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애플 카드사 앱스토어 오픈 기대, NHN한국사이버결제

    Date 2019-08-19 09:52 By admin
  2. 다음 달부터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국내 전용 카드로 모든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전자 지급 결제 대행사로는 NHN한국사이버결제가 선정되었다고 하기에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앱스토어는 비자와 마스터 등의 해외 브랜드 카드가 있어야 이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번 조치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18일 금융, 정보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신한, KB국민, 삼성, 현대와 롯데 등 5개 카드로 애플 앱스토어에 결제하는 것이 허용된다. 이들 5개의 카드회사는 최근 애플과 앱스토어 시스템 연동에 착수했다.

    5조원 규모의 애플 콘텐츠 결제 시장에 국내 카드회사가 참여하면서 해외 브랜드 카드사와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앞서 카카오페이가 국내 간편결제 최초로 애플 앱스토어의 결제 플랫폼에 연동된 바가 있다. 애플과 시스템 연동을 추진하고 있는 카드회사의 고위 관계자는 다음 달 5개 카드사 모두 애플 앱스토어와의 결제에 연동한다는 합의를 마쳤다고 한다.

    비자 등 해외 브랜드 카드사에 많은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는 상황에서 애플 결제는 글로벌 카드회사의 종속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애플 앱스토어 연동에 이어 중장기적으로 오프라인 부문의 애플페이 결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국내 대형카드사 일부가 애플페이의 한국 진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최근 한 대형 카드사는 애플 일본법인과 만나 한국 진출 등을 협의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애플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NHN한국사이버결제는 본업도 탄탄한 상황이다. NHN한국사이버결제는 02년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여 14년 9월에는 NHN엔터테인먼트가 전자상거래 사업 강화를 목적으로 지분 30%를 취득해 그룹 계열사가 되었다.

    PG, Online VAN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는 사업자로 VAN 시장 점유율은 대략 50%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VAN(Value Added Network)은 신용카드사들을 대신하여 결제 승인과 거래내역을 카드회사에 전송하여 가맹점이 대금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사업이다.

    매출의 비중은 PG사업이 85%이고 오프라인 VAN이 11.3%, 온라인 VAN 사업이 3.7%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월 거래량이 8500만건, 가맹점수 32만개를 보유하고 있고, 온/오프라인 VAN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은 오프라인은 10~15%, 온라인은 대략 50% 정도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오프라인 VAN 사업은 작년에 매출이 꺾이면서 적자를 내고 있는 상황이라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 반면에 온라인 VAN 매출은 16년 91억원에서 작년에는 160억원으로 연평균 33%씩 성장 중이다. 최근의 성장세가 과거보다 더 빠른 부분은 주목해야 할 거 같다.

    최근 기사에 따르면 동사의 PG사업부 또한 6월 기준으로 24%의 점유율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2위는 KG이니시스이다.

    또한, PG사업을 진행하는 회사 중에서 유일하게 간편결제 자체플랫폼인 페이코(PAYCO)를 보유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배민페이, 원더페이, 넥슨페이 등의 다양한 기업 맞춤형 간편결제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면서 사업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대형쇼핑몰(컴퓨존, 무신사, 자라), 네이버 등의 포털, 게임회사(넥슨, 엔씨소프트, NHN), 소셜커머스(쿠팡, 위메프, 티몬), O2O(야놀자, 배달의민족, 쏘카, 데일리호텔), 기타(아이파킹, 네스프레소, 티켓링크) 등으로 다양한 상황이다.

    추가적으로 동사는 해외 온라인 가맹점 향 국내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O2O 사업을 통한 온라인 결제 확대로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해외 온라인 가맹점 향 국내 결제 서비스는 글로벌 기업들의 한국 진출 시 필요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 회사는 CyberSource, Adyen 등의 글로벌 PG회사들과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해외 가맹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는 대형 글로벌 회사들과 직접 계약을 체결해서 고객사 확대를 하고 있다.

    저번달 부터는 글로벌 모바일 탑 티어 회사들의 결제 처리 업무를 단독으로 담당하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PG시스템 내의 다양한 결제 수단을 도입하고 있다. 3분기 실적부터 실적에 반영되면서 성장 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O2O 사업은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이용하여 주문부터 결제까지 한번에 이뤄지는 서비스이다. 최근에는 설빙 매장에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마쳤고, 8월부터는 대부분의 설빙 매장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그 외 10여개의 프렌차이즈와 계약을 체결해서 300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테이블 오더 외에도 픽업과 배달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매장에서 수취하는 월정액 이외에도 오프라인 거래를 온라인화함에 따른 PG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로 신시장을 개척하고 시너지 측면에서 긍정적이다.

    경쟁회사인 LG유플러스의 PG사업부 매각 이슈와 카카오페이 신용카드 결제 지원 등 불확실성으로 작용되는 우려가 있기는 하나, 당분간 실적의 고성장 추이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세틀뱅크의 상장으로 인해 경쟁자에 대한 우려도 생겼지만 사업 자체에 확대되는 것에 대한 기대도 존재하는 상황이다.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실적은 2018년에는 매출액 4327억원, 영업이익 218억원, 당기순이익 170억원을 기록했다. 올해에는 매출액 5000억원 정도를 전망하고 있으며 영업이익은 270억원 정도로 전망되고 있다.

    PG사업부는 14년 매출액 1174억원을 시작으로 작년에는 367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여 연평균성장률은 +33%를 기록했다. 올해에도 성장을 이어나가서 매출액 4673억원으로 전년대비 +27.1% 정도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15~18년까지의 PG사업부문 영업이익률은 평균 2.4%로 그렇게 높은 수준은 아닌 상황이다.

    이는 오픈마켈과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 상거래와 해외직구 증가가 원인이다. 매년 외형성장을 해왔음에도 1위 사업자와의 경쟁으로 인하여 수익성은 개선되지 못했다. 이는 PG사업과 연동된 온라인 VAN으로의 집중을 위한 필연적 선택이라고 한다.

    해외 PG매출의 전체 매출액 대비 비중은 올해 5월 3% 정도에서 19년말에 10%로 증가할 전망이다. 2~3년 동안 준비한 대형 쇼핑몰과의 제휴를 통해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늘어나고 있고 해외 가맹점 확보도 기대된다.

    온라인 VAN사업부는 설비투자가 필요하지 않아서 수익성이 높은 상황이다. 18년 온라인 VAN사업부 영업이익률은 92.3%, 전사 이익 비중은 68%를 차지하고 있다. 온라인 상거래가 늘어날 수록, 동사의 VAN을 사용하는 고객사가 늘어날 수록 이익 레버리지가 높아지는 장점이 있다.

    신규 사업으로는 해외 쇼핑몰 구매 시 국내 카드로 결제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고, 이게 온라인 VAN사업부의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상황이다.

    오랫동안 준비한 QR과 POS를 이용한 테이블오더는 온오프라인 생태계 융합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테이블 오더, 픽업 오더, 딜리버리 오더도 하반기에 런칭할 것으로 기대되는 회사이다.

  3. 중국 디스플레이 수주 모멘텀 : 탑엔지니어링

    Date 2019-08-19 09:51 By admin
  4. 최근 일본 수출제재 국면이 심화되면서국내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장비,부품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세계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일본은 미국과 더불어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최상위권을 점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반도체 장비 시장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한 공룡 기업이 디스플레이 장비도 대부분 겸업하고 있기 때문에이러한 순위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의 흐름이다.

    한국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세계적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를 보유했기 때문에향후 장비소재부품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 확대될 수 있다.

    특히 한국은 OLED 기술에 대한 리더십을 몇몇 국내 메이저 협력사와 더불어 공고히 해왔으며해당 장비사의 장비가 초기 양산 1단계에서부터 일종의 기술 표준’ 역할을 해내고 있다.

    탑엔지니어링은 이미 TFT-LCD 분야 내 LC dispenser  Glass cutting scriber 등에서 일본 기업을 누르고 독과점적인 지위를 확보했으며이러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공정이 유사한 OLED, 2차전지 사업기타 검사장비 등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특히 탑엔지니어링은 지난 IR을 통해서 종합 장비 기업으로서의 성장이라는 비전을 밝혔으며이 과정에서 장비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각화는 불가피함을 역설했다.

    [탑엔지니어링의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노력]

    한편 이와 같은 탑엔지니어링의 IR 노력과는 별도로 최근 중국 디스플레이 수주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올해 중국 디스플레이 투자는 대부분 5.5G~6G급의 중소형 OLED 투자에 집중되지만, CSOT HKC와 같은 대형 LCD 패널 제조 메이커는 각각 8.6G  11G급의 LCD 투자 계획을 밝혀둔 상태이다.

    최근 HKC Mianyang Fab에서 속속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주의 대규모 수주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탑엔지니어링 역시 이러한 흐름과 무관하지는 않은 상황이다.

    HKC 대규모 수주는 ‘실적 모멘텀’의 새로운 시작!

    7 17일 기준 China Bidding에 따르면, HKC 8.6G Mianyang fab 내 반입될 장비의 Evaluation Result가 속속 발표되고 있다.

    탑엔지니어링은 7 17일 기준 LC Dispenser, LC Dropper, Glass cutting scriber 등의 장비 평가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내었다탑엔지니어링은 HKC PO를 기반으로 조만간 대규모 수주 공시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HKC 향 LC Dropper 8 set에 대한 장비 평가 결과]

    [HKC 향 Seal Dispenser 14 set에 대한 장비 평가 결과, 자료: 차이나 비딩]

    [HKC 향 Cell Cutting Scriber 14 set에 대한 장비 평가 결과]

    특히 이번 Mianyang Fab 수주전에서 LG전자 PRI LG디스플레이 주요 협력업체의 연쇄적인 대규모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특히 그간 LGD 협력사는 비교적 풍부한 수주잔고와 준수한 분기실적을 내었음에도 불구하고삼성디스플레이 협력사의 밸류에이션 대비 크게 저평가된 상황이었다.
     
    탑엔지니어링은 지난해 6 HKC Chuzhou fab 수주를 체결하였으며관련 계약 규모는 약 386.5억에 달했다.

    금번 HKC Mianyang 수주는 당시 수주분 대비 수주 장비군의 범위 및 배정 물량이 크므로공급 계약 규모 역시 10~20% 가량 증가될 가능성이 크다HKC Mianyang외에도 베이하이 지역에도 4단계 8.6G fab 추가 투자 계획을 밝혀둔 만큼 향후 해당 기업들의 수주 안정성 2~3년에 걸쳐서 이어질 전망이다.

