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돼지고기 가격 급등 관련주

    Date 2019-09-16 10:39 By admin
  2.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심상치 않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장기화 되면서 중국 사람이 좋아하는 돼지고기에 대한 공급이 줄었기 때문에 이러한 움직임은 필연적이라고 봐야할 듯 하다.

    중국 돈육가격은 Kg당 32위안까지 치솟으면서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처음 생긴 2018년 8월 당시보다 돼지고기의 가격이 50%나 비싸진 상황이다.

    금융업계에서는 공급 충격으로 인해 중국의 돈육 수입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7월에만 18만 톤을 수입했는데 작년 7월보다 두 배 가량 증가한 양이라고 한다.

    주요 수입국가는 유럽과 미국, 브라질, 캐나다고, 미국산 돼지고기를 수입한 적도 최근에 있었다. 

    7월을 기준으로 중국의 돼지 사육 두수와 모돈(어미 돼지)의 두수는 전년대비 32%씩 급감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 사육두수는 3억 2000만 마리였으나 현재 사육두수는 2억 2천만 마리까지 줄어들었다. 돼지가 1억 마리가 줄어든 것이다. 

    생산능력으로 환산했을 경우에는 피해 규모가 더 심각하다. 모돈 천만 마리의 감소는 돈육으로 출하되는 돼지가 연간 2억 마리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돈육을 기준으로 한 연간 생산량은 5415만톤에서 3700만톤으로 급감했다.

    중국의 1년 돈육 소비량은 대략 5500만톤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히 계산했을 경우에는 중국에서 대략 1800만톤의 돈육을 수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미국의 연간 생산량 1200만톤을 전부 수출하더라도 부족한 상황이다.

    어차피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돼지고기 수입은 한정적이고 협상카드로 쓰겠지만 말이다. 

    갓 태어난 모돈이 초산이 가능하기 까지는 250일이 걸리고, 임신까지는 115일이 걸린다고 한다.

    그 뒤에 출산한 아기돼지가 고기로 출하되는 것까지 180일 정도가 걸린다고 하니 총 550일 정도가 있어야 새로운 돼지고기가 공급되는 상황인데, 그 기간이면 1년 반이라는 상당히 긴 시간이기 때문에 그 기간까지 돼지고기의 가격이 상승할 수 밖에 없어 보이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중국 정부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하는 것과 관련하여 돼지고기 수입을 확대하고 비축하는 냉동 돼지고기와 쇠고기, 양고기를 대거 방출하고 있다고 신화망 등이 8월 30일 보도했다. 

    중국 상무부의 가오펑 대변인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계속 외국산 돼지고기 수입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급의 안정을 기하기 위하여 비축육을 시장에 출하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 매체에서는 중국 당국이 올해 1월달에만 비축 돼지고기 9600톤을 풀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비축육의 총량이 얼마나 되는 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문가가 시장 공급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양은 아니라고 관측하고 있다.

    이러한 돼지고기 파동으로 인해 중국의 7월 식품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9.1% 상승했다. 이와 관련해 CCTV는 30일 지난 4월 이래 식품가격 상승으로 식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9000만명을 넘어섰다면서 지방정부가 이들에 24억 위안(대략 4천억원)의 보조금을 긴급 지원했다고 한다. 

    국가발전개혁위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 3.5%에 달하거나 식품가격 서브지수의 상승률이 6%에 이르면 한층 포괄적인 사회지원제도를 도입하고, 그래도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경우에는 추가 지원책도 강구하겠다고 표명했다. 

    한편, 중국에서도 양돈업계 관련 종목이 급등하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 대장주라고 불리는 무위안구펀이라는 회사는 돼지고기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수혜를 보고 있다.

    중국 매체인 제멘에 따르면, 무위안구펀의 주가는 올해 들어서 180% 가량 급등했다고 한다. 이러한 주가 상승에는 지속적인 중국 내의 돈육 가격 상승세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 업체의 매출액이 계속 상승하고 있기도 하지만, 돼지 출하두수 증가와 함께 돈육 가격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더 기대감이 큰 상황인 것이다.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이 상승하면서 그 여파가 국내까지 미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증권사의 분석에 의하면, 6개월 정도의 시차를 두고 중국의 돼지고기 가격 변동이 국내에도 반영된다고 하기 때문에 돼지고기 관련 종목들의 주가 상승이 이어질 수 있다.

    한국은 아시아의 다른 국가와는 다르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아프리카돼지열병에 대한 리스크는 적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하게 된다면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인해 손해를 보는 회사의 주가는 하락할 것이고, 반대로 그 수혜를 볼 수 있는 회사는 주가가 급등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을 거 같다.

    실제로 2011년 경에 확산됐던 구제역 사태 당시에는 전국에서 소와 돼지 등이 348만 마리가 살처분되었고, 이로 인해 돼지고기의 가격은 40% 이상 폭등하기도 했다. 

    관련주 분석

    윙입푸드
    윙입푸드는 중국식 살라미와 간편 소시지 등을 생산하고 있는데 앞으로 중국 전 지역으로의 매출 확대 및 대형마트 및 편의점 등으로 유통경로를 다변화를 위해 간편소시지를 개발한 상황이다.

    중국 기업으로 홍콩에 지주회사를 두고 그 회사를 상장시킨 것이기에 중국 기업 리스크가 있다. 한편으로는 중국 기업이기 때문에, 미-중 무역전쟁 협상이 잘 될 경우 수혜를 예상하는 기업이다. 

    우리손에프엔지
    우리손에프엔지는 양돈 사업과 돼지고기 가공유통사업을 하고 있는 회사이다. 전체 사업의 매출에서 양돈사업이 대부분의 매출을 차지하는 상황이다.

    작년 기준으로는 전국의 도축두수인 1738만두의 1.86%(32만 4천두, 판매량은 35만두)가 우리손에프엔지의 돼지이다. 점유율은 낮지만, 상장사 중에서는 꽤 높은 상황이다.

    실적은 그렇게 좋지는 못한 상황이다. 올해 2분기까지 매출액은 1145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과 거의 비슷했지만, 영업이익은 153억원으로 반토막이 났다. 당기순이익은 114억원으로 작년보다 78억원 감소했다.

    그렇지만, 돼지고기 관련 종목 중에서는 주가 상승이 가장 빠른 편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기대할 것이 있는 종목이다.

    이지바이오
    이지바이오는 우리손에프엔지의 최대주주이다. 43.78% 정도의 지분을 갖고 있다.

    이지바이오는 돼지고기 등의 사육 및 도축제품 제조와 판매를 진행 중이다. 계열사를 포함하여 연간 60만두 정도의 돼지를 도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열사는 팜스토리와 우리손에프엔지가 있지만, 사실상 지주회사의 지위이기 때문에 주가 상승은 그렇게 쉽지 않다.

    또한, 시가총액이 다른 종목들에 비해서는 큰 편이기 때문에 주가 상승이 급격하게 일어나기 보다는 실적 향상으로 인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한편, 돼지 등의 육가공 사업부 매출액은 전체 매출액의 30% 정도이고, 사료도 제조하고 있어서 돼지에 대한 잔반급여 금지의 수혜도 있는 상황이다.

    팜스토리
    이지바이오가 절반의 지분을 갖고 있는 이지바이오그룹 계열회사이다. 배합사료와 육가공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2분기까지의 실적은 매출액 4675억원, 영업이익 133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으로 매출을 제외하면 모두 감소한 상황이다. 영업이익은 35% 정도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반이상 줄어들었다.

    또한, 주가 상승률도 그렇게 높지는 않은 상황이다. 30일 거래에서는 이지바이오보다 낮은 주가 상승을 보였다.

  3. 인도네시아 신수도 이전, 미세먼지 관련주 제이씨케미칼

    Date 2019-09-16 10:38 By admin
  4. 인도네시아에서 새로운 수도를 건설하기 위해서 8월 26일 새로운 수도 예정지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고 한다. 생각지 못한 이슈이지만 국내에서도 이와 관련되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이 있다고 한다.

    제이씨케미칼은 인도네시아 신수도 예정지 발표 이후 이와 관련하여 회사 홈페이지에 기대 효과를 공지했다.

    새로운 수도의 예정지는 인도네시아 동부 칼리만탄으로 북프나잠 파세르군과 쿠타이 카르타느가라군 일부가 포함되어 있다. 제이씨케미칼의 오일팜 농장은 예정지에서 직선거리로는 75Km 정도 떨어져 있다고 한다.

    새로운 수도는 행정 수도의 역할을 하고 기존의 수도였던 자카르타는 경제와 금융의 중심지로 남을 것이라고 한다. 인도네시아의 수도 이전 계획은 정부의 숙원 사업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제이씨케미칼 측에서는 신수도 지역의 도시화가 가속화 되면서 교육, 문화, 식생활 등의 삶의 질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면서 도로와 항만 등의 기간 인프라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및 자산가치의 상승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한다.

    사회간접망 확충으로 인한 운송비 감소, 원활한 인력수급과 부동산 자산가치 상승 등이 기대된다는 이야기다. 

    그 이유는 제이씨케미칼이 오일팜 농장에 800억원 가량을 투자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시가총액은 대략 900억원이기 때문에 시가총액 이상의 가치를 보유했을 경우 회사의 주가에 큰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75km나 떨어져 있기 때문에 아주 큰 수혜를 보지 못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가능성도 고려해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회사의 실적도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다. 제이씨케미칼의 올해 2분기까지의 실적은 매출액 960억원이고 영업이익은 48억원, 당기순이익은 53억원이다. 작년 같은 기간에는 매출액 989억원, 영업이익은 54억원, 당기순이익은 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비슷하지만, 당기순이익은 그래도 꽤 상승한 상황이다.

    제이씨케미칼은 바이오디젤과 비이오중유 등의 바이오 연료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이오 디젤의 가격에 큰 영향을 받기도 하는 종목이다. 

    작년에 실적이 그렇게 좋지 못했던 이유는 2017년에는 kg당 평균 1127원이었던 바이오디젤의 가격이 작년 1012원으로 대폭 떨어졌기 때문이다. 올해 1분기에는 963원까지 하락하면서 실적의 정체가 이어졌다.

    이러한 일이 발생한 원인은 대두 가격이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바이오디젤 원료인 대두유의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판매 물량도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대두유의 가격이 반등하게 된다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두유의 가격은 1분기에 최저점을 찍고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긍정적인 움직임이 예상된다. 최근에 대두 값을 좌우하는 이슈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이슈인데, 이 무역전쟁 이슈가 최근 개선되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무역전쟁으로 인해 미국과 중국 양국모두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협상의 결과가 좋게 전개 될 가능성이 있다.

