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디스플레이 13조 투자, 폴더블 기대감 필옵틱스

    Date 2019-10-17 09:21 By admin
  2. 필옵틱스는 노광기, 커팅기 제조 업체로 스마트폰용 유기발광다이오드 디스플레이 레이저 커팅 장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상용화 했다.

    창업 1년 뒤인 2009년에는 노광기를 개발했다. 빛을 쬐여 반도체 웨이퍼, 박막 트랜지스터 유리기판에 회로를 그려주는 장비이다. 당시에는 국내 대기업이 일본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구조를 바꾸는 게 어려워서 잘 팔리지 않았다.

    그러다가 노광기 보수 및 개선 작업에 도움을 주면서 신뢰를 쌓게 됐다. 그 이후 국내 처음으로 UV LED 광원을 적용한 다이렉트 이미징 노광기를 개발했다. 기존의 수은램프 대신 UV LED 광원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광원 교체 주기도 연장시켜서 유지 보수에 용이하도록 구성했다.

    노광기 사업이 안정화 된 후에는 삼성디스플레이 등에 레이저 커팅 장비를 개발하였고, 삼성디스플레이도 개발에 참여했다. 그 결과 필옵틱스는 2012년부터 관련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플렉서블 OLED 양산 라인에 자체 개발한 국산 광학계를 탑재한 LLO(Laser Lift Off) 장비를 양산 라인에 공급하게 된 것이다. 이를 통해 삼성디스플레이가 6세대 플렉서블 OLED 설비에 투자할 때 많은 납품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삼성디스플레이와 같은 국내 기업에 편중된 매출처로 인해 작년에는 큰 실적 후퇴를 기록했다. 그나마 작년에는 중국 시장에 진출했고,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과 거래가 늘면서 실적 회복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8월 초에는 중국의 BOE로부터 292억원의 OLED 패널 제조장비를 공급하는 계약도 맺었다.

    그런 상황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13조 투자 소식이 나오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충청남도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다음 달 중순쯤에 충남 아산시 탕정 사업장에서 퀀텀닷 OLED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업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직접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앞서서 탕정의 삼성디스플레이 사업장을 찾아서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대형 디스플레이 로드맵 등 미래 신기술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당시에는 LCD 사업이 어렵다고 해서 대형 디스플레이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면서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다가올 새로운 미래를 선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로운 미래는 QD-OLED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삼성디스플레이는 7월달부터 아산 사업장의 LCD 패널 생산량을 줄이기 시작했으며, 8월에는 일부 생산라인 가동도 중단했었다.

    삼성디스플레이가 투자할 QD-OLED는 LCD를 대체할 차세대 대형 디스플레이로 꼽히는 제품이다. 수 나노 미터 이하의 초미세 무기물 반도체 입자인 퀀텀닷을 사용한 디스플레이로 알려졌다.

    퀀텀닷은 입자 크기에 따라 빛과 전기 에너지를 공급받을 때 각기 다른 색을 방출하는 특성이 있는 소재이고, 이를 이용하면 색표현력이 우수하고 수명이 긴 디스플레이를 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 업계의 관계자는 퀀텀닷 OLED에 대한 양산성 검증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서 초기부터 월 9만장~12만장 수준의 투자를 한다기보다는 현재 철거가 진행 중인 LCD 라인을 단계적으로 전환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QD-OLED 투자에 대해서 투자 발표 시점 규모 등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했다.

    최근에는 여러 가지 이슈가 있었다. 첫 번째로는 OLED용 섀도마스크 국산화 이슈가 있다. OLED 공정 핵심 소재인 섀도마스크의 원판을 전주도금 방식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도금 방식의 패터닝과 레이저 응용설비를 통한 패터닝도 병행하여 개발 중이라고 한다.

    회사의 관계자는 당사는 향후 마스크 소재, 가공품, 공정설비 모두를 국내외 업체에 공급할 수 있도록 양산화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면서 현재 양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핵심 난제인 1ppm 이하의 열 팽창률 기술은 공인시험 기관을 통해 검증을 받았고, 용접성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 됐다고 했다.

    섀도 마스크는 일본산 제품을 국산화 한다는 기대가 있기도 하기 때문에 소재 국산화 기대감이 있는 종목이다.

    또한, 필옵틱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필름 커팅 기술을 활용한 플렉서블 장비가 삼성 폴더블폰 등에 쓰일 예정이라는 이슈도 있었다.

    필옵틱스의 관계자는 8월 5일 삼성디스플레이와 체결한 107억원의 디스플레이 제조장비에 대해 이 장비가 폴더블폰 등에 적용될 플렉서블 관련 장비라고 했다.

    이번 필옵틱스의 플렉서블 관련 장비는 회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레이저 필름 커팅 기술이 적용됐다고 한다. 이 기술은 다양한 형상에 대한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여 품질과 유지 보수 측면에서 많은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존의 기계적인 커팅 기술 대비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필옵틱스는 플렉서블 OLED 제조 공정의 단점인 짧은 유지 보수 주기로 인한 가동률 저하와 고가의 비용 발생 등을 해결하기 위해서 DPSS 레이저를 활용한 Lift-Off 기술을 개발했다고 한다.

    이 기술은 유지 보수 측면에서 편리하면서 저렴한 가격이라는 장점이 있어서 OLED 제조라인에 성공적으로 적용된 바가 있다고 한다.

    관계자는 최근 스마트폰의 폼팩터가 다양해지면서 관련 장비에 대한 고객사의 요청이 들어와서 본격적인 대량 양산에 앞서서 새로운 성격의 개발성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으로 폴더블 스마트폰 양산이 늘어나면 추가적인 수주의 기대감도 있다고 해석될 수 있다.

    또한, 필옵틱스는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뿐만 아니라 2차 전지 제조 장비 시장에도 진출해서 현재 매출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2차 전지 장비는 노칭, 조립공정 장비 등을 생산하고 있는데 올해 반기 기준으로 2차 전지 장비 관련 매출액이 226억원으로 33.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의 매출액이 줄어들어서 상대적으로 비중이 높아보이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 꾸준하게 매출액이 성장하는 추세이다.

    2차 전지 장비의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이고, 내수 비중이 아직 절대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또한, 2차 전지 장비 매출액이 늘어나고는 있지만, 아직 올해는 적자를 지속하는 중이다.

    하지만, 340만주 가량의 전환사채가 있는 것은 큰 문제로 보인다. 현재 시가총액이 1360억원대이고, 과거 최대 실적을 기록했을 때 순이익이 170억원 이었으니 실적이 2017년 만큼 나오더라도 PER이 9배 정도인 상황이다.

    그렇지만 삼성의 디스플레이 대규모 투자 및 2차 전지 장비 수주 증가 기대, 마지막으로 폴더블 스마트폰의 흥행과 섀도마스크 국산화에 따른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아직 보여줄 것은 많은 회사라고 생각한다.

  3. 슈퍼엠 빌보드200 1위 관련주

    Date 2019-10-17 09:21 By admin
  4.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의 전략 보이그룹 아이돌인 슈퍼엠이 성과를 보여줬다.

    미국의 음악매체인 빌보드는 아이돌 그룹 슈퍼엠이 첫 미니앨범으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빌보드 200은 한 주마다 집계를 하는데, 데뷔한 첫 주에 1위를 기록한 것이다.

    한국가수가 빌보드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방탄소년단(BTS) 이후 두 번째라고 알려졌다. 그러한 효과에 힘입어 관련 종목들의 상승세가 무서웠다. 빌보드 200은 미국에서 많이 팔린 앨범을 꼽는 주간차트이다.

    BTS도 데뷔한 지 5년이 지난 2018년에야 3집인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로 같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빠른 속도다.

    판매량은 단순히 CD 앨범 등의 실물 음반 판매량 뿐 아니라, 디지털 다운로드와 스트리밍 횟수를 종합하여 순위를 매기는 것이다.

    빌보드 200은 인기곡 차트인 핫100과 함께 빌보드의 양대 차트로 꼽힌다. 빌보드는 현지시간 13일 슈퍼엠이 빌보드200에서 1위로 데뷔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내고 슈퍼엠이 16만 8천점으로 미국의 R&B 가수 서머 워커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고 알렸다.

    슈퍼엠의 앨범 CD는 발매인일 4일부터 10일까지의 일주일 집계기간 동안 16만 4천장이 팔렸다고 한다.

    한편, 슈퍼엠은 SM엔터테인먼트와 미국의 캐피톨 뮤직 그룹이 손을 잡고 선보인 글로벌 프로젝트 그룹이다.

    SM엔터 소속의 샤이니 태민, 엑소의 백현과 카이, NCT127의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웨이비의 루카스와 텐으로 구성되어 데뷔하기 전부터 주목받았던 그룹이라고 알려졌다.

    미국 음악지 빌보드는 9월 27일 슈퍼엠 데뷔 의미를 다룬 기사를 내기도 했다. 이 기사에서 슈퍼엠을 K팝 어벤져스라고 칭하기도 했다.

    빌보드 200 1위에 대해 슈퍼엠은 소속사를 통해 기쁘고, 시너지를 보여드리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했고, 이수만 SM 대표 프로듀서도 새로운 도전에 함께해준 멤버들이 대견하고 응원을 보내준 한국 팬들 뿐 아니라 세계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슈퍼엠은 5일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에서 신곡 공개 행사를 가졌다. 1집의 타이틀곡인 조핑에서 강렬한 비트의 전자 음악을 앞세워 빈틈없는 군무로 K팝의 장점도 극대화시켰다.

    9일에는 미국의 NBC TV 인기 토크 프로그램 엘런 드제너러스 쇼에도 출연했다.

    토크쇼의 진행자 드제너러스는 녹화장에서 슈퍼엠을 만나서, 팬들이 밤을 새워가며 기다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에서 데뷔한 지 일주일도 되지 않은 신인 그룹을 보기 위해서 방송사로 팬들이 몰리는 것은 이례적이라 신기해했다고 한다.

    이 토크쇼 녹화장에 동행했던 슈퍼엠의 소속사 에스엠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스튜디오 밖에서는 미국 팬들이 샤이니 등의 음악을 틀어놓고 함께 춤을 췄다고 한다.

    이렇듯이 미국의 유명 팝스타들이 해왔던 전형적 홍보 방식으로 슈퍼엠은 빌보드 200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에서 음악 산업 네트워크 등의 노하우가 있는 미국 캐피톨 뮤직 그룹이 도움을 줬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슈퍼엠은 11일 현지시간 미국의 인기 라디오 채널인 시리우스XM에도 출연했다. 비영어권 음악에 인색해 BTS 음악도 2~3년 전에는 쉽게 틀어주지 않았던 미국 전통 매체가 슈퍼엠에 문을 열어준 것도 미국 캐피톨 뮤직 그룹의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슈퍼엠은 11월부터는 북미 순회공연을 연다. 이번 앨범의 인기가 북미 공연에서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앞으로의 회사 실적에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빌보드에서는 이번 신드롬의 배경을 K-POP 팬들의 독특한 구매 형태를 꼽았다. 이 매체는 K-PoP 팬들은 물리적 소장이 가능한 앨범 형태를 구매하는 데 열성적인 경우가 많다면서 공식 웹스토어를 통해 관련 상품과 앨범을 묶음으로 구매할 수 있는 옵션도 60종에 이른다고 한다.

    콘서트 티켓과 묶음 구매도 가능했으며, 앨범 표지를 8종으로 발매했고, 로스앤젤레스에 팝업스토어를 연 것도 한몫을 했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이러한 공격적인 영업에 더해 돈을 쓰는 마케팅을 통해서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이 국내에서는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슈퍼엠의 1위 관련 댓글에서는 그러한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에서 빌보드 200 1위는 싸이도 기록하지 못했다고 하기 때문에 그러한 기대감이 영향을 줄 듯하다.

    하지만, 에스엠보다는 에스엠의 계열 회사에 훨씬 영향력이 클 것으로 보인다.