    [2018년 탑엔지니어링의 HKC 수주분 계약 규모]

    한편 이러한 HKC 수주 외에도 CSOT T7라인을 통해서 11세대 LCD 투자에 나설 가능성이 크며, LGD 역시 2019년 하반기 및 2020년 상반기에 걸쳐서광저우 WOLED Ph. 3 30K, 파주 E6-3, 파주 E4 보완투자 및 LCD 노후 라인의 WOLED 전환 투자파주 P10 10.5G OLED 투자 등을 계획 중이다.

  5. LG디스플레이 OLED 투자, 장비 관련주

    Date 2019-08-16 10:39 By admin
  6. LG디스플레이가 파주 지역에 대형 OLED 패널 공장을 확대하기 위하여 3조원 규모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중국 업체들이 맹렬하게 추격해오고 있는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대형 OLED 패널 시장의 패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OLED를 앞세워 프리미엄 TV시장에서의 지위를 굳혀가려는 모습으로 보인다.

    LG디스플레이는 23일 파주의 P10 공장 내의 10.5세대 OLED 생산라인에 3조원을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포화상태에 이른 기존의 LCD에서 OLED로의 체제 전환을 통해 TV 사업구조를 바꾸려는 구상으로 해석된다.

    이번 투자는 최근에 프리미엄 TV 시장을 위주로 대형 OLED 패널에 대한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한 것에 따른 것이다.

    LG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 생산 인프라를 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LG디스플레이는 P10 신규 공장 건설과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서 2015년과 2017년에 각각 1조 8천억원과 2조 8천억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발표해서 집행했다.

    P10 공장은 축구장 14개 크기 3만평 부지에 10.5세대 대형 OLED 패널과 6세대 중소형 플라스틱 OLED 패널 생산을 위해 구축되었다.

    P10 공장은 2022년 상반기부터 가동될 것이며 우선 월 3만장 규모의 65인치 이상 초대형 패널을 양산할 계획이라고 한다. LG디스플레이의 이번 추가 투자는 월 1만 5천장분의 대형 OLED 패널을 추가로 생산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한다.

    추가된 생산라인은 2023년의 상반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처럼 10.5세대 OLED 생산기반이 확보되면 LG디스플레이는 기존의 OLED TV는 물론이거니와 월페이퍼, 롤러블 등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생산하고 신시장을 창출하는 것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LG디스플레이는 기존에 운영하고 있던 OLED 공장들과 10.5세대 공장을 전략적으로 운영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손익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파주의 8.5세대 라인, 광저우의 8.5세대, 파주의 10.5세대 공장에서 각 지역과 세대에 가장 최적화된 크기의 제품을 생산하여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것이다.

    LG디스플레이는 삼성의 QLED에 대응하는 OLED TV 진영의 확대에도 기여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OLED TV를 생산 및 판매하는 글로벌 TV 업체는 중국의 콩카, 창홍, 하이센스, 스카이워스 그리고 일본의 도시바, 파나소닉, 소니, 유럽의 필립스, 뱅앤올룹슨 등의 15개사이다.

    시장 조사기관인 IHS마킷에 따르면 대형 OLED 패널의 판매량은 2013년 20만대에서 지난해 290만대까지 늘어났다. 올해 380만대에서 2022년에는 1천만대까지 판매량이 급증할 전망이다. OLED TV용 대형 패널은 사실상 LG디스플레이가 독점하고 있다.

    글로벌 TV 시장에서 OLED TV의 비중은 지난해의 5.7%에서 2023년의 10.5%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증권가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현재 대형 OLED 사업에서는 흑자를 유지하고 있고, 모바일용 중소형 OLED사업에서는 대규모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그렇기 때문에 대형 OLED를 발판으로 삼아서 소형 OLED의 적자를 상쇄하고 전사의 실적을 끌어올리려고 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관계자는 10.5세대의 코스트, 생산 효율 등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초대형 및 신시장, 신규 어플리케이션으로 확대를 주도하고 OLED 분야의 선두 지위를 견고히 할 것이라고 하기에 관련 종목들에 수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8월말에는 중국의 광저우에 OLED 공장 준공식을 갖고 3분기안에 본격적인 OLED 패널 생산에 나설 것이라고 한다. 패널 공급 방식 변경 및 중국 내에서 생산되는 OLED 패널인 만큼 수입 관세가 적용되지 않아서 중국의 OLED TV 업계의 생산 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OLED 패널 공장에서는 매월 6만 장 가량의 OLED 패널을 양산해낼 계획이라고 한다. 한국 공장의 OLED 패널 생산분을 합하면 LG디스플레이는 월간 13만장의 패널을 생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생산량 뿐만 아니라 OLED 제품군도 다양화 할 것이라고 한다. LG디스플레이는 올해 8K 화질의 88인치 OLED 패널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0년에는 크기를 줄인 77인치, 65인치 8K 패널도 출시된다. 기존의 55, 66, 77인치 4K 패널에 더해 48인치 패널이 추가될 예정이다.

    패널의 공급방식에도 변화를 주어 기존의 OLED 패널들과의 가격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LG디스플레이는 공격적으로 OLED로의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보이고 먼저 그와 관련된 장비주를 알아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관련주 분석

    인베니아
    인베니아는 LG그룹의 두 회사가 지분을 투자한 회사로 LG디스플레이가 300만주(12.93%), LG전자가 135만주(5.82%)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그렇기 때문에 LG향 수주가 유력한 종목이다.

    이 회사의 본업은 디스플레이의 공정에 사용되는 Etcher 등을 생산하고 있는 회사이다. 중국 쪽의 회사에도 많이 수주를 따내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중국의 디스플레이 투자 확대와 LG향 매출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주요 제품인 Etcher에서는 원익IPS 쪽과 경쟁하고 있는데 이 쪽에서 나름 선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기대감이 있는 회사이다. 실제 실적도 올해 1분기에는 괜찮은 실적을 보였다.

    1분기 매출액은 359억원, 영업이익 26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적자를 기록했고, 매출액이 더 높았던 것을 감안하면 호실적을 기록 중인 것이다. 

    수주잔고는 1270억원대로 적지 않은 금액이고 앞으로 추가 수주를 기대하면 올해 실적은 괜찮은 성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비아트론 
    비아트론은 열처리 관련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 이 회사도 주로 LG계열회사에 납품을 진행하는 회사이다. 

    최근 열처리 관련 이슈도 나오기는 했지만, 삼성전자와는 딱히 거래관계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크게 긍정적인 영향을 받지는 못했었다. 실적은 작년에 호실적을 기록했으나, 올해에는 그에는 못 미치는 실적을 낼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LG디스플레이의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살아있는 종목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기대하면 괜찮을 것 같다. 

    에스엔텍 
    에스엔텍은 OLED 패널 등의 이송장치를 생산하고 있고, 그 밖에는 2차 전지 제조공정에서 배터리를 패키징하는 장비를 만들고 있다. 작년 기준으로는 매출액의 15% 정도까지 비중이 늘어난 상황이다. 

    회사의 설립자가 LG쪽 사람이기에 LG향 매출이 거의 대부분인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LG디스플레이의 투자로 인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배터리 장비도 LG화학과 관련된 매출이 전부이기에 LG그룹의 성장에 영향을 받을 듯하다.

    최근에는 반도체 관련 장비 이슈가 있는 종목이다. SoW(Sensor on Wafer)기술을 이용하여 웨이퍼 형태로 챔버 내의 온도와 플라즈마 상태를 실시간으로 측정해주는 센서이다. 

    반도체의 미세공정화로 인한 제조 공정상의 정밀 진단과 제어 시스템 수요가 늘어나면서 그에 따른 시장 성장이 기대되는 소모성 아이템이다. 그 외에도 플라즈마 측정용 웨이퍼 4건에 대한 국제특허출원을 마쳤다.

    6월 11일에는 대기압 플라즈마 전문 회사인 지니아텍의 최대주주가 되기도 했다. 2009년에 설립된 지니아텍은 대기압 플라즈마 분야에서 여러 연구개발 실적을 쌓았다고 한다. 

    다양한 전극물질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피처리물의 열손상을 최소화하는 저온 플라즈마 기술이 강점으로 꼽힌다.

    회사 관계자는 지니아텍 인수로 다양한 기회가 있는 대기압 플라즈마 시장 진출을 앞당겼다면서 기존 장비사업과의 시너지 및 새로운 사업 기회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했다. 

    LG디스플레이와 일본과의 갈등으로 반도체 장비 이슈가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움직임이 기대된다. 최근 주가 상승의 이유는 M&A 때문에 그렇게 된 것으로 보여 이 부분은 조금 조심해야 할 듯하다.

    선익시스템 
    선익시스템은 증착기를 생산하는 업체로 OLED 증착기 대체 이슈가 있는 회사이다.

    일본의 캐논 도키에 이어서 두 번째로 6세대 증착기를 상용화했다는 이슈가 있는 회사이다. LG디스플레이도 이 선익시스템의 증착기를 사용했던 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캐논 도키 제품을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이슈가 있지만, 6세대 증착기는 딱히 수요가 없는 상황이라 별로 도움되지 않을 수 있는 상황이다. 회사의 실적은 어느 정도 저점을 찍은 것 같지만 쉽게 살아나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7. 코윈테크 코스닥 상장 분석

    Date 2019-08-16 10:39 By admin
  8. 코윈테크가 8월 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게 된다. 코윈테크는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 기업으로 일본의 2차전지 관련 화이트리스트 제거 및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회사이다.

    이 회사는 2012년에 삼성SDI와 최초 계약을 맺고, 2016년에는 LG화학과 최초계약을 맺었으며, 2017년에는 일본의 무라타와 최초계약을 맺었다. 

    동사는 2차전지와 반도체, 디스플레이, 석유화학 등의 다양한 사업분야의 자동화 설비를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현재 2차전지 자동화설비 부문에서 빠른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다. 

    주 고객회사는 삼성SDI, LG화학, 일본 무라타 등이 있다. 작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비중은 2차전지 자동화설비가 83.2%이고 화학과 석유 등의 자동화 설비가 8.3%, 클린자동화설비가 4.5%, 유지보수 등의 매출이 3.9%로 구성되어 있다. 

