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겨울왕국2 개봉 관련주

    Date 2019-11-12 06:36 By admin
  2. 디즈니의 대작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시리즈가 2편으로 돌아왔다. 오는 11월 21일부터 영화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면서, 겨울왕국2의 예매율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월 11일 예매가 시작된 겨울왕국2의 예매율은 오전 11시 기준으로 53.8%의 비율을 차지하여,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고 한다.

    같은 시간 기준 사전 예매로 10만 3841명의 티켓을 판매했다. 한편, 겨울왕국2는 흥행작인 신의 한 수: 귀수편 9.1%, 블랙머니 5.7%, 82년생 김지영 5.3% 등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그러면서, 겨울왕국2와 관련된 종목들에 대한 기대감도 주식시장에서 반영되었다.

    겨울왕국2(Frozen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서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한다.

    엘사와 안나가 아렌델 왕국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 모험을 떠나고, 크리스토프와 올라프도 이 여정에 동참한다는 내용이다.

    겨울왕국1은 2013~2014년 개봉 당시에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했고, 영화의 OST 렛 잇 고도 열풍을 일으키면서 흥행가도를 달렸다.

    2013년 북미 지역에서 개봉한 지 5일 만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고,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의 지역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역대 영화 흥행수입 순위로는 14위를 기록 중이라고 알려졌다.

    이로 인한 전 세계 수익은 12억 7600만 달러에 달했다고 한다. 그러한 열풍에 의해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주제가상, 제 71회 골든글로브 장편 애니메이션상 등 전 세계의 유명 영화제에서 78관왕에 올랐다.

    겨울왕국1은 국내에서는 1029만 6101명이 관람하면서 천만 애니메이션 타이틀도 얻었다.

    그러한 기대감에 더해, 콘텐츠 및 유통 업계도 수혜가 예상된다.

    유통업계의 한 관계자는 장난감은 물론이고 어린이 옷 등 패션잡화 상품까지 포함할 시 다수 업체를 통해 이미 셀 수 없을만큼의 상품이 대형마트에 입점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콘텐츠와 유통업계가 겨울왕국2의 등장에 들썩거리는 이유는 매출 때문이다.

    시장 조사업체인 NPD에 따르면, 겨울왕국 장난감 인형과 드레스 등의 관련 캐릭터 상품 매출은 2014년 5억 3100만 달러를 넘었다고 한다.

    포브스가 2015년 7월 미국의 라이선싱 산업협회 LIMA 정보를 인용하여 미국 현지 겨울왕국 캐릭터 상품 소매점 매출액이 107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영화의 모멘텀은 매우 짧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을 고려해서 관련 종목을 고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관련주 분석

    SM Life Design
    SM Life design은 에스엠엔터그룹의 계열회사로 겨울왕국 제작사인 월트디즈니의 패키지 미디어 판권을 보유했다고 알려져 있다. 가장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었고 과거에도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슈가 있었기에 11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DVD, 4K UHD 영상 유통 사업을 하고 있어서 겨울왕국2 관련주로 분류된다.

    또한, 디즈니와 관련이 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올해 4월에 마블의(디즈니가 인수)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했을 당시에도 어벤져스 관련주로 영향을 많이 받았었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올해 개봉했지만, 전 세계 역대 흥행 수입 1위를 기록한 영화이고, 개봉 전날에는 예매율이 97%에 달하는 대기록을 썼으며, 사전 예매량이 개봉 이틀 전날인 4월 22일 오전에 173만장의 예매자 수를 돌파하기도 했다.

    현재 상황으로 볼 때에는 겨울왕국2가 어벤져스: 엔드게임 정도로 예매가 흥행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그 점은 조심해야 할 듯하다.

    어벤져스 당시에 SM Life Design은 그 이슈만으로 2배 정도까지 주가가 올랐으나, 이번에는 슈퍼M이라는 SM엔터의 유닛 그룹의 흥행에 힘입어 주가가 먼저 올랐던 것도 있기에 그런 것도 고려해야 할 거 같다.

    SM C&C
    SM엔터그룹의 계열사로, 최대주주는 30.05%의 지분을 보유한 에스엠이고, 2대 주주는 23% 가량의 지분을 보유한 SK텔레콤이다.

    본업은 콘텐츠 제작사업으로, 광고 대행 매출이 비중이 가장 높고,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시가총액이 SM Life Design보다 높은 편인데다가 디즈니와는 별 연관이 없기 때문에 SM Life Design을 따라 조금 상승하는데 그쳤다.

    유엔젤
    유엔젤은 겨울왕국1이 개봉했을 당시에 전용 VOD 어플리케이션을 단독 출시한 바가 있어서 겨울왕국 관련주가 되었다.

    11일 주식시장에서 SM Life Design에 이어서 상승률이 가장 높은 종목이다.

    이 종목은 유아의 에듀테크 관련 종목인데 EBS의 캐릭터 펭수가 인기를 끌면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펭수는 EBS의 유튜브 자이언트 펭TV를 운영하고 있는데, 구독자 수 50만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펭수는 펭귄 모양을 한 캐릭터로 SBS라디오 파워FM 배성재의 TEN, SBS 정글의 법칙에서 내레이션을 하고,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V2에도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고 있다.

    유엔젤은 2017년 EBS 미디어와 보유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여서 펭수 관련주로의 이슈도 있다.

    본업은 통신 사업자들에게 지능망, 메시징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것이나, 딱히 흑자가 나오는 상황도 아니다.

    선데이토즈
    선데이토즈는 올해 4분기 중에 디즈니 IP를 활용한 디즈니 팝이라는 게임을 출시한다는 기대감이 있어서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2와 관련성이 있다고 보고 주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것 때문인지, 11일 장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강세를 보였다.

    한편, 디즈니 팝은 일본에서 사전예약자 수를 200만명 돌파하면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한, 내년 1분기 중에는 애니팡4를 출시하고, 모회사인 스마일게이트의 FPS게임 크로스파이어의 IP를 활용한 게임 출시 기대감도 있다.

  3. 라파스 11일 코스닥 상장 분석

    Date 2019-11-11 06:56 By admin
  4. 라파스가 1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해, 이를 적용한 더마코스메틱 화장품 사업을 바탕으로 의약품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이 회사의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은 경피약물전달시스템(TDDS)의 일종으로 피부에 약물을 투여하는 방식의 플랫폼이다.

    경피전달은 환자가 직접 적용이 가능하고, 소화기관에 의한 분해 방지가 가능하며 사용하기가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는 방식이다.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해서 더마코스메틱 화장품 산업에 진출하여 트러블 케어와 안티에이징 패치 등의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였다.

    세계 유일의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여 골다공증 치료제와 알츠하이머 치료제, 백신 등의 의약품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 바이오 사업 진출 이전에 시작한 화장품 사업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면서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을 진행하고 있어서 돈버는 바이오 회사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전망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러한 관심을 증명하듯이 라파스에 대해 11월 1일부터 4일 까지 진행된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의 결과 청약 증거금이 2조 817억원으로 집계되었다. 8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이에 앞서서 진행된 국내외의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의 결과 202.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로 인해 공모가는 2만원으로 결정되었다.

    공모를 진행한 DB금융투자의 성장성 특례 2호 기업으로 1호는 셀리버리였다. 일반 청약자에게 상장 이후 6개월간 공모가의 90% 가격으로 주관사가 주식을 다시 사주는 풋백옵션도 부여된다.

    조달 금액은 총 256억원으로, 주당 2만원에 128만주의 주식을 발행하게 되었다.

    이것으로 조달된 금액에서 176억원 가량은 시설투자에 사용되고, 65.7억원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되며, 나머지는 발행제 비용을 포함한 기타 분야에 사용된다고 한다.

    상장 이후 주주의 지분율은 최대주주 정도현 대표이사가 196만주(28.52%)를 보유하고 있고, 그 외 특수관계인을 포함하여 30.79%의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128만주 공모주를 포함하여 상장 이전에 투자를 진행한 회사들이 지분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상장 전인 올해 2분기 기준으로 KoFc-플래티넘 청년창업 3호 투자펀드가 76만주 가량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고, 지분율은 11.05%이다.

    또한, HERMEDA INDUSTRIAL CO.,LTD가 36만주, 2분기 말 기준 5.24%를 보유하고 있다. 플래티넘 큰성장펀드도 35.2만주를 보유하고 있어, 5.13%의 지분율을 기록했다.

    소액주주의 비중은 2분기 말 기준으로 19.7%를 기록하고 있다. 최대주주와 기관투자자는 보호예수가 걸려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보호예수 물량의 비중이 아주 큰 상황은 아니라서 상장 직후 가격이 높은 상태에서 시작한다면 움직임이 좋지 않을 수가 있겠다.

    라파스는 화장품 사업의 수익으로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을 활용하여 의료기기,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백신 등의 의약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기존 신약 개발과 다르게 마이크로니들 의약품은 이미 효능이 입증된 원료를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에 탑재하는 개량신약 방식이기에 임상 2상과 3상이 면제될 수 있기에 빠른 상업화가 가능한 장점도 있다.

    바이오 기업으로의 변화를 이루기 위해 6월에 골다공증 치료제의 임상 1상 투약을 개시하였고, 2021년 임상 1상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아토피, 천식 등의 면역치료제와 알츠하이머 치료제의 연내 임상 1상 IND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라파스의 실적은 올해 2분기까지는 매출액 92억원, 영업이익 5억원, 당기순이익은 8억원을 기록했다. 작년의 같은 기간에는 매출액이 24억원, 영업손실이 31억원이었던 만큼 매출액이 3배 이상으로 늘어난 상황이다.

    매출액의 거의 대부분이 마이크로어레이 패치 부문에서 나오고, 수출과 내수 금액이 반반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출 금액은 반기기준으로 일본이 21.6억원, 미국이 12억원, 유럽이 10억원을 기록하여 고른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작년 전체 실적은 매출액 100억원, 영업손실 38억원, 당기순손실 42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부터 수익이 나기 시작한 화장품 분야의 성장속도가 빠른 편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실적은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이번에 3번째 IPO 시도였는데, 여러 번 상장에 실패한 이유는 2015년에는 단일 매출처가 수주를 다른 회사로 바꾸면서 매출에 타격이 컸었기 때문에 실패했고, 2017년에는 원천기술 특허 소송이 제기되어 실패했었다.

    이번에도 그렇게 좋게 상장한 상황은 아니다. 공모 예정가격은 24000~29000원이었고, 원래 예정 공모 주식은 160만주였으나, 공모가 하단보다 17% 가량 낮은 2만원으로 공모가가 나오고 128만주로 32만주 줄은 주식을 공모하게 되었다.

    그래서 공모 경쟁이 치열했던 것으로 보인다.