    관련주 분석

    SM Life Design
    이 회사의 최대주주는 에스엠엔터이다. 지분을 30% 가량 보유했다. 사실 슈퍼엠의 빌보드 200 1위의 진정한 수혜주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 본주겠지만, 주식시장에서는 그렇게 이성적이게 따지지는 않기 때문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SM life design은 현재 시가총액이 1054억원을 기록 중으로, 에스엠보다는 훨씬 낮은 시가총액이기 때문에 작은 시가총액이 매력으로 작용하여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 회사의 본업은 디지털 콘텐츠의 유통과 드라마와 같은 미디어 제작사업이다. 슈퍼엠의 인기로 수혜가 있기는 하겠지만,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고 현재 실적도 적자를 기록 중이다.

    그 외의 모멘텀은 겨울왕국2 개봉에 대한 기대이다. 월트디즈니의 패키지 미디어 판권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는 어벤져스 관련주이기도 했었다.

    SM C&C
    콘텐츠 제작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마찬가지로 에스엠엔터가 지분의 30% 정도를 보유한 회사이다. 특이사항으로는 SK텔레콤이 지분을 23.43% 보유한 단일 2대 주주의 지위에 있는 것이다.

    광고대행 매출이 가장 비중이 크고, 매니지먼트, 콘텐츠 제작 등의 매출이 있는 회사이다. 시가총액은 1700억원대 가량으로 SM Life Design보다는 많이 높은 편이라서 상한가를 기록했지만, 조금 어렵게 상한가를 기록하게 되었다.

    에스엠
    슈퍼엠의 소속사로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이다. 샤이니, 동방신기, 레드벨벳, 엑소, NCT 등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나, 군대 입대 및 공백기로 인해 실적에 대한 전망이 그렇게 밝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슈퍼엠이 생각보다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면서 기대를 받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주가가 크게 오르거나 하기는 더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5. 실적 개선 기대감 카드, 지역화폐 관련주

    Date 2019-10-16 07:19 By admin
  6. 2분기 실적이 개선된 종목들 중에서 카드와 관련된 업체들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유비벨록스는 인터넷 은행 등으로 인해 거래선이 넓어지면서 카드 관련 매출이 급성장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보이고 있으며, 자회사 이슈도 있다.

    코나아이는 본업인 카드 IC칩 사업에 더해, 최근 확대되는 지역화폐로 인해 실적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유비벨록스 분석

    유비벨록스는 스마트카드 제조 및 IC칩 카드 오퍼레이팅 시스템 공급업체이다. 별도 실적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발급량에 연동되고, 인터넷 은행 및 모바일결제 업체가 증가하고 중국의 은행 등 고객사 확대를 통해서 꾸준한 매출 성장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연결 실적은 민간 및 공공 안전관리 플랫폼 업체인 라임아이의 성장 및 적자가 축소되는 지가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작년에는 영업손실이 39억원이었고, 올해는 상반기 까지 9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

    라임아이는 최근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 등에 같이 참여하면서 보폭을 넓히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개방형 모빌리티 플랫폼 제트(ZET)를 구축하고 제주도 지역에서 중소 공유서비스 업체들과 함께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공유 서비스에 나선 게 계기가 됐다.

    현대차는 제주도의 퍼스널 모빌리티인 전동킥보드 30대와 전기자전거 80대를 투입하여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인 이호테우, 송악산 지역 등 2곳에서 서비스가 이뤄진다.

    공유 기기에는 보다 정확하게 기기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통신기기가 탑재된다고 한다. 여기에 LGU+와 협업하여 고속 사물인터넷 기술인 LTE-M1 방식의 모뎀을 라임아이와 공동 개발하여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모빌리티에 적합한 통신 연결성을 확보했다고 한다.

    라임아이가 공공 안전 관련 플랫폼 사업 뿐 아니라 모빌리티 사업에서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의 하나이다.

    또한, 국토교통부의 300억원 이상 공공공사향 안전 관련비용의 의무집행 시행으로 인해 중장기적인 수혜가 기대된다는 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안전장비에 대한 설계 조건을 설계서에 작성해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수혜가 예상된다.

    다른 한편으로는 내비게이션 업체인 팅크웨어가 연결 자회사로 새로 편입되면서 그 지분법 가치가 반영되기 시작했다. 유비벨록스가 보유한 팅크웨어의 지분은 30.1%이며, 팅크웨어의 작년 실적은 매출액 1944억원, 영업이익 77억원, 당기순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액 935억원, 영업이익 27억원, 당기순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

    유비벨록스의 2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738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60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연결 실적 합계는 매출액 1468억원, 영업이익 50억원, 당기순이익 66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의 별도 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국내 인터넷 은행 등으로 인해서 새로운 거래선이 확대되고 모바일 결제 회사향 카드 발급 이슈로 인해 스마트카드 물량이 증가했다.

    이로 인해 매출액이 283억원을 기록했고, 수주 물량 증가에 의한 I/C칩 대량 구매로 인해 영업이익도 23억원을 기록하면서 턴어라운드를 지속하고 있다.

    연결 자회사인 팅크웨어도 마케팅 비용 감소 영향으로 인해 2분기에는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고, 이것이 재무제표에 반영되었다. 다른 주요 연결 자회사 라임아이는 매출액 2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이 25% 줄어들었지만, 영업손실이 2억원으로 적자 폭이 축소되었다.

    순이익이 2분기에 많이 나온 것은 라임아이의 건물 매각 등으로 인한 유형자산 처분이익이 대략 30억원 정도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비벨록스의 올해 연결실적은 매출액 2860억원, 영업이익은 104억원으로 예상된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대비 5배 정도 늘어난 수치이다.

    유비벨록스 개별 회사의 영업이익은 대략 63억원 정도로 예상되는데, 팅크웨어의 연결 재무제표 이익 반영과 라임아이의 구조조정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보인다. 라임아이의 적자폭은 2018년 39억원에서 2019년 12억원으로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흐름을 타서 올해 실적기준 PER은 5배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물론, 자산매각에 따른 일회성 순이익이 올해 2분기에 반영되었기 때문에 그로 인한 실적의 저평가가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지만 그럼에도 저평가라고 할 수 있을 거 같다.

    팅크웨어는 내비게이션 매출 상승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고, 자율 주행에 대한 기대감이 있으나, 순이익은 그렇게 좋지 못한 상황이다.

    코나아이 분석

    코나아이는 스마트카드와 IC카드 제조와 관련 솔루션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최근에는 자체 결제 플랫폼인 코나카드를 출시하여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정부에서는 카드 수수료를 인하하면서 신용카드에 시장이 축소될 것으로 보이고, 체크카드와 비슷한 기능을 갖고 있는 코나카드가 반사이익을 볼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증권가에서는 선불형 카드이면서도 파격적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는 점에서 코나카드 플랫폼을 도입하는 기업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작년 지방선거 이후에는 각종 지방자치 단체에서 지역화폐에 대한 열풍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역화폐의 목적이 지방 안에서 소비되는 돈을 늘리고 소상공인, 재래시장 등의 진흥을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확산세가 갑자기 멈추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다.

    특히 경기도 지방이 지역화폐 이슈가 강했는데, 용인시, 여주시, 군포시, 안성시 등의 지방자치 단체에서 공격적으로 발행되는 상황이다.

    그 밖에 인천광역시 일부 지방자치 단체, 부산시의 지역화폐 e바구페이 어플리케이션도 출시하게 되었다.

    그 동안 자체 개발한 코나카드 플랫폼을 연계하여 경기도 내의 28개 시, 군과 경남 양산 등의 각 기초자치 단체의 지역화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것이 영향을 준 듯하다.

    e바구페이는 부산 동구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올해 하반기까지 총 25억원 규모의 모바일 기반 충전식 선불카드로 13일부터 발행된다. e바구는 부산 동구의 상징적 브랜드인 이바구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Electronic, Economy의 첫 글자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e바구페이 앱은 시중의 22개 은행과 계좌 연결도 가능해 만 14세 이상이면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카드 발급 신청과 금액 충전이 가능하다.

    정책발행과 인센티브(상시 6%, 명정 등 특판 시 10%)가 지급되는 일반발행으로 나눠 운영되고, 모바일 앱 내 간편신청만으로 연말정산 시 현금과 마찬가지로 30% 소득공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고 한다.

    코나아이는 2분기 실적도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개별 기준 2분기 매출액은 297억원, 영업이익 22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4%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57억원 적자에서 턴어라운드 했다. 당기순이익도 적자에서 흑자가 되었다.

    하지만, 연결기준으로는 영업적자를 기록해 아직 완전한 턴어라운드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7. 임상, 신약 기대 바이오주 분석

    Date 2019-10-16 07:19 By admin
  8. 바이오 관련주의 상승세가 무서운 상황이다.

    10월 7일 코스닥 지수의 상승폭은 0.86%였으나, 제약 관련 종목들을 모은 지수의 상승폭은 4%를 기록했다.

    한마디로 바이오 관련 종목들만 급등하고, 나머지 종목들은 오히려 하락했다는 것이다. 특히 코스닥은 바이오 관련 종목들의 비중이 매우 높기 때문에 다른 종목들의 하락은 더 눈에 띄는 것이다.

    이번 바이오 종목들의 상승은 헬릭스미스가 이끌었다. 9월 말에는 에이치엘비가 긍정적인 3상 임상 결과를 발표하면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고, 헬릭스미스는 3상 임상 실험 자체가 쓸모없는 데이터가 되면서 급락을 보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른 임상에서 효과가 나오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엔젠시스(VM202-DPN)의 미국에서 실시한 임상 3-1B상에서 신약 치료물질의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됐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헬릭스미스에 따르면 엔젠시스를 각각 치료제와 위약으로 맞은 시험군과 대조군에서 이상 반응 빈도와 정도에 차이가 없었고, 약물 관련 중대 이상 반응도 관찰되지 않았다고 한다.

    약물의 안전성이 확보되었다는 이야기이다. 통증 감소 효과를 측정하는 유효성 지표에서도 유의미한 값을 보였다.

    헬릭스미스의 3상이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인데, 작년 12월 FDA와의 중간미팅에서 9개월 관찰과 별개로 12개월 장기 추적도 하라는 권고를 받아들여 3-1상을 투 트랙으로 진행했다.

    3-1A상이 우리가 아는 잘못된 임상이고, 그것보다 3개월 더 긴 장기 추적 관찰을 진행한 3-1B상이 이번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임상시험이다.

    두 번째 임상 3상인 3-2상을 올해 하반기 진행할 것이라는 기대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이를 따라서 에이치엘비 그룹 종목들과 신라젠도 급등했다. 신라젠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다른 바이오 관련 종목들까지 급등하고 있는데, 급등에 나름의 이유가 있는 종목들의 주가 변화에 주목해야 할 거 같고, 그 종목들을 소개한다.

    관련주 분석

    메지온
    메지온은 심장을 이루는 좌심실과 우심실 중 하나만 존재하는 단심실을 위한 선천성심장질환 치료후보물질인 유데나필의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메지온은 5월 임상 3상을 마무리하고, 데이터 통계화 작업을 완료하여 11월 16일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미국심장학화에서 임상 3상의 데이터를 발표한다고 알려졌다.

    미국심장협회에서 주관하는 학술 대회에 초청받은 것인데 초청받았다는 사실로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메지온은 이 결과 발표 이후에 FDA에 유데나필 판매허가를 신청할 계획으로 알려졌기에 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다.

    유데나필은 메지온이 몰두하고 있는 희귀질환 치료제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유데나필은 자이데나라느는 발기부전 치료제로 판매되고 있으나, 폰탄수술 환자의 치료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서 임상 진행 중이다.

    메지온은 동아제약에서 분리되어 동아팜텍이라는 회사명으로 설립되었다가 동아쏘시오홀딩스(동아제약 지주사)가 메지온 지분을 매도하면서 독립하게 됐다.

    그 후 좋진 않은 흐름을 보이다가 단심실증 환자 치료제 유데나필이 성과를 내면서 주가가 본격적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6월에는 미국에서 진행 중인 유데나필의 단심실증 2건의 임상 3상이 실패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고, 이로 인해 주가가 급락하기도 했다. 메지온은 당시 임상 3상 데이터 발표가 2개월째 미뤄지고 있어서 루머가 사실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는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좋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주목하여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싸이토젠
    싸이토젠은 세포 채집장치에 대한 미국 특허 취득 소식으로 주가가 급등했다.