    2차전지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동사의 자동화설비 부문의 매출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한 까닭은 자동화 설비 업체 중에서 유일하게 2차전지 전공정 자동화설비 라인 구축이 가능한 회사이기 때문이다.

    코윈테크는 2차전지 시장에 조기 진출하여 우위를 선점한 회사로 2차전지 제조 과정 중에서 전공정 세계 최초 진입을 통해 2차전지의 자동화 시스템의 모든 영역을 구축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기도 하다.

    2차전지의 전공정 부문의 자동화는 이제 시작되는 단계이고, 2차전지 전공정 부문에서 코윈테크의 경쟁회사는 없다고 한다. 

    또한, 동사의 고객사인 삼성SDI와 LG화학 등의 주요 2차전지 업체들의 캐파가 증설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수혜를 기대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LG화학은 큰 폭으로 캐파 증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수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객사 내에서도 2차전지 공정 내 자동화 시설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동사의 사업환경에 긍정적이다. 

    글로벌 2차전지 업체 중에서 선도주자라고 할 수 있는 삼성SDI와 LG화학의 자동화설비 도입의 증가 추세는 아직 자동화설비 도입을 하지 않은 타업체들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동사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전 세계 전기자동차 시장이 2025년에는 연간 1100만대가 생산되는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코윈테크의 관계자는 2차전지 전공정 라인 구축이 가능한 레퍼런스를 보유한 것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다는 것이 장점이라면서 글로벌 2차전지 공정라인 기준을 만드는 스마트팩토리 자동화 시스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했다.

    관련 업계 관계자 역시 전 공정라인에 대한 시스템을 갖춘 것은 그간 업력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면서 이러한 점이 진입장벽을 높이게 되고 다른 기업들이 시장에 진입한다고 하더라도 수익을 달성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석유화학부문의 자동화 설비 매출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동사의 고객사를 비롯한 글로벌 정유업체들은 원유수요의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서 다양한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다운스트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아직 코윈테크의 매출에서 비중은 낮은 편이지만, 석유화학과 반도체 그리고 디스플레이 자동화 설비 관련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석유화학 부문은 LG화학, 한화 등과 기타 부문은 기아차, 현대모비스, 도레이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분야는 국내의 삼성전자, 삼성전기와 LG전자, SK하이닉스 등과 중국 회사인 티안마, BOE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기 때문에 중국의 OLED 투자 사이클로 인한 수혜를 볼 것으로 생각된다. 

    7월 29일 상장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지난 18일과 19일에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444곳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여 16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공모가격은 희망밴드 28400원~34500원의 상단인 34500원으로 결정되었다. 이어서 지난 25~26일 이틀 동안 실시된 일반 공모의 결과로는 일반 투자자 배정물량 40만주에 대해 총 19만 3360주의 청약이 접수되었다고 한다.

    경쟁률로 따지면 일반 공모는 0.5 대 1의 수준 밖에 기록하지 못한 것이다. 공모가격은 최상단을 기록했지만, 공모에 대한 인기는 그렇게 높지 않게 나왔다.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은 관심을 많이 가졌기만 공모 청약은 최근 주식시장의 하락세로 인해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상장 이후에 유통가능한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31.5%인 288만주 가량으로 유통물량에 대한 부담은 많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공모를 통해 유입된 자금으로는 연간 생산캐파를 1000억원 정도로 더 키우고 2차전지 생산수율을 높이기 위한 클린공정용 자동화설비의 연구개발도 본격화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공모가 기준으로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은 14.4배이다. 다른 유사업체인 이노메트리, 브이원텍, 피앤이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약간은 저평가라고 할 수 있겠지만, 최근 주식시장의 상황이 좋지 않아서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다.

    작년 실적을 기준으로 했을 때 매출액 768억원 중에서 640억원은 2차전지 자동화 설비에서 매출이 발생했다. 재작년에는 2차전지 자동화 설비의 매출액이 219억원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거의 매출액이 3배로 늘어난 상황이다.

    그 외에 매출로는 작년 기준으로 화학과 석유 등의 자동화설비 매출액이 64억원이었고, 클린자동화설비의 매출액이 35억원, 유지보수 매출이 30억원이었다. 종합해서 작년의 실적은 매출액 768억원, 영업이익은 105억원, 당기순이익은 103억원을 기록했다.

    올해의 예상 실적은 매출액 1039억원, 영업이익 228억원, 당기순이익은 219억원이었다. 2017년에서 2018년에 이르는 시기보다는 성장률이 낮은 상황이라는 점이 리스크로 부각될 수 있을 거 같다.

  9. 용산 부동산을 보유한 낙폭과대 스몰캡 가치 분석

    Date 2019-08-14 13:29 By admin
  10. KOSPI와 KOSDAQ 지수가 연일 하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크게 악화되고 있는 와중에남영비비안은 경영권 매각설을 기반으로 소외 기간에 비례한 상한가 랠리를 시현 중이다.

    경영권 매각설로 인해서동사가 용산 및 전국 각지에 포진된 유형자산이익잉여금브랜드 가치의 총 합계는 1,200~1,300억 안팎으로 추정한다.

    지난해 마용성이라는 신조어와 더불어 용산 지역 부동산의 공시지가는 10~15% 가량 급등했지만해당 지역의 알짜 부동산을 보유한 상장 기업의 주가는 주식 시장에서 터무니 없는 저평가를 감당 중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용산 이촌동에 본사 사옥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석유의 주가 흐름에 주목해보고자 한다.

    한국석유의 이촌동 본사 사옥 빌딩은 1제곱미터당 약 1,800만원 안팎에 형성되어있으며, 최근 3년간 공시지가 상승률은 27%에 달한다.

    최근 한국은 다시 금리 인하 사이클에 진입했기 때문에, 동사의 용산 사옥의 가치는 중장기적으로 1제곱미터 당 2천만원 이상에서 형성될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석유의 원재료 매입 비중은 90~93%에 달하며, 원재료 세부 항목은 대부분 국제유가에 대부분 연동된다. 한국석유는 지난해 WTI가 약 75불까지 반등하면서, 수익성 저조로 실적이 뒷걸음질하기도 했다.

    다만, 최근 WTI를 필두로 한 국제유가가 하향 안정화에 진입했기 때문에, 다시 ‘이익 정상화’의 가능성이 엿보인다.

    2015~2017년 상반기에 걸쳐서한국석유는 창사 이래 가장 돋보이는 이익 성장 사이클을 만들어냈다.

    당시 WTI 2016년 2월 26.21불까지 하락했으며, 2017년 동사의 ROE는 약 9% 수준에 근접하기도 했다. 2018~2019년 상반기까지의 국제 유가는 50~75불 내외에서 형성되고 있지만최근 국제 유가의 고점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모습에 주목해보자.
     
    물론동사의 주가에 가장 민감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변수는 국내 건설 경기의 방향성에 있다문재인 정부는 기조적으로 SOC 예산 확대 보다는 도시 재생 및 접경 지역 통일 대비 인프라 조성 등에 더 열성적인 모습을 보인다.

    동사는 이러한 흐름에 대비하기 위해서 2017년 4월 극동유화 방수시트 사업부를 인수한 다음 극동씨엠씨라는 주요 자회사를 설립했다. 2018년 극동씨엠씨의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117억 및 15.6억에 달하고 있다.

    [최근 WTI 추이]

    [한국석유가 보유한 자회사 실적 추이]

    극동씨엠씨의 이익 기여도가 탁월하기 때문에극동씨엠씨는 인수합병 1년 만에 동사가 보유한 핵심 자회사인 KP한석유화와 KP한석화학의 당기순이익을 넘어섰다.

    방수시트 사업에 특화된 극동씨엠씨의 사업은 현 정부의 SOC 정책 방향성에 부합하고 노후 건물 수요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한국석유의 방수시트 사업 비중은 점점 확대할 것으로 판단 중이다.

    한편한국석유의 2019-1Q 실적은 연결 및 별도 기준으로 나눠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한국석유의 연결 기준 2019-1Q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0% 늘어난 1,056억 및 18억을 기록했다.

    그러나 동사의 핵심 사업인 아스팔트 사업 부문이 주로 반영되는 2019-1Q 별도 기준 실적을 살펴보면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485억 및 22억에 달하고 있다동사의 블론 아스팔트 시장 점유율은 70%에 달하고 있는데, 2019년을 기점으로 동사의 시장 지배력이 점점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한국석유의 IFRS 별도 기준 실적]

    동사의 연결 및 별도 기준 2019-1Q 매출액과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는 징후가 엿보이고 있는 것은 앞서 언급한 국제유가의 하향안정화 덕분이다.

    또한 동사의 경영진은 당분간 영업마진을 다소 희생하면서까지 매출액 증가에만 초점을 맞추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이는 대부분 보수적인 경영 기조에 머물러 있는 대다수의 자산주의 움직임과는 다른 상황인 것이다.
     
      지난해 동사는 남북관계 호전에 따른 접경지역 SOC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기반으로 PBR 1.2배를 회복하기도 했지만최근 동사의 PBR은 다시 0.42배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이다.

    2018년 수익성 하락으로 인해서 2019년 상반기까지 PBR 하락은 지속되고 있다그러나 동사가 보유한 용산 유형자산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향후 국제유가 하향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의 징후가 엿보이기 때문에 더 높은 PBR을 부여할 만한 상황이다. 2016년 이후 평균적 수준의 PBR인 0.6배까지의 PBR 회복 가능성을 타진해보자.

    [한국석유의 PER 및 PBR 동향]

     

  11. 삼성디스플레이 QD-OLED 투자 기대감이 있는 와이엠씨

    Date 2019-08-14 07:51 By admin
  12. 삼성디스플레이가 TV용 대형 OLED 패널 생산라인 투자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언론에 따르면, 최근 천안 아산의 LCD 패널 생산 감축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하기 때문이다. 20일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12일 천안 아산 LCD 생산라인 L8-1-1, L8-2-1에서 LCD 생산량을 줄이는 작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움직임이 삼성디스플레이의 LCD 생산라인 축소를 통해 대형 OLED 패널 투자로 진행하기 위한 수순으로 해석하고 있다.

    원래는 삼성디스플레이가 올해 4월 정도에 TV용 OLED 패널 투자 계획을 내놓을 것으로 보았으나, 그 동안 의사결정이 지연됐었다.

