약 3천억 가량 낮았던 2018년의 PBR 0.52배에 달했던 점과, 2019년 예상 순이익과 비슷한 수준의 순이익을 기록한 2017년의 PBR 0.74배에 달했던 점을 고려해보자올해 KB금융에 적용되고 있는 PBR이 과도하게 낮은 셈이다.

    디플레이션 압력을 받고 있는 한국 경제의 상황을 고려해 보면 은행주 전반의 PBR 저평가는 합리적일 수는 있지만, 2019년 은행주의 PBR은 합리적 저평가의 수준보다 다소 하회한 상태에 머무르고 있다고 판단한다.

    [KB금융의 실적 추이]

    최근 4년 간 KB금융의 순이익과 ROE의 흐름을 바탕으로 추론해볼 경우, KB금융의 적정 PBR 1차적으로 0.55~0.6배 수준 정도로 재조정될 가능성에 주목해보자.

    한편, KB금융은 전통적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은 은행주 중 하나이며배당성향 역시 23~24% 로서 변동폭이 적다.

    반면, KB금융은 최근 4년간 DPS를 꾸준히 높여왔으며, 2019년 기준 예상 DPS 2,100원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판단한다현재 주가 대비 4~5% 가량의 배당수익률이 책정될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므로 연말로 갈수록 은행주의 배당 매력은 부상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러한 상황은 기업은행 역시 마찬가지이다기업은행은 기관투자자 중심의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8 29일 이후로 10만주 이상의 순매수가 거의 매일 같이 유입되고 있는 상황임을 파악할 수 있다.

    한편기업은행의 ROE KB금융과 유사한 수준에 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 예상 PBR 0.4배 수준에 그치고 있다. PBR 0.42배 수준에 놓여있는 KB금융보다 0.02배 가량 낮은 상황에 놓여있는 것이다기업은행의 PBR 역시 KB금융의 사례와 마찬가지로 2017~2018년의 중간 수준인 0.49배 수준으로의 정상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기업은행의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 매매 동향]

    한편 기업은행은 매년 3.75%~4.91%의 배당수익률을 주주에게 보전해주었으며,배당성향 역시 은행주 중에서 비교적 높은 23.38~27.28%에 이른다.

    특히 동사의 DPS가 매년 상향조정되고 있는 추세임을 감안해보면 동사는 국내 은행주 중에서 가장 양호한 배당지표를 갖고 있다고 판단한다.

    [기업은행의 실적 추이]

    그간 지방은행주는 시중 대형 은행 대비 낮은 배당성향과 자본 확충에 따른 주주 이익 침해 가능성 등으로 여타 은행주 대비 10~20% 가량의 할인이 정당화되곤 했다.

    그러나 자본 확충 우려가 경감되고 있는 징후는 결국 지방은행주의 DPS 상승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인 지방은행주인 JB금융지주의 DPS는 최근 4년간 50->100->180->278(2019년 전망치)로 꾸준하게 증가해오고 있는 반면동사의 2019년 예상 ROE 9.85%로서 KB금융보다 높은 상황에 놓여있다.

    [JB금융지주의 실적 추이]

    [JB금융지주의 실적 추이]

    위 예시 자료와 같이 JB금융지주의 PBR은 최근 4년간 역대 최저 수준인 0.31배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PBR을 중시하는 가치투자자에게는 매력적인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최근 JB금융지주 역시 기관투자자 중심의 순매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PBR 0.4배 수준으로의 주가 저평가 해소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DGB금융지주 역시 은행주 PBR 중에서 가장 낮은 상황에 처해 있다. 2019년 예상 PBR 0.28배에 그치는 등 주식 시장에서 소외되어 있지만최근 기관투자자는 8 29일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순매수에 동참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동사의 DPS 역시 최근 4년 동안 300->340->360->398(2019년 전망치)로 증가해온 반면, PBR DPS의 증가를 전혀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

    반면동사의 ROE는 여전히 7~8% 가량의 은행주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DGB금융지주에 가해지고 있는 PBR은 지나치게 가혹하다고 볼 수 있다.

    연말 배당에 대한 기대감을 발판으로 DGB금융지주 역시 PBR 0.4~0.45배 수준으로의 정상화의 경로를 밟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DGB금융지주의 외국인 및 기관 매매 동향]

    [DGB금융지주의 실적 추이]
  3. 에스모의 주가급락 사태 분석

    Date 2019-10-08 07:32 By admin
  4. 코스닥 상장회사 에스모의 주가가 대폭 하락했다.

    에스모는 9월 27일 주식시장부터 하한가를 기록했고, 10월 2일 장시작까지도 하한가를 기록했었다.

    하지만, 하한가가 30%로 바뀐 이후로는 4연속 점 하한가 정도로 하락한 종목은 사실상 거의 없었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하따로 인해 10월 2일은 주가가 대폭 상승하면서 마무리 되었다. 4억 2천만주라는 유래없는 거래량을 기록하며 급등으로 마감했다.

    에스모는 작년에는 최대 주가 5배 가량 급등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번 주가 급락은 에스모의 지분을 20.33% 보유한 최대주주였던 루트원투자조합이 보유 주식을 사실상 전부 매각하기로 나서면서 주가가 폭락한 것으로 보인다.

    루트원투자조합은 조합의 해산으로 9월 30일에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했다고 공시했다. 지분 매도가 아니고 조합 해산으로 지위를 상실한 것이고, 이미 27일부터 하한가를 기록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최대주주 매도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루트원투자조합은 루트원투자조합 2호, 3호 등과 같이 2017년 6월 기존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했다. 당시의 인수 단가는 1280원대(액면분할 감안)이다. 루트원투자조합은 지난 달 말께 조합을 해산하면서 차익 실현에 나섰다.

    9월 27일 시초가 기준 루트원의 수익은 3배를 넘었으나 지속적인 매도로 인해 차익 실현 물량과 반대매매가 폭탄처럼 쏟아지면서 수익이 많이 줄기는 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에스모를 신용 등으로 매수한 물량도 반대매매로 나오면서 주가가 급락하게 되었는데 일단은 주가 급락을 여기서 끝낸 상황이다.

    한편, 주식 물량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최대주주인 루트원투자조합은 1787만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같이 에스모를 인수했던 루트원투자조합3호는 1106만주(12.63%)를 2분기 말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었다.

    두 회사의 주식 수를 합치면 2890만주 가량이 되는데, 가능하면 정확히 계산을 위해서 과거로 돌아가 본다.

    2017년 에스모 매각 시 당시 최대주주였던 넥센과 강병중 넥센 회장으로부터 지분을 같이 인수한 루트원투자조합2호의 지분율은 5%를 넘지 않아서, 지분을 얼마 보유했는 지 알려지지 않았다. 만약 지분이 많으면 이번 매도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기에 이를 먼저 분석하고 넘어가본다.

    루트원투자조합2호는 17년 6월에 매각 당시 22.51%(1631만 8615주)의 에스모 지분을 확보했다. 매수가는 액면분할 전 6434원(지금 주가로는 1280원 가량)이었고, 루트원투자조합3호도 같은 수량을 인수했었다.

    하지만, 루트원투자조합2호는 작년 3월에 KB증권 등에 시간외 매매로 1584만 3316주를 처분했다. 보유 물량의 거의 대부분을 매각한 상황이다.

    작년 3월 기준으로도 남은 물량이 50만주인데 그 물량은 이미 다 매각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최대주주로부터 나올 만한 물량은 2900만주 정도일 것으로 보인다. 기관투자자의 매도세는 8월 중후반부터 이어지고 있는데 그 당시에 최대주주가 매도했다면 지분 변동 공시가 바로 나와야 하는 상황인데 그런 것은 없었기 때문에 매각을 하지 않았다고 봐야할 거 같다.

    조합 해산 시점인 9월 27일 후에 매매동향상기관투자자의 매도 물량은 1300만주 가량이고, 기타법인의 매도 물량은 1550만주 가량이 된다.

    합하면, 위에서 말한 2890만주에 가까운 양으로 10월 2일의 초대량 거래로 거의 다 소진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루트원투자조합의 지분은 이제 제로에 가까운 상황이 됐다고 봐야할 듯하다. 그나마 이 점은 긍정적이게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이것은 루트원투자조합 이외의 기관 매도 물량은 전혀 없었다는 가정하에 그렇다는 것이다.

    최대주주가 지금 누구인지 공시는 안 나왔지만, 과거 에스모의 증자에서 150억원을 투자해 12.49%의 지분을 보유한 리앤인베스트먼트가 최대주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분 매각 공시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앤인베스트먼트도 지분을 매각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우려해야 할 부분이라고 보인다.

    한편, 에스모는 지난 26일 장마감 후 운영자금 10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서 바로저축은행과 비에프에이에 각각 85억원, 15억원을 전환사채로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자금 조달을 했지만, 바로 주가가 대폭락을 했기 때문에 이는 주식이 아닌 돈으로 다시 갚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가 급락 사태에 대해서 회사 측에서는 이런 반응이다.

    김정훈 에스모 대표는 주가에 대해서는 대표로서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현재 최대주주 조합 해산을 진행했지만 회사 차원에서 내부적인 재무적, 법적 문제는 없이 자율 주행 관련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으며, 해외와 파트너십도 잘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에스모는 원래는 자동차 내연기관용 배선 뭉치인 와이어링 하니스 전문기업이다. 베트남에도 최근 공장을 신설했고, 와이어링 하니스와 전기자동차 배터리 팩, 전기차 충전 케이블 등을 생산한다. 위에서 말했던 대로 넥센그룹의 계열회사였다.

    위에서 언급한 루트원투자조합에 인수되고 부터는 에스모의 이슈는 자율 주행 관련 이슈가 되었다. 최근에 국내 최초로 공개한 차량이 완전 자율 주행이 가능한 5단계 자율 주행 차량이라고 한다.

    6인승 자율 주행 차량 오토넘 캡은 프랑스 자율 주행 기업인 나브야가 개발한 택시 모델이라고 한다. 이는 현재 유럽, 미국, 호주에서 총 25대가 실증 테스트 중이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에스모는 대략 263억원(2000만 유로 가량)의 CB를 매입해서 나브야의 2대 주주가 되었고, 한국, 일본, 중국 등의 동북아시아 지역에서의 나브야 자율 주행 차량 판매와 관련 서비스에 대한 독점권도 얻었다.

    김정훈 에스모 대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진행 중인 국토교통부 인가 절차가 6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내년 상반기에는 한국에서도 오토넘 캠 실증 테스트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에서는 중국 국무원 산하 국영기업인 중신그룹으로부터 1억 달러를 투자받아서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한다.