    이번 특허는 혈중 순환 종양세포를 검출하기 위한 기반 기술이 되는 중력 이용 분리기술에 관련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과는 다르게 혈중암세포(CTC)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는 기술이라고 한다. 싸이토젠의 핵심기술인 액체생검 기반의 플랫폼 요소 중의 하나이며, 혈액으로부터 혈중암세포를 분리하기 위한 세포 채집장치라고 한다.

    액체생검은 암을 진단할 때 조직생검 대비 안전성, 편의성, 검출력 등의 장점을 가진 방법이며, 바이오마커로 CTC, 엑소좀 등이 활용된다. 싸이토젠은 CTC 기반 플랫폼 기술을 보유했다.

    국내 및 유럽에서도 특허를 취득했고, 미국 특허권을 통해 글로벌 제약사와 병원, 연구소 등과의 사업도 기대된다고 한다. 싸이토젠은 7일 이러한 이슈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셀리버리
    셀리버리는 원천기술은 TSDT(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 활용 이슈가 과거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TSDT는 세포벽을 열고 세포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물질인 aMTD(세포막 투과 펩타이드)와 약물을 결합하는 기술이다.

    분자량이 커서 세포 안으로 못 들어가는 바이오의약품을 효과적으로 세포 내의 병원에 전달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다양한 이슈가 있는데 셀리버리는 TSDT를 응용하여 개발한 세포투과성 역분화 유도인자(iCP-RFs)가 미국 특허상표청에서 1년여의 심사 끝에 신규성과 진보성이 인정되어 미국 특허 등록이 끝났다고 8월에 밝혔다.

    특허 등록이 완료된 6종의 줄기세포 역분화 유도인자들은 TSDT 플랫폼 기술을 적용하여 개발한 재조합 단백질들로 피부세포와 같은 분화가 끝난 체세포를 줄기세포로 역분화시켜 유도만능줄기세포로 만들 수 있는 기능을 갖는 유도인자 단백질들이라고 한다.

    유도인자군은 2012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할 만큼의 발견이었으나, 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해 줄기세포로 만드는 방법은 바이러스가 생성된 줄기세포 유전체에 마구잡이로 삽입되어 쥐 실험에서 50% 이상으로 악성종양이 만들어지는 등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었다.

    그로 인해 현재까지도 임상에서의 적용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셀리버리에서 개발한 세포투과성 역분화 유도인자 단백질 iCP-RFs는 기존의 바이러스를 이용한 유전자 전송법에서 대두됐던 안전성 문제를 해결하여 임상적용이 가능한 안전성이 확보된 유도만능줄기세포를 생성시킬 수 있는 신개념 치료법이다.

    또한, 파킨슨병 치료 신약후보물질 iCP-Parkin이 호주에서 최초로 특허 등록에 성공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물질은 유럽연합 27개국을 포함해 세계 주요 34개국에 특허 출원되었다고 한다. 이번 호주 특허 등록은 파이프라인의 완벽한 소유권을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제조방법에 대한 권리까지 획득하여 경쟁사들이 파킨슨병 치료제 모방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iCP-Parkin은 미국에 기반을 둔 A사, 일본 기반 B사, 스위스 기반 C사 등 다국적 제약사들이 현재 라이센싱아웃을 전제로 공격적인 후보물질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당뇨병 및 고도비만 치료후보 물질도 미국 특허를 등록하고, 췌장암 후보물질도 특허를 등록하면서 과거에 급등했던 적이 있다.

  9. 웅진코웨이 매각 관련주

    Date 2019-10-15 07:16 By admin
  10. 웅진의 핵심 계열사인 웅진코웨이가 결국 다시 매각 절차를 밟게 되었다.

    웅진그룹은 극동건설, 웅진에너지 등의 실적 악화 등으로 인해 웅진코웨이를 2012년 매각하기에 이른다. 그 이후 구조조정, 자산 매각 등의 노력을 통해 그룹의 상황이 개선되었고, 결국 다시 웅진코웨이를 사오게 된다.

    하지만, 웅진코웨이는 너무 커진 기업이었기 때문에 인수가격은 1조 9천억원 이었고 이를 위해서 부채를 대량으로 끌어와서 인수하게 되었고, 결국 버티지 못하고 다시 매각하게 된 상황이다.

    한편, 이번 매각의 본입찰에는 넷마블과 베인캐피탈 두 곳이 응찰했다. 원래 예상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

    유력 후보로 꼽히던 SK네트웍스와 칼라일 그룹이 빠지고, 글로벌 사모펀드인 베인캐피탈과 적격 예비 인수후보에 포함되지 않았던 게임회사 넷마블이 새롭게 진입하게 됐다.

    SK네트웍스는 앞서 렌털 사업 과반 점유율을 가진 코웨이 인수를 기정사실화 하기도 했었으나, 실질 지배력 확보 불확실성이 당초 예상보다 높아서 본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SK매직 인수 등으로 이미 렌털 사업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큰 돈을 들여서 코웨이까지 인수하는 것은 조금 도박이 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새롭게 인수 의사를 밝힌 넷마블은 웅진코웨이를 인수하여 구독경제 사업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넷마블 측은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실물 구독경제 1위 기업, 웅진코웨이 인수 본 입찰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게임사업에서 확보한 IT 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홈 구독경제 비즈니스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에 앞서서도 새로운 사업으로의 진출에 대한 고민을 지속해왔다. 게임 시장은 어느 정도 포화가 된 상황이고 어떤 게임을 개발하느냐에 따라 실적에 큰 영향이 있는 등의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에 진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움직임을 반영하듯이 넷마블은 2014억원을 들여 방탄소년단의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매수하기도 했다.

    넷마블의 관계자는 구독경제는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고속 성장 중이라고 하면서 우량 자회사 확보로 넷마블의 안정적인 성장을 예상한다고 인수 의지를 밝혔다.

    하지만, 이번 매각은 그렇게 쉽게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2012년 첫 매각의 사례를 보면 그러한 움직임이 예상될 수 있겠다.

    2012년 웅진의 첫 번째 코웨이 매각 당시에도 GS리테일은 1조 2천억원을 써내면서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지만,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1조 5천억원을 써내면서 게약이 불발되기도 했다.

    웅진그룹은 1조 9천억원에 웅진코웨이를 되찾아왔고, 웅진코웨이가 올해 역대 최고 실적을 기대하고 있는 만큼 이번 매각에서도 원하는 가격대가 나오지 않는다면, 매각을 연기하거나 매각이 무산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게다가 웅진그룹은 지난 3월 웅진코웨이의 매각을 결정했을 때보다 부채비율이 낮아지면서 재무적인 상황도 호전되어 조금 더 시간을 끌어서 자신들이 원하는 가격에 매각할 수도 있는 것이다.

    웅진그룹은 지난 8월에 자산 매각 등을 통해 부채비율이 260%가 넘었던 것에서 140%대로 낮추게 되었다. 물론, 넷마블과 베인캐피탈 모두 2조원 이상의 자금이 있다고 한다. 넷마블은 넥슨 인수 참여에 대비해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베인캐피탈은 휴젤의 경영권도 인수하여 국내 사업에서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웅진그룹과 매각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우선협상 대상자를 다음 주 초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웅진코웨이의 가격이 치솟고는 있지만, 웅진코웨이 자체가 충분히 매력적인 매물로 분류되고 있다. 현재, 웅진코웨이가 보유한 렌털계정은 총 738만개라고 한다. 170~200만에 머문 2위 사업자와 압도적인 격차를 벌리고 있다.

    매출액 역시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1조 4647억원, 영업이익 2734억원, 당기순이익은 2023억원으로 역대 최고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한 배당금도 적지 않은 금액이기 때문에 알짜인 매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매각 시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종목들의 주가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M&A라는 이슈가 넥슨에서도 크게 관련주에 영향을 줬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와 같이 관련주의 상승세가 지속될 수도 있다.

    하지만, 반대로 매각이 무산된다면 악영향을 받을 가능성도 높다.

    관련주 분석

    웅진
    웅진은 웅진그룹의 지주회사로, 웅진씽크빅의 최대주주이다. 웅진씽크빅의 지분을 57.8% 보유 중이다.

    웅진씽크빅은 웅진코웨이의 지분을 25% 가량 보유한 최대주주여서 웅진씽크빅이 매각으로 인해 수혜를 받게 되면 그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웅진씽크빅 외에는 그다지 주목받는 계열회사는 없다. 최근 100% 자회사 태승엘피와의 합병을 공시하기도 했다. 회사의 실적은 계속 적자를 기록 중이나 올해 2분기에는 흑자를 기록했다.

    웅진씽크빅
    웅진코웨이의 인수 주체이다. 웅진코웨이의 지분을 25% 보유한 최대주주이고, 웅진코웨이를 제외하고는 웅진그룹의 핵심 계열사이다.

    한편, 웅진코웨이를 인수한 이후로는 연결 재무제표 실적이 개선되어 순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기는 하나, 대량의 부채를 통해 인수했기 때문에 부채비율은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었다.

    그래도 본업에서 꾸준하게 흑자를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2016년 이후로 거의 계속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번 매각을 계기로 긍정적인 움직임을 기대해 볼 수도 있겠다.

    웅진코웨이
    이번 인수 대상으로 현재 시가총액은 6조원 근처인 상황이다. 지분율 25%를 단순히 계산하면 1.5조원이나, 경영권 프리미엄 등이 있기 때문에 그보다 더한 가격을 예상한다.

    인수 대상이 어디인지 인수가 되는 지 여부에 따라 주가에 영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넷마블
    이번에 웅진코웨이 인수에 참여한 게임 회사로 주로 모바일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신사업 진출에 의지를 가지고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지분을 인수했다.

    한편, 넷마블의 방준혁 의장과 방시혁 빅히트엔터 대표이사가 친척으로 알려져 있어서, 웅진코웨이를 인수할 경우에 BTS가 CF에 나오는 등의 홍보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BTS의 인기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에도 조금 용이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한편, 본업에서는 실적 악화로 인해 내리막길을 걷다가 올해 3분기 잠정실적에서는 조금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11. 조국 장관 사퇴 수혜, 유시민 관련주

    Date 2019-10-15 07:15 By admin
  12. 조국 법무부장관이 결국 사퇴를 선언했다. 장관직에 취임하고 한 달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업무를 수행하다가 14일 사퇴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로 인해 수혜주로 예상되는 종목들의 주가 변동이 컸던 하루였다.

    조국 장관은 14일 오후 2시 저는 오늘 법무부장관직을 내려 놓는다고 밝히면서 자신과 가족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에 대해 이유를 불문하고 국민들께 너무도 죄송스럽다면서 특히 상처받은 젊은이들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했다.

    또한, 가족 수사로 인해 국민들에게 참으로 송구하였지만, 장관으로서 단 며칠을 일하더라도 검찰개혁을 위해 마지막 저의 소임은 다하고 사라지겠다는 각오로 하루하루를 감당했다면서 그러나 이제 제 역할은 여기까지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서, 더는 본인의 가족 일로 대통령과 정부에 부담을 주면 안 된다고 판단했다는 내용과 함께 본인이 자리에서 내려와야 검찰개혁의 성공적인 완수가 가능한 시간이 왔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인은 검찰개혁을 위한 불쏘시개에 불과하다. 불쏘시개 역할은 여기까지라고 강조했다.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다음 총선에 출마할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으나, 그렇게 빠르게 결정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의 핵심관계자는 13일 고위 당정청 회의가 끝난 뒤에 사퇴에 대한 의사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나서 이와 같이 대답했다.

    그러면서, 이는 조 장관의 결단이었다고 이야기했다. 아무래도 여러 고민들이 계속 이어져오지 않았나 싶다면서, 가족을 지키기 위한 고민이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조 장관의 사표 수리 절차에는 실무적으로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한다. 법무부가 인사혁신처에 면직 제청을 하고, 인사혁신처가 이를 총리에게 보고하면, 총리가 대통령에게 면직을 제청하고, 대통령이 면직안을 재가하면서 종료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표가 수리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여론의 부담으로 인해 사표를 수리하지 않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보이고, 조금 시간이 걸릴 듯 하다.