    투자 비용이 만만치 않은 것도 있고 양산 수율 확보가 불확실하며 높은 원가로 인해 LG디스플레이의 화이트 OLED와의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QD-OLED에서 푸른색 광원을 활용하여 위에 적색과 녹색 퀀텀닷 컬러 필터를 올려 색을 재현하는 방식을 진행하려 하고 있다. 이는 LG디스플레이의 WOLED보다 색 재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하지만, 앞으로 양산 시기 등을 고려했을 때 이 이상으로 투자시기를 미룰 수는 없는 상황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LCD의 생산량 감축이 시작되면서 곧 장비 발주를 시작하고 다음달에는 OLED 생산라인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애초에 업계에서 기대했던 것에 비해서는 투자 규모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 의견이 많다. 기존의 LCD 라인에 대한 전환 투자 외에 새로운 투자 계획이 없기 때문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TV용 대형 OLED 패널 양산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한다. 이른바 C프로젝트라고 불리는 투자 계획이다. LCD를 생산하는 L8라인을 OLED로 바꾸는 건데 이르면 8월에 로드맵이 공개될 전망이라고 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20년 말 양산을 목표로 OLED 전환을 추진한다. 일본의 캐논도키로부터 대형 OLED 생산라인에 쓰이는 유기물 증착 장비를 공급 받을 것이라고 한다.

    일부 소식통에 의하면 1단계 생산을 위해서 내년 2월에 장비 설치가 시작될 계획이고, 2단계 투자는 2021년 2월 정도에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는 삼성이 내년 6월에 대량 양산에 들어갈 것으로 관측하기도 했다.

    현재 LCD 시장은 60인치 이상 대형 LCD TV패널 기준으로 중국의 BOE가 29%의 점유율로 올해 1분기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삼성디스플레이는 대형 OLED로 전환하여 성장동력으로 삼으려는 듯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6년부터 사내에 대형 OLED 패널 개발 팀을 만들어 아산 공장에서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했다. 작년에는 QD-OLED 분야 세계적 석학 이창희 서울대교수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이런 상황에 주목해야 하는 종목은 와이엠씨라고 생각한다. 와이엠씨는 과거부터 삼성디스플레이가 디스플레이 라인을 변화시킬 때마다 수혜를 받았던 종목이기 때문이다.

    2017년에 삼성디스플레이는 L6(중소형 LCD)라인을 9월부터 철거 작업을 진행했었고, 그 작업은 와이엠씨가 맡게 됐었다. 와이엠씨는 이윤용 대표를 포함해 임원의 상당수가 삼성디스플레이 출신이기 때문에 수주를 얻는 것에도 메리트가 있는 상황이다.

    그 외에도 삼성디스플레이가 LCD라인을 철거할 때마다 수주를 해왔기 때문에 와이엠씨가 이번에도 LCD라인 해체 및 이설 작업으로 수익을 낼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다.

    2017년 9월에는 삼성디스플레이의 라인을 해체하고 이설하는 것에 2923억원의 계약을 딴 적이 있는 회사이다. 2017년에는 매출액이 1540억원 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그 당시 기준으로 매출액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을 수주한 것이다.

    작년 매출액은 2409억원이었다. 작년의 좋았던 환경의 1년 매출액보다 많은 수주였기 때문에 이번 L8-1-1, L8-2-1 라인을 이설하게 된다면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라인을 이설하지 않을 수도 있고 최근에는 실적이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는 단점이 있다.

    대형 LCD 가격이 경쟁으로 인하여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것을 받아갈 업체는 중국 회사인데, 중국 기업들은 이미 경쟁적으로 증설을 하여 이설하여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와이엠씨는 작년에 삼성전기 등에 MLCC 협력사 진입을 위해 테스트를 받은 것으로 보이나, 탈락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거로 인해 MLCC 관련 종목들에도 긍정적인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지만, 그 덕은 보지 못 할 거 같다.

    실적에서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영역은 LCD 이설 관련 매출이다.

    올해 1분기만 하더라도 이설 관련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 413억원 가운데에 267억원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대략 60%를 조금 넘는 수준인 것이다.

    나머지 매출액은 FPD(Flat Panel Display)의 부품과 소재, 반도체의 부품 등이라서 OLED 관련 증설이 일어나면 부품 수요도 늘어나서 실적 개선을 볼 수는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설 관련 매출액은 앞으로는 점점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남은 수주량이 많지 않은 상황인데다가 아이폰의 OLED가 예상보다 많이 팔리지 않기 때문에 실적이 나빠질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이미 주가가 많이 하락한 상황인데다가,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주가 상승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그 외에도 와이엠씨는 반도체 소재 관련 이슈도 있는 종목이다. 와이엠씨의 자회사 와이컴은 와이엠씨가 지분을 48% 보유한 회사인데, 반도체 식각 공정의 핵심 소재인 SIC링을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정부가 경제 보복조치로 반도체 3개 핵심 소재 화이트리스트 제외를 언급했기 때문에 반도체 부품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을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과기정통부 등은 당장 연내 추진이 가능한 사업들과 소요 예산을 긴급 취합하여 반도체 소재 집중 지원을 발표했으며 자립이 가능한 산업구조 변화를 위해 핵심 소재와 부품, 장비의 국산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기로 하는 등의 중장기 대책도 가동하기로 발표한 상황이다.

    와이엠씨의 자회사 와이컴은 반도체의 식각공정에서 플라즈마를 균일하게 생성시켜주는 일렉트로드, 정전척을 보호해주는 실리콘 링을 생산하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공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이컴의 1분기 매출액은 36억원이었고, 당기순이익은 1억 4700만원 정도라고 한다. 작년 전체의 매출액은 128억원이고, 당기순이익은 3.5억원이었기 때문에 단순하게 4배를 하면 올해 매출액은 15% 정도 성장하고 당기순이익은 5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절대적인 금액으로는 작은 액수여서 와이엠씨에 엄청나게 긍정적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듯하지만 말이다.

  13. 유니클로 불매운동 속옷 관련주

    Date 2019-08-13 08:04 By admin
  14. 일본 불매운동의 여파로 일본의 대표적인 의류 브랜드인 유니클로에 대한 불매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처음에는 신성통상과 같은 SPA 브랜드 회사가 수혜를 볼 것으로 보고 그 종목의 주가가 상승하였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의류보다는 속옷 분야에서 반사이익 효과가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본격적인 폭염을 앞두고 냉감 속옷의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유니클로의 여름철 핵심 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 에어리즘에 대한 수요가 일부 국내의 브랜드로 넘어가고 있다고 한다.

    유니클로 불매운동으로 인한 국내 SPA 브랜드의 반사이익은 미미한 수준이라고 알려졌다.

    이러한 까닭은 현재가 한여름이기 때문이고, 7~8월이 패션업계에서는 비수기라고 할 수 있는 탓이 가장 크다고 한다. 실제로 대부분의 국내 SPA 브랜드의 이번 달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한다.

    패션업계의 관계자는 한여름은 의류 매출의 비수기로 알려져 있다고 하면서 소비자들이 유니클로에 대한 불매운동을 진행하더라도 바로 대체재를 찾아서 쇼핑에 나서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속옷 부문에서는 유니클로 불매 운동에 따른 반사이익이 현실화되고 있다. 유니클로는 지난 몇 년간 여름에는 에어리즘, 겨울에는 히트텍이라는 내의 시장에서의 전략으로 국내 속옷 시장의 판도를 바꿀 만큼의 영향력을 키워왔었다.

    이랜드의 SPA 브랜드인 스파오 쿨테크 내의는 최근에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대표적인 상품이라고 한다.

    쿨테크 내의의 이번 달 매출액(1일부터 21일까지)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배나 늘어났다고 한다.

    쿨테크 내의는 이랜드의 섬유연구소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한 냉감 원석을 소재로 하여 만든 제품이라고 한다. 다른 소재보다 시원한 느낌이 더 강하다고 한다.

    이랜드의 속옷 매출 성장 추이도 가파른 상황이다. 2017~2019년 최근 3년 동안의 성장률은 전년 대비 35%, 80%, 230%에 이르는 상황이다.

    다만 이랜드는 관련 계열 회사가 상장되어 있지는 않은 상황이라서 실제로 주가에서 수혜를 보기는 어려울 듯하다.

    빠르면, 8월 2일에 일본 정부에서는 화이트리스트 제거를 전면적으로 진행할 것으로 예측하는 의견이 많은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화이트리스트 제거 시 반일감정은 더 격화될 것으로 보이고, 이로 인해 관련 종목들의 움직임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물론, 극적으로 한-일 양국 간의 협상이 타결될 가능성도 있지만 이는 매우 낮은 상황이라고 판단된다.

    또한, 장마가 끝났고, 태풍 등이 온다고 하더라도 8월은 본격적으로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 속옷 등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 시기에 맞춰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급격하게 상승할 가능성도 있으니 관련 종목들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관련주 분석

    TBH글로벌
    베이직하우스 의류 브랜드를 통해 속옷을 생산하는 회사이다.

    국내 토종 캐주얼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도 속옷 부문에서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베이직하우스의 기능성 속옷인 쿨에센셜의 쿨탱크탑은 이번 달 1일~21일 기준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가량 늘어났다. 이너웨어인 쿨에센셜 라인의 매출액은 7% 정도 늘어났다고 한다.

    쿨에센셜 라인은 효성에서 개발한 에어로라이트라는 냉감 소재를 사용했다. 민소매 티셔츠, 끈탑, 4부와 3부 팬츠 등의 제품 구성이 다양하여 이너웨어는 물론이고 홈웨어도 가능하다고 한다.

    베이직하우스의 관계자는 브라탑 등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어 향후 상품을 추가로 구성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쌍방울
    쌍방울은 내의 등을 제조하고 유통하는 기업으로 유니클로 불매운동으로 인해 속옷 관련 매출액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어 주가 급등을 보인 종목이다.

    최근에는 트렌드에 맞추어 란제리 브랜드인 샤빌의 2019년 SS시즌에 더편한브라 품목을 확대하고 있다. 더편한브라는 노와이어, 노피본, 소프트 몰드 등의 편안한 착용감에 초점을 맞춘 대표 브라 라인이다.