    또 다른 바이오디젤의 원료인 팜유도 최근 EU에서 환경 보호라는 명목으로 수입량 감소를 논의하면서 가격이 하락했지만, 최근 중국에서 팜유 수입 확대 계획을 밝히기도 하여 추가 하락에 대한 우려감은 낮은 상황이다. 

    또한, 글로벌 해운선사와 항공선사가 바이오디젤을 도입할 예정이라는 것도 긍정적이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발전용으로 주로 사용되는 바이오 중유 시장도 확대 기로에 있는 상황이다. 

    바이오중유는 바이오디젤을 만들 때 남은 부산물과 음식점에서 배출되는 고기 기름, 동물성 유지 등으로 만드는 것이다.

    최근에 이슈가 됐었던 것은 미세먼지 증가에 따른 바이오 중유 이슈였다. 

    한국석유관리원에 의하면, 바이오 중유를 원료하여 발전을 진행하면, 기존의 벙커씨유, 중유 대비로는 미세먼지의 배출량을 28%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이와 함께 미세먼지의 원인 중의 하나로 분류되는 질소산화물은 중유 대비 39% 정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다른 미세먼지의 원인으로 분류되는 황산화물은 배출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기에 정부는 최근 규제를 완화하였고, 3월 15일부터 전국의 화력발전소에서 바이오 중유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전에는 2014년부터 진행됐던 바이오 중유 시범사업에 의해서 화력발전소 5기에서만 바이오 중유를 연료로 쓸 수 있었는데 미세먼지의 심각성이 커지면서 다른 화력발전소에서도 바이오 중유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 것이다.

    규제를 완화하기 전까지는 지역난방공사, 한국중부발전, 서부발전, 동서발전, 남부발전에 공급됐다. 바이오 중유를 사용할 수 있었던 곳은 대체로 바이오 중유를 사용했었고, 한국중부발전 제주본부는 100% 바이오 중유를 사용했었다. 바이오 중유의 사용량은 약 50만 리터 정도 였다고 한다.

    국내에서 바이오 중유를 생산할 수 있는 회사는 현재 대략 7곳으로 알려져 있고, 국내 업체의 바이오 중유 연간 생산량은 대략 200만리터 정도라고 한다.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바이오 중유가 본격적으로 판매될 경우에 작년에 50만KL을 기록했던 생산규모가 올해 한해 이것보다 15~20%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다. 증권사에서는 중장기적으로 매년 매출액이 3.2배까지 늘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이에 맞춰서 업계에서는 바이오 중유의 생산량을 대략 280만KL까지 증설했다고 한다. 업계의 선두주자인 SK케미칼은 올해 바이오 중유 관련 매출액이 500억원 정도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사업보고서 등에 드러난 제이씨케미칼의 바이오 중유 시장 점유율은 17년도에 10~15% 정도였다고 하니 실제로 제이씨케미칼도 수혜를 볼 수 있는 상황이다. 

    회사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318억원을 투자한 바이오 중유 관련 생산설비가 완비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서 관련 매출액이 늘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전환사채가 등이 100억원 어치가 남아있어서 전환사채 상장으로 인한 악재가 있을 수도 있는 상황이다. 

    그 외에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은 부산물 판매사업이다. 부산물 매출의 주력 품목인 글리세린은 홪아품의 원료로 주로 쓰였지만, 최근에는 자연 분해가 가능한 바이오 플라스틱과 아동용 완구인 슬라임, 전자담배의 액상 카트리지 원료 등으로 다변화되며 수요가 급증하는 중이다.

    제이씨케미칼의 부산물 관련 매출액은 2016년에는 23억원을 기록한 뒤에 꾸준히 증가하여 작년에는 73억원까지 늘어났고, 올해에는 80억원 이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한다. 

  5. 윤석열 검찰총장 관련주

    Date 2019-09-11 12:06 By admin
  6. 최근 정치계가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이는 조국 법무부장관의 임명 과정에서 생겨난 여파라고 할 수 있는 상황이다.

    조국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끝난 9월 7일 12시 직후에 검찰은 조국 후보자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교수에 대해 기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문서 위조에 대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공소시효가 남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에 대해 조국 후보자는 검찰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인사청문회 직후 소식을 들은 조 후보자는 존중한다면서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피의자 소환없이 기소가 이뤄진 것에 대해서 아쉬운 마음이 든다고 했다. 

    이렇게 상황이 흘러가면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는 검찰의 청와대를 향한 반발과 수사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 

    또한, 검찰이 의혹과 관련된 수사 기밀을 야당 등에 의도적으로 흘리고 있다면서 정치 개입이라고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당의 금태섭 의원은 청문회에서 수사권, 기소권을 독점한 권력기관이 마음대로 칼을 휘두르고 있다면서 검찰과 본인 외에는 안 가지고 있다는 생활기록부가 버젓이 돌아다니고 검찰이 아니면 알 수 없는 증거 인멸 의혹들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검찰청은 금일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검찰 압수물 포렌식 자료가 청문회장에 돌아다니는 등 외부로 유출되었다는 취지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면서 확인 결과 언론이 관련 대학과 단체 등을 상대로 취재한 것이고, 검찰 압수물 포렌식 자료가 유출된 바는 없다고 반박했다. 

    이로 인해 민주당 일각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 교체론과 탄핵론까지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이다. 민주당의 법사위 소속 한 의원은 윤석열 총장이 검찰권을 이용하여 대통령의 인사권과 국회의 인사청문 권한을 무력화시키는 것이라며 헌법과 법률을 무시했다는 판단에서 탄핵이 가능한 사유라고 말했다. 

    한편, 검찰과 여당 간의 충돌에 대해서 야당은 수사권 침해라고 비판하고 있지만 그다지 존재감은 없는 상황이다. 

    청와대와의 갈등도 일단 겉으로는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5일 오후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청와대 관계자의 발언에 대검찰청이 맞대응을 하면서 이러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 장관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여 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은 어떻게 실현되겠느냐면서 지난 달 27일 조국 후보자 관련 수사를 위한 압수수색을 사전에 보고받지 못한 것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또한,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인용 발언과 함께 이낙연 국무총리도 정치를 하겠다는 식으로 덤비는 것은 검찰의 영역을 넘어선 것이라면서 검찰을 질타했다. 대검찰청은 오후 6시 정도에 기자단에 문자메시지를 돌려 공식 대응을 하기도 했다.

    검찰에서는 여권이 수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고 의심한다. 박상기 장관의 발언대로 법무부장관이 구체적인 사건 내용을 보고받는다면 사실상 모든 수사계획이 청와대에까지 미리 전달되어 결과적으로 수사의 중립성과 독립성이 훼손된다는 것이다.

    표창장 의혹에 대한 청와대의 언급은 사실상 수사 가이드라인을 내린 것으로 검찰에서는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검찰 측에서도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양측의 불협화음은 앞으로 조국 후보자나 부인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검찰 안팎에서는 윤석열 총장이 조 후보자에 대한 수사에 나서면서 사실상 총장직을 던질 각오를 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만약 수사 결과가 그다지 좋지 못하다면 검찰 측에서는 타격을 입을 것이 뻔한 상황이고, 그에 대한 동력을 살려 곧 임명될 조국 법무부장관이 검찰 개혁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더 수월해지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검찰에서는 이번 사태에서 웬만하면 승부를 봐야하는 상황이고 그 중심에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청문회나 평소에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고 말한 만큼 사람에 관계없이 수사를 하여 인지도를 쌓은 윤 총장이기에 여기에서 뭔가 수확을 얻어낸다면 단숨에 정치적으로 주목받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과거 국무총리를 하다가 김영삼 대통령과 갈등 및 판사시절의 대쪽 판결로 국민들의 지지를 급격하게 얻어낸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와 같은 길을 걸을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윤석열 총장이 정치적으로 주목받게 되는 시나리오는 검찰 수사를 통해 법무부장관 일가와 관련된 유죄를 잡아내거나 이러한 과정에서 검찰총장 직에서 외압 등으로 물러나는 시나리오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살펴보고 관련 종목들도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르게 생각하면 이번 이슈로 잠시 주목받고 말 수도 있다는 것도 생각해야 할 것이다. 

    관련주 분석

    서연전자 
    서연전자는 자동차 부품 등을 제조하는 회사로 실적은 큰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서연전자의 사외이사가 서울대학교 법학과 동문이라는 소문이 돈다. 

    하지만, 반기보고서에서는 사외이사의 학력으로 서울대학교 법학과의 동문이 있는 지는 확인할 수 없다. 그나마 단서는 살짝 찾을 수 있는데 김병옥 사외이사가 1993년 사법고시 시험에 합격했다는 정보만 있다. 

    출신 대학이 없기 때문에 확실하지는 않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듯하나, 최근 가장 강력한 윤석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서연그룹에 소속된 회사였으나 적자 규모가 커서 서연이 서연전자를 코스닥 상장사 모베이스에게 235억원에 매각했다. 

    한국경제TV 
    한국경제 TV의 송재조 전 대표이사가 윤석열 검찰총장과 같은 충암고등학교 출신이라는 것이 이슈가 되는 종목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주가가 상승하는 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런 점은 주의해야 할 듯하다.
    한국경제TV의 실적이 조금 나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도 주가 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듯하다. 

    대영포장 
    대영포장은 서울대 동문인 권택환 대표이사가 있고, 육복희, 신호철 사외이사가 서울대 법대 출신이라는 이슈가 있지만 서연전자처럼 윤석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지는 못한 상황이다.

    본업은 포장 관련업으로 업계의 상황이 좋아서 실적으로는 나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 외에도 서울대 법대 관련 인맥으로 분류될 종목들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 윤석열 관련주의 파급력이 약하고 조국 후보자도 서울대 법대출신이라서 윤석열 총장과 학맥이슈가 겹치는 역설적 상황도 있다. 

  7. 갤럭시노트10 카메라 관련주

    Date 2019-09-11 12:04 By admin
  8. 증시의 상황이 좋지 않고 실적 발표 결과도 그렇게 좋지 못한데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이익 개선이 일어나는 업종이 카메라와 관련된 업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한 상황에 더해 한일갈등이 일어나면서 이미지 센서에 대한 국산화 이슈도 있기 때문에 카메라 관련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위치에 있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노트10의 출시를 앞두고 관련 종목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에는 3D센서 모듈이 탑재되었는데 카메라 모듈 관련 업체 중에서는 이 부품과 관련된 매출이 기대되는 회사들도 있다.