    여론을 살펴보면, 14일 발표된 리얼미터의 여론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의 여론조사보다 3.0%P 하락한 41.4%로 부정평가는 3.8%P 오른 56.1%를 기록했다.

    모름 및 무응답은 0.8%P 줄어든 2.5%P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율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전주의 조사보다 3%P 하락한 35.3%를 기록했고, 자유한국당의 지지율은 1.2%P 상승한 34.4%를 기록했다.

    두 당의 지지율 차이가 오차범위 안인 0.9%차이이고,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이후로 가장 작은 차이를 기록했다. 조국 장관 임명 이후로 대통령 지지도 및 정당지지도의 변화 폭이 심화되었기 때문에 청와대가 요청을 했는지 여부와는 상관없이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국 장관과 그 가족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검찰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도 조국 장관의 운명을 가를 수도 있어 보인다.

    일단 조국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는 다섯 번 조사를 받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별다른 발표도 없고 구속영장 등의 청구도 없는 상황이다.

    구속영장을 청구한다고 하더라도, 조국 장관의 동생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검찰에서도 정 교수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앞으로 조국 장관이 검찰에서 조사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이슈가 있을 때까지는 조국 장관 관련 종목들은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그런 상황에서 여권 인사와 관련된 종목들이 주목받기 시작했는데, 일단 그 중심에는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있는 듯하다.

    조국 장관의 사퇴설이 돌던 시기에 관련주가 이미 강세를 보였고, 장마감 시에는 와이비엠넷은 20%가 넘는 급등을 보이기도 했다.

    유시민 이사장은 계속 조국 장관을 옹호해왔기 때문에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아니지만, 그러한 투쟁력을 인정받아서 다음 대선에서 강력한 세를 불릴 수 있는 상황이다.

    친문계에서는 조국 장관이 나오지 않는다면, 김경수 경남지사 정도가 경쟁자가 될 것인데, 드루킹 사태가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서, 조국 장관을 옹호하는 포지션을 보였음에도 조국 장관 사퇴로 인해 유시민 이사장이 유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게 되었다.

    계속 정치적인 발언을 하면서 사실상 정치에 발을 들여놓은 상황이라는 것도 유시민 관련주에게는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앞으로 6개월 가량 남은 총선에서 어떤 식으로라도 역할을 하게 된다면 더 수혜를 받을 수도 있겠다. 하지만, 일단은 유튜브나 팟캐스트 등을 통해 외부에서 지원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 총선 출마로 이어지지는 않을 수도 있겠다.

    관련주 분석

    와이비엠넷
    와이비엠넷은 14일 주식시장에서 25% 가량 상승하면서 마감한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관련 종목이다.

    이 회사의 사장인 민선식씨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동문이라고 알려져 있어서 유시민 이사장 관련주가 됐다.

    이 회사는 과거에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과도 연이 있었기에 그 당시에는 주당 만원이 넘는 가격까지 상승하는 등의 주가 급등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의견도 있고, 전에 그렇게 올랐기에 이번에는 그렇게까지는 못 오를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편, 회사의 사업은 YBM으로 유명한 교육 사업이다. 실적으로는 그다지 기대할 것이 없음에도 배당률이 높은 것이 회사의 장점이다.

    보해양조
    보해양조는 지금 유시민 이사장이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는 회사이다. 임기가 아직 남아있고, 내년 4월 까지인데 총선 시기와 비슷해서 총선 출마와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시선도 있다.

    시가총액이 와이비엠넷의 2배 가량이고, 실적은 얼마전에 크게 적자를 냈기 때문에 이러한 면에 있어서는 와이비엠넷에 비해 불리한 상황이다.

    또한, 사외이사를 그만두게 된다면 연관고리가 끊어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어서 유시민 관련주로의 지위가 위태로워 질 수도 있는 단점도 갖고 있다.

    회사의 본업은 소주 등의 주류 제조업으로, 다양한 사업을 시도하다가 적자가 누적됐고, 올해는 그나마 조금 나아진 상황이다.

    풍강
    풍강의 사외이사 박석준 이사가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서울대학교 동문으로 알려져 있어서 유시민 관련주로 분류된다.

    전통적인 유시민 관련주인 보해양조보다 종가에서의 주가 상승률이 높았는데, 이는 시가총액이 훨씬 작아서 그렇게 된 것으로 보인다.

    14일 장마감 기준으로 풍강의 시가총액은 355억원이다.

    한편, 회사의 본업은 단조용 너트 등과 전기차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에 실적이 흑자세를 기록하면서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으나, 어차피 정치테마주가 되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은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흥국
    건설 중장비 기계 부품을 생산하는 회사로 흥국의 류종묵 회장과 류명준 대표이사가 유시민 이사장과 같은 대학 동문이라는 이슈가 작용해 관련주가 되었다.

    또한, 고향이 TK(대구, 경북) 지방이라는 것도 영향을 줬다. 건설 기계 분야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 내의 인프라 투자가 늘면서 작년까지는 꽤 짭짤한 재미를 봤지만, 올해부터는 이것이 둔화되면서 약간 실적이 하향세를 보였다.

    또한, 역설적이게 꽤 건실한 회사이기 때문에 정치테마주로의 영향력이 조금 작은 편이다. 이 종목은 건설기계 관련주라서, 북한과의 경협 이슈로도 움직였던 경력도 있다.

  13. 불화수소 및 소재 국산화 관련주

    Date 2019-10-11 07:57 By admin
  14. 7월부터 시작된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로 인해 소재 국산화에 대한 이슈가 불거졌다.

    일본 정부는 8월 28일로 예정된 한국에 대한 수출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를 강행했다. 또한, 한국은 이에 반발하여 8월 22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종료를 결정하였다.

    또한, 한국 정부에서도 일본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조치를 취했다. 한국 정부에서는 일본 정부가 부당한 수출 보복 조치를 철회할 경우에는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재검토하고 화이트리스트 제외도 재검토 할 수 있다고 협상의 여지를 남겼다.

    미국 측에서는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강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고, 9월 30일에는 한국 정부에 지소미아 갱신을 권고한다면서 공개적으로 의견을 표명했다.

    존 루드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은 9월 30일 미국의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주최한 포럼에 참석하여 우리는 한국에 지소미아에 다시 전념할 것과 협정을 갱신할 것을 권장한다면서 이와 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는 한국과 일본에 그들의 차이를 다루기 위한 의미 있는 대화에 참여할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양국은 역내 안정과 안보에 있어서 우리의 린치핀이다. 한일 관계 긴장을 알지만, 미국은 상호방위 및 안보 관계의 온전함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믿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9월 25일 유엔총회를 계기로 성사된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의 미일 정상회담에서 우려가 나오기도 했었기에 원래대로 돌아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그렇게 될 가능성은 없어 보이고 장기전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로 인해 국내 기업에서도 수입선을 다변화하고 국산화를 진행하고 있다. 하나의 예로 불화수소를 보면, 8월 한국의 대만산 불화수소 수입액은 257만 천달러를 기록해서 전체 수입액 대비 39.9%를 차지했다.

    7월에는 112만 9천달러를 수입해서 비중 14.2%를 차지했던 것에 비하면 금액은 2배가 되고 비중은 거의 3배에 가까운 수치가 됐다.

    일본산 불화수소 수입액은 96만 천달러로 급감했고, 8월에는 아예 수입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는 대만에 생산기지를 둔 일본업체의 우회수출이 늘어났을 가능성이 있다.

    실제 고순도 불화수소를 생산하는 일본의 스텔라사는 대만에 생산공자이 있어 우회 수출을 시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일본 정부에서 이를 금지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일본 업체가 아닌 대만 업체의 불화수소를 수입했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한 상황에서 SK하이닉스 등의 회사에서 일부 소재에 대한 국산화 이슈가 다시 불거지고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종목들의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 그와 관련된 종목을 알아두는 것도 좋을 거 같다.

    관련주 분석

    램테크놀러지
    램테크놀러지는 10월 1일부터 일부 생산라인에 램테크놀러지의 불화수소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그로 인해 램테크놀러지의 주가는 급등하고 있다. 램테크놀러지는 반도체에 사용되는 화학약품을 제조하고 있는 회사로, 주로 반도체 관련 화학약품을 제조하고, 디스플레이(LCD, OLED), 2차 전지 등에 쓰이는 화학약품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인은 불화수소이기 때문에 국산화 기대감이 있었고, 회사의 실적은 지속적으로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면서 시가총액이 작았기에 기대감이 있었다.

    또한, 7월 말에는 불산 등의 유해화학물질 6종의 제조 및 판매 영업 종합 허가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해화학물질 영업 판매업 허가 승인에 따라 불산을 판매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회사 측에서는 불산 제조 및 판매 취급량은 연간 총 6900톤이 가능하다면서 기존 허가 승인된 유해화학물질 제조업 중 불산 연간 제조 취급량은 1500톤 이었고, 추가 허가 승인된 유해화학물질 판매업 중 불산 연간 판매 취급량은 5400톤이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종합 허가가 확보되어 향후 경쟁력 강화,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반도체 관련 매출액은 올해의 2분기 반기보고서를 기준으로, 식각액의 매출액이 91억원으로 비중이 48%이고, 박리액이 40억원 가량으로 21%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수출 비중이 85% 정도로, 매출액의 거의 대부분이 수출이다. 아마도 중국의 SK하이닉스 공장에 대부분 수출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불화수소 수입액 자체를 따지면 그렇게 많은 금액은 아니라서 엄청난 양을 공급하지 않는 한 실적 개선엔 한계가 있을 듯하다.

    켐트로스
    켐트로스도 최근의 이슈로 인해 주가에 긍정적인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켐트로스는 9월 30일 불소고무 핵심소재 공정기술 개발 및 부품 실증화를 통한 국산화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공시했다.

    켐트로스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자동차부품연구원이 참여기관으로 함께 과제를 진행한다. 전담기관은 한국기술평가관리원이다.

    이번 국책과제는 총 연구비 170억 5천만원 정도이다. 정부에서 130억원 가량을 출연하고, 민간에서 40억원 가량을 부담한다.

    불소고무는 분자 내에 불소를 포함한 합성 고무를 말한다. 내열성과 내식성, 내한성, 내유성, 내약품성이 강하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불소고무의 내열성은 실리콘 고무 이상으로 우수하여 300~350도에서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한다. 탄성이 있는 불소 고분자를 뜻하는 불소고무는 반도체 공정을 비롯하여 내화학성이 요구되는 패킹 등에 주로 활용된다.

    현재 국내기업은 원료의 전량을 일본이나 유럽에서 수입하고 가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국산화 이슈가 긍정적이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켐트로스는 광개시제와 전해액 관련 제조기술을 보유 중이다.

    광개시제는 전자재료에서 핵심 재료인 포토레지스트를 구성하는 중요성분이다. 포토레지스트는 빛을 조사하면 화학변화를 일으키는 감광성 고분자 조성물을 말한다. 현재 포토레지스트는 주로 반도체나 OLED 등의 산업에 쓰인다.

    2차전지 전해액도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거로 인해 수입량이 줄어들 가능성이 예상됐지만 그 정도까지 관계가 악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2차 전지 소재에서도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PVDF 제조공정 기술을 이전받으면서 기대감을 모았었다. 올해 초에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2차 전지와 태양전지 필수 소재로 사용되는 PVDF 제조공정 기술을 이전받았던 경력이 있다.

    PVDF는 다양한 외부환경에 견디는 내후성과 내오염성 등이 우수하여 전기자동차 2차 전지 양극재, 태양전지 필름, 취수장 분리막 등 산업 전반에 널리 활용되는 불소수지이다.

    지속적인 이슈가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기대감이 향후 지속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있다.