    이번 라인 업 확대는 노브라 이슈 등 화두로 떠오른 자기 몸 자연주의 트렌드에 대응하는 차원이다. 자기 몸 그대로를 사랑하자는 운동인 자기 몸 긍정주의의 트렌드를 탄 것이다.

    한편, 쌍방울은 상한가까지 주가 상승을 보였지만, 구체적으로 얼마나 매출액이 늘었다거나 하는 언급은 없는 상황이다.

    BYC
    속옷 브랜드 BYC를 운영하는 회사로 이 회사의 제품인 보디드라이의 매출액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기준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31% 증가했다. 직영점의 매출액은 28% 증가했다고 한다.

    회사 측에서는 매출 증가에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영향이 없다고 보기는 어렵다면서도 보디드라이는 여름철 판매가 잘 되는 대표 상품 중의 하나로, 올해 티셔츠 타입의 제품군이 추가로 생산되어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좋은사람들
    원래는 개성공단과 관련된 종목으로 의류 생산 업체이다.

    보디가드, 섹시쿠키, 원더브라, 돈앤돈스 등의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어서 이번 유니클로 불매운동의 수혜 종목으로 분류되고 있다.

    하지만, 개성공단 관련주로의 성향이 더 짙기 때문에 다른 종목만큼 상한가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코데즈컴바인
    코데즈컴바인은 속옷 브랜드 쟈키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속옷 브랜드를 운영 중인 회사이다.

    또한, 대주주인 코튼클럽이 개성공단에서 공장을 운영했던 경력이 있어서 개성공단 관련 종목으로도 분류된다. 회사의 실적은 꾸준하게 흑자를 기록 중이다.

    과거에 경영악화로 인해 경영권이 넘어갈 때 보호예수 물량이 엄청 많아서 품절주로 분류되어 코스닥 시가총액 5위 안에 들기도 했었던 경력이 있는 종목이다.

    그리티
    그리티는 작년에 상장한 회사인 엠코르셋이 회사 이름을 바꾼 회사이다.

    그리트는 원더브라, 플레이텍스, 저스트마이사이즈 등의 속옷 브랜드를 운영해 온 기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유니클로 불매운동에 대한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무상증자를 선언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이슈까지 겹쳐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지만, 다른 종목에 비해서 상승률이 낮기 때문에 그게 부각받지 못할 수도 있다.

  15. 아사히맥주 일본맥주 불매운동 관련주

    Date 2019-08-13 08:04 By admin
  16. 한국에서 일본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수입 맥주의 간판 주자 격이었던 아사히 맥주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아사히맥주는 이미 작년 국내 판매량에서 중국의 칭따오 맥주에 1위 자리를 내준 데 이어서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거에 따른 불매운동이 이어져서 일본의 맥주에 악영향을 주고 있는 상황이다.

    28일 한국주류수입협회가 2018년 7월~2019년 6월 1년 동안 집계한 자료에 의하면, 국내 수입 맥주 가운데 1위는 칭따오로 이 기간 동안 48만7501헥타리터(1헥타리터는 100리터)를 팔았다.

    칭따오는 전년도인 2017년 7월~2018년 6월까지만 하더라도 아사히에 이은 2위였다. 판매량이 49만 1114헥타리터의 아사히에 못 미치는 42만 7898헥타리터였다.

    하지만, 작년 7월부터 1년 동안 아사히의 판매량이 0.8% 줄어든 반면, 칭따오의 판매량은 13.9%가 증가하여 1,2위의 순위가 역전되었다.

    수입 맥주 시장 전체 규모가 같은 기간 275만 3732헥타리터에서 325만 5351헥타리터로 18.2%나 성장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아사히의 하락은 더욱 더 눈에 띈다.

    아사히의 수입 맥주 시장의 점유율은 17.8%에서 15%로 2.8%포인트나 하락했다. 거기에 더하여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거 조치에 이어 한국에서 불붙은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일본 맥주를 공격하면서 아사히 맥주 등의 일본 회사들은 코너에 몰렸다.

    벌써, 주요 대형마트들과 일부 편의점에서는 본사 차원에서 수입 맥주 할인행사에서 일본회사의 맥주를 제외하거나 신규 발주를 중단하는 등의 행동에 나서고 있다.

    소비자의 불매운동이 지속된다면 일본 맥주의 판매량은 계속 내리막을 걸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일각에서는 두 자릿수의 급격한 성장을 기록한 하이네켄이나 크로넨버그 1664 블랑이 2위 자리로 올라서서 아사히를 밀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는 국내 회사는 하이트진로이다.

    하이트진로는 신제품 테라의 호조에 힘입어 맥주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욱 드러내겠다는 의지이다.

    하이트진로는 테라가 출시 100일 만인 이달 2일 1억병 판매를 넘어선데다가, 하이트와 맥스같은 기존의 브랜드도 덩달아서 판매량이 올라가면서 지난 달에는 작년의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약 5% 증가했다.

    특히 가정이 아닌 외식 시장에서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나 껑충 뛰었다.

    하이트진로는 본격적인 여름의 성수기가 시작되는 만큼 판매량은 더욱 더 빠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추세라면 연간 판매 목표인 1600만 상자는 무리 없이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비맥주는 아예 대표 제품인 카스와 발포주인 필굿의 가격을 다음 달 말까지 낮추는 강수를 뒀다. 일 년 중에 최대 성수기인 여름에 가격을 인하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그만큼 이번 물 때를 만났으니 노를 젓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카스 병맥주는 500mL기준으로 출고가가 현행의 1203.22원에서 1147원으로 4.7% 정도 내려가게 된다. 음식점 점주에게 원가 인하 효과를 주고,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맥주를 먹을 수 있게 하는 차원이라고 한다.

    업계에서도 이를 두고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거 정책으로 일본 맥주 불매 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국산 브랜드 매출을 늘리고 재고를 소진하는 효과를 노렸다고 보고 있다.

    관련주 분석

    하이트진로홀딩스, 하이트진로홀딩스우
    하이트진로는 그 동안 부진했던 맥주 부문에서 필라이트와 테라가 연이어 히트를 기록하고 최근 출시한 뉴트로 소주 진로와 음료 부문의 블랙보리도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맥주와 소주 등 내놓는 제품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 4월 출시한 소주 신제품 진로는 출시 72일 만에 1104만병 판매를 달성했다. 출시 첫 주 대비 6월 판매량이 4배에 달했고 7월에는 8배 이상 증가했다.

    최근의 트렌드인 뉴트로를 접목한 디자인과 TV광고로 2030대 소비자를 타겟으로 소주를 적극적으로 공략하여 성공했다는 분석이 있다.

    과거에 맥주 명가로서 갖고 있던 명성도 되찾고 있는 중이다. 2017년 4월에 출시한 필라이트는 발포주 시장을 개척하여 올해 초 5억캔 판매를 돌파했다. 지난 3월에는 레귤러 맥주 테라를 출시하여 3개월 만에 1억병을 넘어서면서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

    업계에서는 하이트진로의 실적도 반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2015년에 1조 907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뒤에 작년까지 3년 연속 매출액이 줄어들고 있다. 영업이익도 2015년에는 1340억원까지 됐었으나, 작년에는 904억원으로 30% 넘게 줄어들었다.

    이러한 하이트진로의 실적이 올해에는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정보업체인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하이트진로의 2020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2조 210억원, 영업이익 1325억원으로 작년 대비 매출액은 7.2% 상승, 영업이익은 47%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대한 이슈로 실제로 편의점에서는 25~26%대를 차지하던 국산 맥주 비중은 일본 맥주 불매운동이 시작된 후에 32%대까지 늘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 사태에 직접적인 수혜를 예상하는 하이트진로는 시가총액이 1조 5천억원대 이기 때문에 주가 상승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지주회사인 하이트진로홀딩스와 하이트진로홀딩스우만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이트진로홀딩스의 시가총액은 2700억원대로 상한가를 기록했음에도 아주 높은 수준은 아니다. 하이트진로홀딩스는 하이트진로의 지분을 거의 50%가량 보유한 회사이다.

    하이트진로홀딩스의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65.91%이고, 자사주는 7.94% 정도이기 때문에 26% 정도의 유통물량 밖에 없는 상황이라 주가는 생각보다 크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한편, 하이트진로홀딩스우는 88억원의 시가총액으로 우선주라서 시가총액이 작기는 하지만, 반대로 주가가 하락할 경우에는 매도하고 빠져나가기가 어려워 질 수 있는 상황이다.

  17. ‘경영권 매각’이 기대되는 ‘품절주’

    Date 2019-08-12 10:11 By admin
  18. 7 22일 남영비비안은 최근 라자드를 매각주관사로 선정하고 경영권 매각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라자드코리아는 다수의 전략적 투자자 및 잠재적 투자자 등의 잠재적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 안내문을 배포했다.

    [국내 속옷 시장 내 브랜드 별 점유율 동향]

    [남영 비비안의 보유 브랜드 현황]


    남영비비안은 62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장수 기업이었지만해가 갈수록 떨어지는 시장 점유율 방어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아마도 남영비비안의 경영진은 내부적으로 가업 승계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국내 속옷 시장 내 지배력을 잃었다고 판단한 듯 것으로 보인다.

    위 예시자료와 같이 비비안의 시장 점유율은 2013 3.5%에서 2.7%로 매년 급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남영비비안의 투자 포인트는 본업’ 보다는 서빙고에 위치한 본사 사옥의 가치에 있다고 판단해볼 수 있다. 동사 본업의 매출액은 매년 2천억대에 그치고 있으며이익은 비용 조절에 의해서 흑자와 적자를 오가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동사가 보유한 용산 서빙고 사옥의 개별 공시지가는 2019년 기준 765.7만원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2001년 해당 사옥의 개별 공시지가가 174만원에 불과했음을 감안해보면현재의 공시지가는 2001년 수준 대비 약 4배 가량 상승한 상황이다.

    특히 2018년 소위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지역이 부동산 투자자의 관심을 받으면서동사 사옥의 2019년 공시지가는 2018년 수준 대비 약 12% 가량 상승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남영 비비안이 보유한 용산 서빙고 사옥의 개별 공시지가 추이]

    이러한 본사 사옥의 가치는 최근 남영비비안의 주가 흐름에 거의 반영되지 않은 까닭에동사의 주가는 금번 경영권 매각’ 이슈를 통해서 리레이팅할 가능성에 주목해본다.