  5. 여자 아이들 LION 및 매각 기대감, 큐브엔터

    Date 2019-11-11 06:56 By admin
  6. Mnet의 여자 아이돌 경연 프로그램인 퀸덤에서 활약을 펼친 여자 아이들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1 4일 공개된 (여자아이들의 퀸덤 파이널 컴백 싱글 LION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이틀 만인 5일 오후 1 30분을 기준으로 유튜브 조회수 500만 뷰를 돌파했다고 한다. 7일에는 800만 뷰를 돌파했다.
     
    LION은 여자 아이들의 리더인 소연의 자작곡으로 여왕으로의 타고난 품격과 카리스마를 사자에 비유해서 왕좌를 차지하고 지키기 위한 모든 싸움과 인내상처를 가사로 담았다고 한다.
     
    한편방송에서 LION을 선보였을 당시에는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신곡인 LION은 벅스뮤직에서 2지니뮤직에서 9멜론에서 13위를 기록하면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미국 아이튠즈 K-POP 차트에서는 2위를 기록하면서 해외에서의 인기도 보여주고 있다.
     
    여자 아이들은 LION 뮤직비디오의 조회수가 2000만 뷰를 달성할 경우 팬들을 위한 스페셜 영상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새로운 곡의 공개와 함께 여자 아이들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 수도 140만명으로 늘어났다.

    물론이 수치는 잇지(itzy)의 구독자 180만 여명트와이스의 대략 600만 구독자블랙핑크의 3100만 여명 구독자에 비해서는 모자란 수치이지만작은 엔터회사 치고는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여자 아이들의 리더 소연은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롤드컵 결승전 개막식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한다.

    소연은 작년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2018년 롤드컵 결승전 개막식에서 같은 그룹 멤버인 미연과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디슨 비어, 자이라 번스와 함께 K/DA의 신곡, Pop/Stars 무대를 공개해서 화제를 모았다.

    10월 30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는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작년 전 세계를 휩쓸었던 아이돌 프로젝트 그룹 K/DA의 뒤를 이을 새로운 가상 그룹인 True Damage의 발표 소식과 롤드컵 결승전 개막식 무대에 오를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True Damage는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패션 감각을 지닌 LoL 챔피언인 아칼리, 키아나, 세나, 에코, 야스오로 구성되어 있는 그룹이다.

    소연은 작년에 K/DA에서 맡은 것과 같은 캐릭터인 아칼리라는 캐릭터를 맡아 11월 10일 프랑스 파리 아코르호텔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롤드컵 결승전 개막식에서 Becky G, Keke Palmer, DUCKWRTH(덕워스), Thutmose(투트모세) 등의 인기 아티스트와 함께 신곡 GIANTS(거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롤드컵은 매년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LoL e스포츠 국제 대회로 작년에는 9960만 명의 고유 시청자를 기록하며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작년에 선보인 Pop/Stars는 미국의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 1위, 팝 차트 기준으로는 최고 4위까지 올랐으며, 유튜브 조회수는 2.8억뷰를 향해 가고 있다. 스포티파이에서도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발표되는 곡도 파급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 신곡의 조회수나 파급력에 따라 회사 주가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부분이다.

    그 외의 이슈도 있는데 큐브엔터의 매각이다. 큐브엔터의 최대주주는 중견 엔터사인 IHQ이다. 그리고, IHQ의 최대주주는 딜라이브이다. 딜라이브는 중견 케이블 방송회사로 회사의 재정 상황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그래서, KT에서 딜라이브 인수를 원하고 있으나, KT의 스카이라이프와 딜라이브의 방송 시장 점유율을 합산하면 33%를 넘어서 독과점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인수작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그런 상황이기는 하지만, 개별 매각의 가능성도 있어서 큐브엔터의 매각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지만, 최근에 긍정적인 소식도 나왔다. 7일 업계와 당국에 따르면, 과기정통부와 방통위는 5일 유료방송 규제 개선안에 대해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개선안에는 유료방송의 다양성 평가 및 다양한 개선안이 담겼다. 과기정통부와 방통위는 조만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이러한 합의안을 제출할 것이다.

    작년에 한 사업자가 유료방송 시장 점유율 1/3 이상을 소유치 못하게 하는 유료방송합산규제 일몰 이후 규제 개선안이 제출되었지만, 과방위는 그와 관련하여 1년 넘게 한 일이 없었다. 여기에 정부 부처 간의 이견도 영향을 줬다.

    하지만, 이번에 정부 당국이 합의를 하면서 국회 과방위 개정안 통과도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와 동시에 KT의 딜라이브 인수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전에 인수 논의가 있었을 때에는 국회 과방위 의원들이 KT와 정부 측에 위성방송 공공성 확보 방안 등을 마련하라고 했었는데, 정부 당국에서는 일단 합의를 했고, 국회에서 논의가 추진되면 인수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한편, 매각 관련 이슈에서 주목받고 있는 대상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다. 빅히트엔터는 사실상 BTS(방탄소년단) 외에는 다른 이익 창출 수단이 없는 상황인데, 내후년부터는 군대에 입대하는 군 입대 리스크도 눈 앞으로 오게 된다.

    투모로우 바이 투게더(TXT)를 데뷔시켰지만, 이들이 방탄소년단 만큼의 수익을 가져올 지도 미지수이다.

    방탄소년단은 일부 멤버가 따로 활동하는 유닛 활동도 없다시피 적었기 때문에 그룹으로의 정체성이 커서 군 입대할 경우 꽤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사실상 올해 말 정도가 빅히트의 마지막 결단을 내릴 시기라는 평도 나온다. 시장에서는 빅히트가 방탄소년단의 공백기를 대체할 만한 사업을 물색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그 가운데 주목받는 게 M&A이다. 8월에 빅히트엔터는 걸그룹 여자친구 소속사인 쏘스뮤직 지분 인수로 자회사 편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 이후에 다른 엔터사를 인수할 것이라는 기대도 나오는데 지금 시장에 나온 엔터사는 사실상 큐브엔터 밖에 없기에 인수 기대감이 있다.

    물론, 빅히트엔터는 여전히 방탄소년단 덕에 최고 실적을 예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매출액 2001억원에 영업이익 391억원을 기록했다. 광고 등의 기존 외부 계약을 재계약 하면서 조건이 더 좋아진 것도 영향을 준 것이다.

    또한, 넷마블과 IP 제공 계약을 맺고, 방탄소년단 소재 드라마 제작 및 플랫폼 서비스를 담당하는 비엔엑스, 출판 사업을 하는 비오리진이라는 자회사도 있기에 사업 다각화의 여력이 일부 있다.

    하지만, 정황상의 기대감은 있는 상황이기에 지켜봐야 할 거 같다.

    한편, 큐브엔터는 이휘재, 허경환, 이상준 등의 개그맨 라인업과 아이돌 펜타곤, BTOB(비투비), CLC, (여자) 아이들, 조권, 라이관린 등이 있다.

    라이관린은 올해 7월에 큐브엔터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중국 활동을 할 때 중국 내 독점적 매니지먼트 권한을 제3자 타조엔터테인먼트에 양도했다는 주장이다.

    큐브 측에서는 어떠한 사유도 없다는 입장이다. 큐브엔터의 홈페이지에는 소속 아티스트로 나오기 떄문에 아직까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는 보이나 계약 해지 시 실적 악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회사의 주력 아이돌 그룹은 BTOB였으나, 멤버 일부가 군입대를 하게 되었으며 여자 아이들과 펜타곤이 나쁘지는 않은 성적을 내고 있으나, 수익 창출에 유리한 편인 남자 아이돌 펜타곤은 최근에는 성적이 별로인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매각 이슈나 여자 아이들의 활동에 기댈 수 밖에 없다.

  7. 실적개선, 현대차그룹 납품 기대되는 현우산업

    Date 2019-11-08 08:05 By admin
  8. 현우산업은 LG그룹에 PCB 관련 제품을 납품하고 있는 회사이다.

    최근 현우산업은 PCB 생산능력을 두 배로 늘리고 빌드업과 전장용 사업을 강화할 계획을 발표했다고 한다. 7월 30일 문병선 현우산업 대표는 신사옥 준공으로 전장용과 빌드업 PCB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향 신규 전장 PCB 매출이 내년 3분기부터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올해 매출액 목표는 대략 1600억원이고 이를 쉽게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한다. 내년에는 2000억원의 매출을 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기도 했다.

    문병선 대표는 2020년 매출 증가분 400억원은 대부분 전장 분야에서 나올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현우산업은 작년과 올해 주요 완성차 업체와 신차용 PCB를 개발해왔다.

    완성차 업체는 안전 문제로 인해 신차 출시 2년여 전부터 PCB를 함께 개발한다. 현우산업이 양산 협력사로 선정되었다고 한다. 과거에 현대자동차 쪽과 제품 테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을 보면 그 쪽에 협력사로 선정되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내년과 내후년 해당 신차를 양산하게 되면 현우산업의 매출 신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회사가 매출 성장세를 자신하는 배경이라고 볼 수 있겠다.

    전장용 PCB는 현우산업의 고객회사인 LG전자 전장사업부, 현대캐피코, 휴맥스 오토모티브 등을 통해 완성차 업체에 납품하게 된다.

    현재 PCB 매출에서 전장용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45% 수준이지만, 이 비중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자동차와 정보통신기술 결합을 뜻하는 텔레메틱스, 통신용 PCB 물량이 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외에도 현우산업은 빌드업 PCB도 강화한다. 빌드업 PCB는 기존의 다층인쇄회로기판(MLB)보다 두께 및 크기를 축소하고 배선 효율이 높은 제품을 의미한다.

    스마트폰 주기판 등에 주로 사용하는 고밀도의 PCB이다. 문병선 대표는 전장용과 하이테크 빌드업 PCB 분야를 강화하기 위해서 인천의 검단 신사옥에 업그레이드 된 장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생산능력도 월에 10만 제곱미터 수준에서 월 20만 제곱미터로 두 배 가량 늘렸다. 인천 도화동에 있는 구사옥은 당분간 함께 운영한다. 최종 사용자인 완성차 업체의 4M(Man, Machine, Material, Method) 승인 때문이라고 한다.

    신사옥에서 생산한 제품이 완성차 업체의 4M 승인을 받으려면 일정 기간이 필요하다면서, 이때까지는 기존 4M 승인을 받은 구사옥에서 제품을 생산하여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국내에서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과 52시간 근무제 등에 대비하여 베트남에도 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한다. 현재는 부지 매입은 모두 끝난 상태이고, 연내에 착공에 들어간다. 내년 3분기에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곳에서는 국내 생산으로는 가격 경쟁력 유지가 어려운 일반형 PCB 제품을 제작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향후에는 저임금 지역인 베트남을 활용하여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하지만, 주요 고객사에서 영업이익률을 관리하는 듯한 뉘앙스가 있기 때문에 아주 큰 개선은 불가능 할 것으로 보인다.