  15. 일본 소비세 인상, 올림픽 수혜주 JTC

    Date 2019-10-11 07:57 By admin
  16. 10월 1일부터 일본의 소비세가 인상됐다. 10월 1일 전까지의 일본의 소비세(한국으로 치면 부가가치세)는 8%에서 10%로 올라가게 된다.

    소비세가 10%로 올라가기 직전의 마지막 주말인 28일 전국 각지의 점포에서 세율 8%에 생활필수품 등을 미리 사두려는 쇼핑객들이 넘쳐나면서 혼잡했다고 NHK도 보도하고 있다.

    도쿄도의 타마시 홈쇼핑센터인 케요데이토에는 이날 오전부터 소비세가 오르기전에 선호하는 물건을 미리 구매하려는 손님들로 북적거렸다고 한다.

    화장지 등의 일부 생활필수품은 손님 눈에 띄기 쉬운 출입구 근처에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고객을 맞이했다고 한다. 쇼핑센터에서는 휴지, 세제, 샴푸 등의 생필품 매출액은 이번주 들어서 크게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해의 같은 시기에 비해서 2.5배가 되었다고 한다.

    소비세 인상 전에 여러 가지 물건들을 미리 사놓으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이렇게 미리 사놓은 물건이 많게 되면 소비세 인상 이후에는 소비가 줄어들겠지만 이러한 움직임을 피해갈 수 있는 업체는 면세업체라고 할 수 있다.

    JTC는 일본의 면세 상품 판매 전문 기업으로, 일본 소비세 인상으로 텍스프리 업체로써 실적 개선 모멘텀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10월 일본 소비세 인상으로 인해 객단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커서 관심을 가질 만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중국의 일본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국면인데 중국의 국경절연휴가 10월 1일~7일까지 이어지면서 가장 선호되는 여행지로 일본이 꼽히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상황이라고 보인다.

    실제로 일본에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은 2019년 들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 관광국에서 발표한 8월 방일 외국인 관광객 통계에 따르면, 8월 한 달간 일본을 찾은 중국인은 7월에 이어서 두 달 연속 월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누적으로는 총 658만명의 중국인이 일본을 찾았으며, 2018년의 같은 기간 대비로는 약 14% 증가한 수치이다. 그로 인해 올해 방일 중국인의 수는 970만명 정도로 예상되고 이 수치는 전년 같은 기간대비 16%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반면, 8월 한 달간 일본을 찾은 한국인은 30만명에 그치면서 작년 9월대비 48% 금감했다.

    다만, 한국 매출 비중은 15% 수준으로 매출 80% 수준인 중국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비행기 편이 20% 증가한 것이 더 효과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방일 중국인 여행격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지난 6월부터는 중국 자국령을 제외하고 일본은 중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가 되었다. 그 결과 중국인을 대상으로 일본 내에서 사후 면세업을 하고 있는 JTC가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후면세점 영업을 하는 JTC의 주요 고객층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라는 점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집중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방일 한국인 관광객의 숫자가 줄어들면서 한국인 매출 비중은 다소 감소하겠지만, 방일 한국인 관광객 숫자는 어느 정도 감소한 상태에서 더 이상 줄어들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커다란 변수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증편된 항공 및 크루즈를 통해서 일본을 찾아오는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국인 관광객을 보다 더 유치하기 위해서 일본 정부의 중국인 비자 완화 정책이 중국인의 방일 관광객 수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이 열리기 때문에 올림픽 경기 관람을 포함한 패키지 여행 상품 출시도 기대해 볼 수 있고, 올림픽이 끝난 이후에는 증설한 시설과 인프라를 활용한 여행 상품 개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올림픽 기간 동안 일본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개별 관광객들까지 감안한다면 2020년 방일 관광객 연간 4천만명 돌파는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올림픽이 끝난 직후에는 중국 등의 국가로부터 9~10월의 단체 여행객 중심 수요 급증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이다.

    또한, 2025년 정도로 예상되는 일본 내의 카지노 개설이슈도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한 일본 방문 관광객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상황이다.

    또한, 올해 증설 계획에 있는 5개의 점포 중에서 상반기에 1개소 증설을 완료했고, 하반기에는 3개를 증설하고 나머지 1개는 보류 중이라고 한다. 상반기에 큐슈지역의 쿠마모토에 출점했고, 10월~11월에 걸쳐서 오키나와현 부속도서 2곳에 각각 출점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오키나와 2곳은 중국의 남부에서 오는 크루즈여행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증설하게 되었다.

    그에 따라 증권사에서는 올해 3분기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895억원과 123억원으로 예상하고 있고, 이 수치는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 164%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당기순이익은 적어도 200억원은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매출액은 6천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회사는 2월 결산 법인인데, 올해 1분기(3~5월)의 실적 고성장은 저가 항공 등을 중심으로 한 중국발 일본행 노선수 증가로 인해 단체 여행객이 증가하고 그들의 PB 상품 구매 중심으로 실적이 증가했다고 한다.

    올해 실적을 기준으로 하면, PER은 대략 12~13배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나, 내년의 도쿄 올림픽과 그 이후에 관광 인프라 활용 및 나중에 한일 관계 개선 등에 대한 이슈도 있고, 카지노 등의 이슈도 있기 때문에 성장을 이어나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JTC는 상장 이후 주가가 계속 하락했었고 8월 초의 코스닥 저점을 지나고부터는 빠르게 반등하고 있는 상황이다.

    배당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데 JTC의 배당은 작년에는 실적 저하 여파로 65원을 기록했지만 올해 배당은 200원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배당성향이 2년간 20% 정도에서 실시 중이기 때문에 그러한 기대감이 있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단체 관광객을 주로 타겟으로 하는 업체이다 보니 중국인이 단체 관광이 아닌 개인적 관광을 할 경우 매출액에 큰 영향을 줄 수 없는데, 중국인들도 점점 개인적으로 관광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8월 초에는 주가가 5천원대까지 하락했었으나 다시 8천원대까지 회복함에 따라서 주가가 많이 올랐다는 불안감이 있는 상황이다.

  17. 소외 국면 탈출 가능성이 엿보이는 철강주

    Date 2019-10-10 06:55 By admin
  18. 한국 주식 시장에서 잊혀진 업종인 철강업종이 다시 부활의 날갯짓에 돌입했다철강주의 PBR은 보통 0.3배 안팎에서 바닥을 다지고자 하는 흐름이 연출되고 있다.

    한국 철강업종 POSCO 9 11일 종가 기준 6%의 유의미한 주가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

    POSCO 뿐만 아니라 한국철강동국제강현대제철 등의 옐로우칩 종목군의 상승이 돋보였으며광진실업대동스틸하이스틸신화실업 등의 철강주 테마주 역시 주가 상승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9월 11일 기준 철강업종 전반의 주가 추이]

     

    [POSCO에 대한 외국인 및 기관의 매매 동향]

     

    위 예시자료와 같이 POSCO 8 30일을 기점으로 외국인과 기관투자자의 순매수가 동시에 집행되었고기관투자자는 9 4일 이후로 지속적인 순매수에 가담하고 있다.

    이러한 매수세 유입을 기반으로 최근 POSCO의 주가는 약 15~20% 가량 상승에 성공했다철강업종 대장주의 주가 흐름이 비교적 탄탄해지면서 실적주 및 테마주의 동반 상승 흐름이 엿보이는 것이다.
     
    그렇다면 향후 한국 철강업종은 PBR 정상화의 경로를 밟아나갈 수 있을까필자는 밸류에이션과 전방 산업 환경의 측면을 모두 고려하면 결코 불가능하지는 않다고 판단한다.
     
    먼저 밸류에이션의 상황을 살펴보자필자는 한국 철강주가 소위 차화정(자동차화학정유섹터가 시장의 트로이카가 되어 화려한 불꽃을 태운 2009~2012년의 시절로 회귀하게 될 것이란 전망을 하는 것이 아니다.

    비교적 최근인 2016년을 기점으로 철강업종의 ROE가 가장 높았던 해는 2017년이며이는 궁극적으로 주택 분양 증가에 따른 철근수요 확대와 조선업종의 바닥탈출이 중첩된 의미를 가진다.

    [POSCO의 연간 및 분기 실적 추이]
  19. 미중 무역전쟁 노딜, 결렬시 관련주 분석

    Date 2019-10-10 06:55 By admin
  20.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곧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미중 실무급 회담이자 차관급 회담은 7일 워싱턴에서 시작됐다.

    랴오민 중국 중앙 재경위 판공실 부주임 겸 재정부 부부장을 단장으로 한 중국 대표단과 제프리 게이시 USTR 부대표의 실무협상팀이 7~8일 협상을 한다.

    그 뒤, 미국 현지시간으로 10일부터 미국과 중국이 13차 고위급 무역협상을 진행한다. 미국시간으로 10일에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시간에는 11일 이후에 시작하는 그림이 나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내 주식시장에 진짜 협상 결과가 영향을 주는 것은 다음 주 월요일 정도는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중국의 협상에 대해 여러 가지 추측이 있기 때문에 어떤 결과에 나올 지에 맞게 이번 주에 미리 매매하면 좋을 거 같다.

    상황을 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역협상을 앞두고 신장 위구르 자치구와 홍콩 시위와 같은 인권 문제를 꺼내들면서 중국에 대한 압박을 진행하고 있다.

    홍콩에 대해서는 홍콩이 중국 뿐만 아니라 세계 전체에 매우 중요한 곳이라고 했다. 홍콩에서 성조기가 휘날리는 것을 봤다면서 홍콩 사람들이 중국을 다시 위대하게(트럼프의 대선 구호를 따라함)를 외친 것도 언급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협상과 관련해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홍콩 시위를 문제 삼지 않겠다고 말했느냐는 질문에는 그런 적 없다고 단언했다.

    또한, 부분적 합의가 아닌 전반적인 합의를 원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현지시간으로 7일 일본과의 무역협정 서명식에서 기자들과 만난 트럼프는 중국과의 부분적인 합의를 받아들일 수 있냐는 질문에 대해 우리가 바라는 바가 전혀 아니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미국산 돼지고기와 농산물을 대량으로 사기 시작했다면서도 다른 상품에 대해서는 합의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그는 빅딜을 하고 싶다. 우리는 여기까지 왔고 다시 한 번 잘하고 있다는 말과 함께 중국의 환율 개입 문제를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무슨 진전이 생길 지도 모른다. 누가 알겠나? 라고 하면서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그러면서 미국 상무부는 관보를 통해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지방정부 산하 기관 20곳과 하이크비전 등의 현지 IT 기업 8곳을 제재명단에 올려서 미국과의 거래를 막겠다고 발표했다.

    미국 상무부는 해당 기관과 기업들이 신장 지역의 위구르족과 카자흐족 등의 이슬람 소수민족을 감금하고 감시하는 인권 침해에 연루되었다고 지적했다.

    중국 정부는 2017년부터 신장 일대에서 테러리즘에 빠진 주민들을 재교육한다는 이유로 대규모의 직업훈련소를 운영 중이나, 해외에서는 이를 민족성 말살을 위한 강제수용으로 보고 있다.

    상무부는 일단 이번 조치와 관련하여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과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 특히, 하이크비전은 세계 1위 CCTV 업체로 중국이 CCTV를 통해 사람들을 감시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편, 중국에서 미국의 요구에 응할지는 미지수인 상황이다. 중국의 협상단에는 중산 상무부장, 이강 인민은행장, 닝지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주임 같은 핵심 경제 관료들이 포함되었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이미 7~8일 랴오민 재정부 부부장과 제프리 게리시 USTR 부대표가 만나서 실무 협상을 진행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6일 관계자를 인용하여 류허 부총리가 최근 베이징에서 미국 인사들과 만나서 무역 협상 범위를 좁히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류허 부총리는 이번 합의에서 정부 산업 보조금 축소 등 중국 산업정책 개혁 조항을 빼겠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다시 이번 무역협상도 결렬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는 상황이기에 섣부르게 판단할 수는 없겠다.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7일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중국의 모든 제안에 열려 있다면서 일부는 단기적일 수도 있고, 일부는 장기적일 수 있다면서 트럼프와 다른 목소리를 냈다.