    이러한 경영권 매각에 대한 기대감이 지펴지면서남영비비안은 7 22일 시간외 거래에서 9.92%의 상승세를 기록했다동사의 PBR 0.37배에 그치고 있으며지난해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보유지분율을 5.97%로 확대한 점은 호재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남석우 외 13인을 포함한 오너일가의 지분율이 75.87%이며자사주의 비중이 5.97%이기 때문이다.

    오너일가자사주자산운용사의 지분율 총계는 87.81%에 달한다즉 시장 내 유통가능주식수는 총 발행주식수의 12.19%에 불과한 셈이다지분구성 상 남영비비안은 소위 품절주로 회자되는 저유동성 주식으로 간주할 수 있다.

    [남영 비비안의 시간외 거래 동향]

    [남영 비비안의 지분 구성]

    한편 남영비비안의 경영권 매각으로 인해서 후발주자인 신영와코루의 행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신영와코루의 연 매출액은 최근 3녀 간 1,714~1,824억에 그치고 있는 반면당기순이익은 최근 3녀 간 173억→91억→22억으로 감소 중이다.

    특히 지난해 4/4분기를 기점으로 재고 및 영업 구조조정에 나서는 등 대규모 적자를 인식하 것이 2018년 실적 악화의 주범이 셈이다.

    결국 국내 속옷 시장 내 토종 브랜드Big 4 BYC, 좋은 사람들남영비비안신영와코루 중에서 BYC 정도만 생존하는 상황으로 전개될 것이며, BYC 조차도 유니클로 등의 저가 브랜드와 치열한 혈투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신영와코루의 실적 동향]

    [남영비비안의 실적 동향]
  19. 높아진 AI에 대한 관심에 대한 대응 전략

    Date 2019-08-12 10:11 By admin
  20.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오래된 화두는 AI이다. 2016 6월 반도체 설계 분야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ARM을 고가에 인수했다.

    만년 적자 상태인 쿠팡 역시 손정의 회장의 조력이 없었다면지금과 같은 존재감을 발휘하지 못했을 것이다.

    첫째도둘째도셋째도 AI를 외친 그의 직관에 시장은 상상력으로 화답했다. 7 5일 주식 시장의 가장 큰 이슈는 AI였다.

    특히 국내 4위 포털 기업인 줌인터넷과 줌인터넷의 지분율이 약 63.3%에 달하는 이스트소프트가 동시에 투자자의 주목을 받았다.

    [이스트소프트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매매 동향]

    AI에 대한 주식 시장의 관심이 없었다면이스트소프트와 줌인터넷의 주가 상승은 불가능했을 것이다위 예시 자료와 같이 이스트소프트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매매는 6 18일을 기점을 재개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7월 5일 이스트소프트의 거래량이 384.7만가 대량으로 발생하면서기관투자자 역시 4.3만주의 주식을 매수하였다그렇다면 AI에 대한 주식시장의 높은 관심이 이스트소프트에 대한 주식 매수 심리를 자극했던 것일까?

    이스트소프트: AI 기술 투자 및 플랫폼 효과에 대한 ‘기대감’

    줌인터넷이 주식 시장에 상장하기는 했지만줌인터넷이 국내 인터넷 플랫폼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은 1%에 불과하다.

    과거 NAVER와 카카오가 아닌 포털 사업자가 주식 시장에서 어떻게 퇴출되었는가에 대한 역사적 경험이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줌인터넷의 시가총액은 2천억을 돌파하였다이스트소프트가 줌인터넷에 대한 지분율이 63.3%에 달하기 때문에시가총액 기준 단순 환산 시 줌인터넷에 대한 지분 가치는 약 1,300억 안팎으로 추정된다.

    [줌인터넷에 대한 이스트소프트의 지분율]

    증권가에서는 과연 왜 줌인터넷에 대한 낙관론을 피력하고 있는가최근 5년간 다나와와 아프리카 TV’ 등이 틈새 영역에서 나름의 상업화에 성공하였고양 사의 주가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한 경험이 있다.

    증권가 애널리스트 들은 다나와와 아프리카 TV의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줌인터넷 역시 향후 틈새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을 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이스트소프트는 과거 알집으로 큰 인기를 누린 반면모바일 게임 분야에서는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모바일 게임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IP를 확보하지 못하면서이스트소프트와 줌인터넷은 자연스럽게 AI에 집중할 수 있었다.

    실제로 이스트소프트는 AI 분야에 대한 투자에 인색하지 않았으며일부 보유 기술에 대한 상업화 가능성은 제법 설득력 있게 다가오는 측면도 있다.
     
    실제로 이스트소프트의 AI 전략은 실용적 기술 및 서비스 확보에 있다. AI 고유의 안면 및 사물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포렌식가상 피팅카메라 앱 등의 사업을 주요 미래 먹거리로 구상 중이기도 하다.

    특히 가상 피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회사인 딥 아이의 몇몇 사업은 사업화의 측면에서 잠재력을 인정 받고 있다.

    [이스트소프트의 주력 AI 사업 분야]

    딥아이는 작년 3월 옴니채널 쇼핑시스템을 구축해서 한 해 동안 2만여개의 안경과 선글라스를 판매한 성과를 발생시키고 있다.

    특히 안경과 선글라스의 가상 피팅 모습을 앱을 통해서 보여주고 결제하는 등의 서비스를 가미함으로써딥아이의 성장세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딥아이가 내놓은 안경 가상 피팅 서비스]

    이스트소프트는 AI와 연관된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내놓고 있으며적자를 지속했던 실적 역시 2018년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스트소프트의 흑자 전환은 기본적으로 동사가 보유한 줌인터넷의 실적 성장세에 기인한다. 2018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47억과 20억에 달한다.
     
    줌인터넷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243억과 26억에 달했음을 감안할 때줌인터넷은 동사가 다양한 AI 기술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재원 역할을 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비록 2019-1Q 실적이 다시 적자로 돌아서고 있기는 하지만동사가 보유한 줌인터넷의 지분 가치가 향후 주가에 긍정적 영향력을 끼칠 가능성이 더 커보인다.

    [이스트소프트의 연도별 실적 동향]

    줌인터넷의 지분 가치가 1,300억에 달하는 반면이스트소프트의 시가총액은 960억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이스트소프트는 줌인터넷의 플랫폼 가치를 제외하면아직 상업화 가능성이 충분한 사업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다는 증거가 될 수도 있겠다.

    그러므로 동사는 줌인터넷의 경쟁력을 보다 확고하게 정립할 수 있는 딥 아이와 같은 신 사업을 더 많이 발굴할 필요가 있다.
     
    사실 동사가 몇몇 예시 자료로 내놓고 있는 딥 아이의 가상 피팅 앱과 같은 서비스는 NAVER나 카카오도 마찬가지로 역점을 두고 공략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동사에 대한 기대감 NAVER나 카카오와 같은 국내 초대형 플랫폼으로서의 성장에 있지 않다동사를 분석하는 애널리스트의 기대 역시 NAVER나 카카오가 침투할 수 없는 틈새 분야를 확보할 것이란 가능성을 타진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러므로 동사는 상업화가 가능한 틈새 분야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면서도 동시에 점진적인 실적 개선의 성과를 내놓을 필요가 있다이러한 기대감을 발판으로 최근 줌인터넷과 이스트소프트의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높게 책정되고 있다.
     
    만약 이러한 기대감을 충족할 만 한 신 사업 발굴에 실패 할 경우동사는 모바일 게임 실패 당시에 겪었던 혹독한 주가 조정을 다시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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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기절차

- 회사는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에 명시한 기간이 경과하는 경우 당해 개인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하며, 어떠한 용도로도 열람 또는 이용될 수 없도록 처리합니다. 단, 이때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은 사회통념상 현재의 기술수준에서 적절한 비용이 소요되는 방법을 말합니다.

- 해당 개인정보의 처리가 제3자에게 위탁된 경우에는 위탁업무가 종료되는 경우 수탁자가 더 이상 해당 개인정보를 처리하지 못하도록 파기, 반환 등의 조치를 취합니다.

3. 이용하지 아니하는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파기 등

- 회사는 ‘개인정보 유효기간제’에 따라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개인정보를 별도로 분리하여 저장, 관리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간은 로그인, 상담원 접촉일자 등으로 산정하며 법령에서 정의한 기간 동안 분리하여 저장, 관리합니다. 단, 기간만료 30일 전까지 개인정보가 파기되거나 분리되어 저장, 관리되는 사실과 기간 만료일 및 해당 개인정보의 항목을 전자우편, 서면, 모사전송, 전화 또는 이와 유사한 방법 중 어느 하나의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알려드립니다.

5.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및 위탁

① “회사”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의 수집·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활용하며,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타인 또는 타 기업, 기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회원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제공 받는 자
세븐핀테크㈜
제공 목적
주식정보 제공 및 모집을 위한 텔레마케팅,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이메일, DM 발송
제공받는 항목
아이디, 이름,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탈퇴 또는 가입 제휴사의 이용약관 및 제3자 제공 동의 철회 시까지
제공 받는 자
㈜파봇
제공 목적
주식정보 제공 및 모집을 위한 텔레마케팅,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이메일, DM 발송
제공받는 항목
아이디, 이름,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탈퇴 또는 가입 제휴사의 이용약관 및 제3자 제공 동의 철회 시까지

②“회원”은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여부에 대해 선택할 수 있으며, 제3자 정보 제공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더한트레이더" 서비스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6. 개인정보의 처리위탁

Amazon Web Services, Inc.
서버 호스팅, 서버/네트워크 유지보수 및 보안장비 관리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유/무료 회원정보 및 결제정보
슈어엠
문자서비스(SMS)

1) 수탁업체 및 위탁업무 내용

- 서비스향상을 위하여 회원님의 개인정보를 위탁업체가 처리할 수 위탁하고 있으며, 관계법령에 따라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수탁자, 수탁범위 등에 관한 사항을 서면, 전자우편,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 위탁계약 시 서비스제공자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지시엄수, 개인정보에 관한 비밀유지, 제3자 제공의 금지 및 사고시의 책임부담, 위탁기간, 처리 종료후의 개인정보의 반환 또는 파기 등을 규정하고 당해 계약내용을 서면 또는 전자적으로 보관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관련 법령 및 이용자가 동의한 이용목적과 고지한 범위 내에서 이용하며,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타인 또는 타 기업, 기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휴회사에 제공하거나 또는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제휴회사에 제공하거나 공유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이용자의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며, 이용자가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제휴회사에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하지 않습니다.