    9월에는 중신그룹의 자율 주행 전문 자회사인 동쉰따(중국 발음)테크놀로지와 이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고 한다. 나브야 자율 주행차량에 대한 중국 판권을 부여하고 합작법인을 통해서 자율 주행차를 직접 개발 및 생산할 예정이라고 한다.

    일본에서 하는 자율 주행 사업 확대를 위해서도 에스모는 최근 일본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SB Drive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SB Drive는 자율 주행 차량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셔틀 관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이다. 현재 일본 도로에서 운행이 가능한 자율 주행 라이선스를 보유한 유일한 회사라고 한다.

    에스모는 협약을 통해 SB Drive와 같이 일본의 안전기준법 등에 맞는 자율 주행 차량 개발을 추진하고 SB Drive사는 자율 주행 셔틀 운행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셔틀 통합 관제를 담당키로 했다.

    이러한 긍정적인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전환사채가 많이 남아있는 이슈가 있다.
    <2분기 보고서 상의 전환사채 잔량>

    전환 사채의 잔량이 600억원 가량이고 발행 시점 상의 주가가 아무리 낮아도 5천원 이상이기 때문에 현재 주가의 2.5배 가량이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큼 대단한 호재로 주가가 급등하지 않는 한 저 전환사채는 전환하지 않고 에스모에서 돈으로 상환하게 된다면 현금성 자산이 2분기 말 200억원대 밖에 없기에 다시 전환사채를 찍는 악순환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주식 수가 더 늘어나기 때문에 전환사채 발행 자체가 악재로 나올 수 있고,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하면 그것도 큰 악재가 될 것이다.

    본업에서 당장 큰 수익을 내기도 어렵기 때문에 최대주주가 새로 투자를 해서 들어오지 않는 한 이 이슈는 장기적으로 회사에 계속 영향을 줄 듯하다.

    그렇지만, 3연속 하한가라는 주가 대 급락과 자율 주행이라는 당분간 죽지 않는 재료가 있기 때문에 위쪽으로 단기적으로 변동이 커질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5. 저PSR 해소 기대 기업 동향 점검

    Date 2019-10-07 19:09 By admin
  6. PSR 기업은 말 그대로 매출액 대비 시가총액이 저평가 된 기업을 의미한다특히 한국 주식 시장에 상장된 매출액 성장세에 대한 의구심이 커져왔으며개별 상장기업의 저PSR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만약 특정 개별 기업의 매출액이 중장기적 관점에서 정체되거나 증가하지 못할 경우해당 기업의 PSR은 낮게 책정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쿠팡이나 CJ대한통운과 같은 기업은 지금 당장 투자자들이 만족할 만한 이익 수준은 내놓고 있지 못하지만매년 매출액을 꾸준하게 증가시키는 경우도 존재한다앞서 언급한 기업 보다는 후자의 PSR이 더 높게 책정될 가능성이 크다.
     
    필자는 PSR 측면에서 1) 매출액이 정체 혹은 하락하는 유형혹은 2) 이익을 내지 못하지만 매출액만 증가하는 유형 등의 양 극단의 유형을 넘어선 기업에 주목하고자 한다.

    PSR이 낮게 책정되고는 있지만 매년 이익을 꾸준하게 증가시켜온 기업이라면이러한 저PSR 현상은 궁극적으로 해소되어야 마땅하다.

    [저PSR 현상을 경험 중인 상장기업]

    위 예시 자료와 같이 아이투자는 PSR 기준 0.18~0.75배의 범위에 걸쳐 있는 저PSR 기업을 소개하고 있다아울러 개별 저PSR기업 마다 부채비율유동비율, 3년 평균 순이익률, 5년간 자본성장률 등의 보조 지표를 함께 제시하고 있다.
     
    앞서 언급했듯이필자의 관심사는 연 매출액 대비 시가총액이 저평가된 기업참 중에서 이익이 꾸준한 기업을 고르고자 한다.

    결국 개별 기업의 이익이 빠르게 정상화되기 위해서는 재무건전성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앞서 언급 한 보조 지표 중 부채비율이 100% 미만인 기업과 유동비율이 200%를 상회하고 있는 기업 중 저평가주를 선별해보기로 했다.
     
    해당 요건을 모두 만족하고 있는 기업은 대원산업(부채비율 49%, 유동비율: 279%), 한양이엔지(부채비율 43%, 유동비율 230%), 동원개발(부채비율 22%, 유동비율 610%), 코텍(부채비율 13%, 유동비율 683%), 한국알콜(부채비율 16%, 유동비율 266%), 한국정보통신(부채비율 54%, 유동비율 224%), 코콤(부채비율 26%, 유동비율 316%) 등이 꼽혔다.

    현재 거론된 모든 저PSR 기업의 동향을 점검하는 것이 온당하나이 기업 중에서 PSR이 낮은 상위 3개 기업인 대원산업한양이엔지동원개발에 대해서만 보다 자세히 살펴보기로 한다.

    현재 대원산업한양이엔지동원개발 등의 PSR이 낮게 평가된 가장 큰 요인은 개별 기업이 속한 섹터에 대한 투자자의 무관심과 소외 때문이다.

    3사의 5년간 자본성장률은 10.1%, 21%, 19.1%에 달하는 등 우량주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3사의 PSR은 각각 0.2, 0.41, 0.58에 그치고 있는 것이다. 3개 기업에 반영된 PSR에는 미래 시점에 3개 기업의 매출 실적이 지금 보다 크게 급감할 것이란 가정을 반영하고 있다.

    [대원산업의 실적 추이]

    위 예시자료와 마찬가지로 대원산업은 자동차 업황 불안으로 매년 연간 매출액은 감소해왔지만이러한 매출액 감소가 이익률을 (-)로 떨어뜨릴 만큼의 상황은 아니었다.

    매년 대원산업은 어찌 됐든 이익을 증가시켜오고 있으며, 2019-2Q 기준 BPS 14,711원에 달하지만동사의 주가는 오히려 6천원 선을 밑돌고 있다.

    결국 3사의 5년 간 장기 자본성장률은 매년 10~20%가량 꾸준하게 증가해왔다가치투자자는 이러한 모순적 상황이 발생한 원인과 이유를 한 번쯤은 고민해볼 필요가 있으며이러한 과정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모순적 상황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대응은 비교적 기민하다지난 8 19일 이후로 1,000~5,000주 내외의 소량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으며외인 지분율 역시 14.35%에서 14.51%로 소폭 증가했다.

    향후 수급 개선이 점진적으로 일어나게 될 경우동사는 적어도 순자산의 50%~60% 수준만큼의 주가 회복은 필요해 보인다.

    [대원산업의 외국인 및 기관 순매매 거래량]

    이러한 상황은 한양이엔지 역시 마찬가지로 판단해 볼 수 있다한양이엔지는 매년 연간 매출액을 증가시켜오고 있으며최근 3년 간 ROE(자기자본이익률역시 15.21%~28.01%의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안정적인 매출액 및 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지만주식시장이 동사에 책정하고 있는 PSR은 고작 0.41배에 불과하다. 8 19일 이후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업종에 대한 시각이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동사를 선호하고 있는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가 적지 않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순매수 기조 강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상승률은 10%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추가 레벨업 가능성은 충분해 보인다.

    [한양이엔지의 실적 동향]

    [한양이엔지의 외국인 및 기관 매매 동향]

    동원개발은 공고한 지방건설주로서의 편견과 소외가 주가 저평가를 고착화시킨대표적인 기업이다동사의 경영진은 전통적으로 레버리징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탕으로 보수적 경영철학을 고수해오고 있다.

    최근 동사의 배당수익률이 3~4% 수준까지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동사는 건설업 섹터에 대한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의 희생양이 된 것으로 보인다.

    현재 건설주 중에서 동사만큼 건전한 재무건전성과 매년 증가하고 있는 주당배당금 추이를 갖고 있는 기업은 보기 드물다최근 한국밸류자산운용의 소폭 지분 축소가 있기는 하지만오히려 기관 투자자 자금의 매수세 유입은 꾸준하다.

    [동원개발의 실적 동향]

    [동원개발의 수급 동향]

    동사가 건설업 섹터에 속해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저PSR 해소가 당장 일어나기는 어려울 것이다그러나 하반기를 기점으로 배당주에 대한 투심이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동사 역시 배당의 관점에서도 여유 있는 접근은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7. 바이오 급락주의 반등

    Date 2019-10-07 19:08 By admin
  8. 바이오 관련 종목들이 유럽에서 열리고 있는 ESMO(유럽 종양학회)에 대한 모멘텀으로 주가 급변동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먼저 에이치엘비가 신호탄을 쏘아 올렸는데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엘리바 테라퓨틱스에서 개발한 항암 신약 3상 결과 발표로 인해 상한가를 기록하고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코스닥의 대표 종목인 셀트리온헬스케어도 바닥권에서 반등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고, 셀트리온도 실적 개선 및 새로운 바이오시밀러 승인과 신약 개발 이슈가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코스닥 바이오 관련 종목들에게 긍정적인 흐름이 찾아왔는데 이러한 흐름이 과거 임상 시험 결과 발표이후 급락했던 종목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긍정적인 이슈가 있는 상황이다.

    관련주 분석

    신라젠
    신라젠은 1년 전만 하더라도 주가가 10만원에 가까운 가격대를 유지했던 이력도 있지만, 임상 결과 발표 결과가 실망스럽게 나오면서 만원을 하회하는 주가까지 하락했었다.

    신라젠의 바이러스 기반 면역항암제인 펙사벡이 치료 효과를 확인하지 못해서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을 중단하게 되었던 것이다. 

    신라젠은 8월 2일 공시를 내서 미국 내의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와 펙사벡 간암 대상 임상 3상 시험의 무용성 평가 관련 미팅을 진행했으며, 진행 결과 DMC(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는 신라젠에 임상시험 중단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무용성 평가는 임상 과정에서 신약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거나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는 지를 미리 검증하여 불필요한 임상 시험을 막기 위한 절차이다. 신라젠은 이 결과를 미국의 FDA에 보고하였다. 

    신라젠은 진행성 말기 간암 환자 600명을 대상으로 펙사벡 투여 이후 기존 간암 치료제인 넥사바를 병용 투여한 300명과 넥사바만을 단독 투여한 300명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임상을 진행했다.

    신라젠 측은 펙사벡이 종양세포를 파괴하는 동시에 주변 면역세포 활성도를 높여 넥사바 치료 효과를 압도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개선점을 찾지 못했다. 당시 이러한 이슈로 하한가를 기록하고 주가가 급락하였으며, 이후 검찰의 조사에 의해 1만원 아래까지 주가가 하락했었다. 