    3D센서 모듈은 사물의 거리를 입체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하는 부품으로 이번 노트10에서는 스마트폰에서 카메라 초점 조절과 증강현실 기능을 활용하는 것에 쓰인다고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폰에도 듀얼 카메라 이상을 탑재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해외 업체들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카메라 관련 시장의성장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애플과 구글도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에 트리플 카메라를 장착할 계획이라고 한다. 구글은 하반기 신제품 픽셀4를 출시하면서 트리플 카메라를 채택할 전망이라고 한다. 구글은 그동안 픽셀 플래그십 모델에서 후면 싱글 카메라를 고수해왔기 때문에 주목되는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애플도 올해 9월에 예정된 아이폰 신제품에 자사 제품에서는 처음으로 트리플 카메라를 채택할 계획이라고 한다.

    화웨이도 작년 메이트2프로에서 사각형 카메라 모듈을 처음 도입한 이후 올해 10월에 나올 메이트3프로에서도 사각형 카메라 모듈을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시장조사 업체인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5월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중에서 싱글 카메라를 채택한 기종은 36%, 듀얼 카메라를 채택한 기종이 44%, 트리플 카메라를 채택한 기종이 18%에 달했다고 한다.

    작년 5월까지만 하더라도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 중에서 싱글 카메라 채택률이 62%나 됐었고, 듀얼 카메라가 38%에 그쳤지만 1년 만에 싱글 카메라의 채택 비중이 절반 가까이로 줄어든 상황이다. 

    트리플 카메라 스마트폰의 비중은 작년 10월까지는 1% 내외였지만, 12월 말에는 4%로 커졌고, 올해 3월 12%, 4월 16%, 5월 18%까지 확대되었다. 쿼드 카메라 등의 비중도 5월 판매된 카메라의 2%를 차지했다고 한다.

    이러한 멀티카메라 확산 움직임은 프리미엄 모델뿐만 아니라 중저가 모델에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5월 판매된 스마트폰 중에서 200달러, 300달러대의 스마트폰에서도 트리플 카메라의 비중이 각각 38%, 37% 였다고 한다. 삼성전자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글로벌 기업 모두가 카메라의 대수를 늘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카메라 관련 회사들의 성장이 기대되는 부분이다. 

    또한, 갤럭시노트10 출시에 수혜를 받을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 종목들을 알아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관련주 분석

    옵트론텍
    옵트론텍은 스마트폰의 카메라용 광학필터, 광학렌즈 및 렌즈모듈, 스마트폰 카메라 등에 사용되는 가변조리개 등의 부품을 공급하는 회사이다. 그 중에서 이미지센서용 필터가 전체 매출액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멀티 카메라 채용 확대로 인해 스마트폰에 광학필터 탑재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데다가 3D 센서에 쓰이는 밴드패스 필터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의 카메라 강화 전략으로 부품업체에 수혜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자동차에 사용되는 카메라 관련 부품의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옵트론텍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583억원, 영업이익 57억원, 당기순이익 6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2분기 영업이익 13억원 보다는 훨씬 나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1분기보다는 후퇴한 성적표이다. 금융비용 때문에 순이익 지표도 매우 나쁜 것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다. 

    파트론 
    파트론은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후면 카메라에 쓰이는 3D센서 모듈을 공급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회사이다.

    파트론의 올해 2분기 실적도 크게 호조를 보였다. 매출액은 4104억원, 영업이익은 407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68억원을 기록했다. 법인세가 217억원 나가게 되면서 그렇게 됐다.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대비 141%나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작년 2분기의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하게 되었다. 미래에셋대우에서는 컨센서스보다 11% 증가한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등의 호실적을 내놓았다고 평가했다.

    파트론은 올해 3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예상 매출액은 대략 3300억원, 영업이익은 270억원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고 알려졌다. 

    듀얼, 트리플 카메라의 탑재가 확대되고 TOF(Time On Flight) 적용 등의 고화소 카메라 적용 확대로 인해 매출 향상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ToF는 빛의 비행시간을 측정하여 거리를 재는 기술로 보통 사물의 깊이를 측정하여 증강현실과 가상현실 등의 다양한 콘텐츠 기능을 구현하는 데에 쓰인다. 카메라를 통해 3D 등의 입체적 피사체를 감지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외에도 신사업 진출로 성과를 내고 있다. 헬스케어나 전장용 부품 분야에도 진출하여 매출 및 제품의 다양화를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나무가
    나무가는 이번 갤럭시노트10의 ToF 센서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업체이다. 애플도 3D 카메라를 탑재하기로 하면서 관련 업종에 관심이 생기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에 따른 수혜를 기대할 수도 있는 업체이다.

    또한, 가전과 차량 등에도 3D 센싱 카메라 모듈 탑재 등에 따른 수혜도 기대되기 때문에 매출액 다변화를 노려볼 수 있는 업체이다. 자동차, 냉장고, 로봇청소기 등이 그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적은 그다지 좋지 못한 상황이다.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 697억원, 영업이익은 6억원, 당기순손실은 6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손실은 나무가의 전환사채 평가손실으로 회사 자체에 문제가 있는 이슈는 아니다. 그럼에도 작년 2분기 매출액 861억원보다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기에 업황의 흐름을 제대로 타고 있지 못한 회사라고 볼 수 밖에 없는 현재 상황이다.

  9. 화장품 원료 국산화 기대주 KCI

    Date 2019-09-10 12:17 By admin
  10. 일본산 화장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한 상황이 된 이유는 1차적으로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방침에 따라서 일본 기업에 피해를 주기 위해서 불매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이슈가 터지게 되면서 불매운동이 더 격화되는 상황이다. 8월 2일 일본에서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를 실행했고, 7일에는 한국콜마 사태가 터지면서 화장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본격적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한국콜마의 윤동한 회장은 조회시간에 유튜브 영상을 보여줬는데 이 영상에서 해당 유튜버는 문재인 정부의 대일본 대응에 대해 비난하면서 아베는 문재인 면상을 주먹으로 치지 않은 것만 해도 너무나 대단한 지도자라고 했다.

    또한, 베네수엘라 처럼 단돈 7달러에 한국 여성들이 매춘을 하게 될 것이라는 발언을 했다고 한다. 주요 고객층이 여성인 화장품 업계에서 이런 일이 있었기 때문에 큰 악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고, 한국기업임에도 불매운동이라는 움직임을 피할 수는 없었다.

    윤동한 회장이 경영에서 물러나면서 사과도 했으나 그것으로 깨끗하게 해소되지는 않았고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클렌징오일로 알려진 일본의 화장품 기업 DHC도 불매운동의 타격이 되었다. DHC의 자회사인 DHC텔레비전이 제작하고 방영해온 혐한 성향의 프로그램이 논란이 되었다. 성신여대의 서경덕 교수 등이 불매운동을 제안하였고, 이에 동참하였다.

    DHC코리아는 이에 대해 지난 13일에 사과문을 올려 본사의 입장과는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이미 마음은 돌아서게 되었고, 그 뒤에 DHC텔레비전의 야마다 아키라 대표는 본사의 홈페이지에 최근 본 방송에서 다뤄진 한, 일 담론은 언론의 자유라는 입장문을 올려서 불매운동에 대한 의지를 더 불태우게 되었다.

    DHC 제품을 취급했던 랄라블라, 올리브영 등의 각 H&B(Health&Beauty)스토어 및 쿠팡, SSG닷컴 등의 온라인 유통채널도 해당 상품의 검색을 차단하거나 상품 순위를 뒤로 조정하는 등의 노출을 최소화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CJ오쇼핑, 롯데홈쇼핑 등도 예정된 관련 상품의 방송을 전격적으로 중단하고 추이를 살펴보겠다는 입장이다. DHC의 경우에는 회사의 한국 관련 매출 비중이 낮다고는 하나

    업계에 따르면, 일본 제품 불매 운동이 장기전으로 진행되면서 실제로 화장품 매출도 급감했다고 한다. 업계에 따르면, 주요 백화점 3사에서 SK-II, 시세이도, 슈에무라 등의 일본 화장품 매출이 20% 정도 감소했고, 올리브영, 랄라블라, 롭스 등의 H&B 스토어에서도 한 자릿수 감소했다.

    모 백화점에서는 지난달 1~25일 SK-II, 시세이도 등 일본 화장품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0%가량 줄었다. 다른 백화점에서도 같은 기간 SK-II는 23%, 시세이도는 21%, 슈에무라는 15% 매출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걱정하는 한국기업들도 있다. 생산은 한국에서 하더라도 원료는 일본산 원료를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자외선 차단제에 들어가는 이산화티타늄, 세안제에 사용되는 부틸렌글라이콜, 마스크팩 시트는 일본산에 의존하는 대표적 원료라고 한다.

    이 중에서 이산화티타늄은 국내에서 대체 원료가 없어서 일본산을 사용한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작년에 한국이 일본에서 수입한 화장품 원료는 1억 3489만 달러(1636억원)로, 전체 수입 물량 중에서 23.5%를 차지했다.

    이마저도 지난 후쿠시마 원전 사태로 인해 불안감이 커지면서 수입 물량을 줄여온 것이다. 이런 상황을 통해 국내 화장품 기업에서는 소재를 국산화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등이 자체 연구소와 현지 생산 공장을 통해 국산화에 나서고 있다.

    화장품 원료 국산화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주목할 만한 종목을 분석해봤다.

    관련주 분석

    KCI

    KCI는 샴푸와 린스의 고급첨가물로 쓰이는 폴리머, 계면활성제의 원료, 화장품원료로 사용되는 MCP유도체를 국내와 해외 생활용품회사와 화장품회사에 공급하는 원료 제조회사이다.

    회사의 주력 제품은 샴푸 등의 원료로 쓰이는 폴리머이다. 양이온 폴리머는 세정에 사용되는 음이온 계면활성제로 인하여 모발을 보호하고 있는 천연 오일이 씻겨서 모발이 얽히고 광택을 잃어버리는 현상을 개선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며, 샴푸의 구성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모발 컨디셔닝 효과를 가지는 물질로 양이온 계면 활성제와 실리콘 컨디셔닝 제품, 탄화수소 오일 등이 있으나 양이온 폴리머보다는 안정성과 성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양이온 계면 활성제는 린스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다국적기업(로레알 등)에 매출이 일어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채씨에서 추출된 유채유의 지방산을 원료로 하는 3급 장쇄지방산 아민을 4급 양이온화 한 것으로 현재 대부분 글로벌 제조사 생산공장에 팔리고 있다고 한다.