7.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 이용자는 언제든지 회사에 등록되어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 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 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클릭하여 조회, 수정이 가능합니다.

- 가입 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합니다.

-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를 "3.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 기간" 및 “4.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합니다.

8.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1. 쿠키란?

- 회사는 개인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용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이용자의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 이용자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이후 이용자가 웹사이트에 방문할 경우 웹사이트 서버는 이용자의 하드 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쿠키의 내용을 읽어 이용자의 환경설정을 유지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됩니다.

- 쿠키는 개인을 식별하는 정보를 자동적/능동적으로 수집하지 않으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러한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2. 회사의 쿠키 이용 목적

- 이용자들이 방문한 회사의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뉴스편집, 이용자 규모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광고를 포함한 최적화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3.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사가 제공하는 일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쿠키 설치 허용 여부를 지정하는 방법(Internet Explorer의 경우)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합니다.

② [개인정보 탭]을 클릭합니다.

③ [개인정보취급 수준]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9.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 대책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처리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관리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 본인의 부주의나 인터넷상 기술적인 문제로 인한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회사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기술적 보호대책

- 회사는 비밀번호를 암호화하여 저장 및 관리하고 있어, 이용자 본인만이 개인정보의 확인 및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개인정보의 훼손에 대비해서 자료를 수시로 백업하고 있으며, 최신 백신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나 자료가 누출되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방지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암호화 통신 등을 통하여 네트워크상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송·수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으며, 그 외 시스템적인 보안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기술적 장치를 갖추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 관리적 보호대책

- 회사는 개인정보관련 취급 직원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개인정보 처리담당자에 한정시키고 이를 위한 별도의 비밀번호를 부여하고, 정기적으로 갱신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회사 내 개인정보 보호 관련 부서를 통해 회사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행 사항 및 담당자의 준수여부를 확인하여 문제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정하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민원서비스

1.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개인정보 관리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종현

전자우편: ceo@7fintech.co.kr

전화번호: 1670-5913

② 개인정보 관리담당자: 심한섭

전자우편: hssim@fabot.ai

전화번호: 1670-5913

2.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 이용자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또는 개인정보 관리담당자에게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이용자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 회사 이외에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11. 기타

더한트레이더에 링크되어 있는 웹사이트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적용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12. 고지 의무

회사는 이용자가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포함한 기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회사가 운영하는 “더한트레이더” 홈페이지 첫 화면 하단에서 용이하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는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내용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방문하실 때마다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내용이 추가, 삭제 및 수정되는 경우에는 개정 최소 7일 전부터 회사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개정 사항을 고지합니다.

- 시행일자: 2019년 02월 11일

이용약관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본 약관은 세븐핀테크(주)(이하 “회사”라 합니다)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공되는 각종 유료 서비스 및 서비스 이용을 위한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1. “이용계약”이라 함은 서비스 이용을 위해 회사와 이용자 사이에 체결하는 계약을 말합니다.

2. “이용요금”이라 함은 이용계약에 따라 이용자가 회사에게 지급하여야 할 금원을 말합니다.

3. “승계인”이라 함은 이용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이용자의 권리, 의무를 승계한 자를 말합니다.

4. “사이트”라 함은 회사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5. “무료 서비스 기간”이라 함은 회사가 이벤트 등의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정한 기간을 말합니다.

6. “제휴회사”라 함은 회사가 이용자에게 이용계약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 회사와 업무 제휴를 한 회사를 말합니다.

7. “유료서비스”라 함은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이용요금이 부과되는 유료서비스를 말합니다.

제3조(약관의 효력과 변경)

① 본 약관의 내용은 회사가 홈페이지 및 서비스 화면에 이를 공시하거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공지하고, 회원이 이에 동의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② 회사는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콘텐츠산업 진흥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③ 본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기타 관련 법령의 규정에 따릅니다.

④ 회사는 약관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로부터 최소한 10일(이용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은 30일) 이전부터 적용일 후 상당한 기간 동안 공지하고, 기존 이용자에게 변경될 약관,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변경될 내용 중 중요사항에 대한 설명 포함)를 이용자가 입력한 최근의 전자우편주소로 발송합니다.

⑤ 이용자는 개정되는 약관의 전체 또는 일부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본 약관의 변경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이용자는 회원탈퇴를 통해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계약이 해지되면 로그인 후 제공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⑥ 이용자가 개정된 약관의 적용일자로부터 10일(회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인 경우에는 30일) 내에 변경된 약관의 적용에 대해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을 때에는 약관의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 합니다.

제4조(약관의 해석)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고,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없는 경우에는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이나 상관례에 따릅니다.

제5조(이용자에 대한 통지)

① 회사가 이용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사는 이용자에게 SMS, E-mail, 팩스, 휴대전화, 일반전화, 우편 등의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 전체에 대한 통지의 경우에는 회사는 7일 이상 사이트에 이를 게시함으로써 제1항의 개별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6조(개인정보의 보호)

① 회사는 이용자의 정보를 수집함에 있어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을 수집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를 이 약관에서 정한 목적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습니다.

③ 회사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지정하여 이를 게시합니다.

④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 및 회사가 정하는 개인정보취급방침에서 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2장 이용계약]

제7조(이용신청 및 이용계약의 성립)

①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양식의 이용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사이트에 있는 가입 양식이나 방식에 따라 이용자 정보를 기입 및 제공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방법으로 서비스 이용을 신청합니다. 다만, 이용자의 이용신청과 관련하여 회사가 필요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이용자는 해당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이용신청은 반드시 이용자의 실명으로 하여야 하고, 이용자는 이용신청시 투자금을 명시하여야 하며, 요청이 있을 경우 본인의 실계좌에 대한 종목 보유 내역을 공개해야 합니다.

③ 적법하게 이루어진 이용신청에 대해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이용자와 회사 간 이용계약이 성립합니다.

제8조(이용신청에 대한 승낙 거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사유가 있는 경우 이용신청을 승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주민등록표상의 성명과 다른 성명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2. 두 개의 아이디를 사용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3. 주민등록표상 만 14세 이하의 자가 이용신청을 한 경우.

4. 이용신청에 필요한 개인 정보를 허위로 기재하였거나 허위 서류를 첨부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5.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상업적 목적에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이익을 해할 목적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6. 이전에 이용계약을 해지당하거나 해지한 적이 있는 경우.

7. 회사의 설비 용량 및 기술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고 회사가 판단하는 경우.

② 회사는 제1항에 따라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거부하는 경우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제9조(이용자의 고지 의무)

이용자는 제7조에 따라 이용신청시 회사에 제출한 이용자의 정보가 이후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변경된 내용을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제10조(이용계약의 변경 신청)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변경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1. 서비스 상품의 변경을 원할 경우

2. 서비스 상품 선택 사항에 대한 추가 또는 변경을 원할 경우

3. 이용요금 납입 방법의 변경을 원할 경우

② 이용자가 제1항에서 정한 변경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이로 인한 불이익에 대해 회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11조(권리, 의무의 승계)

①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것으로 간주되고,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를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다만,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회사에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상속

2. 합병, 분할, 영업양도

②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회사는 이용자 또는 승계인에게 권리, 의무 승계에 대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고, 이용자 또는 승계인은 회사의 요청에 응하여야 합니다.

③ 제1항의 사유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승계인에 대한 서비스 제공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 회사는 승계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승계인에게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와 승계인이 연대하여 납부하여야 하고, 승계 사유가 발생한 다음날부터 발생한 이용요금은 승계인이 납부하여야 합니다.

⑤ 제1항 단서에 따라 승계인이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해지 요청이 회사에 도달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가 납부하여야 합니다.

제12조(이용자의 확인사항)

이용자는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유가증권 투자 기타 거래를 함에 있어 최종적인 판단 및 결정에 대한 책임이 이용자에게 있음을 확인하고,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실 또는 손해에 대해 회사에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을 확인합니다.

[제3장 서비스]

제13조(서비스 제공 시기)

① 이용자가 회사에서 정한 서비스 이용요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가입신청양식에 의해 유료회원가입을 신청한 다음 회사가 이를 승낙한 때를 서비스 제공 개시 시기로 합니다. 다만,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의 지장으로 인해 서비스를 즉시 개시하지 못할 경우에는 회원에게 이를 지체 없이 통보한 후 서비스의 제공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② 유료회원의 서비스는 월 단위로 제공되며, 월 단위가 끝나는 시점에서 재이용 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서비스 제공은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제14조(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

①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은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 회원가입비 일백사십만원(1,400,000원 부가세 포함), 6개월 금 천팔백만원(18,000,000원 부가세 포함), 1년 금 삼천육백만원(36,000,000원 부가세 포함), 계약시 할인된 금액은 할인된 금액으로 산정

제15조(유료 서비스의 내용)

프리미엄 서비스

1.더한트레이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2.더한트레이더 PC 프로그램 제공

3. SMS 발송

제16조 (무료 서비스의 내용)

① 회사는 이벤트 및 기타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약정기간 이후의 서비스 기간에 대해 회사와 이용자와 협의하여 일정기간 연장 가능한 것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1항에 따라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 기간은 이용계약의 계약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상의 계약기간(“유료 서비스”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이용계약이 종료된 경우에 한하여 회사가 제공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서비스 이용기간 중 회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전용 메신저)에 6개월 이상 로그인을 하지 않는 이용자는 “미이용 회원(휴먼계정)”으로 전환되어 무료 서비스 제공은 일괄 정지되고, 이용자는 고객센터를 통하여 일반계정으로 전환요청을 할 경우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무료 서비스 제공 정지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본 약관의 내용 중 유료 서비스를 전제로 한 규정은 무료 서비스에 대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17조(서비스 제공 시간 및 장소)

① 회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되, 서비스 제공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합니다. 다만, 이용자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서비스와 관련된 제반 사항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위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3일 이내에 요청 사항을 처리한 후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처리 사항을 통지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 상품 종류별로 서비스 제공 시간을 달리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이트에 공지합니다.