    중국도 나름의 성의를 보이고 있다. 7일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주에 미국 상무부와 농업부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은 1년여 기간 동안 가장 많은 미국산 농산물을 구매했다면서 미중 무역갈등이 해빙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농무부에 의하면, 중국 바이어들은 지난 9월 마지막 주에만 150만톤의 미국산 대두를 구입했다고 한다.

    미국 상무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중국은 9억 4500만 달러 어치 대두를 포함해 15억 달러 규모 미국산 농산물을 수입했다고 한다.

    수입을 했지만, 이 수치는 미중 무역전쟁 전과 비교했을 때에는 모자라는 수치라고 한다. 2017년에는 중국이 미국으로부터 150억 달러의 콩을 수입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트럼프는 빅딜을 원한다고 했기 때문에 노딜 가능성에 관련된 종목들을 알아본다.

    관련주 분석

    샘표
    샘표는 대두와 관련된 종목이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서 먼저 화두가 된 것이 중국이 미국산 대두를 수입하지 않는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그에 영향을 받았다.

    대두를 수입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다른 곳에서 중국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러시아 등에서 새롭게 대두를 구하고 있어서 대두 가격 변동에 아주 큰 영향은 없지만 무역전쟁으로 이득을 보는 회사가 사실상 없다보니 테마주 성으로 엮이게 되었다.

    물론, 실제로 실적이 좋아지기는 했으나, 애초에 지주회사라서 실적이 좋아져도 그다지 좋은 영향을 받지 못하기에 큰 영향은 없을 것 같다.

    과거 무역전쟁에서 안 좋은 이슈가 불거질 때마다 상승을 보였으나 최근에는 그런 움직임도 약해져서 노딜이어도 실제로 상승 폭이 크지 않을 수도 있다.

    샘표식품
    샘표그룹의 사실상 전부를 담당하는 계열회사로, 샘표가 지주사와 사업회사로 분리하면서 생긴 사업회사이다.

    올해와 작년 후반부터 미국산 대두 가격 하락으로 인해 매출액은 거의 그대로이지만, 영업이익은 급격하게 증가했다.

    하지만, 식품 관련주이기 때문에 성장성 등으로는 주목받고 있지 못하고, 대두 가격이 다시 올라버리면 끝나는 것이기에 그 부분에 있어서 주가가 상승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중국에서 대두를 사주기로 하면서 미국 대두 가격이 다시 빠르게 회복하면서 대두 가격 하락 등의 수혜를 못 볼 가능성도 있다.

    무역전쟁 이슈 당시에는 샘표보다 주가 상승률이 훨씬 낮았던 특징이 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해 대체육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부각받기는 했으나 크게 오르진 못했다.

    아이디스
    아이디스는 CCTV용 카메라 및 영상을 기록하는 레코드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이다. 중국의 세계 1위 CCTV 업체인 하이크비젼, 다후아 테크놀로지 등이 미국의 블랙리스트에 추가되면서 기대감을 갖게하는 상황이다.

    하이크비전은 2010년대부터 미국 내에서 CCTV 판매를 시작했는데 몇년 지나지 않아서 다른 회사들을 물리치고 2016년 기준으로 2위 공급사가 됐다.

    그럼에도 국내 CCTV 업체들이 세계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낮아서 실질적 수혜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이디스는 9월 초의 IR에서 미국의 아마존 오프라인 점포 포스타 두 곳에 회사의 제품을 납품했다고 했다.

    또한, 향후 아마존과 조인트벤처를 만드는 방안도 추진 중이라는 소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 주가가 급격하게 상승하기도 했다.

    8일 주식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샘표에 비해서는 주가 상승폭이 컸기 때문에 시가총액도 커서 향후 상승률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대두의 가격은 오르는 추세인데 반해 CCTV 이슈는 막 터졌기 때문에 그 기대를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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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하여 이용자가 제공하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회사가 개인정보보호를 위하여 어떠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1.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방법

1.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1) 회사는 최초 회원가입시 회원식별 및 최적화된 서비스의 제공을 위하여 이용자로부터 다음과 같은 정보를 수집합니다.

- 필수항목 :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생년월일, 성별, 가입인증 휴대전화번호, 비상 연락용 이메일 주소, 주소, 전화번호(자택, 회사), 국적

- 선택항목 : 결혼정보, 직업정보(선택항목은 입력하지 않아도 회원가입이 가능합니다.)

2) 회원 아이디를 이용한 부가 서비스 및 맞춤형 서비스 이용 또는 이벤트 응모 과정에서 해당 서비스의 이용자에 한하여 다음과 같은 정보들이 수집될 수 있습니다.

- 아이디, 성명, 생년월일, 성별,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등

3) 유료서비스 등 일부 서비스 이용시 관련 법령 준수를 위해 본인인증이 필요한 경우, 다음과 같은 정보들이 수집될 수 있습니다.

- 성명, 생년월일, 성별, 중복가입확인정보(DI), 암호화된 동일인 식별정보(CI), 휴대전화번호(선택), 아이핀 번호(아이핀 이용시), 국적

4) 유료 서비스 이용시 다음과 같은 결제 정보들이 수집될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결제시 : 카드사명, 카드번호, 년/월 등 신용카드 정보

- 휴대전화 결제시 : 휴대전화번호, 통신사, 결제승인번호 등 휴대전화가입 정보

- 계좌이체시 : 은행명, 계좌번호, 예금주 등 은행계좌 정보

2. 개인정보의 수집방법

회사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 홈페이지, 서면양식, 휴대전화, 앱

- 팩스, ARS전화, 상담게시판, 이메일, 이벤트 응모, 배송요청

- 협력회사로부터의 제공

2.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

회사는 “1. 나. 개인정보의 수집방법”에서 정하는 수집방법을 통해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이용하며, 수집한 개인정보를 이용자들이 회원가입 및 회사에 재화 또는 용역을 주문하거나 회사가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원활한 회원가입, 주문 및 서비스 접수, 물품배송, 대금결제 등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유익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합니다.

1) 서비스 제공에 관한 계약 이행 및 서비스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

- 콘텐츠 제공, 물품배송 또는 청구서 등 발송, 금융거래 본인 인증 금융서비스, 구매 및 요금 결제, 요금추심

2) 회원 관리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가입 및 가입횟수 제한

3) 마케팅 및 광고에의 활용

- 신규 서비스(제품) 개발 및 특화,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게재, 접속 빈도 파악,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이용자의 개인정보는 광고를 의뢰한 개인이나 단체에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마케팅 및 광고에 개인정보가 활용되는 경우는 별도로 이용자로부터 동의를 받고 있으며, 동의를 거부하더라도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지 않습니다.

이용자가 제공한 모든 정보는 상기 목적에 필요한 용도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으며, 수집정보의 범위나 사용 목적, 용도가 변경될 시에는 반드시 이용자에게 사전 동의를 구할 것입니다.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이 달성된 이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련 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다음과 같이 관련 법령에서 규정하는 일정 기간 동안 이용자의 정보를 보관합니다.

1. 이용자에게 개인정보 보존기간과 관련하여 별도의 동의를 얻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부정이용기록

※ ‘부정이용기록’이란 부정가입 및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게시글 작성 등으로 인하여 회사로부터 이용제한 등을 당한 기록을 말합니다.

1. 보존 항목 : 성명, 아이디, 이메일 주소, 주소,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 보존 기간 : 회원 탈퇴 후 1년

2. 상거래 관련 보존 개인정보

1. 보존 항목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5년

-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

2. 보존 항목 : 대금결제 및 재화, 서비스 등의 공급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5년

-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

3. 보존 항목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3년

- 보존 근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시행령 제6조

4. 보존 항목 : 신용정보의 수집, 처리 및 이용 등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3년

- 보존 근거 :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제20조

5. 보존 항목 : 전자금융에 관한 기록

- 보존 기간 : 5년

- 보존 근거 : 「전자금융거래법」제22조

3. 웹사이트 방문기록

1. 보존 항목 : 웹 사이트 방문기록

- 보존 기간 : 3개월

- 보존 근거 : 「통신비밀보호법」 제15조의2 및 시행령 제41조

4.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회사의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파기절차

- 회사는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에 명시한 기간이 경과하는 경우 당해 개인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2. 파기방법

- 종이에 출력된 개인정보는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을 통하여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하며, 어떠한 용도로도 열람 또는 이용될 수 없도록 처리합니다. 단, 이때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은 사회통념상 현재의 기술수준에서 적절한 비용이 소요되는 방법을 말합니다.

- 해당 개인정보의 처리가 제3자에게 위탁된 경우에는 위탁업무가 종료되는 경우 수탁자가 더 이상 해당 개인정보를 처리하지 못하도록 파기, 반환 등의 조치를 취합니다.

3. 이용하지 아니하는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파기 등

- 회사는 ‘개인정보 유효기간제’에 따라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은 개인정보를 별도로 분리하여 저장, 관리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간은 로그인, 상담원 접촉일자 등으로 산정하며 법령에서 정의한 기간 동안 분리하여 저장, 관리합니다. 단, 기간만료 30일 전까지 개인정보가 파기되거나 분리되어 저장, 관리되는 사실과 기간 만료일 및 해당 개인정보의 항목을 전자우편, 서면, 모사전송, 전화 또는 이와 유사한 방법 중 어느 하나의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알려드립니다.

5.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및 위탁

① “회사”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의 수집·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활용하며,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타인 또는 타 기업, 기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 회원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제공하게 됩니다.

제공 받는 자
세븐핀테크㈜
제공 목적
주식정보 제공 및 모집을 위한 텔레마케팅,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이메일, DM 발송
제공받는 항목
아이디, 이름,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탈퇴 또는 가입 제휴사의 이용약관 및 제3자 제공 동의 철회 시까지
제공 받는 자
㈜파봇
제공 목적
주식정보 제공 및 모집을 위한 텔레마케팅,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이메일, DM 발송
제공받는 항목
아이디, 이름, 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보유 및 이용기간
회원탈퇴 또는 가입 제휴사의 이용약관 및 제3자 제공 동의 철회 시까지

②“회원”은 개인정보의 제3자 제공 여부에 대해 선택할 수 있으며, 제3자 정보 제공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더한트레이더" 서비스에 가입 할 수 있습니다.

6. 개인정보의 처리위탁

Amazon Web Services, Inc.
서버 호스팅, 서버/네트워크 유지보수 및 보안장비 관리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
유/무료 회원정보 및 결제정보
슈어엠
문자서비스(SMS)

1) 수탁업체 및 위탁업무 내용

- 서비스향상을 위하여 회원님의 개인정보를 위탁업체가 처리할 수 위탁하고 있으며, 관계법령에 따라 위탁계약 시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수탁자, 수탁범위 등에 관한 사항을 서면, 전자우편,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

- 위탁계약 시 서비스제공자의 개인정보보호 관련 지시엄수, 개인정보에 관한 비밀유지, 제3자 제공의 금지 및 사고시의 책임부담, 위탁기간, 처리 종료후의 개인정보의 반환 또는 파기 등을 규정하고 당해 계약내용을 서면 또는 전자적으로 보관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관련 법령 및 이용자가 동의한 이용목적과 고지한 범위 내에서 이용하며,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타인 또는 타 기업, 기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제휴회사에 제공하거나 또는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제휴회사에 제공하거나 공유하는 경우에는 사전에 이용자의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거치게 되며, 이용자가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제휴회사에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공유하지 않습니다.

7.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 이용자는 언제든지 회사에 등록되어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 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 이용자들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 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클릭하여 조회, 수정이 가능합니다.

- 가입 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 없이 조치합니다.

- 이용자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는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 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를 "3.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및 이용 기간" 및 “4.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합니다.

8.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1. 쿠키란?

- 회사는 개인화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용자의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합니다.

-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이용자의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 이용자 컴퓨터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이후 이용자가 웹사이트에 방문할 경우 웹사이트 서버는 이용자의 하드 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쿠키의 내용을 읽어 이용자의 환경설정을 유지하고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됩니다.