    계면활성제는 일본산 수입에 대한 이슈가 있기 때문에 화장품 원료의 국산화 관련 정책이나 기대감이 반영된다면 KCI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MPC유도체는 피부의 세포막과 매우 유사한 구조로 되어있으며 KCI의 MPC유도체 제품은 주로 화장품용 원료, 생활용품(스킨케어, 헤어케어), 의료용 고분자, 섬유소재 등으로 쓰이고 있다.

    생체친화성이 높은 성질을 이용해서 생체적합성 고분자의 소재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이용하여 인공 바이오장기 및 성형보형물로 쓰려는 고분자 소재로의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또한, 산업용 도료의 소재로도 최근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한다.

    폴리머는 국내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계면활성제인 3급 지방아민도 8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업체이다. 국내에서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의 회사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다.

    한편, 이회사는 올해 반기까지 매출액이 346억원이었고, 전체 매출 중에서 국내 매출액은 48억원, 해외 매출은 297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이 높기 때문에 달러화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이다.

    보고서에 외환차손과 외화환산손익을 보면 손익 기준으로도 외화환산 이익이 더 큰 상황이다.

    실적도 개선을 보이는 중이다. 2분기 매출액은 166억원, 영업이익은 33억원, 당기순이익은 26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2분기의 매출액은 139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 당기순이익은 22억원을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20% 정도는 성장한 수치이다.

    한편, 단점으로는 일본 법인이 있다는 것이다. 올해 반기보고서에 나와있는 KCI Japan의 매출액은 37억원, 당기순이익은 1.8억원으로 나와있다. 전체 매출액이나 순이익에 비하면 미미한 수준이기는 하나, 일본과의 갈등으로 인해 일본법인 매출액이 줄어들 수도 있다는 리스크가 있다.

    하지만, 매출액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관련 업체이고, 로레알 등의 글로벌 회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는 만큼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

    또한, 삼양사(지분 45% 보유한 최대주주)에 인수되고 난 이후로 실적이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러한 움직임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11. 트럼프 북한 철도 발언 관련주

    Date 2019-09-10 12:16 By admin
  12.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G7 정상회담이 있는 프랑스에서 북한의 경제적 잠재력을 연이어 강조했다. 그러면서 철도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탄력받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26일, G7 정상회담이 열리는 프랑스에서 엠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란 관련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다가 이렇게 말했다. 이란은 엄청난 잠재력이 있는 나라이다. 그런데, 북한과 관련해서도 그렇게 말하겠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아주 잘 알게 된 김정은은 엄청난 잠재력이 있는 나라를 갖고 있는 사람이고 북한은 중국과 러시아, 한국 사이에 있다면서 북한이 가진 지리적인 이점을 부각했다.

    이어서 항공편을 이용해서 한국에 가는 방법 이외에 철로 등으로 북한을 통과하여 가는 방법이 있음을 거론하면서 많은 일들이 거기에서 일어나고 싶어한다고 부연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서 북한은 엄청난 경제적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김정은도 이를 알고 있다고 본다고 거듭 강조했다.

    미국과 북한 사이의 협상이 재개되고 진전이 이뤄진다면 남북과 중국, 러시아를 잇는 철로 구축 사업이 시작될 수 있음을 시사하면서 북한에 유화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훈련이 완전한 돈낭비라면서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현지시간으로 8월 25일에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우려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행복하지 않다면서, 하지만 다시 한 번 말하는데 그(김정은)는 약속을 어기지 않았다. 우리는 대화한다. 지난 주 그로부터 아주 멋진 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이 워 게임(한미 워게임 훈련)을 하는데 화가 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진실을 알고 싶다면, 나도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들이 훈련을 하기를 원한다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개입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나는 완전한 돈낭비라고 생각한다면서 그래서 그들은 수정된 형식으로 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에게 물어 확인한 뒤 재차 수정된 버전이라면서 하지만 나는 솔직히 할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한미는 지난해 4월 판문점 남북 정상회담, 6월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이 있는 뒤에 기존 한미 대규모 연합훈련을 폐지하거나 축소했다. 이로 인해 북한과의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늘어났다고 보는 것이다.

    한편, 북한은 철도의 현대화 사업에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다. 작년에도 한국과의 고위급회담을 진행할 때 이 문제가 비중 있게 논의되었으며, 문 대통령도 작년 광복절 경축사에서 동북아 6개국과 미국이 참여하는 동아시아철도공동체를 제안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G7에 초청받은 이집트의 파타 엘시시 대통령과 양자 회담에 들어가면서도 이란은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 큰 잠재력을 가진 게 또 누구인지 아는가? 라면서 북한이라고 했다. 이어서 김정은의 리더십 하에서 북한은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발언했다.

    북한과의 실무협상이 재개되는 것이 늦어지는 가운데 북한의 잠재력을 부각하면서 한편으로는 완곡한 어법으로 북한에 경고 메시지도 발신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언론에선 분석하고 있다.

    전반적으로는 이란 대응이 핵심 이슈였던 G7에서 비핵화 협상이라는 교집함을 가진 북한을 같이 언급하면서, 북한을 협상 테이블로 유인하기 위한 공개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북한에서는 아직 별다른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당분간은 이런 식으로 가다가 중국과의 무역협상에서 뭔가 변화가 있다면 북한과의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게 가능하다면 내년 초반이나 올해 연말 정도에 있을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이번 이슈는 트럼프 대통령이 단순히 철도에 대해 언급한 것에 그치기 때문에 주가 상승이 제한적일 수도 있겠으나, 앞으로 북한에서 어떻게 협상에 임하느냐에 따라서 관련 종목들의 주가가 움직일 것으로 생각된다.

    관련주 분석

    푸른기술
    푸른기술은 게이트 출입 시스템, ATM 시스템 등을 제조하는 회사이다.

    그러한 역량을 활용하여 철도 관련 역무 자동화 사업을 진행하기도 하여 철도 관련 종목에 포함되었다.

    그 결과 27일 주식시장에서 잠시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상한가가 풀리면서 주가는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게 되었다.

    과거 미국과 북한의 회담이 있었을 때 주가 상승을 계속하여 전고점을 경신한 적이 있던 종목이라는 특징이 있다.

    실적으로는 전혀 기대할 게 없는 상황이다.

    부산산업
    부산산업은 철도의 침목을 제조하는 회사이다. 본업은 레미콘을 만드는 것인데, 자회사인 태명실업이 국내 철도 침목 시장 점유율 1위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이에스동서라는 상장사가 점유율을 잠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로 인해 점유율이 48%까지(올해 2분기말 기준) 하락하게 되었다.

    한편, 태명실업이 현대그룹에서 대북사업을 진행할 때 철도 침목을 납품했던 경험이 있는 회사여서 북한과의 협력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종목이다.

    27일 주식시장에서는 푸른기술에 이어서 다음으로 주가 상승폭이 높았던 종목이다.

    대아티아이
    대아티아이는 고속철도의 관제시스템을 구축하는 회사이고, 국내의 교통 관제시스템 분야에서는 독점적이라고 할 수 있는 지위에 있는 회사이다.

    시가총액이 가장 커서 상징적인 종목이라고 할 수도 있으나, 그만큼 주가 상승폭이 제한적인 종목이다.

    최근 철도 SOC가 늘어나면서 실적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도 있다.

    에코마이스터
    에코마이스터는 금속 제조 공정에서 생기는 슬래그 등을 재활용하는 환경 사업, 철도차량을계측하고 검수하는 장비를 만들고 차륜가공기계 등을 만드는 회사이다.

    하지만, 상장 이후 실적이 계속 나빠져서 부채비율이 높아지고 있고, 유보율이 하락하고 있다.

    유신
    종합엔지니어링 업체로 시가총액이 낮다는 특징이 있는 회사이다.

    국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도화엔지니어링과 시가총액이 많이 차이나지만, 철도 관련 매출액은 서로 비슷한 수준이라고 한다.

    또한, 작년에는 5월에 남북교류협력위원회에서 첫 회의를 했는데 상장회사인 엔지니어링 회사에서는 유신이 유일하게 참여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창업주 고 전긍렬 회장이 북한 평안북도 정주 출생이고 북한관련 사업에 사재를 털어서라도 해야한다고 강조했던 경력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실적으로는 그다지 좋지 못한 상황이다.

  13. 줄기세포 특허 취득 관련주 분석

    Date 2019-09-06 13:50 By admin
  14. 인스코비가 탈모 개선 및 치료에 효과적인 발모 촉진을 위한 생체 식립용 임플란트에 관한 특허를 한국과 일본에 동시 취득했다는 소식을 21일에 밝혔다. 탈모와 관련된 이슈는 언제나 그 회사에게 있어서 큰 주가 상승을 가져온다.

    이로 인해 인스코비의 주가는 단숨에 상한가를 기록하게 되었고, 아주 오래간만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셀루메드도 같이 주가 상승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인스코비가 취득한 특허는 현대인의 큰 고민 중 하나인 탈모를 치료하거나 개선할 수 있는 내용이다.

    연구진은 발모를 촉진하는 성장 인자를 생체에 공급하는 것을 지속적으로 연구하던 중 특정 조건 하에 배양한 줄기세포를 체내이식용기(캡슐)를 통해서 생체에 식립하는 방법이 발모 효과를 더욱 높여주는 것을 확인했다.

    줄기세포는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그 효능을 인정받아 왔지만, 암을 유발하는 부작용으로 인해 연구개발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었다. 인스코비의 이번 발모 특허는 체내 이식용기에 삽입된 줄기세포가 다른 부작용 없이 발모 효과만을 극대화 할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특허 취득을 기반으로 하여 인스코비 측에서는 구체적인 임상실험 및 치료제 개발 계획을 수립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의 관계자는 기존의 탈모 치료제는 그 효과가 제한적이거나 반복적인 시술 등의 번거로움이 있었다면서 인스코비는 기존 탈모 치료제의 단점을 보완하고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발모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에 탈모는 일련의 노화 현상으로 인식되었으나, 최근에는 여러 유전적인 요인과 함께 스트레스, 영향 불균형, 사회활동의 변화 등의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이에 관계없이 다양한 연령층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탈모로 인해 자신감이 하락하고 우울증세 등이 생기면서 심리적으로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관련 기관의 자료에 의하면, 국내의 탈모 인구는 대략 70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으며, 특히 젊은 층의 탈모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 결과 20~30대의 탈모 치료 인구가 전체의 대략 4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하니, 탈모와 관련된 이슈는 언제나 주가에 큰 영향을 끼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한편, 인스코비는 다른 이슈로 작년까지 주가 급등을 보였던 종목이다. 아피메즈라는 회사를 인수하여 그 회사가 개발 중인 바이오 기술 관련 이슈가 있었다. 인스코비는 2분기말 현재 아피메즈의 지분을 15.5% 정도 보유하고 있고, 유인수 인스코비 대표도 11.42%(작년 말 기준)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아피메즈는 봉독(꿀벌의 산란관에서 나오는 독)을 이용해 통증이나 염증을 유발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쓰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2013년 미국 FDA에서 임상을 시작했고, 골관절염의 통증 및 염증 치료제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라고도 알려졌다. 이 의약품은 아피톡스라고 불린다. 하지만, 이와 관련된 이슈는 작년 말까지만 뉴스화되고 그 이후에는 별다른 소식이 없는 상황이다.