    하지만, 유럽종양학회에서 했던 발표에서 대장암 관련 긍정적인 이슈가 생기면서 다시 주가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지 주목되는 상황이다. 

    8월 2일 DMC의 중단권고 공시 발표 당시에는 펙사벡 기전을 간암이 아닌 신장암이나 대장암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임상 1상은 적응증이 달라서 임상을 지속할 수 있다는 일말의 기대가 있었는데 그게 발현되었다고 볼 수 있겠다. 

    유럽종양학회에서 신라젠은 9월 30일 유럽종양학회 포스터 전시 세션3를 통해 펙사벡을 선행요법으로 사용한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의 임상은 화학항암제를 대신하여 펙사벡을 선행요법으로 투여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9명의 환자들(간전이성 대장암 환자 6명, 흑색종 환자 3명)에게 수술 14일 전에 펙사벡을 1회 정맥투여 한 결과 간전이성 대장암 환자 1명에게서 종양이 완전하게 소멸되는 병리학적 완전반응도 나왔다고 한다.

    또 다른 간전이성 대장암 환자 1명에게는 종양이 일정 부분 줄어든 부분 반응도 관찰되었다.

    면역체계 조절 물질인 사이토키인 분비결과에서는 펙사벡 투여 2일 경과 후 환자의 혈액 내에는 선천면역계의 1차 방어 물질인 인터페론-알파 등의 농도가 최고치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펙사벡이 매우 신속하게 선천면역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면역세포 기능 분석결과에서는 펙사벡을 투여 받은 환자의 혈액 내에는 투여 전보다 암세포 공격능력이 매우 향상된 NK세포가 존재하는 것도 관찰되었다. 

    펙사벡 투여 이후 한 달이 경과한 환자의 혈액 내에는 대장암 혹은 흑색종과 관계된 항원에 노출되면 이에 반응해서 항암면역계 활성화의 핵심물질인 인터페론-감마를 분비할 수 있는 T-세포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환자가 펙사벡에 의해 항암 면역을 후천적으로 얻게 되었음을 의미하며, 추후에 암이 재발하더라도 빠른 세포 반응으로 항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한편, 이번 임상은 신라젠 유럽 파트너사인 트랜스진 연구 결과로 리즈대학교 종양학자 애델 샘손이 발표했다고 한다. 이러한 이슈로 10월 1일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고, 대장암이라는 새로운 분야에서 어느 정도 효과를 봤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는 9월 23일, 당뇨병성 신경병증(DPN) 유전자치료제인 엔젠시스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그러나 이 임상이 약물 혼용이라는 황당한 이유로 결론을 도출하는 것에 실패했다고 한다. 혼용 가능성 때문에 임상 데이터를 사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무의미한 임상이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다.

    헬릭스미스는 9월 24일 오전 기업설명회를 열었는데, 여기에서 임상 3상 데이터를 분석할 결과 엔젠시스 투여군과 플라시보군(가짜약 투약) 사이에 약물이 뒤섞였을 가능성이 확인되어, 약효를 입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공시했었다.

    일부 플라시보군 환자의 혈액 샘플에서 엔젠시스가 검출되었고, 일부 엔젠시스 투여군 환자에서는 기대치보다 양이 매우 낮게 나와서 혼용 가능성을 보였다는 것이라고 한다.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표는 한 번에 임상 3상을 성공하지 못해 죄송하다면서 문제가 된 피험자를 제외하면 좋은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더욱 아쉽다고 덧붙였다.

    엔젠시스의 안정성과 관련된 이슈에 대해서는 임상 피험자 전원에 걸쳐 이상반응 빈도가 매우 낮게 나왔고, 약물과 관련됐다고 판단할 만한 중대한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헬릭스미스는 향후 6개월 내에 두 번째 임상 3상을 시작하고, 2022년 2월 미국 식품의약국에 품목허가를 신청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당뇨병성 족부궤양(DFU) 임상 3상을 계속 추진하겠다는 이슈에 의해 다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 측에서는 현재 DFU 3상은 진행 중이라고 했다. 중간 분석을 위해서 환자 모집은 중단했지만, 12월 중순에 결과를 분석할 예정으로, 지금은 추적 관찰 기간 중이라고 했다.

    헬릭스미스가 처음 DFU 임상 3상을 디자인할 때에는 엔젠시스(개발명 VM202)가 신경병증 DFU에도 약효가 있을 수 있다는 과학적, 임상적인 증거가 부족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허혈성 DFU를 대상으로 임상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DPN 임상을 통해 신경병증 DFU에도 유효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중간 분석 후 프로토콜을 변형하여 진행할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에서는 VM202의 맥락에서 DFU는 DPN보다 많은 과학적 자료가 있고, 특히 극단적인 DFU 형태인 CLI는 200명 규모의 중국 2상 임상시험에서 결과가 좋았기에 포기 결론을 내린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시장에서 빠른 결과를 요구하고 있어서 시간 조정 등의 이슈가 있다고 한다. 헬릭스미스의 경우에는 신라젠 보다는 주가하락 폭이 작았고, 구체적으로 성공했다는 이슈보다는 앞으로의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에 상승폭은 작았다.

    그렇기 때문에 당분간의 흐름을 보면서 매매를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9. 원가 하락 수혜 SMPS 관련주

    Date 2019-10-04 08:40 By admin
  10.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대부분의 종목의 실적이 발표되었다. 그나마 위기에 대응하기 쉬운 대기업에도 실적 악화의 여파가 이어져서 올해 영업이익은 작년 실적의 5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시장의 상황이 단기간에 나아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그렇게 짧은 시간에 끝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시기를 잘 견뎌내는 실적 개선 기업들과 관련 산업의 이슈가 있는 업종은 SMPS와 관련된 회사들이라고 할 수 있다. SMPS(Switched Mode Power Supply)는 전원 공급 장치로, 스위칭 트랜지스터 등을 이용하여 교류 전원을 직류 전원으로 변환하는 스위치 제어 방식을 사용하는 것이다.

    반도체 스위치 소자의 On-Off 시간 비율을 제어하여 출력을 안정화시킨 직류 안정화 전원 장치로, 고효율, 소형 및 경량화가 가능하여 대부분의 전자기기 및 장비 등에 널리 사용되는 제품이다.

    이와 관련된 종목들이 최근 실적도 개선됨에 따라 소개해 본다.

    관련주 분석

    동양이엔피

    동양이엔피는 SMPS 제조 및 판매업체로, SMPS는 충전기나 전원공급, 어댑터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제품을 말한다.

    이 회사의 제품은 크게 전원공급장치(Power Supply)하나라고 할 수 있지만, 사용용도에 따라서 휴대폰용 충전기, OA 기기 및 통신장비용 부품, 디지털 가전용 부품 등의 3개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되는 시장은 휴대전화, 복사기, 프린터, 셋톱박스, LCD TV와 PDP TV,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등의 시장을 넘어서 의료기기, 자동차, 통신장비, 산업용까지 전기를 변환하여 사용하는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수요가 광범위한 산업이라고 한다.

    사업장은 국내, 중국, 인도,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거점에 사업장을 두고 있어서 무역전쟁으로 인한 우려는 적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156억원, 영업이익 54억원, 당기순이익은 6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대비 매출액은 23% 정도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6배 가량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 40억원에서 65% 가량 성장해서 실적의 턴어라운드를 이번 2분기에 확실히 보여줬다.

    회사 실적 성장의 이유는 일단 전해콘덴서 등의 회로물 가격이 하락하면서 원가개선에 긍정적인 요인을 주었다.

    최근에 긍정적인 이슈는 갤럭시S10 5G의 일부 충전기가 결함을 보이면서 동양이엔피가 수혜를 받게 된 면도 있다. 불량 충전기를 대신해서 동양이엔피의 제품이 지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10 5G의 구성품 중에서 충전기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계속되면서 교환에 대한 이슈가 생겼다. 문제로 지적되고 있는 것은 솔루엠이라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인데 이게 동양이엔피의 제품으로 대부분 대체되고 있어서 수혜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양이엔피 측에서는 전량 반품 등의 사태가 아니라면 매출 등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증권가에서는 이러한 사태가 장기화되면 동양이엔피의 공급 확대는 물론이고 차기 모델의 공급에서도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또한, 동양이엔피는 환율 상승에 대한 환차익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다. 올해 반기보고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재무상태표 상의 외화(달러)가 6026만불을 기록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달러화 환율이 10% 가량 상승하게 되면, 70억원 가량의 환산손익이 발생하게 된다. 올해 3분기에 빠르게 달러화 환율이 상승했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평가손익이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일시적인 수익에 그칠 가능성이 크지만 회사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순현금이 대략 700억원(현금성자산 246억원, 단기금융상품 등이 471억원이고, 여기에서 장,단기 차입금 17억원을 빼면 대략 700억원)과 투자부동산, 자사주 가치 등을 더하면 대략 100억원이 된다.

    시가총액이 900억원대이기 때문에 80%를 넘는 수준이고, 매년 배당도 300원씩 주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반기보고서에 연구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보면 이러한 내용도 있다.

    당사의 SMPS는 모두 전력변환 기술을 응용한 제품으로 이런 보유기술을 활용하여 연료전지, 태양열전지 등의 제품에 필요한 전력변환장치의 연구를 학계와 유관연구기관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공기청정기와 정수기 등 환경관련 제품군에 대해 시장진입과 추가 연구개발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파워넷

    파워넷도 동양이엔피 정도로는 아니지만, 실적이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파워넷은 전자제품에 전기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전력변환장치 개발 및 생산 업체로 삼성전자 관련 매출 비중이 거의 3/4 정도를 차지한다. 그 외에 코웨이 등의 다양한 전기, 전자 업체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고 한다.

    파워넷은 작년에 영업실적이 역성장하면서 주가가 꽤 오랜기간 동안 낮은 상태를 유지했다. 작년의 수익성 하락의 원인은 원재료로 사용되는 반도체류 공급이 몰리면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 것이 수익성 하락의 원인이었다.

    하지만, 올해 2분기 실적이 개선되면서 그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파워넷의 올해 2분기 실적은 다음과 같다.

    매출액은 340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은 13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4억원을 기록하여 당기순이익을 제외하면 대부분 작년보다 나아진 성적표를 받았다. 매출액은 15% 가량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250%대의 상승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3억원 감소했다.

    코웨이향 매출은 수익에 기여할 정도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HP의 거래처 등록도 완료되어 3분기에는 본격적인 매출 증가를 기대한다고 한다.