- 쿠키는 개인을 식별하는 정보를 자동적/능동적으로 수집하지 않으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러한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2. 회사의 쿠키 이용 목적

- 이용자들이 방문한 회사의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뉴스편집, 이용자 규모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광고를 포함한 최적화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3.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쿠키의 저장을 거부하는 경우에는 로그인이 필요한 회사가 제공하는 일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쿠키 설치 허용 여부를 지정하는 방법(Internet Explorer의 경우)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도구] 메뉴에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합니다.

② [개인정보 탭]을 클릭합니다.

③ [개인정보취급 수준]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9. 개인정보의 기술적·관리적 보호 대책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처리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다음과 같은 기술적·관리적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 본인의 부주의나 인터넷상 기술적인 문제로 인한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 회사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기술적 보호대책

- 회사는 비밀번호를 암호화하여 저장 및 관리하고 있어, 이용자 본인만이 개인정보의 확인 및 변경을 할 수 있습니다.

- 회사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해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훼손되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개인정보의 훼손에 대비해서 자료를 수시로 백업하고 있으며, 최신 백신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나 자료가 누출되거나 손상되지 않도록 방지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암호화 통신 등을 통하여 네트워크상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송·수신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으며, 그 외 시스템적인 보안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기술적 장치를 갖추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2. 관리적 보호대책

- 회사는 개인정보관련 취급 직원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개인정보 처리담당자에 한정시키고 이를 위한 별도의 비밀번호를 부여하고, 정기적으로 갱신하고 있습니다.

- 회사는 회사 내 개인정보 보호 관련 부서를 통해 회사의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행 사항 및 담당자의 준수여부를 확인하여 문제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정하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0.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민원서비스

1.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개인정보 관리담당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김종현

전자우편: ceo@7fintech.co.kr

전화번호: 1670-5913

② 개인정보 관리담당자: 심한섭

전자우편: hssim@fabot.ai

전화번호: 1670-5913

2.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 이용자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또는 개인정보 관리담당자에게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 회사는 이용자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 회사 이외에 개인정보 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11. 기타

더한트레이더에 링크되어 있는 웹사이트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적용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12. 고지 의무

회사는 이용자가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포함한 기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회사가 운영하는 “더한트레이더” 홈페이지 첫 화면 하단에서 용이하게 확인하실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용자께서는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내용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홈페이지를 방문하실 때마다 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회사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내용이 추가, 삭제 및 수정되는 경우에는 개정 최소 7일 전부터 회사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개정 사항을 고지합니다.

- 시행일자: 2019년 02월 11일

이용약관

[제1장 총칙]

제1조(목적)

본 약관은 세븐핀테크(주)(이하 “회사”라 합니다)이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제공되는 각종 유료 서비스 및 서비스 이용을 위한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1. “이용계약”이라 함은 서비스 이용을 위해 회사와 이용자 사이에 체결하는 계약을 말합니다.

2. “이용요금”이라 함은 이용계약에 따라 이용자가 회사에게 지급하여야 할 금원을 말합니다.

3. “승계인”이라 함은 이용계약에서 정한 바에 따라 이용자의 권리, 의무를 승계한 자를 말합니다.

4. “사이트”라 함은 회사가 운영하는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5. “무료 서비스 기간”이라 함은 회사가 이벤트 등의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정한 기간을 말합니다.

6. “제휴회사”라 함은 회사가 이용자에게 이용계약에 따른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 회사와 업무 제휴를 한 회사를 말합니다.

7. “유료서비스”라 함은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이용요금이 부과되는 유료서비스를 말합니다.

제3조(약관의 효력과 변경)

① 본 약관의 내용은 회사가 홈페이지 및 서비스 화면에 이를 공시하거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공지하고, 회원이 이에 동의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② 회사는 회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콘텐츠산업 진흥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③ 본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전기통신기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기타 관련 법령의 규정에 따릅니다.

④ 회사는 약관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홈페이지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로부터 최소한 10일(이용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은 30일) 이전부터 적용일 후 상당한 기간 동안 공지하고, 기존 이용자에게 변경될 약관, 적용일자 및 변경사유(변경될 내용 중 중요사항에 대한 설명 포함)를 이용자가 입력한 최근의 전자우편주소로 발송합니다.

⑤ 이용자는 개정되는 약관의 전체 또는 일부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본 약관의 변경에 대하여 이의가 있는 이용자는 회원탈퇴를 통해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계약이 해지되면 로그인 후 제공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

⑥ 이용자가 개정된 약관의 적용일자로부터 10일(회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사항의 변경인 경우에는 30일) 내에 변경된 약관의 적용에 대해 거절의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을 때에는 약관의 변경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 합니다.

제4조(약관의 해석)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르고, 회사의 기본이용약관 또는 개별약관에 정함이 없는 경우에는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이나 상관례에 따릅니다.

제5조(이용자에 대한 통지)

① 회사가 이용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사는 이용자에게 SMS, E-mail, 팩스, 휴대전화, 일반전화, 우편 등의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 전체에 대한 통지의 경우에는 회사는 7일 이상 사이트에 이를 게시함으로써 제1항의 개별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6조(개인정보의 보호)

① 회사는 이용자의 정보를 수집함에 있어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을 수집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를 이 약관에서 정한 목적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할 수 없습니다.

③ 회사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서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개인정보보호책임자를 지정하여 이를 게시합니다.

④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 및 회사가 정하는 개인정보취급방침에서 정한 바에 따릅니다.

[제2장 이용계약]

제7조(이용신청 및 이용계약의 성립)

①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양식의 이용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거나 사이트에 있는 가입 양식이나 방식에 따라 이용자 정보를 기입 및 제공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하는 방법으로 서비스 이용을 신청합니다. 다만, 이용자의 이용신청과 관련하여 회사가 필요한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이용자는 해당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이용신청은 반드시 이용자의 실명으로 하여야 하고, 이용자는 이용신청시 투자금을 명시하여야 하며, 요청이 있을 경우 본인의 실계좌에 대한 종목 보유 내역을 공개해야 합니다.

③ 적법하게 이루어진 이용신청에 대해 회사가 승낙함으로써 이용자와 회사 간 이용계약이 성립합니다.

제8조(이용신청에 대한 승낙 거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는 사유가 있는 경우 이용신청을 승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주민등록표상의 성명과 다른 성명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2. 두 개의 아이디를 사용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3. 주민등록표상 만 14세 이하의 자가 이용신청을 한 경우.

4. 이용신청에 필요한 개인 정보를 허위로 기재하였거나 허위 서류를 첨부하여 이용신청을 한 경우.

5.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상업적 목적에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이익을 해할 목적으로 이용신청을 한 경우.

6. 이전에 이용계약을 해지당하거나 해지한 적이 있는 경우.

7. 회사의 설비 용량 및 기술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서비스 제공이 어렵다고 회사가 판단하는 경우.

② 회사는 제1항에 따라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거부하는 경우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제9조(이용자의 고지 의무)

이용자는 제7조에 따라 이용신청시 회사에 제출한 이용자의 정보가 이후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변경된 내용을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제10조(이용계약의 변경 신청)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변경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1. 서비스 상품의 변경을 원할 경우

2. 서비스 상품 선택 사항에 대한 추가 또는 변경을 원할 경우

3. 이용요금 납입 방법의 변경을 원할 경우

② 이용자가 제1항에서 정한 변경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 이로 인한 불이익에 대해 회사에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11조(권리, 의무의 승계)

①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것으로 간주되고,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를 회사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다만, 승계인은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회사에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상속

2. 합병, 분할, 영업양도

②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회사는 이용자 또는 승계인에게 권리, 의무 승계에 대한 자료를 요청할 수 있고, 이용자 또는 승계인은 회사의 요청에 응하여야 합니다.

③ 제1항의 사유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승계인에 대한 서비스 제공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경우 회사는 승계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승계인에게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 통보를 하고,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의 권리, 의무가 승계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와 승계인이 연대하여 납부하여야 하고, 승계 사유가 발생한 다음날부터 발생한 이용요금은 승계인이 납부하여야 합니다.

⑤ 제1항 단서에 따라 승계인이 이용계약의 해지 통보를 한 경우 승계 사유가 발생한 날로부터 해지 요청이 회사에 도달한 날까지의 이용요금은 이용자가 납부하여야 합니다.

제12조(이용자의 확인사항)

이용자는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여 유가증권 투자 기타 거래를 함에 있어 최종적인 판단 및 결정에 대한 책임이 이용자에게 있음을 확인하고,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실 또는 손해에 대해 회사에 책임을 묻지 않을 것을 확인합니다.

[제3장 서비스]

제13조(서비스 제공 시기)

① 이용자가 회사에서 정한 서비스 이용요금을 납부하고 회사의 가입신청양식에 의해 유료회원가입을 신청한 다음 회사가 이를 승낙한 때를 서비스 제공 개시 시기로 합니다. 다만, 회사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의 지장으로 인해 서비스를 즉시 개시하지 못할 경우에는 회원에게 이를 지체 없이 통보한 후 서비스의 제공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② 유료회원의 서비스는 월 단위로 제공되며, 월 단위가 끝나는 시점에서 재이용 의사를 밝히지 않을 경우 서비스 제공은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제14조(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

①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프로그램 및 서비스 상품의 종류, 이용요금, 약정기간은 다음 각 호와 같습니다.

프리미엄 서비스: 회원가입비 일백사십만원(1,400,000원 부가세 포함), 6개월 금 천팔백만원(18,000,000원 부가세 포함), 1년 금 삼천육백만원(36,000,000원 부가세 포함), 계약시 할인된 금액은 할인된 금액으로 산정

제15조(유료 서비스의 내용)

프리미엄 서비스

1.더한트레이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2.더한트레이더 PC 프로그램 제공

3. SMS 발송

제16조 (무료 서비스의 내용)

① 회사는 이벤트 및 기타 사유로 이용자에게 무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약정기간 이후의 서비스 기간에 대해 회사와 이용자와 협의하여 일정기간 연장 가능한 것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1항에 따라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 기간은 이용계약의 계약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상의 계약기간(“유료 서비스” 계약기간)이 만료되어 이용계약이 종료된 경우에 한하여 회사가 제공한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료서비스 이용기간 중 회사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전용 메신저)에 6개월 이상 로그인을 하지 않는 이용자는 “미이용 회원(휴먼계정)”으로 전환되어 무료 서비스 제공은 일괄 정지되고, 이용자는 고객센터를 통하여 일반계정으로 전환요청을 할 경우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무료 서비스 제공 정지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본 약관의 내용 중 유료 서비스를 전제로 한 규정은 무료 서비스에 대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17조(서비스 제공 시간 및 장소)

① 회사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되, 서비스 제공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합니다. 다만, 이용자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서비스와 관련된 제반 사항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위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3일 이내에 요청 사항을 처리한 후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처리 사항을 통지하여야 합니다.

② 회사는 서비스 상품 종류별로 서비스 제공 시간을 달리 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내용을 사이트에 공지합니다.

③ 회사는 사이트 또는 회사가 지정하는 장소에서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④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서비스 제공을 일시 정지할 수 있고, 이 경우 이로 인해 발생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해 손해 배상의 의무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1. 설비 보수, 서버 정기 점검 등의 사정이 발생한 경우

2. 기간통신사업자가 통신 서비스를 중지한 경우

3. 정전, 설비 장애, 기타 사유로 정상적인 서비스가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⑤ 회사는 제4항 제1호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사전에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그 사유 및 기간을 게시하여야 하고, 제4항 제2호, 제3호의 사유가 발생하거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사전 통지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사후통지로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18조(서비스 내용의 추가, 변경)

① 회사는 운영 또는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서비스 내용을 추가, 변경할 수 있고, 서비스 내용이 추가, 변경된 경우에는 추가, 변경되는 내용을 제6조에서 정한 방법에 따라 미리 공지하여야 합니다.

② 서비스 내용이 추가 또는 변경된 경우 이용계약 체결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된 각종 혜택은 변경 후 서비스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③ 이용자가 서비스 상품가입 후 해지 또는 변경을 신청할 경우에는 제27조에 따른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반환합니다

[제4장 이용요금]

제19조(이용요금의 납부 등)

① 이용자는 현금, 신용카드, ARS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할 수 있습니다. 다만, ARS 결제 시에는 결제 대금 액수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②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현금으로 납부하는 경우에는 홈페이지에 기재된 계좌에 납부하여야 하고, 납부 즉시 입금 사실을 회사에 통보하여야 합니다.