    그 외에도 자궁경부암 백신, 유방암 표적 항암치료제 등의 연구개발 이슈도 있으나 다른 것에 비하면 미미하다.

    회사의 본업은 2011년 스마트그리드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바뀌게 되었다. 이 사업에 뛰어들 당시에 전력선통신(PLC)이 각광받게 되자 관련 기술개발에 나섰고, 전기연구원으로부터 PLC(K2칩) KOEMA 0914 인증서를 획득했다.

    이후에 정부가 추진하는 지능형검침인프라(AMI) 보급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현재까지도 국내에서 PLC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한 몇 안 되는 기업이라고 한다.

    하지만, 2013년 이종 PLC칩간 통신호환 문제가 터지면서 AMI사업은 쉽지 않게 진행됐다. 거기에 더해 특허분쟁까지 발생하면서 정부사업이 추진 동력을 잃고 인스코비 역시 주력인 스마트그리드 사업부문에서 수주 절벽에 시달렸었다.

    이때 유인수 대표가 14년에 취임하여 신규 사업으로 MVNO(알뜰폰 통신 서비스), 바이오, 화장품 분야에 진출하게 되어 지금 큰 영향을 주는 바이오 관련 종목이 되었다.

    알뜰폰 브랜드 프리티를 통해서 통신 3사망의 알뜰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바르고 먹는 바이오 화장품 브랜드인 겟잇비도 출시했다. 겟잇비는 바르는 화장품인 실크세리신 앰플과 먹는 화장품 실크 콜라겐 젤리로 구성된 인앤아웃 뷰티 제품이라고 한다.

    두 제품 모두 실크의 원료인 코쿤에서 추출한 세리신과 피브로인 성분을 각 제품에 배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5월에는 더미코스라는 제품을 출시했는데 이 제품은 노화관리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이 제품에는 상처나 화상, 궤양 등의 의학적 치료 용도로 사용되는 FGG7(Fibroblast Growth Factor 7)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인스코비는 FGF7에 대해 피부 진피층부터 세포를 성장시키고, 피부세포 주변 환경을 이상적으로 관리한다면서 진피층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을 합성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설명했다.

    더미코스의 노화방지라인은 디에이징 앰플과 언더 스킨 케어 크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제품 모두 주름과 미백 이중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 항산화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인스코비 측에서는 FGF7 성분은 SCI논문 등을 통해 피부노화관리 성분이라는 점이 알려졌으나 높은 가격과 고난이도 제조 기술로 인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성분이었다면서 인스코비 측은 자회사 셀루메드의 특허 기술을 통해 FGF7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보였다고 했다.

    인스코비의 본업이라고 할 수 있는 전기 및 스마트그리드와 관련된 사업이 순항하면서 실적도 나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매출액은 작년에는 586억원을 기록했고, 재작년 2017년보다 20% 정도 개선된 실적이다.

    올해 실적은 2분기까지 매출액 459억원, 영업이익 61억원, 당기순이익 46억원을 기록했다. 거의 작년 전체 매출액에 가까워진 수준으로 1분기에는 사실상 영업이익이 없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익의 대부분이 2분기에 생겼기에 앞으로도 기대감이 있는 상황이다.

    현재는 알뜰폰 사업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바이오와 화장품 등은 작은 비중이지만 스마트그리드 부문은 흑자를 낼 수 있고, 향후 기대감도 있는 부분이다.

    유 대표는 올해 안에 업그레이드 된 PLC칩 개발을 마무리하고 향후 한전에서 추진하는 차세대 AMI 사업 준비도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시가총액을 보면 아무리 실적이 잘나와도 실적 기준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고평가라고 밖에 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보안 모듈이 탑재된 전력량계사업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이어서 태양광모듈의 효율을 개선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한다. 바이오 사업은 자회사 아피메즈의 주식시장 상장이나 다국적 제약사와의 라이센싱을 추진할 것이라고 한다.

    관련주 셀루메드
    셀루메드는 인스코비가 지분을 2.1% 보유한 회사로 지분율이 매우 낮지만, 인스코비 주가 상승에 영향을 받아서 주가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지분율이 매우 낮음에도 바이오 관련 종목이기 때문에 바이오 관련 이슈에 의해 주가가 급변동하는 것으로 보인다.

    셀루메드는 코리아본뱅크라는 의료기기 관련 회사의 바뀐 이름으로 의료기기, 바이오시밀러, 헬스케어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피부 개발 관련 국책과제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15. 5G, OLED가 기대되는 우리넷과 코위버

    Date 2019-09-06 13:49 By admin
  16. 5G 관련 종목들의 주가 상승세가 무서운 상황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5위 안에 들어오게 된 케이엠더블유를 시작으로 오이솔루션 등의 종목들이 5G 투자에 대한 기대감과 실제로 일어난 실적의 개선을 통해서 주가가 급등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이 종목들의 주가는 많이 상승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크게 오르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물론, 대형 종목들의 주가만 상승한 것이 아니고 5G 관련 중소형주 종목들의 주가도 상승하기는 했었지만, 대형 종목들에 비하면 상승폭이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5G 관련 중소형주 종목들도 알아두는 것이 투자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 종목들 중에서 이슈가 있는 종목들에 대해 분석해 본다.

    관련주 분석

    우리넷

    우리넷은 광통신장비업체로 전송과 관련된 장치인 광, 패킷전송장치, Access Gateway, LTE-IoT 등의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회사이다.

    광 다중화장치 산업은 핵심 연결 네트워크로서 사물 인터넷 등과 같은 사업 영역의 확장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 분야이다.

    특히, 클라우드 빅 데이터 등의 고도의 장비 처리 용량의 증가와 수용되는 서비스 영역 확장에 따른 대용량 패킷 전송과 같은 신규서비스에 대한 수익 뿐만 아니라 3~5년 주기로 이루어지는 기존의 노후화된 장비의 대체 수요로 인해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분야이다.

    그 외에도 우리넷은 최근 새로운 사업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우리넷이 OLED 관련 신사업에 진출하고 이와 관련된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한다.

    중국이 6세대 OLED라인 등 OLED 부문에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어서 실적으로 가시화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우리넷은 OLED 모듈 샘플제작이 완료되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시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넷은 올해 1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OLED 유기물 소재, 매출이 가세되면서 1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가 있다.

    우리넷의 관계자는 올해 OLED 소재에 이어서 하반기부터는 OLED 후공정 장비의 사업이 가시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넷은 후공정 모듈 시장의 성장성을 높게 보고 있는 상황이다. 폴더블이나 플렉서블 등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게 되면, 크기나 디자인, 폴딩방식 등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의 모듈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다.

    그러면서, 디스플레이 제조비용에서 후공정이 차지하는 비중도 자연스럽게 올라갈 수 밖에 없다는 전망이다. 후공정모듈 주요공정 전반에 발을 걸치고 있는 우리넷이 특히 주력으로 하고 있는 부분은 본딩, 쉐이핑, 3D 라미네이션 공정 등이다.

    레이저본딩 등의 몇 가지 특허 등록도 완료했다고 한다. 현재 우리넷은 수원에 있는 제조공장에서 개발 중인 장비의 샘플 제작 완료하고 글로벌 디스플레이 업체들과 접촉하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회사에서는 삼성이나 LG디스플레이 등에 후공정모듈과 공정 재료를 납품하는 1차 벤더가 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한다.

    디스플레이와 OLED 분야에서 쌓아 온 유의진 대표이사의 경험도 우리넷의 큰 자산이라고 한다. 앞으로 OLED 후공정 분야는 디스플레이나 세트 업체의 주문이 복잡해지고 그에 아울러서 변화의 주기도 매우 빠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기 때문에 전방업체의 주문을 잘 이행하기 위해서는 개별공정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디스플레이의 업계의 큰 그림을 보는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질 것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회사의 관계자는 사업영역이 개별 공정이 아닌 후공정모듈 전반에 걸쳐 있는 데다가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현재 삼성디스플레이)에서 OLED 사업화 팀장을 경험한 바가 있는 유 대표의 생각이 더해졌기에 기대감이 있다.

    여기에 하반기에는 5G 관련 통신 장비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여기에 OLED 매출이 더해지면 회사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우리넷은 내장안테나 글로벌 기업인 스카이크로스와 5G 안테나 양산체제에 돌입했다고 8월 16일에 밝히기도 했다.

    스카이크로스는 우리넷이 스마트폰 부품 시장 진출을 위해서 지분 50%를 인수한 기업으로,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 연산 1200만개 규모의 내장 안테나 생산시설을 구축하였다.

    현재 수주를 받은 스마트폰 업체의 1차 벤더 승인을 획득하여 5G용 내장 안테나 초도물량 생산에 착수했다고 한다.

    5G의 전파는 도달거리가 짧아서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서 기지국은 물론이고 스마트폰에도 훨씬 많은 안테나를 수용해야 한다. 스마트폰의 공간 특성상 많은 안테나를 탑재하기 위해서는 안테나 크기의 소형화가 필수요소라고 한다.

    스카이크로스는 초박형이면서도 성능이 뛰어나고 안테나 하나로 다중입출력이 가능한 내장 안테나를 생산하고 있다고 한다.

    회사의 관계자는 5G 시장이 커질수록 내장 안테나에 대한 수요도 늘어날 수 밖에 없으며 스카이크로스는 이번 수주로 5G폰 부품 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이며, 우리넷은 전략적 투자기업을 통해서 5G폰 부품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넷의 실적은 그다지 좋지 못한 상황이다. 올해 2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12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80% 정도 상승했지만, 영업손실 7억원, 당기순손실 8억원은 작년의 같은 기간과 거의 똑같은 성적표이다.