    5월에는 지분 16%를 취득하여 알뜰폰사업자인 아이즈비전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되었다. 아이즈비전은 정보통신장비 제조업체인 머큐리를 주요 종속 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파워넷은 아이즈비전과 머큐리 경영권을 인수하여 중국 청도 공장 활용도를 제고하고, 기술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를 얻고 아이즈비전의 실적이 지분법평가손익으로 파워넷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고 한다.

    회사에서는 신규 거래처 확보를 통해 올해 1300억원의 매출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21일 주식시장에서 이유를 정확히 모르겠지만, 시간외 거래에서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고, 인수한 회사들의 주가도 덩달아 상승하고 있어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11. 미국 칸나비스 규제 완화, 대마 관련주

    Date 2019-10-04 08:38 By admin
  12. 미국 연방정부가 칸나비스(대마초) 업계 관련 규제를 해제하고 나섰다. 전 세계 칸나비스 최대 시장으로 알려진 미국이 규제를 풀면서 관련 종목들에 대한 수혜가 기대되는 모습이다.

    미국은 현재 전체 52개주 중 33개주가 의료용 칸나비스 사용을 합법화했고, 수도인 워싱턴 DC를 포함해서 11개 주의 경우 기호용을 포함한 전면 합법화가 통과된 상황이라고 한다.

    최근 미국 하원은 칸나비스가 합법인 주에서 관련 사업체의 은행거래 서비스 제공을 허락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은 민주당 만장일치, 공화당에서는 절반 정도의 찬성포를 얻게 되어 전체 75% 이상 찬성하며 통과되었다.

    현재 정부의 합법 라이선스 승인 하에 칸나비스 산업에 진출한 기업들의 경우, 금융거래에 있어서 소규모 금융 기관 거래, 현금거래 등 매우 제한된 옵션만을 행사할 수 있다.

    칸나비스 업계에서는 아직 상원 의회의 법안 심의가 남아있어서 확실하게 통과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법안으로 인해 합법적인 체제 내에서의 칸나비스 사업 수익을 인정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규제 완화 뿐만 아니라, 나아가서 미국 전역 칸나비스 합법화를 향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전망하는 중이다.

    한편, 이번 법안 추진의 과정에서 미국 은행가 협회는 자신들의 지지를 구하는 의원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서 우리 회원들은 칸나비스를 합법화하기 위해서 투표한 사람들을 포함하여 지역 사회의 재정적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고 전달했다.

    적극적인 의사표현에 나서면서 법안 통과가 진행되게 되었고, 앞으로의 전망을 긍정적이게 하는 부분이다.

    마케팅 조사기관인 IRI의 래르 르빈은 CBD 연구기관인 BDS 애널리틱스의 발표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미주 시장에서 CBD(칸나비노이드)와 오띿성 마리화나의 급속한 부상에 대해서 최근 소비재 시장에서 가장 흥분되는 분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CBD는 대마초 식물에서 발견된 혼합물로, 환각 성분으로 알려진 THC와는 다르게 안전하다고 알려진 성분이다. 칸나비스 식물에서 추출할 수 있는 480여 종의 자연산 케미칼, 66개의 칸나비노이드 중의 하나로 알려졌다. 

    THC와 마찬가지로 헴프나 칸나비스는 향정신성 효과가 있어서 신경 체계에 부분적으로 영향을 주기에 의약제로 사용되기도 한다. 마리화나는 정신활성 성분이 5~35%로 높은데 헴프는 0.3% 미만으로 낮다고 한다. 

    BDS에 의하면, 미국인의 80%는 칸나비스 합법화를 지지하고 있고, 2/3는 칸나비스가 의약적인 효과를 제공한다고 믿고 있다고 밝혔다. IRI 조사에 따르면, 대체적으로 소비자들은 칸나비스나 칸나비노이드를 사용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사용자들의 평균 연령은 43세로 조사되었고, 70% 가량은 오락적, 사회적 혜택을 즐기며 56%는 건강과 치료의 이유로, 33%는 둘 다 모두 끌렸다고 한다. 

    이러한 경향은 미국 전체에 걸쳐서 다양한 그룹에 걸쳐 나타나서 주류사회의 경향이 되고 있다고 한다. 르빈은 칸나비스는 특정 산업에만 국한되는 성분이 아니라, 제조업체와 소매상 등 모두에게 적용되는 전략 상품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식용 칸나비스 부문은 200억 달러 CBD 시장에서 거의 70억 달러를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 의료용 대마는 총 2400만명의 환자에 대해 59억 달러의 매출액이 나올 것으로 추산된다. 그로 인해 다양한 업체들도 대마 관련 사업에 진출하고 있다. 

    비쥬얼 캐피탈리스트에 따르면, 작년까지 CBD에 대해서만 400건의 임상시험이 완료 또는 진행됐으며 작년 중반까지 미국서 등록된 임상시험의 수는 GW파마슈티컬스 및 리서치가 총 48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사노피가 38건으로 이어졌다. 

    대마 기반 치료제로 GW파마슈티컬의 에피디올렉스가 FDA 승인을 받았고, 레녹스-가스토 증후군에 승인된 에피디올렉스는 2분기 미국 매출액이 400만 달러로 직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급등했고, 유럽에서 허가도 받았다고 한다. 

    또한, 테바가 자회사를 통해 의료용 대마초 유통 제휴도 체결했다. 테바는 자회사 S.L.E를 통해서 GMP 대마초를 생산하는 이스라엘 캔닥과 의료용 대마초 제품 유통 제휴를 체결했다. 

    작년에는 노바티스도 틸레이와 흡연불가 비가연성 의료 대마 제품에 대한 독점 공급계약도 했었던 적이 있다. 존슨앤존슨 역시 재작년 토론토 제이랩스 스타트업 시설에 의료용 대마초 연구업체인 아비칸나를 입주시키기도 했다.

    관련주 분석

    오성첨단소재
    오성첨단소재는 마리화나 사업 과정에서 KAIST와 손을 잡고 진행한 의료용 마리화나 효과 입증 연구개발 프로젝트가 약 1년 반 만에 뇌질환 분야에서의 의학적 효능을 검증했다고 한다. 

    오성첨단소재는 작년 총 연구기간 3년, 3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KAIST와 손을 잡고 의료용 마리화나 화학물질 칸나비노이드를 활용한 연구개발 투자에 나서기도 했다. 

    KAIST의 최인성 교수팀은 이번 연구에서 마리화나의 추출 성분이 치매 및 파킨슨병, 루게릭병 등의 뇌질환에서 과량 발생되는 과산화수소 성분을 인체 내에서 50% 이상 감소시키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연구팀은 현재 마리화나 추출 성분이 뇌질환의 또 다른 원인으로 손꼽히는 베타아밀로이드를 단백질을 30% 가량 추가 지연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와 관련된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성첨단소재의 관계자는 일부 효과가 입증된 내용을 비롯하여 현재 진행 중인 연구 결과에서도 유효 수치가 입증된다면, 의료용 마리화나 성분은 치매 및 파킨슨병 증상을 최대 80% 가량 지연시킬 수 있는 치료법이 개발될 수 있을 거라고 한다.

    그러면서, 해당 연구결과들은 이르면 이달 중에 학술지 게재를 통해 여태 국내에서 인정받지 못했던 의료용 마리화나의 공식적 효과 입증을 검증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오성첨단소재는 과거 태양광 폴리실리콘을 만들던 한국실리콘을 소유한 오성엘에스티였다. 하지만, 태양광 업황이 무너지면서 태양광 사업은 접고 광학용 보호필름 등과 부동산 등으로 조금이나마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뉴프라이드
    뉴프라이드는 미국 현지에서 합법 칸나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미국에서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는 같은 규제를 받았다고 알려져 있는 회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법안 통과로 인한 규제완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회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칸나비스 농축액 추출 시설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도 최근에 있었기에 상승하게 되었다.

    뉴프라이드는 최근 칸나비스 농축액 추출 시설 인수를 위해서 해당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한 법인과 MOU 체결을 완료하고, 현재 생산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9월 30일에 밝혔다.

    그로 인해 주가가 1차적으로 상승했고, 미국에서의 법안 통과 이슈도 작용하여 추가 상승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시설은 연간 최대 1만L, 시세로 따지면, 약 400만~500만 달러(약 48억~60억원)에 달하는 칸나비스 농축액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은 이슈로 인해 뉴프라이드의 미국에서의 칸나비스 사업에서 수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져서 주가에 긍정적인 움직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회사는 적자가 쭉이어지고 있고, 그 규모도 작지는 않은 상황이다. 전환사채도 많은 상황이고, 최대주주가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5% 이상을 보유한 주주가 없다. 

    에스맥 
    오성첨단소재의 최대주주로 14.38%를 보유하고 있다. IT 부품에 사용되는 모듈, 터치 스크린 패널에 쓰이는 ITO 센서 등을 판매하고 있다. 

    과거 스마트폰 급성장기에 실적이 개선되다가 시장이 위축되면서 적자를 내다가 재작년부터는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에이프로젠그룹에 인수되었고, 오성첨단소재도 에스맥의 지분을 5.74%를 보유하고 있다. 10월 1일에 꽤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오성첨단소재 기대감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13. 아프리카 돼지열병 수입육 관련주

    Date 2019-10-01 16:03 By admin
  14.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기세가 경기도 지방을 덮치고 있고, 강화도에서도 계속 확진 판정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 오늘 정오까지인 전국 일시이동중지명령 기간을 48시간 연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에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의 돼지농가에서 6번째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하면서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동 금지 조치에 따라서 도축장과 경매장 등의 개장이 늦어질 것으로 보이고 돼지고기 가격에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발표가 있고 난 직후 강화군 삼산면 돼지농장에서 정밀 모니터링을 진행하던 중에 돼지열병 의심 사례가 발생하여 정밀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으로 결론이 났다고 한다.

    이로 인해 국내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한 건수가 7건이 되었다. 하지만, 이번 감염 돼지농장은 강화도 본섬이 아닌 석모도에 위치해 있고, 문을 닫은 농장이어서 돼지는 2마리 밖에 사육하지 않는 중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경로로 감염이 진행되었는지에 대해서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농림축산식품부의 관계자는 역학조사를 진행해봐야 알겠지만,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폐업 농장이다 보니 차량 간의 역학관계는 없다고 말했다.

    이렇게 감염 경로에 대해서도 아직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돼지열병의 기세는 점점 더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섬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강 등을 통해서 돼지열병의 균이 떠내려왔을 가능성도 있고, 그렇다면 점점 남쪽으로 더 전파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가장 돼지 사육 두수가 많은 충남에 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인 것이다.