③ 결제 내역에 대한 영수증은 이용자가 발행을 신청하는 경우에 한하여 발행합니다.

④ 회사는 이용요금이 과다 납부되거나 잘못 납부된 경우 이용자의 동의를 얻어 과납 또는 오납된 이용요금을 반환(환불)하는 대신 그 금액에 상당하는 기간 동안 서비스를 연장하여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20조(이용요금 등의 환불)

①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이용요금의 환불을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환불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검토한 후 이용자에게 환불 여부를 통보하여야 하며, 환불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환불 여부에 대한 통보를 한 날로부터 3일 이내에 환불을 하여야 합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과납 또는 오납한 경우

2. 회사의 귀책사유로 회사가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 경우

3. 이용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하게 된 경우

② 제1항의 경우 회사는 이용자가 미납한 이용요금이 있으면, 환불하여야 할 금원에서 미납 이용요금을 우선 공제하고 반환합니다.

③ 이용자는 환불 요청시 이용자 본인 명의의 통장 사본을 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다만, 이용자가 신용카드를 통해 이용요금을 납부하여 취소가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경우 회사는 입금된 카드 결제 대금 중 기 이용요금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현금으로 반환합니다.

[제5장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 및 의무]

제21조(게시물 등의 저작권 및 관리)

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에 대한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회사에게 귀속합니다. 회사에서 작성하여 제공하는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권도 회사에 귀속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의 게시물에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별도의 통보 없이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나 제3자, 회사의 명예, 신용을 훼손, 비방하거나 그 업무를 방해하는 내용

2. 법령에 위반되거나 공공질서 또는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

3.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 회사의 저작권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4. 이용자의 영업 등의 목적을 위해 광고, 홍보하는 내용

5. 허위의 사실 또는 허위의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내용

6. 이용계약의 목적에 반하거나 기타 회사에서 정한 규정에 위반되는 내용

③ 이용자는 다른 이용자의 게시물에 제2항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그 사실을 소명하여 회사에 해당 게시물 등의 삭제를 요청할 수 있고, 회사는 이용자의 요청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해당 게시물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④ 이용자가 서비스에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관한 권리와 책임은 이를 게시한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회사는 해당 게시물, 자료 등을 게재한 이용자의 동의 없이 이를 영리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합니다. 다만, 회사는 이용자가 게재한 게시물, 자료 등에 대하여 서비스(회사와 업무 제휴 관계에 있는 제 3 자의 인터넷 사이트를 포함) 내에 게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집니다.

제22조(이용자의 의무)

① 이용자는 관련 법령, 이 약관, 회사가 정한 기타 이용조건, 회사가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 또는 통지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다른 이용자의 ID를 사용하여 서비스를 부정 이용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정보를 도용하는 행위

2. 개인정보를 허위로 기재 또는 등록하여 이용신청을 하거나 허위로 변경하는 행위

3. 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프로그램 등)를 송신 또는 게시하거나 회사가 정한 정보를 임의로 변경하는 행위

4. 회사가 작성한 저작물,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 등을 가공, 판매하거나 이를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5.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를 회사의 사전 동의 없이 복제, 공연, 공중송신, 전시, 배포, 대여, 2차적 저작물 작성 등의 방법으로 침해하는 행위

6.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회사의 사전승낙 없이 복제, 전송,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

7. 제21조 제2항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된 게시물을 게재하는 행위

8.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방해할 수 있는 다량의 정보를 전송하거나 수신자의 의사에 반하여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행위

9. 정보통신설비의 오작동이나 정보 등의 파괴 및 혼란을 유발시키는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자료를 등록 또는 유포하는 행위

10. 관련 법령에 위반되거나 외설, 욕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등 미풍양속이나 사회통념에 반하는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1. 범죄행위와 관련된 정보를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12. 기타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는 일체의 행위

③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따른 권리, 의무를 제3자에게 처분(양도, 대여, 증여, 인수 등 일체의 행위 포함)하거나 담보 등의 목적으로 제공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제11조 제1항에 의한 권리, 의무의 승계는 제외합니다.

제23조(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

① 이용자가 서비스 이용의 일시 정지를 신청한 경우 회사는 이용자의 서비스 이용을 일시 정지하여야 하고, 일시 정지 기간 동안 이용요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② 이용자는 이용계약 기간 중 최대 3회에 한하여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있고, 서비스 일시 정지 기간은 1회당 14일을 초과할 수 없으며, 일시 정지 기간의 종료된 다음날부터 이용자에 대해 기존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③ 서비스 일시 정지 신청의 취소는 신청 당일에만 가능하고, 이 경우 1일 이용요금이 차감됩니다.

④ 이벤트 기타 사유로 제공된 무료 서비스 기간 중에는 일시 정지를 신청할 수 없습니다.

제24조(신용정보의 조회)

회사는 이용자가 이용요금 납부를 지체하는 등 이용자의 신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신용조회회사 또는 신용정보집중기관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고, 이용자는 이에 동의합니다.

[제6장 이용계약의 종료]

제25조(이용자의 요청에 따른 해지 및 환불)

① 이용자는 이용계약에 대한 해지를 요청할 경우 이용자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사본(주민등록번호 제외), 통장사본, 주소를 알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합니다.

② 제14조 제1항 제1호 및 제2호의 서비스 이용자가 제1항에 따른 이용해지를 요청한 경우 회사는 아래 각 호의 금원을 모두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반환합니다.

1. 해지위약금 - 잔여기간이용요금의 10%(가입비 제외)

2. 기 이용요금 - 기 이용요금은 가입기간(“유료서비스” 기간만을 의미)으로 일할계산한 금액

(기 이용요금 공제에 대한 예시)

※ 1년 이용요금이 36,000,000원인 이용자가 이용계약을 해지하였는데, 이용계약 기간이 3개월인 경우
9,000,000원 (1개월 이용요금 3,000,000원 * 3개월) 공제
잔여 27,000,000원에 대한 해지위약금 10% 2,700,000원 공제
잔여환불금 : 24,300,000원

④ 이용계약이 해지되거나 서비스 상품이 변경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현금이나 사용일수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⑤ 서비스 상품 변경 시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무료 서비스 기간은 변경 후 서비스 상품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⑥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 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내 환불 시, 환불수수료 없이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⑦ 회사는 회원이 환불 받을 수 있는 유료콘텐츠의 잔액을 7일 이후 환불 시, 환불수수료 10%를 공제한 나머지 금액을 일할 계산, 산출하여 환불합니다.

제26조(이용계약의 해제/해지)

① 회사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자에게 그 시정을 최고하고, 이용자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이용자가 이용요금을 15일 이상 연체한 경우

2. 이용자가 제21조 제2항 및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게시물을 게시한 경우

3. 이용자가 제22조 제2항 각 호에 기재된 행위를 한 경우

4. 이용자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② 이용자는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회사에 그 시정을 최고하고, 회사가 최고를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시정을 하지 아니한 경우 이용계약을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가 관련 법령 또는 약관을 위반한 경우

2. 제15조에 명시한 서비스를 15거래일 이상 제공하지 않은 경우

③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이용계약을 즉시 해제/해지할 수 있습니다.

1. 회사 또는 이용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거래정지 처분을 받거나 감독기관 등으로부터 영업취소, 정지 등의 처분을 받은 경우

2. 회사 또는 이용자가 파산, 회생절차 및 기타 이에 준하는 법적 절차를 신청하거나 신청당한 경우

3. 회사 또는 이용자의 재산에 대한 압류, 가압류, 가처분 및 이에 준하는 처분이 이루어진 경우

4. 회사 또는 이용자가 발행한 어음 또는 수표의 부도가 난 경우

④ 이용계약의 해제/해지의 의사표시는 제5조 제1항에서 정한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⑤ 제1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이용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이용자가 회사에 지급한 금원은 위약벌로 회사에 귀속됩니다.

⑥ 제2항에서 정한 사유 또는 제3항 중 회사의 책임 있는 사유로 이용계약이 해제/해지된 경우 회사는 제27조 제3항에서 정한 금원을 공제한 나머지 금원을 이용자에게 반환하여야 합니다.

제27조(이용계약 해제/해지 및 종료의 효과)

① 회사는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되는 경우 관련 법령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이용자의 정보를 보유할 수 있는 경우, 기타 이용자가 동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용자의 나머지 정보를 모두 폐기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이 해제/해지 또는 종료된 경우 회사가 이용자에게 제공한 마일리지, 무료 연장 기간, 가입금 할인 등 일체의 혜택은 모두 소멸하고,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 내지 배상을 하지 아니합니다.

[제7장 손해배상 및 면책]

제28조(손해배상)

① 회사 또는 이용자는 회사 또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해 상대방에게 발생한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계약의 해제/해지는 손해배상의 청구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합니다.

제29조(면책)

① ‘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 ‘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이용장애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 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 등에 대하여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회사’는 ‘회원’이 사이트에 게재한 정보 및 자료의 신뢰도 및 정확성 등 내용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 ‘회사’는 ‘회원’ 상호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발생한 분쟁에 대해서는 개입할 의무가 없으며 이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도 없습니다.

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별도로 정한 환불사유를 제외하고 회사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회사가 제공한 정보 등으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⑥ 회사는 다른 이용자 또는 제3자가 작성한 문서 또는 사이트에 게시한 게시물, 제공한 정보, 전송한 자료로 인해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30조(이용계약의 해제 또는 회원탈퇴 및 자격 상실)

① ‘회원’은 ‘회사’에 언제든지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단, 유료회원의 경우 본 약관 제19조에 따라 이용대금을 정산합니다.

②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가. 가입신청 시에 허위내용을 등록한 경우

나. ‘회사’의 서비스 이용 대금, 기타 ‘회사’의 서비스 이용에 관련하여 회원이 부담하는 채무를 기일에 이행하지 않는 경우

다. 다른 사람의 ‘회사‘의 서비스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전자상거래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라. ‘회사’를 이용하여 법령 또는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③ ‘회사’가 회원자격을 제한, 정지시킨 후, 동일한 행위가 2회 이상 반복되거나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회사’는 회원자격을 상실시킬 수 있습니다.

제31조(대리행위의 부인)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서비스” 제공을 위한 매개가 되는 시스템을 운영 및 제공할 뿐이므로 “서비스”로 제공한 정보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가 직접 부담합니다.

② “회사”는 주식 거래 등을 대행하지 않으며, “서비스” 이용과정에 서 발생하는 자금의 이동에 일체 관여하지 않습니다.

제32조(손해배상)

① 회사의 고의 또는 과실 없이 회원에게 발생한 일체의 손해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아니합니다. 회사는 이 약관에서 명시되지 아니한 회사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유료서비스의 이용 회원에게 손해가 발생한 경우 회사의 배상 책임과 관련하여 회사는 ‘콘텐츠 이용자 보호지침’의 관련 규정 및 기타 상관례를 따릅니다.

② 고객이 이 약관의 이용 제한 관련 각 규정에 근거, 서비스의 이용이 제한되거나 이용계약이 해지된 경우, 고객이 보유한 모든 콘텐츠의 사용권은 상실되며 회사는 해당 콘텐츠의 구매대금을 반환할 의무를 부담하지 아니합니다.

③ 회원이 이 약관상의 의무를 위반함으로 인하여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또는 회원이 유료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회사에 손해를 입힌 경우, 회원은 회사에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합니다.

[제8장 기타 사항]

제33조(약관의 일부 무효)

약관의 일부 조항이 관련 법령에 위반되는 등의 사유로 그 법적 효력을 상실한 경우 해당 조항 외의 나머지 조항들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제34조(관할법원)

이용계약과 관련하여 발생한 제반 분쟁은 회사 본점 소재지의 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이 약관은 2019년 2월 1일부터 시행되고, 이 약관의 효력 발생 전에 회사와 체결된 이용계약에 대해서도 이 약관이 적용됩니다.