③ 회사는 사이트 또는 회사가 지정하는 장소에서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④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서비스 제공을 일시 정지할 수 있고, 이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해 손해 배상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1. 설비 보수, 서버 정기 점검 등의 사정이 발생한 경우

2. 기간통신사업자가 통신 서비스를 중지한 경우

3. 정전, 설비 장애, 기타 사유로 정상적인 서비스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⑤ 회사는 제4항 제1호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사전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그 사유 및 기간을 게시하여야 하고, 제4항 제2호, 제3호의 사유가 발생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전 통지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사후통지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18조(서비스 내용의 추가, 변경)

① 회사는 운영 또는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서비스 내용을 추가, 변경할 수 있고, 서비스 내용이 추가, 변경된 경우에는 추가, 변경되는 내용을 제6조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미리 공지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내용이 추가 또는 변경된 경우 이용계약 체결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된 각종 혜택은 변경 후 서비스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③ 이용자가 서비스 상품가입 후 해지 또는 변경을 신청할 경우에는 제27조에 따른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반환합니다

[제4장 이용요금]

제19조(이용요금의 납부 등)

① 이용자는 현금, 신용카드, ARS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ARS 결제 시에는 결제 대금 액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는 경우에는 홈페이지에 기재된 계좌에 납부하여야 하고, 납부 즉시 입금 사실을 회사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③ 결제 내역에 대한 영수증은 이용자가 발행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하여 발행합니다.

④ 회사는 이용요금이 과다 납부되거나 잘못 납부된 경우 이용자의 동의를 얻어 과납 또는 오납된 이용요금을 반환(환불)하는 대신 그 금액에 상당하는 기간 동안 서비스를 연장하여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20조(이용요금 등의 환불)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이용요금의 환불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환불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검토한 후 이용자에게 환불 여부를 통보하여야 하며,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환불 여부에 대한 통보를 한 날로부터 3일 이내에 환불을 하여야 합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과납 또는 오납한 경우

2. 회사의 귀책사유로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경우

3. 이용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② 제1항의 경우 회사는 이용자가 미납한 이용요금이 있으면, 환불하여야 할 금원에서 미납 이용요금을 우선 공제하고 반환합니다.

③ 이용자는 환불 요청시 이용자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을 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용자가 신용카드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하여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경우 회사는 입금된 카드 결제 대금 중 기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현금으로 반환합니다.

[제5장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 및 의무]

제21조(게시물 등의 저작권 및 관리)

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에 대한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회사에게 귀속합니다. 회사에서 작성하여 제공하는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권도 회사에 귀속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게시물에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나 제3자, 회사의 명예, 신용을 훼손, 비방하거나 그 업무를 방해하는 내용

2.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공질서 또는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

3.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 회사의 저작권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4. 이용자의 영업 등의 목적을 위해 광고, 홍보하는 내용

5. 허위의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내용

6. 이용계약의 목적에 반하거나 기타 회사에서 정한 규정에 위반되는 내용

③ 이용자는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에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 사실을 소명하여 회사에 해당 게시물 등의 삭제를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가 서비스에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관한 권리와 책임은 이를 게시한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회사는 해당 게시물, 자료 등을 게재한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를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회사는 이용자가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대하여 서비스(회사와 업무 제휴 관계에 있는 제 3 자의 인터넷 사이트를 포함) 내에 게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제22조(이용자의 의무)

① 이용자는 관련 법령, 이 약관, 회사가 정한 기타 이용조건, 회사가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 또는 통지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다른 이용자의 ID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부정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정보를 도용하는 행위

2. 개인정보를 허위로 기재 또는 등록하여 이용신청을 하거나 허위로 변경하는 행위

3.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프로그램 등)를 송신 또는 게시하거나 회사가 정한 정보를 임의로 변경하는 행위

4. 회사가 작성한 저작물,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 등을 가공, 판매하거나 이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5.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를 회사의 사전 동의 없이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배포, 대여, 2차적 저작물 작성 등의 방법으로 침해하는 행위

6.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승낙 없이 복제, 전송,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

7. 제21조 제2항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을 게재하는 행위

8.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할 수 있는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거나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여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행위

9.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 및 혼란을 유발시키는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자료를 등록 또는 유포하는 행위

10. 관련 법령에 위반되거나 외설, 욕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등 미풍양속이나 사회통념에 반하는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1. 범죄행위와 관련된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2. 기타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를 제3자에게 처분(양도, 대여, 증여, 인수 등 일체의 행위 포함)하거나 담보 등의 목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11조 제1항에 의한 권리, 의무의 승계는 제외합니다.

제23조(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

①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를 신청한 경우 회사는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일시 정지하여야 하고, 일시 정지 기간 동안 이용요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② 이용자는 이용계약 기간 중 최대 3회에 한하여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있고, 서비스 일시 정지 기간은 1회당 14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일시 정지 기간의 종료된 다음날부터 이용자에 대해 기존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③ 서비스 일시 정지 신청의 취소는 신청 당일에만 가능하고, 이 경우 1일 이용요금이 차감됩니다.

④ 이벤트 기타 사유로 제공된 무료 서비스 기간 중에는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제24조(신용정보의 조회)

회사는 이용자가 이용요금 납부를 지체하는 등 이용자의 신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신용조회회사 또는 신용정보집중기관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는 이에 동의합니다.

[제6장 이용계약의 종료]

제25조(이용자의 요청에 따른 해지 및 환불)

①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를 요청할 경우 이용자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사본(주민등록번호 제외), 통장사본, 주소를 알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제14조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서비스 이용자가 제1항에 따른 이용해지를 요청한 경우 회사는 아래 각 호의 금원을 모두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반환합니다.

1. 해지위약금 - 잔여기간이용요금의 10%(가입비 제외)

2. 기 이용요금 - 기 이용요금은 가입기간(“유료서비스” 기간만을 의미)으로 일할계산한 금액

(기 이용요금 공제에 대한 예시)

※ 1년 이용요금이 36,000,000원인 이용자가 이용계약을 해지하였는데, 이용계약 기간이 3개월인 경우
9,000,000원 (1개월 이용요금 3,000,000원 * 3개월) 공제
잔여 27,000,000원에 대한 해지위약금 10% 2,700,000원 공제
잔여환불금 : 24,300,000원

④ 이용계약이 해지되거나 서비스 상품이 변경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현금이나 사용일수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⑤ 서비스 상품 변경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변경 후 서비스 상품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⑥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 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내 환불 시, 환불수수료 없이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⑦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후 환불 시, 환불수수료 10%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제26조(이용계약의 해제/해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자에게 그 시정을 최고하고, 이용자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15일 이상 연체한 경우

2. 이용자가 제21조 제2항 및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게시물을 게시한 경우

3. 이용자가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행위를 한 경우

4. 이용자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그 시정을 최고하고, 회사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2. 제15조에 명시한 서비스를 15거래일 이상 제공하지 않은 경우

③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을 즉시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 또는 이용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거래정지 처분을 받거나 감독기관 등으로부터 영업취소, 정지 등의 처분을 받은 경우

2. 회사 또는 이용자가 파산, 회생절차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법적 절차를 신청하거나 신청당한 경우

3. 회사 또는 이용자의 재산에 대한 압류, 가압류, 가처분 및 이에 준하는 처분이 이루어진 경우

4. 회사 또는 이용자가 발행한 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가 난 경우

④ 이용계약의 해제/해지의 의사표시는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⑤ 제1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이용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이용자가 회사에 지급한 금원은 위약벌로 회사에 귀속됩니다.

⑥ 제2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회사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회사는 제27조 제3항에서 정한 금원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이용자에게 반환하여야 합니다.

제27조(이용계약 해제/해지 및 종료의 효과)

① 회사는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이용자의 정보를 보유할 수 있는 경우, 기타 이용자가 동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의 나머지 정보를 모두 폐기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마일리지, 무료 연장 기간, 가입금 할인 등 일체의 혜택은 모두 소멸하고,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 내지 배상을 하지 아니합니다.

[제7장 손해배상 및 면책]

제28조(손해배상)

①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상대방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의 해제/해지는 손해배상의 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제29조(면책)

①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이용장애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 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 등에 대하여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회사’는 ‘회원’이 사이트에 게재한 정보 및 자료의 신뢰도 및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회사’는 ‘회원’ 상호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서는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환불사유를 제외하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으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⑥ 회사는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제공한 정보, 전송한 자료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30조(이용계약의 해제 또는 회원탈퇴 및 자격 상실)

① ‘회원’은 ‘회사’에 언제든지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단, 유료회원의 경우 본 약관 제19조에 따라 이용대금을 정산합니다.

②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가. 가입신청 시에 허위내용을 등록한 경우

나. ‘회사’의 서비스 이용 대금, 기타 ‘회사’의 서비스 이용에 관련하여 회원이 부담하는 채무를 기일에 이행하지 않는 경우

다. 다른 사람의 ‘회사‘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전자상거래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라. ‘회사’를 이용하여 법령 또는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③ ‘회사’가 회원자격을 제한, 정지시킨 후, 동일한 행위가 2회 이상 반복되거나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제31조(대리행위의 부인)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매개가 되는 시스템을 운영 및 제공할 뿐이므로 “서비스”로 제공한 정보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가 직접 부담합니다.

② “회사”는 주식 거래 등을 대행하지 않으며, “서비스” 이용과정에 서 발생하는 자금의 이동에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제32조(손해배상)

①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회원에게 발생한 일체의 손해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명시되지 아니한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유료서비스의 이용 회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회사의 배상 책임과 관련하여 회사는 ‘콘텐츠 이용자 보호지침’의 관련 규정 및 기타 상관례를 따릅니다.

② 고객이 이 약관의 이용 제한 관련 각 규정에 근거,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되거나 이용계약이 해지된 경우, 고객이 보유한 모든 콘텐츠의 사용권은 상실되며 회사는 해당 콘텐츠의 구매대금을 반환할 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③ 회원이 이 약관상의 의무를 위반함으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또는 회원이 유료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회사에 손해를 입힌 경우, 회원은 회사에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제8장 기타 사항]

제33조(약관의 일부 무효)

약관의 일부 조항이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등의 사유로 그 법적 효력을 상실한 경우 해당 조항 외의 나머지 조항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제34조(관할법원)

이용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제반 분쟁은 회사 본점 소재지의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이 약관은 2019년 2월 1일부터 시행되고, 이 약관의 효력 발생 전에 회사와 체결된 이용계약에 대해서도 이 약관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