    또한, 26일 오전에는 경기도 양주시와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에서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추가적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도 정밀검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정밀검사의 결과는 26일 중으로 발표될 것으로 보이고, 확진 건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양주시는 기존에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생했던 경기도 김포시, 연천군, 파주시 보다는 동쪽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돼지열병이 동쪽으로 옮겨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한, 양주 의심신고가 접수된 농장에서는 돼지 714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살처분 대상이 될 반경 3km 이내에 있는 돼지농가 10곳에서는 1만 4600두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기 때문에 추가 확진 시 돼지열병에 대한 우려가 더욱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이미 돼지고기 가격이 들썩이고 있는 상황이다.

    대형마트에서도 당장 가격을 올리지는 않기로 했으나 비축해 둔 물량이 모두 팔리고 난 뒤에는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는 당장 이날은 돼지고기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삼겹살 100g을 1980원에, 홈플러스는 1890원에 팔고 있다. 대형마트는 통상 1주일 단위로 목요일에 가격을 결정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이날은 삼겹살을 전주 가격과 똑같은 가격으로 판매하기로 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번 주 후반에는 가격 변동이 있을 수도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한 대형마트의 관계자는 남아 있는 재고 물량이 거의 없는 상황인데 또다시 이동 중지 명령이 연장되어 경매물량이 줄어들면 금~일요일 사이에는 인상된 도매가가 반영되어 판매가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마트마다 남아 있는 비축분을 풀면서 도매가 인상에 따른 가격 조정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는 상황이다. 축산유통종합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25일 기준으로 전국 도매시장에서 돼지고기 평균 경매 가격은 5097원/1kg을 기록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병하기 전인 16일 경매가격 보다 kg당 700원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전월대비로는 22% 상승한 가격이다.

    이런 상황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수입육 관련주인 것 같다. 돼지고기에 대한 수요는 어느 정도 일정한 상황이기 때문에 다른 고기에 대한 수요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제한적일 가능성도 큰 상황이다.

    또한, 국내에서의 공급이 줄게 되면 자연스럽게 수입산 고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정부에서도 물가 안정을 위해서 그러한 것을 막을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정부에서도 필요에 따라서는 가지고 있는 재고를 내놓아서 가격을 안정시킨다고는 하지만 제한적인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주 분석

    한일사료
    한일사료는 사료 제조업체로 원래는 잔반 급여 금지에 대한 이슈로 사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의해 사료 관련주로 주가가 상승했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미국산 소고기를 수입하는 것이 부각되고 있다.

    한일사료는 미국산 소고기 브랜드 SWIFT, 호주산 소고기 브랜드 AMH, BPA, TBS, 칠레산 돼지고기 브랜드 COEXCA 등 축종, 브랜드, 국가별 수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소고기 수입이기 떄문에 돼지고기의 수요가 얼마나 그 쪽으로 이동할 지도 확실하지는 않은 상황이고, 실적 자체로도 크게 기대할 것은 없는 종목이다.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
    현대그룹의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다섯 번째 동생 정신영 전 동아일보 기자의 아들인 정몽혁씨가 최대주주인 회사이다. 현대종합상사 그룹의 계열회사로 독립한 상황이다.

    신사업으로 수입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반기 기준으로 육류 사업 관련 매출액은 807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85%에 가까운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실적은 그래도 꾸준하게 흑자를 기록하는 중이다.

    대한제당
    대한제당은 해외 기업과 협력하여 수입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실적은 지속적으로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우선주가 2개나 있기 때문에 우선주의 주가 상승세도 무서운 상황이다.

  15. 에이치엘비 리보세라닙 임상 3상 성공 관련주

    Date 2019-10-01 16:02 By admin
  16. 에이치엘비가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을 29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를 통해서 발표하였다. 유튜브를 통해 발표한 까닭은 사진 등을 찍을 수가 없는 행사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에이치엘비는 자회사인 엘리바 테라퓨틱스가 혈관억제 기전 경구용 항암제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임상시험 3상 결과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고 있는 ESMO(유럽종양학회)에서 공식 발표했다고 한다.

    지난 6월 발표한 대로 전체생존기간(OS)의 통계적 유의성은 확보하지 못했지만, 무진행 생존기간(PFS), 객관적 반응률(ORR), 질병통제율(DCR) 등은 긍정적인 결과를 냈다고 한다.

    에이치엘비는 이번 시험 결과를 가지고, 10월 24일 미국 FDA와 신약허가신청을 위한 사전 미팅을 진행하여 리보세라닙의 허가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에이치엘비의 임상시험은 2017년 2월부터 2018년 10월까지 12개 국가 미국, 한국, 일본, 대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폴란드,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러시아 등의 국가에서 88개 병원에서 위암 2차 이상 표준치료에 실패한 환자 4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리보세라닙은 매일 1회 경구 복용하는 알약형태 약품으로 시험군은 리보세라닙과 최적지지요법, 대조군은 최적지지요법을 사용했다.

    리보세라닙과 최적지지요법을 사용한 것과 최적지지요법군을 비교하여 리보세라닙의 효능과 안정성을 확인하는 시험이다.

    1차 평가지표는 전체 생존기간(OS), 2차 평가지표는 무진행 생존기간(PFS), 객관적 반응률(ORR), 질병 통제율(DCR), 삶의 질(QoL), 안정성 등이었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전체 생존기간은 리보세라닙 투약군 5.78개월, 대조군 5.13개월로 나타났는데, 통계적인 유의성은 확보하지 못했다고 한다.

    위암 3차 치료제로 이미 허가받은 옵디보(일본 등)의 경우 투약군과 대조군의 생존기간이 각각 5.3개월, 4.1개월, 론서프(미국 등)는 5.7개월, 3.6개월 이었다고 한다.

    무진행 생존기간, 객관적 반응률, 질병통제율 등은 통계적인 유의성을 확보했다고 한다.

    특히, 리보세라닙의 무진행 생존기간은 2.83개월로 대조군의 1.77개월 대비 1개월 이상 생존기간을 연장하는 결과를 나타냈다. 옵디보와 론서프의 무진행 생존기간은 1.6개월(대조군 1.5개월), 2개월(1.8개월) 이었다고 한다.

    리보세라닙의 ORR(객관적 반응률)은 6.87%, DCR(질병 통제율)은 42.37%의 결과를 보였다. 옵디보는 ORR 11.2%, DCR 40%, 론서프는 ORR 4%, DCR 44%였다고 한다.

    또한, 4차 치료 이상 받은 환자군을 분류할 경우에는 리보세라닙은 OS, PFS 모두 통계적인 유의성을 확보했다고 한다.

    OS는 6.43개월(대조군 4.73개월), PFS는 3.52개월(대조군 1.71개월)로 나타났다. 전체 환자군에서 완전관해 사례도 2건 보고됐다고 한다.

    위암 3차 이상 치료 대상으로 임상 시험을 수행한 옵디보, 론서프 임상 3상에서는 완전 관해 사례가 단 1건도 언급돼지 않았으며, 위암 2차 치료제인 사이람자 단독요법 임상시험에서 단 1명의 완전 관해 사례가 보고된 바가 있기에 우월성이 일부 있다고 볼 수 있다.

    리보세라닙과 관련한 부작용은 고혈압이 34%, 수족증후군이 26%이 많았는데 이중에서 심각한 부작용(Grade3 이상)은 고혈압이 17.9%, 단백뇨가 7.5%, 수족증후군이 2.9%로 관리 가능한 범위 내 수치를 보였다고 한다.

    이와 함께 리보세라닙의 약효는 인종 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동일기전의 위암 2차 치료제 사이람자(성분명 라루시루맙) 치료에 실패한 환자들에게도 약효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한다.

    위암 2차 치료제로 2014년에 허가 받은 사이람자 단독요법의 PFS는 2.1개월, 시험군과 대조군의 무진행 생존기간 차이는 0.8개월로 발표한 바가 있는데 리보세라닙은 암이 더 진행된 3차 이상 치료제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에서도 더 큰 무진행 생존기간 차이를 보여준 것이다.

    한편, 이날 발표를 진행한 류민희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리보세라닙이 전체 생존기간을 개선하지는 못했지만, 4차 이상 치료환자의 전체 생존기간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지표는 대조군에 비해서 현저하게 좋았다면서 위암에서 리보세라닙의 내약성과 안전성도 확인했다고 했다.

    FDA에서 2018년 발간한 항암 의약품 및 생물의약품의 허가를 위한 임상시험 결과 변수 가이드라인에서는 전체 생존기간 결과 변수는 임상적 유의성을 나타내는 기준이지만, 임상시험 종료 후 다른 형태의 치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분석에 혼선을 주는 단점이 있다고 언급한 바가 있다.

    ㄹFDA의 신약허가 동향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 얀센의 하암제인 트라벡테딘(상품명 욘델리스)은 임상 3상 결과 전체 생존기간이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했지만, 무진행 생존기간이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여 2015년 10월 신약 허가를 받은 적이 있다.

    리보세라닙은 약동학 시험 결과를 통해 인종간 효능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된 바가 있었으나, 대규모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에서 다시 한 번 인종간 차이 없는 동일한 약효를 입증하여 앞으로 글로벌 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한 상황이다.

    앞선 중국 임상 3상 및 시판허가를 통해서 아시아인에 대한 효과는 입증됐었으나, 미국과 유럽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올 지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있었던 상황이다. 하지만, 임상시험 결과 아시아와 미국, 유럽간의 유효성 결과와 부작용 차이는 없었다.

    그러면서, 에이치엘비의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주 분석

    에이치엘비
    에이치엘비는 엘리바테라퓨틱스(구 LSKB)의 지분을 올해 2분기 말 기준으로 59.83% 정도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이번 이슈의 가장 실질적인 수혜 종목이다.

    본업은 구명정과 특수 선박 등의 사업에서 시작했으나 바이오 회사 인수로 바이오 관련 이슈가 이 회사의 전부인 상황이다.

    구명정과 파이프 관련 매출이 115억원으로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회사이다. 바이오 의료기기 사업도 25% 정도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는 있지만 별달리 주목할 만한 부분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한 때 주가 15만원 정도까지 상승했으나, 임상에 대한 우려 및 바이오 업종의 둔화로 인해 주가가 4만원대까지 하락한 상황에 좋은 소식이 나와 당분간 흐름이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최대주주가 에이치엘비로 에이치엘비가 870만주(18.67%)의 지분을 보유한 상황이다.

    또한,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이번 임상 3상을 발표한, 엘리바 테라퓨틱스(구 LSKB)의 지분을 올해 2분기 말 기준으로 9.02%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본업은 100% 자회사 신화어드밴스라는 회사를 통산 의약품 유통 사업이다.