    현우산업의 올해까지의 실적은 다음과 같다. 올해 2분기까지의 매출액은 785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까지의 결과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8%가량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80% 정도 상승했다. 당기순이익은 작년 자산 매각으로 인해 비교하는 게 적절치 않다.

    올해 2분기만의 실적은 매출액 415억원, 영업이익 23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이었다. 단일 분기기준으로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최고의 수준이라고 볼 수 있다.

    수주잔고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작년의 반기보고서를 올해와 비교하면 작년에는 2분기 말 기준으로 수주잔고가 269억원이었고, 올해에는 같은 기간에 307억원이었다. 15% 정도 상승한 수치이다.

    <현우산업의 올해 2분기말 기준 사업부별 매출액>

    현우산업은 자율 주행등으로 인한 전장화의 수혜를 누리고 있다.

    애플이 신작 아이폰의 디스플레이에 LG디스플레이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겠으나 OLED 관련 매출이 낮고 보통 가전과 관련된 PCB 매출이 현우산업의 디스플레이 매출의 대부분이기에 그러한 점은 고려해둬야 할 거 같다.

    배당도 작년과 재작년에는 100원의 배당을 했다. 현재 주가는 3500원 정도이기 때문에 배당률이 올해도 똑같이 나오게 된다면 3% 정도의 배당률이라고 할 수 있기에 나름의 매력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자동차 메이커로의 납품이 시작되면 자동차 관련 PCB 분야로 큰 성장을 누릴 수 있는 종목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LG전자의 전장 사업이 점점 성장하고 있으며 베트남으로의 공장 이전 효과로 인해 실적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종목이다.

    그렇지만 성장 속도가 아주 빠른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 단점이기도 하고 영업이익률이 낮은 문제도 있는 상황이다.

  9. 미-중 관세철폐 기대 관련주

    Date 2019-11-08 08:04 By admin
  10. 미국과 중국이 상대국에 부과했던 고율의 관세를 철회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장마감 직후 나오면서 7일 시간외 거래에서는 관련 종목들의 움직임이 컸다.

    중국에서 먼저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아직은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긍정적인 것은 사실인 듯하다.

    아직은 미국시간으로는 아침까지 조금 남았기 때문에 별다른 반응은 나오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중국의 가오펑 상무부 대변인은 7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지난 2주 동안 미-중 무역협상 대표는 양국의 핵심 우려를 해결하기 위해서 진지하고 건설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하면서 합의 진전에 따라 부과되었던 관세를 단계적으로 철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오 대변인은 이어서 만약 양국이 1단계 합의에 이르게 되면, 반드시 합의 내용을 바탕으로 동시에 같은 비율로 고율의 관세를 취소해야 한다면서 이것은 합의 달성의 중요한 조건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과 중국은 10월 10일~11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제13차 고위급 무역 협상을 열었다. 협상이 있었을 때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실질적인 1단계 합의에 도달하였다고 했다.

    하지만, 당시 합의에서는 문서와 같은 공식적인 서명 같은 것은 없었다.

    이후, APEC 정상회담에서 다시 1단계 합의에 대해서 서명하기로 했었으나, 이는 칠레 정세가 악화되면서 취소되었다.

    그 후 월스트리트저널은 4일 소식통을 인용하여 미국과 중국 양국이 1단계 합의 타결을 위해서 기존에 부과한 관세 가운데 일부의 철회를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다가, 오늘 아침에는 블룸버그에서 소식통을 인용하여 미-중 1단계 무역협상 서명식이 12월로 연기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서명식의 장소는 백악관이 제안했던 아이오와, 알래스카는 이미 배제되었고, 유럽이나 아시아의 모처가 고려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중국에서는 동시에 관세를 철회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었기 때문에, 관세가 동시에 철회되지 않는다면 합의를 하지 않는다는 소리도 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일단 상황을 지켜봐야 할 듯하다. 미국에서는 일단 12월에 부과하기로 한 대략 1600억 달러 어치의 수출품에 대해서만 관세 추가 부과를 철회할 계획인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에서는 양 국가가 같이 관세를 철폐하는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했기 때문에 원래 부과되어 있는 관세도 철회하라는 의미로 생각된다.

    협상이 잘 되더라도 관세 철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으면 쉽게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두 국가간의 무역협상이 좋은 방향으로 진행된다면 중국 증시의 급격한 상승 및 위안화 가치 상승 그리고, 중국 관련 종목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이유는 무역협상에서 그나마 중국이 양보할 만한 조건인 대외 금융 개방으로 인해 중국으로 돈이 쏟아지면서 위안화의 가치를 올리고 중국에 돈이 모이면서 증시 및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성격은 조금 다르지만, 플라자 합의 이후에 일본 증시가 급격하게 상승했던 것을 떠올려보면 조금 비슷한 비유가 될 수도 있겠다.

    실제로 7일 장마감 시간외 거래에서는 중국 기업이나 한국에 상장된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중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다.

    또한, 국내기업 중에서 중국과 관련이 있는 종목들도 긍정적 움직임을 보였기 때문에 기대감이 있는 종목들을 알아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관련주 분석

    헝셩그룹
    헝셩그룹은 중국에서 완구와 장난감, 인형 등의 제품을 만드는 자회사인 진잔헝셩완구유한회사를 계열사로 보유한 홍콩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매출은 애니메이션, 완구, 지적재산권, 아동복 등이다.

    한국의 애니메이션 업체와도 협력하기 위해서 한국 시장에 상장했고, 실제로 진행도 했다.

    EBS에서 방영된 몬카트의 메인 캐릭터 IP를 활용하여 완구를 제작했다.

    중국이 미국과 무역 협상이 있을 경우에 기대되는 포인트도 있다.

    미국 등의 북미향 완구도 중국의 자회사를 통해서 판매하고 있기 떄문이다.

    또한, 11월 겨울왕국(프로즌)2가 개봉한다는 이슈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과거 시리즈 1편이 중국에서 방영되었을 때 인형을 제작했던 경력이 있기 때문이다.

    윙입푸드
    윙입푸드도 홍콩에 있는 지주회사로, 중국에서 간편 소시지 및 중국식 살라미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중국 전 지역으로의 매출 확대 및 대형마트나 편의점 등으로 유통경로 다변화를 위해서 간편 소시지를 개발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중국에서 확산되면서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하여 돼지고기 관련주로도 분류되었던 종목이다.

    한편, 어떻게 보면 무역협상이 잘 될 시에는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이 늘어나 돼지고기 가격이 하락하여 피해를 볼 듯도 하지만, 지금 상황에선 그런 게 영향은 없을 듯하다.

    컬러레이
    컬러레이는 중국 기업으로 화장품용 진주광택안료(운모 파우더, 펄 안료) 관련 업체이다.

    자회사를 통해서 화장품 유통도 진행하고 있다. 저장컬러레이라는 이름의 실질 영업 자회사의 지분도 100% 소유 중이고, 한 회사처럼 운영 중이라고 한다.

    또한,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와도 전략적 업무협약이 체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간 5000톤 규모의 화장품용 진주광택안료 생산 능력을 확보한 저장컬러레이에 대한 기대감도 있다.

    한국화장품
    한국화장품은 더 샘이라는 화장품으로 유명한 화장품 회사이다.

    이 종목은 중국의 사드 보복 철회 이슈 등과 같이 중국 이슈가 나올 때 가장 많이 상승하는 편에 속하는 화장품 관련주이다.

    이번에도 중국이 경제를 더 개방할 경우 소비확대 등의 이슈가 기대되어 7일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상승한 듯하다.

    하지만, 최근 실적은 적자를 이어나가고 있다.

    GRT
    GRT는 광학용 접착필름과 보호필름 등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2017년 결산기에는 중국 기업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배당도 진행했다. 주당 배당금은 당시 72원이었다.

    한편, 재무제표로 나오는 실적 자체로는 굉장히 좋은 상황이지만, 중국 기업이라는 약점이 있어서 주가는 계속 하락했었다.

    최근에는 중국 10대 차량용 코팅소재 브랜드로 꼽히는 회사를 인수하여 윈도우필름 뿐 아니라 부가가치 높은 도장보호필름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에 나선다.

    골든센츄리
    주로 트랙터 관련 매출이 대부분인 종목으로 농기계 관련 이슈가 있는 중국 기업이다. 트랙터용 휠, 트랙터용 타이어 등을 자회사에서 생산하고 있다.

    현재 시가총액은 400억원에 못 미치는 상황이고, 올해 반기 순이익은 112억원 가량이다. 이대로 올해 실적이 나오면 PER이 2배도 안되는 수준이다.

    그렇게 저평가를 받는 것에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고, 시간외 주가 상승률도 다른 중국 종목에 비해서는 낮은 편이었다는 점을 생각해야 할 거 같다.

  11. 강아지 구충제, 알벤다졸 확산 새로운 관련주

    Date 2019-11-07 07:28 By admin
  12. 항암 효과가 있다는 이야기로 인해 펜벤다졸과 알벤다졸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급격하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강아지 구충제의 항암 효과에 대해서는 몇 개월 전부터 사회적인 이슈가 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갔지만, 최근 영향이 있는 사건이 있었다.

    폐암 말기로 투병하고 있는 개그맨 겸 가수인 김철민 씨가 SNS에 펜벤다졸을 복용하면서 효과를 보고 있다는 언급을 한 것이 도화선이 됐다.

    폐암 말기로 투병하고 있는 김철민 씨는 10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자력병원 방사선 치료 17차 하러 왔다면서 펜벤다졸을 4주차 복용하고 있는데 그 결과 통증이 반으로 줄어들었고, 혈액검사 정상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그런 글이 올라오면서 대중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여러 커뮤니티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다는 사람들의 진술도 이어졌고,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는 심정으로 구충제를 복용해보겠다는 사람들도 나오기 시작했다.

    암이라는 극단적인 환경이기 때문에 이러한 선택이 충분히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김 씨도 이러한 여론의 반향에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갖고 구충제 먹는 사실이 이렇게 파장이 될 줄을 몰랐다면서 안되더라도 이것저것 해보는 상황이라서 통증이 많이 줄어든 것은 사실이라면서 펜벤다졸 복용에 거부감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9월부터 해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펜벤다졸이 유명세를 타자 의약품 온라인몰과 동물약품 유통업체에는 파나쿠어와 옴니쿠어의 두 제품이 품절되었다.

    그 후 한달이 지난 상황에서도 여전히 해당 제품들은 품절된 상태로, 일선 약국들은 환자들이 찾아도 제품을 구하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식약처와 대한약사회 등에서는 이러한 이슈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고 있다.

    식약처는 암 환자는 허가받지 않은 펜벤다졸을 절대로 복용해서는 안되며, 의약품 복용 시 반드시 의사나 약사와 상의를 해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동물용 구충제의 주요 성분인 펜벤다졸은 사람을 대상으로 효능이나 효과를 평가하는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이라면서 사람에게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약사들은 이 구충제가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과 더불어 일부 전문가의 말이 떠돌면서 동물 구충제에 이어서 사람 구충제를 찾는 환자도 늘었다고 한다.