    매출액이 많이 나온 것은 긍정적이게 생각할 수 있는 면이지만, 그 외의 지표는 그다지 좋지 못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상황이다.

    물론, 우리넷은 하반기에 매출이 편중된 회사이다. 국내의 통신사업자는 보통 1/4분기에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2/4분기부터 통신망 설계 등의 사업을 시작하여 3~4분기에 집중적으로 실제 투자가 발생하는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우리넷 등을 비롯한 통신장비회사들은 대부분 매출의 계절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실적 부문은 그 때까지의 상황을 봐야할 것 같고, 안테나나 OLED 관련 매출이 어떻게발생하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코위버

    코위버는 우리넷의 최대주주인 세티밸류업홀딩스유한회사(우리넷 지분 45.31% 보유)의 최대주주인 세티밸류업사모투자합자회사(세티밸류업홀딩스유한회사 지분을 100% 보유)의 지분을 33.33%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간접적으로는 우리넷의 지분을 15% 정도 보유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넷의 주가가 급등할 경우에 잠시 영향을 받기도 하는 종목이다.

    한편, 코위버는 2분기 실적 호조로 인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49억원, 영업이익26억원, 당기순이익은 114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유형자산 양도를 통해 영등포의 토지와 건물을 매각한 이익 금액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아무튼 코위버의 실적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거의 3배가 되었고, 영업이익은 작년의 41억원 손실에서26억원 이익으로 급격하게 변했다.

    우리넷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보통 통신장비 업체의 실적은 4분기로 갈수록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코위버는 2분기에 거의 흑자를 내지 못하는 종목이었다.

    하지만, 올해에는 완전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7. 강성부 펀드 KCGI 아시아나 인수 관련주

    Date 2019-09-05 10:13 By admin
  18. 한진칼의 지분을 다량 보유하면서 한진그룹을 공격했던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의 강성부 대표는 19일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참여하는 것과 관련하여 전략적 투자자와 손을 잡고 컨소시엄을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시아나항공과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한진그룹 관련주의 주가를 움직였던 일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 같다.

    강성부 대표는 19일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국내 항공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아시아나항공의 인수전에 참여하려는 것이라고 이와 같이 말했다.

    강 대표는 국내의 항공업이 굉장히 큰 위기에 빠졌다면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재무구조가 너무 안 좋다고 발언했다.

    두 회사가 인수합병 등의 외형확장 지향의 경영을 과도하게 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어서 과도한 인수합병은 지배구조, 오너리스크와도 관련된 부분이라면서 감시와 견제를 통해 외형확장지향의 경영 관행을 자제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또한, 지금의 항공업은 라이선스를 추가로 더 내주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경쟁을 제한하지 않게 되면 항공사가 다들 벼랑 끝으로 내몰릴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했다.

    정부가 경쟁을 제한하는 정책을 펼치는 한편, 업체 간의 경쟁을 지양해야 할 상황이라고 했다. 그것을 하기 위해서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려는 의지도 내보였다.

    경쟁이 없어지면 사실상 몇몇 업체의 독점체제로 가게 될 것인데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피해는 별로 생각하지 않은 것 같지만 아무튼 그러한 의견을 냈다.

    그는 또 글로벌 항공사들이 최근에 저금리 효과를 통해서 많은 이익을 내고는 있지만, 국내 항공사들은 부실한 재무구조를 갖고 있어서 그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을 국내 항공사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강성부 대표는 아시아나항공의 주인이 바뀌게 되면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라면서 대한항공도 조속히 자산을 매각하여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델타항공과 같은 글로벌 항공사들처럼 저금리 효과를 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내 항공사는 오너들의 잘못된 경영 판단에 따른 높은 부채비율과 과열 경쟁 여건을 만든 정책이 맞물려 사상 초유의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진단도 했다.

    한진그룹이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무수익 자산 매각 등 구조조정이 시급하며 단기적으로라도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故 조양호 회장이 회장에 취임한 1999년 이후 20년 동안 대한항공의 누적 당기순손실이 3조원을 넘는다면서 그동안 쌓은 자기자본보다 많다고 강조했다.

    현재 KCGI는 대한항공의 모기업인 한진칼의 2대주주이며, 지분율은 15.98%이다.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지분을 꾸준하게 매입해왔다.

    하지만, 델타항공이 최근 한진그룹과 뜻을 같이하는 듯한 움직임을 취하면서 일단 한진칼에서 손을 떼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겠다는 발언을 했다.

    지분을 매각할 지 아닐 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강성부 대표는 일단은 팔지 않겠다고 부정했다.

    KCGI가 아시아나항공을 인수하게 되면 국내 항공업의 재편을 할 수도 있는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예비입찰이 올해 9월 초 정도로 예정되어 있어서 이번 달 말 정도면 진짜 인수 의사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만약, KCGI가 참여한다면, 전략적 투자자가 어디인지도 밝혀질 것이고, 국내에서도 SK나 한화 등이 거론되고 있고, 제주항공을 운영하는 애경그룹도 거론되기에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대기업들은 겉으로는 아시아나항공에 관심이 없다고 했기 때문에 이게 사실이라면 주가에는 별다른 흥행요소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 같다.

    또한, KCGI의 전략적 투자자가 어딘지도 중요할 듯하다. 한진칼의 지분을 매입하느라 자금을 소요한 상황이라서 큰 손이 들어오기를 기대하는 듯하다.

    관련주 분석

    에어부산
    에어부산은 아시아나항공 그룹의 계열사로 아시아나항공 매각 시 같이 매각될 것으로 기대되는 저가항공사이다.

    에어부산은 회사의 이름대로 부산과 울산, 경남의 동남권의 저가항공 수요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나갔지만 최근 항공업계의 상황이 좋지 않아지면서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에어부산은 아시아나항공이 지분율 44.17%를 보유하고 있고, 시가총액이 3천억원 내외로 시가총액 자체는 다른 종목보다는 낮은 편이기 때문에 주가 변동이 최근 가장 심해진 종목이다.

    금호산업과 채권단은 자회사와 아시아나항공을 묶어서 파는 통매각 방식을 고수하고 있어서 아시아나항공과 주인이 한 번에 바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주가는 상한가에 가까운 수준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아시아나항공 매각의 주체로 아시아나그룹의 핵심 계열 회사이자 대한항공에 이은 2위 항공사이다.

    아시아나항공이 통째로 매각될 것으로 보이면서 매각의 몸통이 되었으나, 시가총액이 커서 과거처럼 주가가 급격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보이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된다.

    KCGI가 어떤 전략적 투자자를 끌어오고 얼마나 가치를 산정해 줄 것인지와 다른 대기업 어느 곳이 참여하는 지에 굉장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주가 상승은 10% 정도에 그쳤다.

    아시아나IDT
    아시아나그룹의 IT 서비스 회사로 항공과 운송 관계 회사와 양대 공항공사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 노하우를 통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지분을 76% 보유하고 있으며, 시가총액이 낮다는 점 때문에 주가 상승이 있었지만, 에어부산 보다는 크게 모자라는 모습이다. 아시아나항공에 편중된 사업구조를 갖고 있어서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매각되어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의 최대주주로 채권단의 구조조정으로 인해 이번에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게 된 지주회사이다. 31.05%의 아시아나항공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지분 매각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나 원래부터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려고 했기 때문에 누구에게 팔리느냐에는 크게 상관이 없고,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고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일회성 자금인데다가 채권단과의 구조조정 이슈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수혜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우선주가 있기 때문에 우선주의 주가는 크게 움직일 수도 있다.

  19. 일본 수산물 수입 금지,방사능 방류 관련주

    Date 2019-09-05 10:11 By admin
  20. 일본이 바다에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00만톤의 방류를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그로 인해 다시 한 번 일본 수산물 수입 금지와 관련된 이슈가 주식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국제환경단체인 그린피스의 서울사무소는 7일 페이스북에 숀 버니 그린피스 수석 원자력분야 전문가가 6일 이코노미스트지에 기고한 일본 방사성 오염수에 한국 노출 위험 커져라는 제목의 글을 공유했다.

    이 기고문에서 버니 수석은 한국은 WTO 최종 판결로 일본 후쿠시마 인근 지역의 수산물을 수입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더 큰 문제가 도사리고 있다면서 일본 정부와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에 쌓여있는 고준위 방사성 오염수 100만톤 이상을 태평양에 방류할 계획을 추진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버니 수석은 오염수가 해류를 타고 바다를 순환하기 때문에 태평양 연안 국가들도 방사성 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오염수가 후쿠시마 해안으로 흘러나오면 부근의 어업이 불가능 할 수도 있다면서 한국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오염수 100만톤을 바다에 흘러보내면 17년 동안 7억 7천만톤의 물을 쏟아부어서 희석해야 한다며 바다를 오염시키지 않고서 오염수를 방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방출 시 약 1년이면 한국의 동해로 유입될 것으로 분석했다고 한다. 한국 정부는 그동안 정부 간 회의나 다자회의 등을 통해서 일본 측에 오염수의 구체적인 방류 계획을 요구했지만, 일본은 아직 검토 중이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소식이 전파를 타고 전해지자 국내에서는 일본 수산물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 방사능 불안이 커지면서 국내에서는 식품 안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정부에서도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한 것에 대응해 우리도 화이트리스트에서 일본을 제외하자는 결정을 했기 때문에 그 대상으로 일본산 수산물이 지정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홈페이지에 전략물자수출입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9월 3일까지 의견 제출을 받는다는 공고를 냈다.

    개정의 이유는 국제수출통제체제의 기본원칙에 어긋나게 제도를 운영하고 있거나 부적절한 운영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의 국제공조가 어려운 국가에 대해 전략물자 수출지역 구분을 변경하여 수출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이라고 명시했다.

    이 조치는 일본 측에서 먼저 협의를 해 올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다른 카드로 일본산 제품에 대한 수입과 관련해 제재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런 상황에서 국내에서 수입되는 일본산 식품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가 나왔다는 보도가 있었다. 올해에는 5t가량의 일본 수입식품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이로 인해 수산물 수입 금지 이슈가 다시 영향을 줄 수도 있겠다.

    한편, 반송된 것은 모두 가공식품이었다고 한다. 소스, 과자, 초콜릿, 맥주, 과실주 등의 수십 가지가 가공식품으로 분류되는데 지난 3월에는 볶은 커피와 수산물가공품에서 각각 2Bq/kg, 1Bq/kg의 세슘이 검출되어 반송됐다고 한다.