    그 다음으로 비중이 큰 건 ESCO 사업이고, 이 사업은 에너지 사용자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기존의 노후화되거나 저효율로 운전 중인 에너지 사용 시설을 고효율 에너지 사용 시설로 개체 또는 보완하려고 하나 기술 및 경제적 부담으로 사업을 시행 못하고 있을 때 도와주는 사업이다.

    이 회사는 라이프리버 라는 회사의 지분을 99% 보유 중으로 이 회사는 줄기세포 관련 이슈가 있는 종목이다. 간조직 재생을 위한 간세포와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 등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간부전환자의 간기능을 보조하기 위한 바이오인공간을 개발하여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는 이슈도 있다.

    회사의 실적은 적자이고, 엘리바 테라퓨틱스 지분율이 낮다는 것이 에이치엘비에 비해서 단점이지만 시가총액은 1/5 정도 수준이다.

    에이치엘비파워
    에이치엘비의 진양곤 회장이 최대주주로, 12.96%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에이치엘비도 1.9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특수관계인이다.

    본업은 발전 플랜트 관련 사업으로 올해 기준으론 에이치엘비의 상장 된 계열사 중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기록 중인 회사이다.

    하지만, 바이오 관련 회사의 지분은 취득하지 않은 회사라는 점이 문제이다.

  17. OLED 대세화와 중국발 수주모멘텀

    Date 2019-09-30 08:00 By admin
  18. 디스플레이 섹터가 모처럼 웃었다. 9 19일 종가 기준 디스플레이 패널 및 디스플레이 장비 및 부품 업종은 각각 +2.43%  +0.88%의 업종 평균 상승률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디스플레이 섹터의 대표주라고 할 수 있는 LG디스플레이는 LCD에서 OLED로의 전환 지체 및 중국발 LCD 공급과잉으로 인한 실적 하락을 경험해야 했다.

    최근 LG그룹은 LGD의 대표적인 장수CEO인 한상범 부회장에서 LG화학 출신인 정호영 사장으로 교체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9월 19일 종가 기준 상승률 상위 업종]

    한상범 부회장은 2013년 이래로 LG디스플레이의 OLED 사업 전환을 꾸준히 시도해왔지만 문제는 속도였다.

    외부환경 악화광저우 OLED 공장 설립에 대한 정부의 간접 규제내부적 재무 여건의 열위로 인해서 대형 OLED 대세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LGD가 외부 환경과 정부 스탠스의 변화는 통제할 수는 없지만 그간 고질적 약점으로 지적된 재무 여건을 타이트하게 조정해낼 수는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오랫동안 LG그룹 계열사에서 CFO 역할을 해낸 정호영 사장이 신규 부임한 것으로 판단한다.

    LGD의 수장이 CFO 출신인 점을 감안하면 향후 LGD의 경영 방향성은 결국 재무적 여건을 반석위에 올려놓기 위한 비용 효율화와 인력 구조조정에 나설 것으로 추정된다.

    이미 LGD의 희망퇴직자가 5천 여명에 달할 것이란 언론 보도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으며수익성이 나쁜 노후화된 fab 4.5G OLED  8G LCD fab의 과감한 가동 중단이 기대된다.

    이러한 노후화된 fab의 가동 중단은 결국 전임 CEO가 완성하지 못한 OLED 대세화의 방향에 부합하는 중소형 및 대형 OLED 전환 투자로 귀결될 가능성이 크다.

    한상범 부회장이 10.5G OLED 추가투자까지 결정한 상황에서해당 공간을 어떠한 방향성으로 재조정할 수지는 알 수 없지만 그간 진전이 없었던 중소형 OLED 경쟁력 강화에 방점이 찍힌 시설 투자 의사 결정이 제시될 것으로 판단한다.

    LGD는 하반기를 기점으로 현재 애플구글화웨이 등에 소규모의 OLED 패널 납품에 그치고 있다.

    LGD가 기존의 수 천억에 육박하는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결국 LGD의 중소형 OLED 패널을 채택할 수 있는 고객사 및 적용 품목이 다변화될 필요가 있다.

    한편 LGD는 신규 투자 보다는 비용 효율적 측면에서 유리한 ‘8G OLED 전환 투자를 통해 기존 노후화된 P7  P8 LCD fab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판단한다.
     
    향후 LGD의 경영 의사결정이 재무적 여건과 비용 효율화의 관점에서 수립 될 것이란 전망이 감돌면서 외국인 및 기관투자자의 매매 동향도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

    8월 28일 부로 LG디스플레이의 주가 상승률은 약 15.9%에 달했으며이러한 주가 상승을 뒷받침한 매매 주체는 기관투자가였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9 18일 부로 지속적으로 공매도 공세를 일관해오던 외국인 투자자가 숏 커버링에 일부 나선 정황이 포착된 점에 있다.

    향후 LGD의 시설투자 향방은 결국 국내 LCD fab OLED 전환과 중단된 중소형 OLED fab 재건에 있다고 볼 수 있다.

    2019년 8조원의 CAPEX 투자가 내년 부터는 4조원대로 감소하기는 하지만, 4조원대의 CAPEX OLED cycle의 초입인 2016년 수준으로 회귀하는 것에 불과하다.

    즉 개별 장비주의 관점에서 4조원대의 CAPEX는 여전히 적지 않은 수준이다.

    또한 개별 장비주는 중소형 OLED 및 초대형 LCD투자가 풍부한 중국에서의 수주를 통해 LGD SDC CAPEX 감소를 보완할 수 있다.

    이러한 추세는 2022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중국발 수주 모멘텀이 확고한 기업 중 국내 기업의 OLED 대세화에 편승할 수 있는 장비주에 대한 관심은 유효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최근 중국발 수주 모멘텀의 긍정적 영향 속에서 향후 삼성디스플레이 및 LG디스플레이의 대형 OLED 수혜가 가능한 에스에프에이탑엔지니어링인베니아 등에 관심을 갖고자 한다.

    [에스에프에이의 외국인 및 기관 순매매 거래량]

    [탑엔지니어링의 HKC 공급계약 체결 내용]

    위 예시자료와 같이 에스에프에이는 중국 고객사 향 물류 장비에 대한 대응이충분히 가능하며 최근에는 배터리 장비를 신성장 동력으로 모색 중이다.

    탑엔지니어링도 9 16일자를 기준으로 420억 상당의 HKC Mianyang 공급계약을 체결하였다.

    특히 HKC 공급 계약은 내년에 8.6G LCD 추가 투자를 한 번 더 단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기 때문에 탑엔지니어링의 대규모 수주 연속성을 타진한다는 측면에서 중요하다.
     
    한편향후 HKC 공급계약 체결 내용을 공시할 것으로 유력시되는 기업으로는 인베니아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차이나비딩에 따르면 인베니아는 8 2일 기준 HKC Mianyang fab으로 납품될 8.6G Dry Etcher(18 set)에 관한 Tender Award를 이미 받았다.

    한편최근 인베니아는 CSOT  11G LCD Dry Etcher 장비 평가에서 최우선순위를 배정받았기 때문에 조만간 공급계약 체결로 가시화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CSOT T6 fab은 일본의 도쿄일렉트론의 독점 수주로 귀결된 만큼금번 T7라인의 장비 평가에서 인베니아의 최우선순위 배정은 결국 10.5G+급에서 인베니아가 도쿄일렉트론에 이어 세컨 벤더의 지위를 확보했음을 시사한다.

    [인베니아의 11G CSOT 장비 평가 순위 결과]

    [인베니아의 8.6G HKC Tender Award]
  19. 강아지 구충제 항암효과 펜벤다졸, 알벤다졸 관련주

    Date 2019-09-30 07:59 By admin
  20.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이 항암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서 관련 종목의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강아지 구충제가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유튜브 동영상이 암환자 커뮤니티 등을 통해서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암 환자들은 더 이상 치료할 방법이 없어서 진통제로 남은 짧은 생을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동영상을 통해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이러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동영상은 2018년 네이처에 실린 펜벤다졸의 항암효과와 관련된 논문을 근거로 펜벤다졸이 비소세포성폐암, 림프종, 전립선암, 췌장암, 직장암 등에 치료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펜벤다졸이 암세포 증식에 필요한 영양분인 포도당 섭취를 방해하고, 이로 인해 암세포가 사멸했다는 것이 논문의 내용이다. 이는 암세포 증식에 필요한 에너지 섭취를 막아서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대사항암제와 동일한 기전이라고 한다.

    동영상에서는 2016년 8월 미국의 조 티펜스라는 사람이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고 방사선과 항암제 치료를 하던 중에 2017년 1월 간과 뼈 등 전신 전이가 됐다고 한다. 의료진은 기대수명이 3개월이라고 하며 신약 임상시험을 권했다.

    그러던 중 수의사를 통해 얻은 정보로 파나쿠어(펜벤다졸)를 복용했다고 한다. 비타민E커큐민, CBD오일도 섭취하였고 2017년 5월 검사상으로 암이 사라졌다고 한다. 

    그 후 여러 명의 비슷한 사람들이 소식을 보내왔다고 하였으나 메일과 전화, 직장일로 인해 더 업데이트를 못한다고 블로그에 적고 더 이상 소식이 없었다고 한다.

    이와 같은 내용이 공개되면서 암환자들이 펜벤다졸 치료법으로 자신의 암을 낫게하려는 시도를 시작했었다. 동물의약품을 판매하는 일부 약국에서는 해당 제품이 일시적으로 품절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일반약에 동물의약품까지 취급하는 서울시내의 한 약국 약사는 최근 펜벤다졸을 구입할 수 있느냐는 문의전화가 늘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대전에서 환자 커뮤니티를 통해서 듣고 서울까지 왔다는 사람까지 있었다고 전했다.

    서울의 강남 Y약국은 해당 동물 구충제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지인 약국의 경우에는 한 번에 30통을 구매하는 사례도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반면에 동작구 한 주택가 인근의 모 약국은 일부 관련 구충제를 판매하고 있지만 종전과 별반 다른 분위기는 아니라고 했다.

    서울의 일선 약국가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25일 기준으로 한국엠에스디 동물약품의 파나쿠어 뿐만 아니라 여타 펜벤다졸 성분 제품들도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취급하는 약국들은 물론이고 이를 유통하는 업체들도 해당 제품이 빠르게 품절되는 중이라고 한다. 

    실제로 암환자들의 커뮤니티에서는 펜벤다졸 관련 정보가 활발히 교류되고 있는 중이다. 어떤 암환자는 자신이 해외 논문 사이트를 통해서 찾은 펜벤다졸 논문을 공유하기도 하고, 또 다른 암환자는 펜벤다졸을 어디서 샀는지 등의 정보를 알렸다고 한다.