    환자들 사이에선 메벤다졸이나 알벤다졸을 해외에서 지인을 통해 유통받거나 해외 직구로 구매하려는 움직임까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를 복용법까지 돌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일부 의사 등이 근거없는 이야기를 한 것 등이 환자들 사이에 와전되어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언론과의 인터뷰를 한 익명의 약사는 알벤다졸과 펜벤다졸에 대한 연구가 해외에서 실제로 진행 중인 것으로 안다면서도 실험 결과 데이터가 나오기까지는 앞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한, 실제로 이러한 제품을 사업화 한다고 하더라도 워낙에 널리 퍼진 진입장벽이 매우 낮은 약물이기 때문에 큰 기대를 둘 필요는 없어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서 생체이용률과 간 통과 효과 등에 있어서 펜벤다졸이 알벤다졸보다 나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펜벤다졸에 대한 연구가 더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알벤다졸이나 메벤다졸보다는 펜벤다졸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종목들이 더 강세를 보이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한편, 앞으로 더 이슈가 되기 위해서는 김철민 씨 외에도 더 많은 치료 사례 정도는 나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전방위적으로 의약품 제조회사 중에 알벤다졸 등의 제품을 만든다는 이슈로 잠깐 급등하고 하락하는 종목도 있으니 그러한 부분도 매매에 있어서는 고려해야 할 듯하다.

    관련주 분석

    진바이오텍
    진바이오텍은 자회사 다원케미칼이 펜벤다졸이 함유된 동물의약품을 만들고 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급등했다.

    진바이오텍은 펩토이젠, 락토케어, 슈퍼솔 등의 기능성 사료 첨가제와 동물의약품을 제조하고 있는 회사이다.

    꾸준하게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나, 올해에는 그 실적이 크게 나빠졌다. 물론, 흑자인 상태이기는 하다.

    한편, 아프리카 돼지열병 당시에도 동물 의약품 이슈로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었다는 이슈가 있다.

    제일바이오 외에 펜벤다졸 이슈가 있는 종목 중의 하나이다.

    대정화금
    원료의약품을 제조하는 대정화금은 펜벤다졸과 관련해 생산 기술 및 제조허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정화금은 2000년에 검역본부로부터 펜벤다졸 제재의 원료를 생산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대정화금이 인증을 받은 것은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의 원료로, 최종 제품인 사료에 톤당 5~10ppm을 첨가하는 제품이다.

    이러한 이슈로 주가가 급격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대정화금 측에서는 현재로서는 펜벤다졸을 생산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검역본부로부터 생산에 대한 허가를 받은 것은 사실이고 기술력도 있다고 말하면서 여지를 남겼다.

    명문제약
    명문제약은 알츠하이머 치료제 등을 개발하고 있는 회사로 얼마 전에는 바이오젠이 알츠하이머 신약을 개발했다는 이슈로 급등하다가 꺾였다.

    이번에는 알벤다졸 성분의 구충제 제나콤정을 판매 중이라는 이슈로 주가가 올랐다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게 되었다.

    화일약품
    화일약품은 알벤다졸 구충제를 팔고 있다고 알려져서 주가가 상승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사는 원료의약품 제조회사로 신약 개발 벤처인 크리스탈지노믹스의 자회사이다.

    크리스탈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는 종목이다.

    신풍제약
    이 회사는 1962년 세워진 중견 제약회사로 70년대 메벤디졸 등의 구충제 품목군으로 기반을 다졌고, 매출 2천억원대를 내는 회사로 성장했다.

    한편, 구충제를 통해 성장한 회사이기 때문에 그 부분이 주가에 영향을 줬다.

    말라리아 치료약 피라맥스가 WHO 표준치료지침 치료제로 등재되면서 말라리아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회사이다. 실적은 소폭 흑자이지만 시가총액은 3천억원대인 상황이다.

    지엘팜텍
    지엘팜텍은 구충제를 판매하고 있다는 이슈 때문에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었던 종목이다.

  13. 아이큐어-셀트리온 치매 치료제 관련주

    Date 2019-11-07 07:28 By admin
  14.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함께 국내 최대의 바이오 그룹인 셀트리온이 코스닥 상장사인 아이큐어와 치매 치료제 성분 도네페질을 피부에 붙이는 방식인 패치형으로 개발하기 위한 공동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발표가 나온 5일 주식시장에서 아이큐어는 빠르게 상한가를 굳혔고, 그 상태로 장마감까지 상한가를 이어갔다.

    아이큐어는 2000년 5월 설립된 경피약물전달 시스템 플랫폼 기반 개량신약 개발 전문업체이다. 제약 및 화장품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다.

    제약부문은 패취제, 플라스타 등의 TDDS 기술을 적용한 일반, 전문의약품을 제조하고 있다.

    그 외에도 4월에는 물티슈 제조회사인 오티케이씨엔티의 지분 90%를 인수하기도 했다. 또한, 경피 약물 전달 기술과 관련된 특허를 50여개 가량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두 회사는 2017년 6월 아이큐어가 개발하여 비임상 및 임상 1상을 마친 도네패질 패치제 개량신약에 대한 국내 공동 판권 계약을 체결하였다.

    한국, 대만, 호주 및 말레이시아 등에서 공동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말 글로벌 임상 3상을 위한 환자 모집을 완료하고 내년 말에 국내에서 시판 허가를 얻는다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도네페질은 치매 치료제 중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성분이지만, 현재 경구(먹는) 제형으로만 개발되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도 글로벌 제약사는 하루 복용량이 많고 재제 안정성이 낮은 경구제형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을 했다.

    그 결과 패치제형 개발도 도전했었다. 패치형 개량신약은 하루에 한번 복용하는 기존 제형에 비해 일주일에 두 번만 피부에 붙이면 되는 만큼 환자의 편의를 크게 개선할 수 있다는 게 아이큐어와 셀트리온의 설명이다.

    의약품 시장 조사 기관인 유비스트에 의하면, 도네페질 국내 시장 규모는 작년 1800억원에서 내후년인 2021년엔 2500억원으로 커질 전망이다.

    최근 4년간 연평균 13%대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셀트리온의 관계자는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이은 글로벌 케미컬 의약품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이큐어와 함께하게 됐다면서, 고령화 시대를 맞아 치매 환자를 위한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러한 이슈가 부각된 이유 중에 하나는 바이오젠의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 물질에 대한 것도 있다.

    바이오젠은 10월 22일 3분기 실적 발표 시간에 이러한 발표를 했다. 지난 3월 임상 3상의 중단을 선언했던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 물질 아두카누맙의 상업화를 재추진한다는 것이었다.

    아두카누맙 고용량을 투여받은 초기 알츠하이머 환자들의 기억력과 언어능력 등의 인지 기능 저하를 유의미하게 늦췄다면서 FDA에 품목 허가를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바이오젠은 FDA와 논의를 거쳐 내년 초에 아두카누맙의 바이오 의약품 허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2007년 스위스 뉴리뮨에서 확보한 아밀로이드 베타 항체인 아두카누맙은 치매 환자의 뇌 속에 베타아밀로이드 라는 단백질이 많아서 쌓이는 것이라서 이를 제거하면 알츠하이머를 없앨 수 있다는 가설을 토대로 개발되었다고 한다.

    아두카누맙이 임상 3상에 성공하고 신약 개발이 진행되면서 치매에 대한 정복이 가능하다는 기대감이 국내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하지만,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데이터가 모호하기 때문에 FDA가 승인을 내기 전에 다른 말기 효능 연구데이터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수년간 승인이 미뤄질 수도 있다고 한다.

    관련주 분석

    아이큐어
    작년 기준 매출 비중은 제약부문이 48%, 화장품 부문이 52%이다.

    이번 임상 관련 이슈가 판매허가까지 들어가면 빠르게 제약부문의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상황이다.

    현재 도네페질 치매 패취제 국내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아이큐어의 도네페질 패치제는 현재 미국의 제약회사인 코리움, 대웅제약 등의 경쟁업체보다 개발 진행과정이 가장 빠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투약의 편의성 및 안전성도 경쟁 약물보다는 높은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다. 영업이익은 계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나, 올해 2분기 실적이 늘어난 것은 물티슈 부문이 추가되어 그렇게 된 것으로 판단된다.

    셀트리온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로 알려진 회사이지만, 2015년부터 케미컬 개발팀을 신설하여 케미컬 의약품 시장에도 손을 대고 있는 상황이다.

    케미컬의약품 시장은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70%를 차지하고 있다. 2021년까지 규모가 1천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시장이다.

    올해 1월에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케미컬 의약품 사업의 연구개발 비용 4조원, 생산설비 1조원 등 모두 5조원을 투자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놓았다.

    한편, 셀트리온이 처음 내놓은 글로벌 프로젝트는 에이즈 치료제 테믹시스다.

    테믹시스는 기존의 에이즈 치료제보다 저렴한 가격과 두 가지 성분을 합성한 개량신약이라는 경쟁력이 있다. 작년 FDA로부터 허가를 얻어 올해 10월부터 판매에 돌입했다.

    또한, FDA의 허가를 얻은 리네졸리드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리네졸리드는 다양한 양성균으로 발생하는 감염병을 치료하는 항생제 복제약이라고 한다.

    최근에 항생제 내성 문제가 심각해져, 오리지널 의약품 리네졸리드 수요가 많아져서 제약업체들이 리네졸리드 복제약도 내놓고 있다고 한다. WHO에서 리네졸리드를 결핵 필수 치료제로 지정해서 국제기구들의 조달물량도 해마다 3배씩 늘어나고 있다.

    서정진 회장은 테믹시스의 미국 매출이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며 리네졸리드의 출시 계획도 이미 세워놨다고 했다.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은 글로벌 케미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러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GMP 시설을 다량 보유한 셀트리온제약의 생산 능력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셀트리온제약의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테믹시스 정을 비롯한 셀트리온그룹의 글로벌 케미컬 제품을 포함하여 케미컬 의약품 중심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믹시스를 셀트리온제약이 생산할 것으로 보여서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다. 또한, 리네졸리드 및 램시마SC의 글로벌 진출로 인해 실적이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셀트리온제약은 간장질환 치료제인 고덱스 위주로 매출액이 나오고 있다. 대략 84%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국내 독점판매권을 갖고 있는 항체 바이오시밀러 성장세도 뚜렷하다.

    램시마는 2012년 7월 출시 이후 꾸준하게 성장하여 국내 점유율 33%를 기록하고 있으며,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 유방암 및 위암 치료제 허쥬마 점유율도 각각 14%, 68%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고 한다.

  15. 이낙연 총리 관련주의 서열변화

    Date 2019-11-06 06:58 By admin
  16. 내년 4월에 있을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는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다.