    식약처는 2011년 동일본대지진이 발생하고 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해 방사능을 검사하고 있다. 세슘 기준치는 100Bq/kg이지만, 소량이라도 검출되면 스트론튬 등 기타핵종에 대한 검사증명서를 추가 제출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방사능이 검출되어 반송된 양 자체는 2011년 61톤, 2012년 74톤에 달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2014년에는 30톤, 2015년에는 15.1톤, 작년에는 0.4톤이 되었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줄어들고는 있지만, 일본산 식품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다시 방사능 검사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중이다.

    그러한 기대감으로 인해 수산물 관련 종목들의 주가 상승이 14일 주식시장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관련 종목들을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7월 초에 시작된 일본 제품 불매운동 이슈로 인해 급등한 종목들은 더 이상 급등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으니 다른 종목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도 있다.

    관련주 분석

    CJ씨푸드, CJ씨푸드1우
    CJ그룹의 계열사로, 햄이나 김, 어묵, 소시지, 맛살 등을 제조하고 있다. 수산물 등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것이 본업이면서 시가총액이 조금 낮으면서 실제 수혜가 가능한 종목이기에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가장 강력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다.

    CJ제일제당이 45% 정도의 지분을 보유한 최대주주이다. 2분기 실적을 발표했으나 실적이 그다지 좋게 나오지는 않아서 실적으로는 전혀 기대할 것이 없는 종목이다.

    CJ씨푸드1우는 우선주이기 때문에 주가 컨트롤이 용이해서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사조씨푸드
    사조냉장으로 시작하여 수산물 도매업을 시작했고, 지금은 참치 어획, 유통, 수출, 부가식품 개발 및 판매를 책임지는 수산물 가공 유통기업이다.

    하지만, 이 회사는 참치를 일본에 수출하고 있기 때문에 화이트리스트 제거로 인해 한국에서 일본으로 참치를 수출하는 길이 막히게 되면 오히려 피해를 볼 수 있는 기업이다. 그럼에도 14일 주식시장에서 상승을 보이기는 했다.

    사조씨푸드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1억원, 영업이익 39억원, 당기순이익 20억원을 기록해 이익 관련 지표는 작년 같은 기간대비 20% 정도 줄어들었다.

    동원수산
    동원수산은 원양어업과 수산물 유통, 가공업을 영위하고 있다. 시가총액이 459억원인 상황이라서 주가 올리는 것에는 유리한 종목이라고 할 수 있다.

    2분기 실적도 호조를 기록해서 실적으로도 좋은 종목이다. 동원수산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63억원, 영업이익은 85억원, 당기순이익은 6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7.3%, 영업이익은 448%가 늘은 실적이다. 당기순이익도 220% 늘어났지만, 3분기와 4분기는 비수기라서 실적이 그렇게 잘 나오지 않는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듯하다. 그리고 CJ씨푸드의 주가 상승이 더 큰 편이기도 하다.

    사조오양
    최대주주는 사조대림으로 식품제조, 상품판매, 수산물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업계에서 최초로 맛살제품을 국내에 도입한 것으로 알려진 회사이다.

    2분기 실적은 작년 같은 기간대비 조금 감소하는 모습을 보인다. 매출액은 704억원, 영업이익은 56억원, 당기순이익은 3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1% 정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0% 정도 감소에, 당기순이익은 25% 정도 줄어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수산물 수입 금지 관련 이슈에 주목해야 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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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행일자: 2019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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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조(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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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조(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1. “이용계약”이라 함은 서비스 이용을 위해 회사와 이용자 사이에 체결하는 계약을 말합니다.

2. “이용요금”이라 함은 이용계약에 따라 이용자가 회사에게 지급하여야 할 금원을 말합니다.

3. “승계인”이라 함은 이용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이용자의 권리, 의무를 승계한 자를 말합니다.

4. “사이트”라 함은 회사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5. “무료 서비스 기간”이라 함은 회사가 이벤트 등의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정한 기간을 말합니다.

6. “제휴회사”라 함은 회사가 이용자에게 이용계약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 회사와 업무 제휴를 한 회사를 말합니다.

7. “유료서비스”라 함은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이용요금이 부과되는 유료서비스를 말합니다.

제3조(약관의 효력과 변경)

① 본 약관의 내용은 회사가 홈페이지 및 서비스 화면에 이를 공시하거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공지하고, 회원이 이에 동의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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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본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기타 관련 법령의 규정에 따릅니다.

④ 회사는 약관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로부터 최소한 10일(이용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은 30일) 이전부터 적용일 후 상당한 기간 동안 공지하고, 기존 이용자에게 변경될 약관,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변경될 내용 중 중요사항에 대한 설명 포함)를 이용자가 입력한 최근의 전자우편주소로 발송합니다.

⑤ 이용자는 개정되는 약관의 전체 또는 일부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본 약관의 변경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이용자는 회원탈퇴를 통해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계약이 해지되면 로그인 후 제공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⑥ 이용자가 개정된 약관의 적용일자로부터 10일(회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인 경우에는 30일) 내에 변경된 약관의 적용에 대해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을 때에는 약관의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 합니다.

제4조(약관의 해석)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고,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없는 경우에는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이나 상관례에 따릅니다.

제5조(이용자에 대한 통지)

① 회사가 이용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사는 이용자에게 SMS, E-mail, 팩스, 휴대전화, 일반전화, 우편 등의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 전체에 대한 통지의 경우에는 회사는 7일 이상 사이트에 이를 게시함으로써 제1항의 개별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6조(개인정보의 보호)

① 회사는 이용자의 정보를 수집함에 있어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을 수집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를 이 약관에서 정한 목적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습니다.

③ 회사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지정하여 이를 게시합니다.

④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 및 회사가 정하는 개인정보취급방침에서 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2장 이용계약]

제7조(이용신청 및 이용계약의 성립)

①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양식의 이용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사이트에 있는 가입 양식이나 방식에 따라 이용자 정보를 기입 및 제공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방법으로 서비스 이용을 신청합니다. 다만, 이용자의 이용신청과 관련하여 회사가 필요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이용자는 해당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이용신청은 반드시 이용자의 실명으로 하여야 하고, 이용자는 이용신청시 투자금을 명시하여야 하며, 요청이 있을 경우 본인의 실계좌에 대한 종목 보유 내역을 공개해야 합니다.

③ 적법하게 이루어진 이용신청에 대해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이용자와 회사 간 이용계약이 성립합니다.

제8조(이용신청에 대한 승낙 거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사유가 있는 경우 이용신청을 승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주민등록표상의 성명과 다른 성명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2. 두 개의 아이디를 사용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3. 주민등록표상 만 14세 이하의 자가 이용신청을 한 경우.

4. 이용신청에 필요한 개인 정보를 허위로 기재하였거나 허위 서류를 첨부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5.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상업적 목적에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이익을 해할 목적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6. 이전에 이용계약을 해지당하거나 해지한 적이 있는 경우.

7. 회사의 설비 용량 및 기술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고 회사가 판단하는 경우.

② 회사는 제1항에 따라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거부하는 경우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제9조(이용자의 고지 의무)

이용자는 제7조에 따라 이용신청시 회사에 제출한 이용자의 정보가 이후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변경된 내용을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제10조(이용계약의 변경 신청)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변경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1. 서비스 상품의 변경을 원할 경우

2. 서비스 상품 선택 사항에 대한 추가 또는 변경을 원할 경우

3. 이용요금 납입 방법의 변경을 원할 경우

② 이용자가 제1항에서 정한 변경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이로 인한 불이익에 대해 회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11조(권리, 의무의 승계)

①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것으로 간주되고,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를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다만,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회사에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상속

2. 합병, 분할, 영업양도

②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회사는 이용자 또는 승계인에게 권리, 의무 승계에 대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고, 이용자 또는 승계인은 회사의 요청에 응하여야 합니다.

③ 제1항의 사유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승계인에 대한 서비스 제공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 회사는 승계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승계인에게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와 승계인이 연대하여 납부하여야 하고, 승계 사유가 발생한 다음날부터 발생한 이용요금은 승계인이 납부하여야 합니다.

⑤ 제1항 단서에 따라 승계인이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해지 요청이 회사에 도달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가 납부하여야 합니다.

제12조(이용자의 확인사항)

이용자는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유가증권 투자 기타 거래를 함에 있어 최종적인 판단 및 결정에 대한 책임이 이용자에게 있음을 확인하고,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실 또는 손해에 대해 회사에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을 확인합니다.

[제3장 서비스]

제13조(서비스 제공 시기)

① 이용자가 회사에서 정한 서비스 이용요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가입신청양식에 의해 유료회원가입을 신청한 다음 회사가 이를 승낙한 때를 서비스 제공 개시 시기로 합니다. 다만,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의 지장으로 인해 서비스를 즉시 개시하지 못할 경우에는 회원에게 이를 지체 없이 통보한 후 서비스의 제공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② 유료회원의 서비스는 월 단위로 제공되며, 월 단위가 끝나는 시점에서 재이용 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서비스 제공은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제14조(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

①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은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 회원가입비 일백사십만원(1,400,000원 부가세 포함), 6개월 금 천팔백만원(18,000,000원 부가세 포함), 1년 금 삼천육백만원(36,000,000원 부가세 포함), 계약시 할인된 금액은 할인된 금액으로 산정

제15조(유료 서비스의 내용)

프리미엄 서비스

1.더한트레이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2.더한트레이더 PC 프로그램 제공

3. SMS 발송

제16조 (무료 서비스의 내용)

① 회사는 이벤트 및 기타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약정기간 이후의 서비스 기간에 대해 회사와 이용자와 협의하여 일정기간 연장 가능한 것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1항에 따라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 기간은 이용계약의 계약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상의 계약기간(“유료 서비스”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이용계약이 종료된 경우에 한하여 회사가 제공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서비스 이용기간 중 회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전용 메신저)에 6개월 이상 로그인을 하지 않는 이용자는 “미이용 회원(휴먼계정)”으로 전환되어 무료 서비스 제공은 일괄 정지되고, 이용자는 고객센터를 통하여 일반계정으로 전환요청을 할 경우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무료 서비스 제공 정지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본 약관의 내용 중 유료 서비스를 전제로 한 규정은 무료 서비스에 대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17조(서비스 제공 시간 및 장소)

① 회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되, 서비스 제공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합니다. 다만, 이용자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서비스와 관련된 제반 사항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위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3일 이내에 요청 사항을 처리한 후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처리 사항을 통지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 상품 종류별로 서비스 제공 시간을 달리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이트에 공지합니다.