    최근에는 폐암으로 투병하고 있는 개그맨 김철민씨도 이 대열에 합류했다고 한다. 김씨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저에게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서 그래서 모험 한 번 해볼까 한다면서 펜벤다졸 복용 시작을 알렸다. 

    암환자들에게는 그만큼 절박한 상황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움직임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는 상황이다. 

    하지만, 의료계에서는 이러한 분위기에 대해서 우려하는 상황이다. 네이처에서 공개한 논문이 동물 임상 수준에 불과한 상황이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임상시험은 보통 동물실험을 거쳐서 사람에게 시험을 하게 되는데 1상부터 3상까지 모두 통과하여 다수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 받아야 판매가 가능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섣부르게 판단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이러한 소식을 보도한 데일리 메일이라는 사이트에서 내보내는 뉴스가 근거가 희박한 것이 많았다는 이야기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국내에서는 펜벤다졸이 개, 고양이 등의 내부기생충 감염의 예방 및 치료제로 허가되어 사용되고 있으며, 소나 말 등 산업동물용으로도 생산되고 있다고 한다. 

    약사회에서도 신약 때문에 호전된 것인지 펜벤다졸에 의한 효과인지 명확하게 검증이 되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또한, 범혈구감소증과 같은 생명에 치명적인 부작용을 보인 사례도 보고되는 중이라고 지적했다. 

    식약처에서는 암 환자는 허가받지 않은 펜벤다졸을 절대로 복용하지 말고 의약품 복용 전 반드시 의사나 약사 등과 상의해야 한다고 당부까지 했다. 

    의료계 관계자는 만약에 부작용이 생길 때를 대비해서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간 독성에 대한 부작용 등이 있을 수도 있으니 황달이 생기거나 소변 색이 진해지면 즉시 약을 중단하고 검진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관련주 분석

    알리코제약 
    알리코제약은 알비정이라는 구충제를 생산하고 있는 회사여서 구충제 이슈가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알비정은 알벤다졸이라는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약품이라고 한다.

    알벤다졸은 펜벤다졸과 비슷한 화학 구조를 갖고 있고 이 약품도 항암 효과가 있다는 이슈가 있는 상황이다. 

    알벤다졸의 항암 효과에 대한 논문이 이미 여러 편 나온 상황이기 때문에 알벤다졸 성분이 들어간 알리코제약 제품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서 27일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알벤다졸은 사람이 복용하는 약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검증되었다는 이슈가 있어서 대체재로 찾는 환자들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알리코제약은 제네릭의약품 등을 생산하고 다른 제약회사의 제품을 수탁생산하는 CMO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알벤다졸이 알리코제약만 생산하는 의약품은 아니나 다른 회사의 경우에는 시가총액이 커서 그런지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실적은 꾸준하게 나아지는 중이었으나 이 부분이 주목받고 있지 못하다가, 이번에 상한가를 기록하면서빛을 보게 된 상황이다.

    제일바이오 
    제일바이오는 펜벤다졸 성분으로 된 구충제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생산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회사이다.

    하지만, 제일바이오의 홈페이지를 가보면 양돈(돼지) 전용 구충제 제일 펜벤다졸40을 생산하고 있어서 그것을 사람이 복용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고 알려져 있어서 약간 의문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보통 개나 고양이 등의 기생충 등을 제거하는 펜벤다졸을 사람이 먹기 때문이다. 

    한편으로는, 이 회사는 동물 의약품 등을 생산하고 있기 때문에 아프리카 돼지열병과도 관련이 있는 종목이다. 하지만, 이미 주가가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최근 주가 흐름이 그렇게 좋다고만은 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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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행일자: 2019년 02월 11일

이용약관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본 약관은 세븐핀테크(주)(이하 “회사”라 합니다)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공되는 각종 유료 서비스 및 서비스 이용을 위한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1. “이용계약”이라 함은 서비스 이용을 위해 회사와 이용자 사이에 체결하는 계약을 말합니다.

2. “이용요금”이라 함은 이용계약에 따라 이용자가 회사에게 지급하여야 할 금원을 말합니다.

3. “승계인”이라 함은 이용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이용자의 권리, 의무를 승계한 자를 말합니다.

4. “사이트”라 함은 회사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5. “무료 서비스 기간”이라 함은 회사가 이벤트 등의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정한 기간을 말합니다.

6. “제휴회사”라 함은 회사가 이용자에게 이용계약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 회사와 업무 제휴를 한 회사를 말합니다.

7. “유료서비스”라 함은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이용요금이 부과되는 유료서비스를 말합니다.

제3조(약관의 효력과 변경)

① 본 약관의 내용은 회사가 홈페이지 및 서비스 화면에 이를 공시하거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공지하고, 회원이 이에 동의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② 회사는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콘텐츠산업 진흥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③ 본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기타 관련 법령의 규정에 따릅니다.

④ 회사는 약관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로부터 최소한 10일(이용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은 30일) 이전부터 적용일 후 상당한 기간 동안 공지하고, 기존 이용자에게 변경될 약관,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변경될 내용 중 중요사항에 대한 설명 포함)를 이용자가 입력한 최근의 전자우편주소로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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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이용자가 개정된 약관의 적용일자로부터 10일(회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인 경우에는 30일) 내에 변경된 약관의 적용에 대해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을 때에는 약관의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 합니다.

제4조(약관의 해석)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고,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없는 경우에는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이나 상관례에 따릅니다.

제5조(이용자에 대한 통지)

① 회사가 이용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사는 이용자에게 SMS, E-mail, 팩스, 휴대전화, 일반전화, 우편 등의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 전체에 대한 통지의 경우에는 회사는 7일 이상 사이트에 이를 게시함으로써 제1항의 개별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6조(개인정보의 보호)

① 회사는 이용자의 정보를 수집함에 있어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을 수집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를 이 약관에서 정한 목적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습니다.

③ 회사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지정하여 이를 게시합니다.

④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 및 회사가 정하는 개인정보취급방침에서 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2장 이용계약]

제7조(이용신청 및 이용계약의 성립)

①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양식의 이용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사이트에 있는 가입 양식이나 방식에 따라 이용자 정보를 기입 및 제공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방법으로 서비스 이용을 신청합니다. 다만, 이용자의 이용신청과 관련하여 회사가 필요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이용자는 해당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이용신청은 반드시 이용자의 실명으로 하여야 하고, 이용자는 이용신청시 투자금을 명시하여야 하며, 요청이 있을 경우 본인의 실계좌에 대한 종목 보유 내역을 공개해야 합니다.

③ 적법하게 이루어진 이용신청에 대해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이용자와 회사 간 이용계약이 성립합니다.

제8조(이용신청에 대한 승낙 거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사유가 있는 경우 이용신청을 승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주민등록표상의 성명과 다른 성명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2. 두 개의 아이디를 사용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3. 주민등록표상 만 14세 이하의 자가 이용신청을 한 경우.

4. 이용신청에 필요한 개인 정보를 허위로 기재하였거나 허위 서류를 첨부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5.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상업적 목적에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이익을 해할 목적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6. 이전에 이용계약을 해지당하거나 해지한 적이 있는 경우.

7. 회사의 설비 용량 및 기술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고 회사가 판단하는 경우.

② 회사는 제1항에 따라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거부하는 경우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제9조(이용자의 고지 의무)

이용자는 제7조에 따라 이용신청시 회사에 제출한 이용자의 정보가 이후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변경된 내용을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제10조(이용계약의 변경 신청)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변경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1. 서비스 상품의 변경을 원할 경우

2. 서비스 상품 선택 사항에 대한 추가 또는 변경을 원할 경우

3. 이용요금 납입 방법의 변경을 원할 경우

② 이용자가 제1항에서 정한 변경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이로 인한 불이익에 대해 회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11조(권리, 의무의 승계)

①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것으로 간주되고,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를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다만,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회사에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상속

2. 합병, 분할, 영업양도

②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회사는 이용자 또는 승계인에게 권리, 의무 승계에 대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고, 이용자 또는 승계인은 회사의 요청에 응하여야 합니다.

③ 제1항의 사유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승계인에 대한 서비스 제공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 회사는 승계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승계인에게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와 승계인이 연대하여 납부하여야 하고, 승계 사유가 발생한 다음날부터 발생한 이용요금은 승계인이 납부하여야 합니다.

⑤ 제1항 단서에 따라 승계인이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해지 요청이 회사에 도달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가 납부하여야 합니다.

제12조(이용자의 확인사항)

이용자는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유가증권 투자 기타 거래를 함에 있어 최종적인 판단 및 결정에 대한 책임이 이용자에게 있음을 확인하고,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실 또는 손해에 대해 회사에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을 확인합니다.

[제3장 서비스]

제13조(서비스 제공 시기)

① 이용자가 회사에서 정한 서비스 이용요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가입신청양식에 의해 유료회원가입을 신청한 다음 회사가 이를 승낙한 때를 서비스 제공 개시 시기로 합니다. 다만,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의 지장으로 인해 서비스를 즉시 개시하지 못할 경우에는 회원에게 이를 지체 없이 통보한 후 서비스의 제공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② 유료회원의 서비스는 월 단위로 제공되며, 월 단위가 끝나는 시점에서 재이용 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서비스 제공은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제14조(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

①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은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 회원가입비 일백사십만원(1,400,000원 부가세 포함), 6개월 금 천팔백만원(18,000,000원 부가세 포함), 1년 금 삼천육백만원(36,000,000원 부가세 포함), 계약시 할인된 금액은 할인된 금액으로 산정

제15조(유료 서비스의 내용)

프리미엄 서비스

1.더한트레이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2.더한트레이더 PC 프로그램 제공

3. SMS 발송

제16조 (무료 서비스의 내용)

① 회사는 이벤트 및 기타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약정기간 이후의 서비스 기간에 대해 회사와 이용자와 협의하여 일정기간 연장 가능한 것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1항에 따라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 기간은 이용계약의 계약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상의 계약기간(“유료 서비스”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이용계약이 종료된 경우에 한하여 회사가 제공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서비스 이용기간 중 회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전용 메신저)에 6개월 이상 로그인을 하지 않는 이용자는 “미이용 회원(휴먼계정)”으로 전환되어 무료 서비스 제공은 일괄 정지되고, 이용자는 고객센터를 통하여 일반계정으로 전환요청을 할 경우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무료 서비스 제공 정지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본 약관의 내용 중 유료 서비스를 전제로 한 규정은 무료 서비스에 대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17조(서비스 제공 시간 및 장소)

① 회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되, 서비스 제공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합니다. 다만, 이용자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서비스와 관련된 제반 사항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위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3일 이내에 요청 사항을 처리한 후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처리 사항을 통지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 상품 종류별로 서비스 제공 시간을 달리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이트에 공지합니다.