    그 중 하나가 연말로 예상되는 개각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다시 더불어민주당으로 복귀해서 총선에서의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

    그 와중에 10월 31일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이낙연 총리의 후임 총리로 유력하다는 설이 정가에 퍼지면서 잠시 술렁거렸다.

    이러한 소문은 30일 전북의 한 지역신문이(정세균 총리는 전북 출신) 여권의 고위 소식통을 인용하여 정 전 의장이 이낙연 총리 이후 새로운 총리 후보로 유력하다고 보도한 것이 발단이었다.

    정 전 의장이 총리로 가게되면 그 빈자리(서울 종로 지역구)를 이낙연 총리나 6월에 서울 은평구에서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한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이어받아서 총선에 도전할 것이라는 분석이 있었다.

    한편, 이러한 설에 대해서 국가의전 서열 2위인 국회의장을 했던 사람이 행정부를 총괄하는 총리로 가는 모양새가 그다지 좋지는 않기 때문에 그렇게 될 가능성이 낮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이다.

    정 전 의장도 기자들이 자신의 거취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 사실 무근이라면서 인사 검증 동의서를 낸 적도 없다는 말을 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도 1일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정세균 전 의장의 총리 발탁설에 대해서 왜 그러한 이야기가 도는 지 잘 모르겠다고 부인했다.

    하지만, 총선까지 남은 시간이 이제 5개월 남짓이기 때문에 총선에서 패하지 않기 위해서 쓸 수 있는 카드 중에서는 이낙연 총리가 그나마 여당에서는 좋은 카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어떤 식으로든 당에 들어와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은 상황이다.

    실제로 최근 민주당 의원들에게 가장 많이 쏟아지는 질문도 이낙연 총리의 당 복귀 시점이라고 한다. 민주당 의원들 중에서 이 총리의 등판이 절실하다가 말하지 않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다고 한다.

    이낙연 총리도 시점을 보고 있을 뿐, 당 복귀를 기정사실화하는 중이다.

    이낙연 총리는 10월 28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에서 자신의 거취에 대해서 눈치 없이 오래 머물러있는 것도 흉할 것이고, 제멋대로 처신해서 사달을 일으키는 것도 총리다운 처신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어느 시점에 나갈 것을 시사했다.

    이 총리의 조기 등판론이 이렇게 뜨거운 이유는 이대로 총선을 치를 경우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공포가 민주당 내부에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이철희, 표창원 의원이 차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지만, 이해찬 대표가 쇄신이나 당 지도부의 책임론을 일축하면서 이러한 불안감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차기 대선 후보에서 이낙연 국무총리를 이길 만한 후보도 없는 상황인데다가, 제 1야당 자유한국당의 상황도 그렇게 좋지는 않기 때문에 당분간 이낙연 총리에 대한 기대감은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이낙연 총리와 관련된 종목들이 새롭게 주가 상승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총리를 교체할 시 새로운 총리 인사청문회가 있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 처리 시기 이전까지는 인사청문회와 예산안이 엮인 정국을 원치 않아서 당분간 이낙연 총리가 자리를 지킬 것이라는 박지원 의원의 전망도 있기 때문에 당장 쉽게 총선 역할론이 시행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현재 조국 전 법무장관은 검찰 수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조국 전 장관 등을 필사적으로 옹호하면서 이미지에 타격을 입은 상황이다.

    또한, 야당 쪽에서도 황교안 대표는 연일 공천 논란에 휩싸이고 있으며,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대표는 아직까지 한국에 온다는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증시도 미국 증시는 연일 상승하고 있으나, 국내 코스닥에서도 소형 종목들은 바이오 종목과 같은 열풍에서 소외된 몇몇 종목만 움직이는 장세이기 때문에 작년 연말과 같은 정치 관련주의 랠리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물론, 그런 상황을 염두에 뒀는 지 전통적인 이낙연 관련주보다는 조금 새로운 종목들이 4일 강세를 보였다는 것도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관련주 분석

    우원개발
    11월 4일 주식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우원개발은 회사의 김기영 대표이사가 이낙연 국무총리와 같은 대학교인 서울대학교 출신이라는 이슈가 있다.

    또한, 안왕선 사외이사가 이낙연 총리와 같은 고등학교, 광주제일고 출신(안 이사는 39기라고 알려졌다)이라는 이슈 때문에 이낙연 총리 관련주가 되었다.

    본업은 건설업으로 올해 1분기에 어닝서프라이즈를 내면서 올해 실적은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반기 영업이익은 130억원이고, 순이익은 101억원이며 상한가 이후 시가총액은 900억원대 초반이다.

    하지만, 건설주는 PER로 봤을 때에는 저평가가 있는 상황이라서 그 부분은 고려해야 할 듯하다.

    SDN
    SDN은 최기혁 대표를 포함하여 임원(최민규 부사장, 이민영 사외이사)들이 이낙연 총리와 같은 광주제일고 출신이라는 이슈가 있다.

    SDN 회사 자체도 전남 지역을 거점으로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전남은 이낙연 총리가 총리 이전에 도지사로 있던 곳이었다는 지역적 특징도 있다.

    한편, 회사의 본업은 태양광 관련 설치 공사 및 선박용 선외기 판매이다. 선외기는 혼다의 선외기를 가져와서 파는 정도에 그치지만 태양광이 부진할 때에는 이 부분에서 꽤 이득도 냈다.

    예전에는 최기혁 대표가 위스콘신대 출신 이었다는 이유로 유승민 관련주로 부각되었으나, 이번에는 이낙연 관련주가 되었다.

    이월드
    대구에 있는 이월드 테마파크의 기업이다.

    이랜드그룹의 계열회사로 이랜드그룹 박성수 회장이 이낙연 총리와 같은 광주제일고 출신이라는 이슈로 이낙연 총리 관련주가 되었다.

    우원개발과 SDN 과는 다르게 며칠 전에 상한가를 기록했던 이력이 있다.

    한편, 회사의 실적은 쥬얼리 사업을 이랜드 측으로부터 양도받아서 실적 자체가 작년에 비해서 크게 늘어났다.

    글로벌 확장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데 이번 중국 광군제 관련 기대감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화토건
    최재훈 대표가 이낙연 총리와 같은 광주제일고 출신이라고 하여 이낙연 관련주가 되었다.

    주가는 10% 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다른 2 종목 처럼 상한가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실적은 조금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남선알미늄
    전통적인 이낙연 총리 관련주의 대장주 격으로, 남선알미늄이 속한 SM그룹의 계열사인 삼환기업의 대표가 이낙연 총리 동생 이계연씨였기 때문에 이낙연 관련주 되었다.

    또한, 우선주가 있다는 특징이 있어서 때로는 우선주가 강세를 보일 때도 있었다.

    하지만, 시가총액이 너무 높다는 점 때문에 4일 다른 종목이 상한가에 마감한 것에 비하면 그다지 좋지 못한 성적을 얻었다.

    회사의 실적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다.

    부국철강
    부국철강의 대표이사가 이낙연 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낙연 총리 관련주 중에서는 별로 강세를 보이고 있지 않다.

    철강 관련주로 아주 소폭의 흑자를 기록 중이다.

  17. 화장품 업종의 귀환

    Date 2019-11-06 06:58 By admin
  18. 2015년 주식 시장을 풍미했던 화장품 업종의 No.1 대장주인 아모레퍼시픽이 화려하게 귀환했다.

    최근 중국 소비 관련주에 다시 때 아닌 훈풍이 불고 있는데이는 미중 무역 협상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아모레퍼시픽을 포함한 몇몇 화장품 관련주는 차별화된 실적을 무기로 다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0월 30일 종가 기준 코스피 인기 검색 순위에서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각각 4위와 9위를 차지하였다.

    [코스피 인기 검색 종목 동향]

    아모레퍼시픽의 2019-3Q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57조 및 1,205억을 기록하였으며최악을 기록한 전년 동기 대비 +7.4%  +42.4% 가량 증가했다.

    특히 매출액 증가 추이 대비 수익성 개선 효과가 두드러진다이러한 수익성 개선은 단순히 2018년에 기록한 어닝 쇼크에 따른 착시 현상에서 비롯되지는 않았다.
     
    아모레퍼시픽은 트레이드 마크인 설화수의 유통 채널을 면세점 및 온라인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유통 및 마케팅 과정에서 알리바바와의 제휴를 맺은 점 역시 지난해 대비 영업이익 증가에 보탬이 되었다.

    그 이외에도 동사는 밀레니얼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립밤’ 등의 특화 제품 라인업 및 이니스트리를 중심으로 한 자연주의 기초화장품 등을 세분화하였다.

    아모레퍼시픽이 지난 1년의 기간 동안 얼마나 실적 개선을 위한 섬세한 노력을 기울였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아모레퍼시픽에 대한 실적 개선은 화장품 업종의 투자심리는 물론 한국 주식시장에 여러 의미를 가진다.

    화장품 업종은 그간 IT  5G 통신장비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위축되었고외국인 및 기관 중심의 수급 기반 역시 취약했다.

    다만 최근 미중 무역 협상의 소폭 진전으로 인해서원달러 환율이 1,200원 선에서 1,160원대로 하락하고 있다만약 원화 강세 환경이 지속적으로 유도될 경우화장품 업종의 낙폭과대 매력은 상대적으로 부각될 수 밖에 없다.

    당분간 화장품 업종의 낙폭과대에 따른 리바운딩을 노린 외국인 및 기관 트레이더들이 투자 기회를 살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반등의 수혜를 누릴 종목은 누가 될까당연히 화장품 업종에서 차별화된 실적을 내놓는 대표주의 주가는 빠르게 회복될 것이다.
     
     그렇다면 대표주의 수급 상황을 살펴보자먼저 아모레G는 외국인 주도의 수급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동사는 10 30 17.85%의 주가 급등을 시현했는데이는 약 10만주에 가까운 외인 수급이 실로 모처럼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아모레G의 외국인 및 기관 순매매 거래 동향]

    [아모레퍼시픽의 외국인 및 기관 순매매 거래 동향]

    아모레퍼시픽은 기본적으로 기관 선호 종목이다그러나 외국인이 동사의 수급여건에 순매수로써 화답할 경우동사의 주가는 급등하는 경향이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10/22~10/23일간 외국인 및 기관의 소폭 쌍끌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주가 우상향의 방향성을 탐색한 바 있다.

    10월 30일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동사의 주식을 15.4만주 및 10.9만주 가량 순매수 하면서 14.29%에 달하는 주가 급등을 주도했다.
     
    아모레퍼시픽과 지주회사 아모레G의 주가가 확실하게 개선되면서화장품 업종 후발주자의 순환 상승 역시 기대된다상대적으로 신세계인터내셔날과 네오팜은 우호적인 실적을 겸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렇다 할 수급 개선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다만 아래 예시자료와 같이 신세계인터내셔날 역시 10 28일을 기점으로 외국인과 기관 모두 순매수에 가담하면서 최근 약 8%의 주가 반등이 일어났다.