③ 회사는 사이트 또는 회사가 지정하는 장소에서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④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서비스 제공을 일시 정지할 수 있고, 이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해 손해 배상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1. 설비 보수, 서버 정기 점검 등의 사정이 발생한 경우

2. 기간통신사업자가 통신 서비스를 중지한 경우

3. 정전, 설비 장애, 기타 사유로 정상적인 서비스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⑤ 회사는 제4항 제1호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사전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그 사유 및 기간을 게시하여야 하고, 제4항 제2호, 제3호의 사유가 발생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전 통지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사후통지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18조(서비스 내용의 추가, 변경)

① 회사는 운영 또는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서비스 내용을 추가, 변경할 수 있고, 서비스 내용이 추가, 변경된 경우에는 추가, 변경되는 내용을 제6조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미리 공지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내용이 추가 또는 변경된 경우 이용계약 체결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된 각종 혜택은 변경 후 서비스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③ 이용자가 서비스 상품가입 후 해지 또는 변경을 신청할 경우에는 제27조에 따른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반환합니다

[제4장 이용요금]

제19조(이용요금의 납부 등)

① 이용자는 현금, 신용카드, ARS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ARS 결제 시에는 결제 대금 액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는 경우에는 홈페이지에 기재된 계좌에 납부하여야 하고, 납부 즉시 입금 사실을 회사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③ 결제 내역에 대한 영수증은 이용자가 발행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하여 발행합니다.

④ 회사는 이용요금이 과다 납부되거나 잘못 납부된 경우 이용자의 동의를 얻어 과납 또는 오납된 이용요금을 반환(환불)하는 대신 그 금액에 상당하는 기간 동안 서비스를 연장하여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20조(이용요금 등의 환불)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이용요금의 환불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환불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검토한 후 이용자에게 환불 여부를 통보하여야 하며,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환불 여부에 대한 통보를 한 날로부터 3일 이내에 환불을 하여야 합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과납 또는 오납한 경우

2. 회사의 귀책사유로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경우

3. 이용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② 제1항의 경우 회사는 이용자가 미납한 이용요금이 있으면, 환불하여야 할 금원에서 미납 이용요금을 우선 공제하고 반환합니다.

③ 이용자는 환불 요청시 이용자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을 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용자가 신용카드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하여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경우 회사는 입금된 카드 결제 대금 중 기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현금으로 반환합니다.

[제5장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 및 의무]

제21조(게시물 등의 저작권 및 관리)

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에 대한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회사에게 귀속합니다. 회사에서 작성하여 제공하는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권도 회사에 귀속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게시물에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나 제3자, 회사의 명예, 신용을 훼손, 비방하거나 그 업무를 방해하는 내용

2.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공질서 또는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

3.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 회사의 저작권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4. 이용자의 영업 등의 목적을 위해 광고, 홍보하는 내용

5. 허위의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내용

6. 이용계약의 목적에 반하거나 기타 회사에서 정한 규정에 위반되는 내용

③ 이용자는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에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 사실을 소명하여 회사에 해당 게시물 등의 삭제를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가 서비스에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관한 권리와 책임은 이를 게시한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회사는 해당 게시물, 자료 등을 게재한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를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회사는 이용자가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대하여 서비스(회사와 업무 제휴 관계에 있는 제 3 자의 인터넷 사이트를 포함) 내에 게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제22조(이용자의 의무)

① 이용자는 관련 법령, 이 약관, 회사가 정한 기타 이용조건, 회사가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 또는 통지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다른 이용자의 ID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부정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정보를 도용하는 행위

2. 개인정보를 허위로 기재 또는 등록하여 이용신청을 하거나 허위로 변경하는 행위

3.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프로그램 등)를 송신 또는 게시하거나 회사가 정한 정보를 임의로 변경하는 행위

4. 회사가 작성한 저작물,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 등을 가공, 판매하거나 이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5.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를 회사의 사전 동의 없이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배포, 대여, 2차적 저작물 작성 등의 방법으로 침해하는 행위

6.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승낙 없이 복제, 전송,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

7. 제21조 제2항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을 게재하는 행위

8.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할 수 있는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거나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여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행위

9.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 및 혼란을 유발시키는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자료를 등록 또는 유포하는 행위

10. 관련 법령에 위반되거나 외설, 욕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등 미풍양속이나 사회통념에 반하는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1. 범죄행위와 관련된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2. 기타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를 제3자에게 처분(양도, 대여, 증여, 인수 등 일체의 행위 포함)하거나 담보 등의 목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11조 제1항에 의한 권리, 의무의 승계는 제외합니다.

제23조(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

①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를 신청한 경우 회사는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일시 정지하여야 하고, 일시 정지 기간 동안 이용요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② 이용자는 이용계약 기간 중 최대 3회에 한하여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있고, 서비스 일시 정지 기간은 1회당 14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일시 정지 기간의 종료된 다음날부터 이용자에 대해 기존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③ 서비스 일시 정지 신청의 취소는 신청 당일에만 가능하고, 이 경우 1일 이용요금이 차감됩니다.

④ 이벤트 기타 사유로 제공된 무료 서비스 기간 중에는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제24조(신용정보의 조회)

회사는 이용자가 이용요금 납부를 지체하는 등 이용자의 신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신용조회회사 또는 신용정보집중기관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는 이에 동의합니다.

[제6장 이용계약의 종료]

제25조(이용자의 요청에 따른 해지 및 환불)

①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를 요청할 경우 이용자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사본(주민등록번호 제외), 통장사본, 주소를 알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제14조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서비스 이용자가 제1항에 따른 이용해지를 요청한 경우 회사는 아래 각 호의 금원을 모두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반환합니다.

1. 해지위약금 - 잔여기간이용요금의 10%(가입비 제외)

2. 기 이용요금 - 기 이용요금은 가입기간(“유료서비스” 기간만을 의미)으로 일할계산한 금액

(기 이용요금 공제에 대한 예시)

※ 1년 이용요금이 36,000,000원인 이용자가 이용계약을 해지하였는데, 이용계약 기간이 3개월인 경우
9,000,000원 (1개월 이용요금 3,000,000원 * 3개월) 공제
잔여 27,000,000원에 대한 해지위약금 10% 2,700,000원 공제
잔여환불금 : 24,300,000원

④ 이용계약이 해지되거나 서비스 상품이 변경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현금이나 사용일수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⑤ 서비스 상품 변경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변경 후 서비스 상품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⑥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 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내 환불 시, 환불수수료 없이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⑦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후 환불 시, 환불수수료 10%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제26조(이용계약의 해제/해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자에게 그 시정을 최고하고, 이용자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15일 이상 연체한 경우

2. 이용자가 제21조 제2항 및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게시물을 게시한 경우

3. 이용자가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행위를 한 경우

4. 이용자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그 시정을 최고하고, 회사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2. 제15조에 명시한 서비스를 15거래일 이상 제공하지 않은 경우

③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을 즉시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 또는 이용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거래정지 처분을 받거나 감독기관 등으로부터 영업취소, 정지 등의 처분을 받은 경우

2. 회사 또는 이용자가 파산, 회생절차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법적 절차를 신청하거나 신청당한 경우

3. 회사 또는 이용자의 재산에 대한 압류, 가압류, 가처분 및 이에 준하는 처분이 이루어진 경우

4. 회사 또는 이용자가 발행한 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가 난 경우

④ 이용계약의 해제/해지의 의사표시는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⑤ 제1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이용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이용자가 회사에 지급한 금원은 위약벌로 회사에 귀속됩니다.

⑥ 제2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회사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회사는 제27조 제3항에서 정한 금원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이용자에게 반환하여야 합니다.

제27조(이용계약 해제/해지 및 종료의 효과)

① 회사는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이용자의 정보를 보유할 수 있는 경우, 기타 이용자가 동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의 나머지 정보를 모두 폐기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마일리지, 무료 연장 기간, 가입금 할인 등 일체의 혜택은 모두 소멸하고,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 내지 배상을 하지 아니합니다.

[제7장 손해배상 및 면책]

제28조(손해배상)

①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상대방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의 해제/해지는 손해배상의 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제29조(면책)

①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이용장애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 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 등에 대하여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회사’는 ‘회원’이 사이트에 게재한 정보 및 자료의 신뢰도 및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회사’는 ‘회원’ 상호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서는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환불사유를 제외하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으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⑥ 회사는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제공한 정보, 전송한 자료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30조(이용계약의 해제 또는 회원탈퇴 및 자격 상실)

① ‘회원’은 ‘회사’에 언제든지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단, 유료회원의 경우 본 약관 제19조에 따라 이용대금을 정산합니다.

②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가. 가입신청 시에 허위내용을 등록한 경우

나. ‘회사’의 서비스 이용 대금, 기타 ‘회사’의 서비스 이용에 관련하여 회원이 부담하는 채무를 기일에 이행하지 않는 경우

다. 다른 사람의 ‘회사‘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전자상거래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라. ‘회사’를 이용하여 법령 또는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③ ‘회사’가 회원자격을 제한, 정지시킨 후, 동일한 행위가 2회 이상 반복되거나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제31조(대리행위의 부인)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매개가 되는 시스템을 운영 및 제공할 뿐이므로 “서비스”로 제공한 정보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가 직접 부담합니다.

② “회사”는 주식 거래 등을 대행하지 않으며, “서비스” 이용과정에 서 발생하는 자금의 이동에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제32조(손해배상)

①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회원에게 발생한 일체의 손해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명시되지 아니한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유료서비스의 이용 회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회사의 배상 책임과 관련하여 회사는 ‘콘텐츠 이용자 보호지침’의 관련 규정 및 기타 상관례를 따릅니다.

② 고객이 이 약관의 이용 제한 관련 각 규정에 근거,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되거나 이용계약이 해지된 경우, 고객이 보유한 모든 콘텐츠의 사용권은 상실되며 회사는 해당 콘텐츠의 구매대금을 반환할 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③ 회원이 이 약관상의 의무를 위반함으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또는 회원이 유료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회사에 손해를 입힌 경우, 회원은 회사에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제8장 기타 사항]

제33조(약관의 일부 무효)

약관의 일부 조항이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등의 사유로 그 법적 효력을 상실한 경우 해당 조항 외의 나머지 조항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제34조(관할법원)

이용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제반 분쟁은 회사 본점 소재지의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이 약관은 2019년 2월 1일부터 시행되고, 이 약관의 효력 발생 전에 회사와 체결된 이용계약에 대해서도 이 약관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