③ 회사는 사이트 또는 회사가 지정하는 장소에서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④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서비스 제공을 일시 정지할 수 있고, 이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해 손해 배상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1. 설비 보수, 서버 정기 점검 등의 사정이 발생한 경우

2. 기간통신사업자가 통신 서비스를 중지한 경우

3. 정전, 설비 장애, 기타 사유로 정상적인 서비스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⑤ 회사는 제4항 제1호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사전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그 사유 및 기간을 게시하여야 하고, 제4항 제2호, 제3호의 사유가 발생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전 통지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사후통지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18조(서비스 내용의 추가, 변경)

① 회사는 운영 또는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서비스 내용을 추가, 변경할 수 있고, 서비스 내용이 추가, 변경된 경우에는 추가, 변경되는 내용을 제6조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미리 공지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내용이 추가 또는 변경된 경우 이용계약 체결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된 각종 혜택은 변경 후 서비스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③ 이용자가 서비스 상품가입 후 해지 또는 변경을 신청할 경우에는 제27조에 따른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반환합니다

[제4장 이용요금]

제19조(이용요금의 납부 등)

① 이용자는 현금, 신용카드, ARS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ARS 결제 시에는 결제 대금 액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는 경우에는 홈페이지에 기재된 계좌에 납부하여야 하고, 납부 즉시 입금 사실을 회사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③ 결제 내역에 대한 영수증은 이용자가 발행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하여 발행합니다.

④ 회사는 이용요금이 과다 납부되거나 잘못 납부된 경우 이용자의 동의를 얻어 과납 또는 오납된 이용요금을 반환(환불)하는 대신 그 금액에 상당하는 기간 동안 서비스를 연장하여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20조(이용요금 등의 환불)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이용요금의 환불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환불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검토한 후 이용자에게 환불 여부를 통보하여야 하며,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환불 여부에 대한 통보를 한 날로부터 3일 이내에 환불을 하여야 합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과납 또는 오납한 경우

2. 회사의 귀책사유로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경우

3. 이용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② 제1항의 경우 회사는 이용자가 미납한 이용요금이 있으면, 환불하여야 할 금원에서 미납 이용요금을 우선 공제하고 반환합니다.

③ 이용자는 환불 요청시 이용자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을 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용자가 신용카드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하여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경우 회사는 입금된 카드 결제 대금 중 기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현금으로 반환합니다.

[제5장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 및 의무]

제21조(게시물 등의 저작권 및 관리)

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에 대한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회사에게 귀속합니다. 회사에서 작성하여 제공하는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권도 회사에 귀속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게시물에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나 제3자, 회사의 명예, 신용을 훼손, 비방하거나 그 업무를 방해하는 내용

2.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공질서 또는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

3.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 회사의 저작권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4. 이용자의 영업 등의 목적을 위해 광고, 홍보하는 내용

5. 허위의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내용

6. 이용계약의 목적에 반하거나 기타 회사에서 정한 규정에 위반되는 내용

③ 이용자는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에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 사실을 소명하여 회사에 해당 게시물 등의 삭제를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가 서비스에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관한 권리와 책임은 이를 게시한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회사는 해당 게시물, 자료 등을 게재한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를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회사는 이용자가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대하여 서비스(회사와 업무 제휴 관계에 있는 제 3 자의 인터넷 사이트를 포함) 내에 게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제22조(이용자의 의무)

① 이용자는 관련 법령, 이 약관, 회사가 정한 기타 이용조건, 회사가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 또는 통지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다른 이용자의 ID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부정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정보를 도용하는 행위

2. 개인정보를 허위로 기재 또는 등록하여 이용신청을 하거나 허위로 변경하는 행위

3.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프로그램 등)를 송신 또는 게시하거나 회사가 정한 정보를 임의로 변경하는 행위

4. 회사가 작성한 저작물,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 등을 가공, 판매하거나 이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5.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를 회사의 사전 동의 없이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배포, 대여, 2차적 저작물 작성 등의 방법으로 침해하는 행위

6.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승낙 없이 복제, 전송,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

7. 제21조 제2항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을 게재하는 행위

8.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할 수 있는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거나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여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행위

9.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 및 혼란을 유발시키는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자료를 등록 또는 유포하는 행위

10. 관련 법령에 위반되거나 외설, 욕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등 미풍양속이나 사회통념에 반하는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1. 범죄행위와 관련된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2. 기타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를 제3자에게 처분(양도, 대여, 증여, 인수 등 일체의 행위 포함)하거나 담보 등의 목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11조 제1항에 의한 권리, 의무의 승계는 제외합니다.

제23조(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

①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를 신청한 경우 회사는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일시 정지하여야 하고, 일시 정지 기간 동안 이용요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② 이용자는 이용계약 기간 중 최대 3회에 한하여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있고, 서비스 일시 정지 기간은 1회당 14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일시 정지 기간의 종료된 다음날부터 이용자에 대해 기존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③ 서비스 일시 정지 신청의 취소는 신청 당일에만 가능하고, 이 경우 1일 이용요금이 차감됩니다.

④ 이벤트 기타 사유로 제공된 무료 서비스 기간 중에는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제24조(신용정보의 조회)

회사는 이용자가 이용요금 납부를 지체하는 등 이용자의 신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신용조회회사 또는 신용정보집중기관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는 이에 동의합니다.

[제6장 이용계약의 종료]

제25조(이용자의 요청에 따른 해지 및 환불)

①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를 요청할 경우 이용자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사본(주민등록번호 제외), 통장사본, 주소를 알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제14조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서비스 이용자가 제1항에 따른 이용해지를 요청한 경우 회사는 아래 각 호의 금원을 모두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반환합니다.

1. 해지위약금 - 잔여기간이용요금의 10%(가입비 제외)

2. 기 이용요금 - 기 이용요금은 가입기간(“유료서비스” 기간만을 의미)으로 일할계산한 금액

(기 이용요금 공제에 대한 예시)

※ 1년 이용요금이 36,000,000원인 이용자가 이용계약을 해지하였는데, 이용계약 기간이 3개월인 경우
9,000,000원 (1개월 이용요금 3,000,000원 * 3개월) 공제
잔여 27,000,000원에 대한 해지위약금 10% 2,700,000원 공제
잔여환불금 : 24,300,000원

④ 이용계약이 해지되거나 서비스 상품이 변경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현금이나 사용일수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⑤ 서비스 상품 변경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변경 후 서비스 상품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⑥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 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내 환불 시, 환불수수료 없이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⑦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후 환불 시, 환불수수료 10%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제26조(이용계약의 해제/해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자에게 그 시정을 최고하고, 이용자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15일 이상 연체한 경우

2. 이용자가 제21조 제2항 및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게시물을 게시한 경우

3. 이용자가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행위를 한 경우

4. 이용자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그 시정을 최고하고, 회사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2. 제15조에 명시한 서비스를 15거래일 이상 제공하지 않은 경우

③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을 즉시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 또는 이용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거래정지 처분을 받거나 감독기관 등으로부터 영업취소, 정지 등의 처분을 받은 경우

2. 회사 또는 이용자가 파산, 회생절차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법적 절차를 신청하거나 신청당한 경우

3. 회사 또는 이용자의 재산에 대한 압류, 가압류, 가처분 및 이에 준하는 처분이 이루어진 경우

4. 회사 또는 이용자가 발행한 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가 난 경우

④ 이용계약의 해제/해지의 의사표시는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⑤ 제1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이용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이용자가 회사에 지급한 금원은 위약벌로 회사에 귀속됩니다.

⑥ 제2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회사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회사는 제27조 제3항에서 정한 금원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이용자에게 반환하여야 합니다.

제27조(이용계약 해제/해지 및 종료의 효과)

① 회사는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이용자의 정보를 보유할 수 있는 경우, 기타 이용자가 동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의 나머지 정보를 모두 폐기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마일리지, 무료 연장 기간, 가입금 할인 등 일체의 혜택은 모두 소멸하고,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 내지 배상을 하지 아니합니다.

[제7장 손해배상 및 면책]

제28조(손해배상)

①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상대방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의 해제/해지는 손해배상의 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제29조(면책)

①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이용장애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 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 등에 대하여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회사’는 ‘회원’이 사이트에 게재한 정보 및 자료의 신뢰도 및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회사’는 ‘회원’ 상호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서는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환불사유를 제외하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으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⑥ 회사는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제공한 정보, 전송한 자료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30조(이용계약의 해제 또는 회원탈퇴 및 자격 상실)

① ‘회원’은 ‘회사’에 언제든지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단, 유료회원의 경우 본 약관 제19조에 따라 이용대금을 정산합니다.

②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가. 가입신청 시에 허위내용을 등록한 경우

나. ‘회사’의 서비스 이용 대금, 기타 ‘회사’의 서비스 이용에 관련하여 회원이 부담하는 채무를 기일에 이행하지 않는 경우

다. 다른 사람의 ‘회사‘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전자상거래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라. ‘회사’를 이용하여 법령 또는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③ ‘회사’가 회원자격을 제한, 정지시킨 후, 동일한 행위가 2회 이상 반복되거나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제31조(대리행위의 부인)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매개가 되는 시스템을 운영 및 제공할 뿐이므로 “서비스”로 제공한 정보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가 직접 부담합니다.

② “회사”는 주식 거래 등을 대행하지 않으며, “서비스” 이용과정에 서 발생하는 자금의 이동에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제32조(손해배상)

①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회원에게 발생한 일체의 손해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명시되지 아니한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유료서비스의 이용 회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회사의 배상 책임과 관련하여 회사는 ‘콘텐츠 이용자 보호지침’의 관련 규정 및 기타 상관례를 따릅니다.

② 고객이 이 약관의 이용 제한 관련 각 규정에 근거,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되거나 이용계약이 해지된 경우, 고객이 보유한 모든 콘텐츠의 사용권은 상실되며 회사는 해당 콘텐츠의 구매대금을 반환할 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③ 회원이 이 약관상의 의무를 위반함으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또는 회원이 유료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회사에 손해를 입힌 경우, 회원은 회사에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제8장 기타 사항]

제33조(약관의 일부 무효)

약관의 일부 조항이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등의 사유로 그 법적 효력을 상실한 경우 해당 조항 외의 나머지 조항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제34조(관할법원)

이용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제반 분쟁은 회사 본점 소재지의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이 약관은 2019년 2월 1일부터 시행되고, 이 약관의 효력 발생 전에 회사와 체결된 이용계약에 대해서도 이 약관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