    이와 같이 수급 개선의 연속성이 확인될 경우동사의 주가 추이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외국인 및 기관 순매매 거래 동향]

    한편 네오팜은 4대 더마 코스메틱 주력 제품(아토팜더 마비리얼 베리어제로이드)의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하기 때문에 실적 기대감이 높아질 수 있다.

    특히 동사는 화장품 업종 내에서도 독보적인 틈새 사업 영역을 갖추고 있다또한 동사는 로드샵에 의존하기 보다는 입소문과 온라인에 기반한 마케팅 기법을 통해 획기적인 판관비 절감이 가능하다.

    결국 동사는 경쟁력 있는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ROE 역시 매해 30%에 근접하고 있는 것이다. 금년에도 동사의 ROE는 약 28%에 수렴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러한 고ROE에 걸맞는 분기 실적 개선과 DPS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2019-3Q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각각 192억 및 45억이며전년 동기 대비 +33.3%  +32.3% 가량 개선될 전망이다.

    이러한 실적 개선에 따라서 동사는 2016년을 기점으로 주당배당금을 350->500->650원으로 증가시켜왔다.
     
    금년에도 이변이 없는 한 주당 700선의 현금 배당은 책정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지만문제는 수급이다. 네오팜의 수급 여건은 현재 동사의 괄목할 만 한 실적을 뒷받침해주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의 이렇다 할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지는 않다다만 두 수급 주체의 동반 순매수 시점이 연속적으로 발생할 경우네오팜에 초점을 맞춘 트레이딩 전략을 세워보는 것도나쁘지는 않을 것이다.

    [네오팜의 실적 전망]

    [네오팜의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동향]
  19. GS건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 6일 상장 분석

    Date 2019-11-05 07:26 By admin
  20. 자이에스앤디는 GS건설의 자회사로 부동산 운영, 홈 improvement 사업(부동산 부가서비스) 등의 사업을 토대로 성장했고, 작년에 진출한 주택 개발 사업도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어 성과를 내고 있다.

    2018년에 부동산 운영사업을 하고 있는 HDC아이서비스가 수요예측 부진으로 상장을 철회한 바가 있는데, 이러한 까닭은 부동산 시장의 성장 둔화 우려와 함께 계열사 매출 의존도가 높다는 것이 이유였다.

    하지만, 자이에스앤디는 단순 부동산 운영과 관리사업을 벗어나 주택 개발사업이라는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고, 차별적인 브랜드를 바탕으로 중소형 주택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2000년 홈네트워크 시스템 기업인 이지빌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자이서비스와의 합병 이후 시설유지관리 및 공동주택관리 사업을 진행했다. 

    이 회사는 작년에 주택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주택개발 → 부동산 운영 → Home improvement에 이르는 종합 부동산 서비스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또한, 모회사 GS건설의 자이 브랜드에서 파생된 중소규모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자이르네와 오프스틸 브랜드인 자이엘라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에서는 IPO를 통해서 중소규모 단지를 타깃으로 한 주택 개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부동산 개발 부문은 올해 반기 기준으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5.0%로 낮은 편이나, 2018년 이후 주택부문에서 총 7100억원 가량의 수주를 완료한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 주택개발 사업의 매출 비중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자이에스앤디는 2020년 매출액 기준 주택개발 사업 매출의 목표 비중을 30%로 제시했다. 자이에스앤디는 대규모 주택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GS건설과는 다르게 수도권 중심의 중소규모 주택 개발사업을 주요 타깃 시장으로 삼고 있다.

    중소규모 재건축 재개발 사업에 대한 정부의 우호적인 정책 환경과 중소형 주택단지를 선호하는 사회적 트렌드 등이 동사가 이 시장에 주목하는 이유이다. 

    또한, 자이(Xi)브랜드가 있기 때문에 프리미엄 브랜드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것이 쉬운 상황이다. 그로 인해 수주 시에 조합원을 대상으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자이 브랜드를 사용할 경우 일정 품질을 준수해야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도 매력이다. 

    <자이에스앤디의 수주 상황>

    기존 사업인 부동산 운영 부문과 Home Improvement 부문도 안정적이게 성장을 지속 중이어서 주택 개발사업에 수반되는 실적 변동성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자이에스앤디는 167개 주거용 부동산 운영권을 포함하여 다양한 부동산 운영권을 보유했는데, 운영 물량을 확대하는 것과 동시에 가존 운영 자산을 활용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구상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Home Improvement 부문에서는 스마트홈 서비스,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인 시스클라인 출시 등 고부가가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자이에스앤디는 국내 최초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 시스클라인, 유상 리페어 서비스, 카쉐어링, 주차장 운영 등의 고수익 사업 영역을 확대하여 고성장할 계획이다.

    시스클라인은 GS건설과 자이에스앤디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이다. 신규 분양 아파트는 물론, 경희궁자이처럼 전열교환기가 설치된 기입주 아파트에도 적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자이에스앤디는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경희궁 자이의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유상으로 시스클라인을 설치할 경우에 기존 전열 교환기 필터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행사를 연다.

    행사 반응이 좋으면 앞으로 커뮤니티 시설 내 무상으로 시스클라인 설치를 진행하는 이벤트도 추가로 할 계획이다.

    또한, 공유 주거 서비스 등의 신규 임대, 아파트 임베디드 사업, 인프라 사업 등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리모델링을 위한 하우징 서비스 센터 사업에도 진출하면서 사업 다각화를 통해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한다. 

    10월 21일과 22일 이틀 간의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 가격은 5200원으로 결정되었다.

    공모가의 밴드는 4200~5200원이었었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948개의 기관이 참여하여 768.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공모로 조달한 금액은 457.6억원으로 최종 확정되었고, 시가총액은 상장 공모가 기준으로 1393억원이 되었다. 

    10월 28~29일 이틀 동안 진행한 일반공모 청약에서는 경쟁률 665.41대 1을 기록했다고 한다. 일반 청약의 증거금은 약 3조 450억원이 모였다.

    공모 후의 주주 구성은 GS건설이 최대주주로 61.2%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고 보호예수 기간은 상장 이후 6개월 동안이다.

    그 외에는 우리사주조합이 6.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보호예수 기간은 상장 이후 1년 동안이다. GS네오텍도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있는데 지분율은 5.6%를 보유하고 있다. 

    상장 주식의 대략 73% 가량이 보호예수로 묶여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장 이후에 주가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종목이기도 하다.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2822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당기순이익 127억원이다. 내년의 예상실적은 매출액 3742억원, 영어비익 261억원, 당기순이익 198억원이다. 

    공모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예상 PER은 8.8배이며 유사 업체인 에스원, HDC아이콘트롤스, SK디앤디 등의 평균치인 17배 보다는 많이 낮은 상황이다. 

    하지만, 공모에서의 열기가 상장 직후 주가를 결정할 때에도 영향을 준다면 주가가 높이 오른 상태에서 시장을 맞이할 가능성이 커서 주가 급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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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1. 나. 개인정보의 수집방법”에서 정하는 수집방법을 통해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이용하며, 수집한 개인정보를 이용자들이 회원가입 및 회사에 재화 또는 용역을 주문하거나 회사가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원활한 회원가입, 주문 및 서비스 접수, 물품배송, 대금결제 등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유익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합니다.

1)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

- 콘텐츠 제공, 물품배송 또는 청구서 등 발송, 금융거래 본인 인증 금융서비스, 구매 및 요금 결제, 요금추심

2) 회원 관리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가입 및 가입횟수 제한

3) 마케팅 및 광고에의 활용

- 신규 서비스(제품) 개발 및 특화,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게재, 접속 빈도 파악,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이용자의 개인정보는 광고를 의뢰한 개인이나 단체에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마케팅 및 광고에 개인정보가 활용되는 경우는 별도로 이용자로부터 동의를 받고 있으며, 동의를 거부하더라도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지 않습니다.

이용자가 제공한 모든 정보는 상기 목적에 필요한 용도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수집정보의 범위나 사용 목적, 용도가 변경될 시에는 반드시 이용자에게 사전 동의를 구할 것입니다.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이 달성된 이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다음과 같이 관련 법령에서 규정하는 일정 기간 동안 이용자의 정보를 보관합니다.

1. 이용자에게 개인정보 보존기간과 관련하여 별도의 동의를 얻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부정이용기록

※ ‘부정이용기록’이란 부정가입 및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게시글 작성 등으로 인하여 회사로부터 이용제한 등을 당한 기록을 말합니다.

1. 보존 항목 : 성명, 아이디, 이메일 주소, 주소,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 보존 기간 : 회원 탈퇴 후 1년

2. 상거래 관련 보존 개인정보

1. 보존 항목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5년

-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

2. 보존 항목 : 대금결제 및 재화, 서비스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5년

-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

3. 보존 항목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3년

-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시행령 제6조

4. 보존 항목 : 신용정보의 수집, 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3년

- 보존 근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제20조

5. 보존 항목 : 전자금융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5년

- 보존 근거 : 「전자금융거래법」제22조

3. 웹사이트 방문기록

1. 보존 항목 : 웹 사이트 방문기록

- 보존 기간 : 3개월

- 보존 근거 : 「통신비밀보호법」 제15조의2 및 시행령 제41조

4.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 회사는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에 명시한 기간이 경과하는 경우 당해 개인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하며, 어떠한 용도로도 열람 또는 이용될 수 없도록 처리합니다. 단, 이때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은 사회통념상 현재의 기술수준에서 적절한 비용이 소요되는 방법을 말합니다.

- 해당 개인정보의 처리가 제3자에게 위탁된 경우에는 위탁업무가 종료되는 경우 수탁자가 더 이상 해당 개인정보를 처리하지 못하도록 파기, 반환 등의 조치를 취합니다.

3. 이용하지 아니하는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파기 등

- 회사는 ‘개인정보 유효기간제’에 따라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개인정보를 별도로 분리하여 저장, 관리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간은 로그인, 상담원 접촉일자 등으로 산정하며 법령에서 정의한 기간 동안 분리하여 저장, 관리합니다. 단, 기간만료 30일 전까지 개인정보가 파기되거나 분리되어 저장, 관리되는 사실과 기간 만료일 및 해당 개인정보의 항목을 전자우편, 서면, 모사전송, 전화 또는 이와 유사한 방법 중 어느 하나의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알려드립니다.

5.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및 위탁

① “회사”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의 수집·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활용하며,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타인 또는 타 기업, 기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회원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제공 받는 자
세븐핀테크㈜
제공 목적
주식정보 제공 및 모집을 위한 텔레마케팅,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이메일, DM 발송
제공받는 항목
아이디, 이름,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탈퇴 또는 가입 제휴사의 이용약관 및 제3자 제공 동의 철회 시까지
제공 받는 자
㈜파봇
제공 목적
주식정보 제공 및 모집을 위한 텔레마케팅,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이메일, DM 발송
제공받는 항목
아이디, 이름,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탈퇴 또는 가입 제휴사의 이용약관 및 제3자 제공 동의 철회 시까지

②“회원”은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여부에 대해 선택할 수 있으며, 제3자 정보 제공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더한트레이더" 서비스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6. 개인정보의 처리위탁

Amazon Web Services, Inc.
서버 호스팅, 서버/네트워크 유지보수 및 보안장비 관리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유/무료 회원정보 및 결제정보
슈어엠
문자서비스(SMS)

1) 수탁업체 및 위탁업무 내용

- 서비스향상을 위하여 회원님의 개인정보를 위탁업체가 처리할 수 위탁하고 있으며, 관계법령에 따라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수탁자, 수탁범위 등에 관한 사항을 서면, 전자우편,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 위탁계약 시 서비스제공자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지시엄수, 개인정보에 관한 비밀유지, 제3자 제공의 금지 및 사고시의 책임부담, 위탁기간, 처리 종료후의 개인정보의 반환 또는 파기 등을 규정하고 당해 계약내용을 서면 또는 전자적으로 보관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관련 법령 및 이용자가 동의한 이용목적과 고지한 범위 내에서 이용하며,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타인 또는 타 기업, 기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휴회사에 제공하거나 또는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제휴회사에 제공하거나 공유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이용자의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며, 이용자가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제휴회사에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하지 않습니다.

7.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 이용자는 언제든지 회사에 등록되어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 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 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클릭하여 조회, 수정이 가능합니다.

- 가입 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합니다.

-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를 "3.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 기간" 및 “4.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합니다.

8.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1. 쿠키란?

- 회사는 개인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용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이용자의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 이용자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이후 이용자가 웹사이트에 방문할 경우 웹사이트 서버는 이용자의 하드 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쿠키의 내용을 읽어 이용자의 환경설정을 유지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됩니다.

- 쿠키는 개인을 식별하는 정보를 자동적/능동적으로 수집하지 않으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러한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2. 회사의 쿠키 이용 목적

- 이용자들이 방문한 회사의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뉴스편집, 이용자 규모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광고를 포함한 최적화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3.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사가 제공하는 일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쿠키 설치 허용 여부를 지정하는 방법(Internet Explorer의 경우)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합니다.

② [개인정보 탭]을 클릭합니다.

③ [개인정보취급 수준]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9.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 대책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처리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관리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 본인의 부주의나 인터넷상 기술적인 문제로 인한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회사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기술적 보호대책

- 회사는 비밀번호를 암호화하여 저장 및 관리하고 있어, 이용자 본인만이 개인정보의 확인 및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개인정보의 훼손에 대비해서 자료를 수시로 백업하고 있으며, 최신 백신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나 자료가 누출되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방지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암호화 통신 등을 통하여 네트워크상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송·수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으며, 그 외 시스템적인 보안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기술적 장치를 갖추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 관리적 보호대책

- 회사는 개인정보관련 취급 직원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개인정보 처리담당자에 한정시키고 이를 위한 별도의 비밀번호를 부여하고, 정기적으로 갱신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회사 내 개인정보 보호 관련 부서를 통해 회사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행 사항 및 담당자의 준수여부를 확인하여 문제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정하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민원서비스

1.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개인정보 관리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종현

전자우편: ceo@7fintech.co.kr

전화번호: 1670-5913

② 개인정보 관리담당자: 심한섭

전자우편: hssim@fabot.ai

전화번호: 1670-5913

2.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 이용자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또는 개인정보 관리담당자에게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이용자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 회사 이외에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11. 기타

더한트레이더에 링크되어 있는 웹사이트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적용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12. 고지 의무

회사는 이용자가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포함한 기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회사가 운영하는 “더한트레이더” 홈페이지 첫 화면 하단에서 용이하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는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내용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방문하실 때마다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내용이 추가, 삭제 및 수정되는 경우에는 개정 최소 7일 전부터 회사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개정 사항을 고지합니다.

- 시행일자: 2019년 02월 11일

이용약관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본 약관은 세븐핀테크(주)(이하 “회사”라 합니다)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공되는 각종 유료 서비스 및 서비스 이용을 위한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1. “이용계약”이라 함은 서비스 이용을 위해 회사와 이용자 사이에 체결하는 계약을 말합니다.

2. “이용요금”이라 함은 이용계약에 따라 이용자가 회사에게 지급하여야 할 금원을 말합니다.

3. “승계인”이라 함은 이용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이용자의 권리, 의무를 승계한 자를 말합니다.

4. “사이트”라 함은 회사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5. “무료 서비스 기간”이라 함은 회사가 이벤트 등의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정한 기간을 말합니다.

6. “제휴회사”라 함은 회사가 이용자에게 이용계약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 회사와 업무 제휴를 한 회사를 말합니다.

7. “유료서비스”라 함은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이용요금이 부과되는 유료서비스를 말합니다.

제3조(약관의 효력과 변경)

① 본 약관의 내용은 회사가 홈페이지 및 서비스 화면에 이를 공시하거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공지하고, 회원이 이에 동의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② 회사는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콘텐츠산업 진흥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③ 본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기타 관련 법령의 규정에 따릅니다.

④ 회사는 약관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로부터 최소한 10일(이용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은 30일) 이전부터 적용일 후 상당한 기간 동안 공지하고, 기존 이용자에게 변경될 약관,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변경될 내용 중 중요사항에 대한 설명 포함)를 이용자가 입력한 최근의 전자우편주소로 발송합니다.

⑤ 이용자는 개정되는 약관의 전체 또는 일부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본 약관의 변경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이용자는 회원탈퇴를 통해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계약이 해지되면 로그인 후 제공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⑥ 이용자가 개정된 약관의 적용일자로부터 10일(회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인 경우에는 30일) 내에 변경된 약관의 적용에 대해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을 때에는 약관의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 합니다.

제4조(약관의 해석)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고,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없는 경우에는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이나 상관례에 따릅니다.

제5조(이용자에 대한 통지)

① 회사가 이용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사는 이용자에게 SMS, E-mail, 팩스, 휴대전화, 일반전화, 우편 등의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 전체에 대한 통지의 경우에는 회사는 7일 이상 사이트에 이를 게시함으로써 제1항의 개별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6조(개인정보의 보호)

① 회사는 이용자의 정보를 수집함에 있어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을 수집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를 이 약관에서 정한 목적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습니다.

③ 회사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지정하여 이를 게시합니다.

④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 및 회사가 정하는 개인정보취급방침에서 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2장 이용계약]

제7조(이용신청 및 이용계약의 성립)

①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양식의 이용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사이트에 있는 가입 양식이나 방식에 따라 이용자 정보를 기입 및 제공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방법으로 서비스 이용을 신청합니다. 다만, 이용자의 이용신청과 관련하여 회사가 필요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이용자는 해당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이용신청은 반드시 이용자의 실명으로 하여야 하고, 이용자는 이용신청시 투자금을 명시하여야 하며, 요청이 있을 경우 본인의 실계좌에 대한 종목 보유 내역을 공개해야 합니다.

③ 적법하게 이루어진 이용신청에 대해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이용자와 회사 간 이용계약이 성립합니다.

제8조(이용신청에 대한 승낙 거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사유가 있는 경우 이용신청을 승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주민등록표상의 성명과 다른 성명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2. 두 개의 아이디를 사용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3. 주민등록표상 만 14세 이하의 자가 이용신청을 한 경우.

4. 이용신청에 필요한 개인 정보를 허위로 기재하였거나 허위 서류를 첨부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5.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상업적 목적에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이익을 해할 목적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6. 이전에 이용계약을 해지당하거나 해지한 적이 있는 경우.

7. 회사의 설비 용량 및 기술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고 회사가 판단하는 경우.

② 회사는 제1항에 따라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거부하는 경우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제9조(이용자의 고지 의무)

이용자는 제7조에 따라 이용신청시 회사에 제출한 이용자의 정보가 이후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변경된 내용을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제10조(이용계약의 변경 신청)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변경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1. 서비스 상품의 변경을 원할 경우

2. 서비스 상품 선택 사항에 대한 추가 또는 변경을 원할 경우

3. 이용요금 납입 방법의 변경을 원할 경우

② 이용자가 제1항에서 정한 변경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이로 인한 불이익에 대해 회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11조(권리, 의무의 승계)

①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것으로 간주되고,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를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다만,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회사에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상속

2. 합병, 분할, 영업양도

②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회사는 이용자 또는 승계인에게 권리, 의무 승계에 대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고, 이용자 또는 승계인은 회사의 요청에 응하여야 합니다.

③ 제1항의 사유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승계인에 대한 서비스 제공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 회사는 승계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승계인에게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와 승계인이 연대하여 납부하여야 하고, 승계 사유가 발생한 다음날부터 발생한 이용요금은 승계인이 납부하여야 합니다.

⑤ 제1항 단서에 따라 승계인이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해지 요청이 회사에 도달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가 납부하여야 합니다.

제12조(이용자의 확인사항)

이용자는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유가증권 투자 기타 거래를 함에 있어 최종적인 판단 및 결정에 대한 책임이 이용자에게 있음을 확인하고,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실 또는 손해에 대해 회사에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을 확인합니다.

[제3장 서비스]

제13조(서비스 제공 시기)

① 이용자가 회사에서 정한 서비스 이용요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가입신청양식에 의해 유료회원가입을 신청한 다음 회사가 이를 승낙한 때를 서비스 제공 개시 시기로 합니다. 다만,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의 지장으로 인해 서비스를 즉시 개시하지 못할 경우에는 회원에게 이를 지체 없이 통보한 후 서비스의 제공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② 유료회원의 서비스는 월 단위로 제공되며, 월 단위가 끝나는 시점에서 재이용 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서비스 제공은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제14조(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

①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은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 회원가입비 일백사십만원(1,400,000원 부가세 포함), 6개월 금 천팔백만원(18,000,000원 부가세 포함), 1년 금 삼천육백만원(36,000,000원 부가세 포함), 계약시 할인된 금액은 할인된 금액으로 산정

제15조(유료 서비스의 내용)

프리미엄 서비스

1.더한트레이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2.더한트레이더 PC 프로그램 제공

3. SMS 발송

제16조 (무료 서비스의 내용)

① 회사는 이벤트 및 기타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약정기간 이후의 서비스 기간에 대해 회사와 이용자와 협의하여 일정기간 연장 가능한 것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1항에 따라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 기간은 이용계약의 계약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상의 계약기간(“유료 서비스”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이용계약이 종료된 경우에 한하여 회사가 제공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서비스 이용기간 중 회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전용 메신저)에 6개월 이상 로그인을 하지 않는 이용자는 “미이용 회원(휴먼계정)”으로 전환되어 무료 서비스 제공은 일괄 정지되고, 이용자는 고객센터를 통하여 일반계정으로 전환요청을 할 경우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무료 서비스 제공 정지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본 약관의 내용 중 유료 서비스를 전제로 한 규정은 무료 서비스에 대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17조(서비스 제공 시간 및 장소)

① 회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되, 서비스 제공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합니다. 다만, 이용자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서비스와 관련된 제반 사항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위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3일 이내에 요청 사항을 처리한 후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처리 사항을 통지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 상품 종류별로 서비스 제공 시간을 달리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이트에 공지합니다.

③ 회사는 사이트 또는 회사가 지정하는 장소에서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④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서비스 제공을 일시 정지할 수 있고, 이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해 손해 배상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1. 설비 보수, 서버 정기 점검 등의 사정이 발생한 경우

2. 기간통신사업자가 통신 서비스를 중지한 경우

3. 정전, 설비 장애, 기타 사유로 정상적인 서비스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⑤ 회사는 제4항 제1호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사전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그 사유 및 기간을 게시하여야 하고, 제4항 제2호, 제3호의 사유가 발생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전 통지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사후통지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18조(서비스 내용의 추가, 변경)

① 회사는 운영 또는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서비스 내용을 추가, 변경할 수 있고, 서비스 내용이 추가, 변경된 경우에는 추가, 변경되는 내용을 제6조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미리 공지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내용이 추가 또는 변경된 경우 이용계약 체결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된 각종 혜택은 변경 후 서비스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③ 이용자가 서비스 상품가입 후 해지 또는 변경을 신청할 경우에는 제27조에 따른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반환합니다

[제4장 이용요금]

제19조(이용요금의 납부 등)

① 이용자는 현금, 신용카드, ARS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ARS 결제 시에는 결제 대금 액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는 경우에는 홈페이지에 기재된 계좌에 납부하여야 하고, 납부 즉시 입금 사실을 회사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③ 결제 내역에 대한 영수증은 이용자가 발행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하여 발행합니다.

④ 회사는 이용요금이 과다 납부되거나 잘못 납부된 경우 이용자의 동의를 얻어 과납 또는 오납된 이용요금을 반환(환불)하는 대신 그 금액에 상당하는 기간 동안 서비스를 연장하여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20조(이용요금 등의 환불)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이용요금의 환불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환불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검토한 후 이용자에게 환불 여부를 통보하여야 하며,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환불 여부에 대한 통보를 한 날로부터 3일 이내에 환불을 하여야 합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과납 또는 오납한 경우

2. 회사의 귀책사유로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경우

3. 이용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② 제1항의 경우 회사는 이용자가 미납한 이용요금이 있으면, 환불하여야 할 금원에서 미납 이용요금을 우선 공제하고 반환합니다.

③ 이용자는 환불 요청시 이용자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을 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용자가 신용카드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하여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경우 회사는 입금된 카드 결제 대금 중 기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현금으로 반환합니다.

[제5장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 및 의무]

제21조(게시물 등의 저작권 및 관리)

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에 대한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회사에게 귀속합니다. 회사에서 작성하여 제공하는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권도 회사에 귀속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게시물에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나 제3자, 회사의 명예, 신용을 훼손, 비방하거나 그 업무를 방해하는 내용

2.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공질서 또는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

3.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 회사의 저작권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4. 이용자의 영업 등의 목적을 위해 광고, 홍보하는 내용

5. 허위의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내용

6. 이용계약의 목적에 반하거나 기타 회사에서 정한 규정에 위반되는 내용

③ 이용자는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에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 사실을 소명하여 회사에 해당 게시물 등의 삭제를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가 서비스에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관한 권리와 책임은 이를 게시한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회사는 해당 게시물, 자료 등을 게재한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를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회사는 이용자가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대하여 서비스(회사와 업무 제휴 관계에 있는 제 3 자의 인터넷 사이트를 포함) 내에 게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제22조(이용자의 의무)

① 이용자는 관련 법령, 이 약관, 회사가 정한 기타 이용조건, 회사가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 또는 통지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다른 이용자의 ID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부정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정보를 도용하는 행위

2. 개인정보를 허위로 기재 또는 등록하여 이용신청을 하거나 허위로 변경하는 행위

3.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프로그램 등)를 송신 또는 게시하거나 회사가 정한 정보를 임의로 변경하는 행위

4. 회사가 작성한 저작물,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 등을 가공, 판매하거나 이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5.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를 회사의 사전 동의 없이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배포, 대여, 2차적 저작물 작성 등의 방법으로 침해하는 행위

6.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승낙 없이 복제, 전송,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

7. 제21조 제2항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을 게재하는 행위

8.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할 수 있는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거나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여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행위

9.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 및 혼란을 유발시키는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자료를 등록 또는 유포하는 행위

10. 관련 법령에 위반되거나 외설, 욕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등 미풍양속이나 사회통념에 반하는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1. 범죄행위와 관련된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2. 기타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를 제3자에게 처분(양도, 대여, 증여, 인수 등 일체의 행위 포함)하거나 담보 등의 목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11조 제1항에 의한 권리, 의무의 승계는 제외합니다.

제23조(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

①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를 신청한 경우 회사는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일시 정지하여야 하고, 일시 정지 기간 동안 이용요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② 이용자는 이용계약 기간 중 최대 3회에 한하여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있고, 서비스 일시 정지 기간은 1회당 14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일시 정지 기간의 종료된 다음날부터 이용자에 대해 기존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③ 서비스 일시 정지 신청의 취소는 신청 당일에만 가능하고, 이 경우 1일 이용요금이 차감됩니다.

④ 이벤트 기타 사유로 제공된 무료 서비스 기간 중에는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제24조(신용정보의 조회)

회사는 이용자가 이용요금 납부를 지체하는 등 이용자의 신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신용조회회사 또는 신용정보집중기관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는 이에 동의합니다.

[제6장 이용계약의 종료]

제25조(이용자의 요청에 따른 해지 및 환불)

①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를 요청할 경우 이용자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사본(주민등록번호 제외), 통장사본, 주소를 알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제14조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서비스 이용자가 제1항에 따른 이용해지를 요청한 경우 회사는 아래 각 호의 금원을 모두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반환합니다.

1. 해지위약금 - 잔여기간이용요금의 10%(가입비 제외)

2. 기 이용요금 - 기 이용요금은 가입기간(“유료서비스” 기간만을 의미)으로 일할계산한 금액

(기 이용요금 공제에 대한 예시)

※ 1년 이용요금이 36,000,000원인 이용자가 이용계약을 해지하였는데, 이용계약 기간이 3개월인 경우
9,000,000원 (1개월 이용요금 3,000,000원 * 3개월) 공제
잔여 27,000,000원에 대한 해지위약금 10% 2,700,000원 공제
잔여환불금 : 24,300,000원

④ 이용계약이 해지되거나 서비스 상품이 변경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현금이나 사용일수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⑤ 서비스 상품 변경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변경 후 서비스 상품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⑥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 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내 환불 시, 환불수수료 없이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⑦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후 환불 시, 환불수수료 10%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제26조(이용계약의 해제/해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자에게 그 시정을 최고하고, 이용자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15일 이상 연체한 경우

2. 이용자가 제21조 제2항 및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게시물을 게시한 경우

3. 이용자가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행위를 한 경우

4. 이용자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그 시정을 최고하고, 회사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2. 제15조에 명시한 서비스를 15거래일 이상 제공하지 않은 경우

③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을 즉시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 또는 이용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거래정지 처분을 받거나 감독기관 등으로부터 영업취소, 정지 등의 처분을 받은 경우

2. 회사 또는 이용자가 파산, 회생절차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법적 절차를 신청하거나 신청당한 경우

3. 회사 또는 이용자의 재산에 대한 압류, 가압류, 가처분 및 이에 준하는 처분이 이루어진 경우

4. 회사 또는 이용자가 발행한 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가 난 경우

④ 이용계약의 해제/해지의 의사표시는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⑤ 제1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이용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이용자가 회사에 지급한 금원은 위약벌로 회사에 귀속됩니다.

⑥ 제2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회사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회사는 제27조 제3항에서 정한 금원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이용자에게 반환하여야 합니다.

제27조(이용계약 해제/해지 및 종료의 효과)

① 회사는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이용자의 정보를 보유할 수 있는 경우, 기타 이용자가 동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의 나머지 정보를 모두 폐기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마일리지, 무료 연장 기간, 가입금 할인 등 일체의 혜택은 모두 소멸하고,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 내지 배상을 하지 아니합니다.

[제7장 손해배상 및 면책]

제28조(손해배상)

①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상대방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의 해제/해지는 손해배상의 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제29조(면책)

①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이용장애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 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 등에 대하여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회사’는 ‘회원’이 사이트에 게재한 정보 및 자료의 신뢰도 및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회사’는 ‘회원’ 상호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서는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환불사유를 제외하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으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⑥ 회사는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제공한 정보, 전송한 자료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30조(이용계약의 해제 또는 회원탈퇴 및 자격 상실)

① ‘회원’은 ‘회사’에 언제든지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단, 유료회원의 경우 본 약관 제19조에 따라 이용대금을 정산합니다.

②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가. 가입신청 시에 허위내용을 등록한 경우

나. ‘회사’의 서비스 이용 대금, 기타 ‘회사’의 서비스 이용에 관련하여 회원이 부담하는 채무를 기일에 이행하지 않는 경우

다. 다른 사람의 ‘회사‘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전자상거래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라. ‘회사’를 이용하여 법령 또는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③ ‘회사’가 회원자격을 제한, 정지시킨 후, 동일한 행위가 2회 이상 반복되거나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제31조(대리행위의 부인)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매개가 되는 시스템을 운영 및 제공할 뿐이므로 “서비스”로 제공한 정보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가 직접 부담합니다.

② “회사”는 주식 거래 등을 대행하지 않으며, “서비스” 이용과정에 서 발생하는 자금의 이동에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제32조(손해배상)

①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회원에게 발생한 일체의 손해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명시되지 아니한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유료서비스의 이용 회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회사의 배상 책임과 관련하여 회사는 ‘콘텐츠 이용자 보호지침’의 관련 규정 및 기타 상관례를 따릅니다.

② 고객이 이 약관의 이용 제한 관련 각 규정에 근거,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되거나 이용계약이 해지된 경우, 고객이 보유한 모든 콘텐츠의 사용권은 상실되며 회사는 해당 콘텐츠의 구매대금을 반환할 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③ 회원이 이 약관상의 의무를 위반함으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또는 회원이 유료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회사에 손해를 입힌 경우, 회원은 회사에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제8장 기타 사항]

제33조(약관의 일부 무효)

약관의 일부 조항이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등의 사유로 그 법적 효력을 상실한 경우 해당 조항 외의 나머지 조항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제34조(관할법원)

이용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제반 분쟁은 회사 본점 소재지의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이 약관은 2019년 2월 1일부터 시행되고, 이 약관의 효력 발생 전에 회사와 체결된 이용계약에 대해서도 이 약관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